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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 di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31.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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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sé 모습을 가슴 벅차게 안아보면서 우리 인민은
00:03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24년 7월 28일
00:08경의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00:10평원북도 신의주시와 오의주군의 큰 물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해서 새겨가신
00:15고륵한 위민 혼신의 자욱자욱을 뜨겁게 되새겨보고 있습니다.
00:21지금도 군할이 다급하고 가슴 저이던 순간들이 어제인 것 같은데
00:26벌써 2년이 되었습니다.
00:302024년 7월 27일 우리나라의 일부 북부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00:37우리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오의주군의 여러 섬지역들에
00:435천여 명의 주민들이 심수위험구역에 권입되는 엄중한 위기가 보상되었습니다.
00:50사실 그때 솔직히 우리 일꾼들도 너무도 갑자기 들이닥친 자연의 재앙 앞에
00:56어쩔 줄 몰라 해듬비면서 발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01:01바로 이런데 불쌔 경의하는 청비사 동지께서
01:04수백리 허구석을 해치시며 위험한 피해 현장을 찾아오셨을
01:09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01:14우리 인민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01:18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로 자신의 피와 살점처럼 여기시기에
01:23경의하는 청비사 동지께서는 큰 물에 포위하니 시시각각 조여들던
01:28위기일반의 순간에조차 비행기지를 떠나지 못하시고
01:31마지막 한 사람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01:34제가 그때 마지막으로 구원된 사람입니다.
01:39운명의 마지막 기로에서 헤매이던 우리들이
01:42경의하는 청비사 동지께서
01:44마지막 한 사람까지 찾아내도록
01:46수색비행을 조직해 주시고
01:48그래서 우리가 기적적으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01:51자신께서는 비행장을 떠나지 않으시면서
01:54선조 우리들을 바래주실 때
01:56우리는 정말 아버지 원수님 하고
01:59목청꽃 만세를 부르고 떠불렀습니다.
02:04그 이튿날인 7월 29일
02:07자그마한 고무단종을 타치고
02:09거의 두 시간이나 위험천만한 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며
02:13천지개벽들 사회주의 리상천의 설계도를 펼쳐주신
02:16경의하는 청비사 동지께서는
02:18그로부터 얼마 후 또다시
02:21수재민들의 가설 천막에까지 찾아오시오
02:24불편한 점은 없는가
02:26앓는 사람은 없는가 따뜻이 물어주시면서
02:28친후보이의 타심한 종을 부어주셨습니다.
02:32객지생활이 왜 어렵지 않겠는가고
02:35우리 조금만 더 참자고
02:37자연이 휩쓸어간 폐호에
02:40보란듯이 지상낙원을 일도 세워놓고
02:42잘 살아보자고
02:43뜨겁게 말씀하시는
02:45아버지 원수님을 우러르며
02:47우리 피해지역 인민들이
02:49격정의 눈물을 쏟고 쏟았습니다.
02:53수해지역의 로인들과 병약자들
02:55영예군인들과 어린애 어머니들
02:57학생들을 평양에 데려다
02:59국가적인 보호대책을 제공할 데 대한
03:01리옥사의 유리없는 중대조치를 취해주시고
03:04평양에 도착한 수재민들이
03:07재난을 당한 소름을 단 한순간이라도 느낄 세라
03:10그리도 마음 쓰신
03:11경의하는 청비사 동지의 타심한 은정 속에
03:14수해지역 주민들은
03:15한생에 잊지 못할 꿈같은 수도 체류에
03:18130일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03:22수재민들이 평양에서 행복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03:26여러 차례나 건설 현장을 찾고 찾으시며
03:29누구나 부러워할 현대적인 농촌도시를 건설해 주시고도
03:33또다시 섬지구를 희한하게 전변시키시려 바치신
03:37경의하는 청비사 동지의 헌신과 로고 속에
03:40대규모의 신의주 온실종합농장이 훌륭히 일도서게 됐습니다.
03:45지난 5월 신의주 온실종합농장을 찾으신
03:49경의하는 청비사 동지께서는
03:51희한하게 변모된 섬지구를 돌아보시면서
03:54온실남세바다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03:57섬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03:59위아도 지구의 변천과정이 떠오른다고
04:02이 전변상이야말로 새시대 천지개벽의
04:06진정한 의미를 직관해주는
04:08사회주의 조선의 긍지 높은 축도라고
04:10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4:15위대한 오버의 천만 로고와 맞바꾼
04:17용광과 행복을 한 생토록 간직하고
04:20이곳의 일건들은 뜻밖의 재난을 당했지만
04:23오히려 복받은 행운하들로 떠받떨린
04:26극적인 치음을 통해서
04:27우리 당을 왜 어머니 당이라고 하는지
04:31우리 제도를 왜 인민의 세상이라고 하는지
04:34더더욱 가슴 깊이 절감했다고 하면서
04:36위대한 오버의 천만 로고와 맞바꾼
04:40영광과 행복을 한 생토록 간직하고
04:42천지개벽된 고향 땅을
04:44다수하게 자랑 넘친 살기전 고장으로
04:47더욱 아름답게 꾸려가겠다고 얘기했습니다.
04:52위대한 조선노동당의 순관리상과 수본이
04:56움결치로운 눈부시길 떠선
04:58신의주 온실종합농장의 일건들과 정읍원들은
05:01지금 갖가지 신선한 남새들을 더 많이 생산해서
05:04이민생활 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05:07더 높은 요리에 넘쳐
05:0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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