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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카테고리

📚
학습
트랜스크립트
00:065천만 원을 향한 불꽃튀는 도전이 시작됩니다.
00:09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 팬
00:15오늘의 도전자를 소개하겠습니다.
00:17나와주세요.
00:24매력 넘치는 감성 보이스 명품 보컬
00:27여러분 더원씨입니다.
00:29반갑습니다.
00:30반갑습니다 여러분 더원입니다.
00:32더원씨 하면 사실 ost의 제왕으로 불리시잖아요.
00:36어떤 드라마가 있었죠?
00:39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00:44하얀 눈꽃처럼
00:47여린 나의 사랑
00:52그 사람이 나를
00:58기쁘게 하네요
01:01아 좋다
01:05내 남자의 여자 사랑아
01:07그 노래를 정작 방송에서는 딱 두 번밖에 못 불렀다고요?
01:12네 그게 아마 2007년도에 나온 ost곡이었는데
01:14방송에서는 한 두 번 정도 특집 방송 같은에서 불렀던 것 같고요.
01:18나머지는 회식자리 초대박 하나 가면 불러달라 불러달라 불러달라고 해서
01:23거의 한 수천 번 정도 불러달라고요.
01:25아 방송에서는 정작 두 번 밖에 회식자리에서 수천 번을
01:28아 그럼 이제 방송에서 세 번째 여기서 부르시는 거네요?
01:32아 네 그렇죠.
01:32그렇죠. 그러면 저희가 사랑아 대신에 정답아 그리운 내 정답아
01:41이렇게 부르면서 첫 퀴즈를 시작하겠습니다.
01:44네.
01:46정답아 그리운 내 정답아
01:51시작하겠습니다. 일대패
01:571단계 문제의 글입니다.
02:002016년 병신년 설 연휴는 주말과 이어지는 네모 연휴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02:07네모 연휴는 명절이나 공휴일이 이어져 있는 연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인데
02:13네모는 1번 합금, 2번 황금, 3번 도금. 백인 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2:33제가 합금을 좋아하긴 하는데
02:35아 그건가요?
02:37아니요. 그건 아닌 것 같고요.
02:39저 2번 하겠습니다.
02:40선택했습니다.
02:43자 과연 이 문제에 정답이 맞을까요?
02:47정답 확인합니다.
02:49자 올 설 연휴가 주말하고 이어지는 네모 연휴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02:56황금 연휴, 황금 연휴, 도금 연휴 중에 과연 네모에 들어갈 말은 2번 정답입니다.
03:04황금 연휴죠.
03:07자 탈락자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03:09탈락자 확인합니다.
03:16여러분, 최후의 1위를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3:191위를末선은 오늘의 백인.
03:21어르신 공복도시.
03:22성북구청
03:23어르신 복지과 공무уч
03:25교도 성군.
03:26김천시고.
03:27별 사 nad 탈락.
03:28반짝살짝.
03:29별 이사.
03:30패션 의사 추원들.
03:32패션 이슈카.
03:39그리고 77명의 내신 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3:44더원 씨는 요즘에 한국보다도 중국에서 더 인기가 많아서 오늘도 중국의 녹화전에 계시다가 오셨다고요?
03:51네. 지금 이렇게 안경을 끼고 머리를 세우면 더원 같잖아요.
03:55그런데 안경을 벗고 머리를 만약에 다시 누르면 잘 못 알아보는 분들 많이 계시거든요.
04:01중국에서는 그런 상태인데도 좀 많이 알아봐 주시고요.
04:05그리고 중국의 어떤 학교 시험지에 대한민국 가수인 더원이 문제로 또 나온 적이 있고.
04:15상해에 가면 제일 큰 건물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본명이죠.
04:20정순원이라는 본명이 크게 이렇게.
04:23아 진짜로요?
04:24한 번 비치는데 거의 한 2, 3억 정도 되는 큰 돈이 들어가는데
04:28광고 에이전트에서 워낙 제가 잠깐 폭발적인 인기를 받다 보니까
04:32딱 걸렸던 적이 있습니다.
04:34폭발적인 인기로?
04:35혹시 그런 사람들도 있다고 그러던데 중국에서
04:38윤민수 씨, 지석진 씨 이런 분들도 활동도 하시고 또 그러니까
04:43가끔 헷갈리는 분들이 있다면서요.
04:45이뮬레이션에 가면 광고 스타 이렇게 물어봐요.
04:51어떤 사람은 워시 꺼셔, 광고 꺼셔.
04:55가수냐 한국 가수냐.
04:57또 이렇게 하고 또 어떤 사람은 후빠빠 이렇게 얘기하고 이렇게 하는데.
05:00윤화 아빠?
05:01네 근데 실제로 민수 씨하고는 굉장히 친한 사이라서 그냥 맞다고 얘기하고.
05:06아니 근데 제가 보다 많이 닮았어요.
05:07맞다고 그래요?
05:08윤민수다.
05:09저 이제 민수 씨랑 저랑 이제 후를 들고 사진을 한번 찍은 적이 있는데.
05:13그러니까 어떤 느낌으로 한 명은 약간 화가 난 아빠인 거예요.
05:16제가 약간 화가 나 있는 아빠.
05:18좀 기분이 좋은 아빠.
05:20그리고 가운데 있는 이제 후가 비슷하게 보이더라고요.
05:24그래요.
05:24그래서 윤민수 씨랑은 진짜 좀 비슷한 것 같아요.
05:27자 동원의 도전 계속 이어집니다.
05:291대 100.
05:33자 2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05:36산중호걸이라 하는 으로 시작하는 동요 산중호걸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동물은 1번 2번 3번 문제 풀어주십시오.
06:03이 노래 아십니까?
06:05잘 몰라요.
06:06근데 중국 영화 같은 거 많이 보면 여우가 사람으로 둔갑해서 어떤 산중턱의 악기를 연주하고 있고 그러잖아요.
06:15그렇게 생각하면 저는 정답이 2번 아닐까.
06:17정답 2번!
06:19선택했습니다.
06:23과연 정답이 무엇일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26정답!
06:26보여주세요.
06:28산중호걸이라 하는 으로 시작하는 동요 산중호걸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동물이거든요.
06:35과연 이 문제 다 더원 씨의 선택이 맞을지 이제 확인합니다.
06:40정답은
06:422번 정답입니다.
06:46이거 모르세요?
06:47이거 2번 여우인데
06:50산중호걸이라 하는 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어 토끼는 춤추고 여우는 바이올린
07:01이거예요.
07:02이 노래를 모르세요?
07:04들어본 적은 있는 것 같아요.
07:05근데 이 노래를 모르시면서도 이렇게 맞추셨어요.
07:08대단합니다.
07:09새로운 해석이에요.
07:09이거 이 노래를 모르는데 맞추기 쉽지 않거든요.
07:13과연 탈락자가 몇 분이나 나왔을까요?
07:15탈락자 확인합니다.
07:20많아요.
07:22굉장히 많습니다.
07:2522명 탈락!
07:26이 중에서 맨 위층에 89번 안녕하세요.
07:33저는 경동대학교 유아교육과의 재학주인 김다현이라고 합니다.
07:37몇 번 선택하셨죠?
07:39저 3번 눌렀는데
07:40토끼요?
07:42유아교육과 하시면 이런 동요 이런 거 많이 아시죠?
07:46산중호걸
07:47누르고 나서 노래를 불러보니까 여우가 바이올린이더라고요.
07:52그래서
07:52왜 누르기 전에 좀 흥얼거려 보시지 그랬어요?
07:55저는 그냥 바로 보자마자 눌렀는데
07:59너무 성급하게 눌렀던 것 같아요.
08:02아 헷갈릴 수 있어요 그렇게
08:03자 생존자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08:06생존자는 78명
08:0944만원 적립됐습니다.
08:13한동안 또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을 하시면서
08:17대한민국 수많은 아이돌 가수들에게 노래를 가르쳤잖아요.
08:21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가 있습니까?
08:23누가 있어요?
08:24다 제자분들이 열심히 하셔서 감사한 분들인데
08:27태연 씨에 대한 얘기를 몇 번 하거든요.
08:30그런데 왜 태연 씨에 대한 얘기를 하냐면
08:33제가 처음에 봤을 때
08:35굉장히 어린 여자아이가
08:38자기가 어떻게 가야겠다
08:41어떻게 연습을 할 거다
08:43어디까지 갈 거다라는
08:44그런 확실성에 대한 눈빛을 갖고 있더라고요.
08:49그래서 사실은 선생님이면서도 되게 좀 배운 게 많았던
08:53태연 씨도 OST의 여왕이라고도 불리고 하는데
08:56라이벌이 된 거 아닙니까?
08:58노래할 때 부분만큼은 3분에서 5분 정도 노래하게 되면
09:01사실 라이벌 의식을 갖고 노래하긴 하는데
09:03잘못 말했다가는 태연 씨 팬분들 수십만 분이
09:07저한테 혼을 낼 수 있기 때문에
09:09그리고 또
09:10배용준 씨하고도 친분 씨는 있으신데
09:13배용준 씨의 아내 박수진 씨도
09:15아, 네, 제자였으니까
09:17네, 네, 휴가였을 때 제자였어요.
09:18아, 그래요?
09:19용준 선배님이 소개를 시켜줄 때
09:21워낙 내가 결혼할 여자야 했는데
09:25당연히 용준 선배는
09:27아, 형수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인사할 줄 알았는데
09:29박수진 씨가 먼저 선생님 이러니까
09:32되게 당황하시더라고요.
09:34아, 배용준 씨가?
09:34네, 그래서 제가
09:35아, 이제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혼난다고
09:37용준 선배님은 저한테는 형님이시니까
09:40그냥 도련님이라고 불러달라고
09:42도련님이요?
09:44시키실 거 있으면 말씀하시라고
09:47아, 대련님으로?
09:48네네, 대련님
09:49아, 박수진 씨의 대련님이 되셨어요
09:51네, 사실 오늘 1대100 출연하면서
09:53
09:53찬스 있잖아요
09:54
09:55지인 찬스인가?
09:56전화 찬스 같은 게 있는 줄 알고
09:58전화 찬스요?
10:00지인 찬스
10:00그거 없어진 지가 몇 년 됐어요
10:02진짜로
10:03없어진 지가 몇 년?
10:04아까 오면서
10:05제가 두 분한테 문자 했어요
10:07전화 하시려고?
10:08만약에 내가 방송하다가 그러면
10:10전화해도 되겠냐
10:12아, 진짜로요?
10:13네, 선생님 저 외국에 있어요
10:14아, 누가?
10:14그래서 이제 태연 씨한테
10:16태연 씨한테 보내놨어요?
10:17네네
10:17지인 찬스?
10:18네, 네
10:19그리고
10:20누구한테?
10:21젊은 세대들도 상식이 가끔 나오는 것 같아서
10:23네, 누구?
10:24엑소 수호한테
10:25엑소의 수호 씨
10:27수호 씨한테 문자를 보내놨어요?
10:28너 어디냐?
10:29싱가포르라고
10:30야, 한국 시간으로
10:313시 반부터 7시 사이에
10:33너한테 전화할 수 있는데 받을 수 있냐 그랬더니
10:36제가 콘서트 하는 시간이었고
10:38못 봤는데요 이렇게 얘기했고
10:39아, 정말로요?
10:40아, 진짜 우리 지인 찬스를 만들 걸
10:42그랬으면 태연 씨나 수호 씨랑 통화도 할 수 있는데
10:45아쉽습니다
10:47없어진 거예요?
10:48네, 지금은 없습니다
10:49아쉽네요
10:50바보지당
10:50저희가 알고만 있을게요 일단
10:52
10:52자, 그러면 이제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10:54자, 1대 78
11:003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11:02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11:04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11:05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자주 말하는
11:08네모는
11:08무엇보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에
11:11충실해야 함을 강조하는 문구이다
11:13네모는
11:141번
11:15카르페 디엠
11:182번
11:19메멘토 모리
11:203번
11:21아모르 파티
11:22문제 풀어 주십시오
11:34아, 이 영화 저 진짜 감명 깊게 봤거든요
11:38
11:38진짜 감명 깊게 봤는데
11:40문제는 이 문제를 왜 전 답을 모르는데
11:42아, 이거 울면서 봤는데 이거
11:44심지어 울면서 보셨어요?
11:46아, 그러면은 기억이
11:481번 아니면 2번 같은데
11:51찬스 쓰겠습니까?
11:52전화 찬스 없다고 그랬죠?
11:54저기요
11:54아까부터 얘기했지 않습니까?
11:56전화 찬스 종합 쓰고 싶다 진짜
11:58여기 없다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11:59
11:59그럼 무슨 찬스가 있는 거예요?
12:001인의 답, 2인의 답, 100인의 답 찬스가 있습니다
12:022인의 답이 있어요?
12:04
12:041인의 답, 2인
12:05그럼 여기 계신 두 분이 이제
12:06제가 지정하시면
12:08아니요, 무작위로 2인은 지정해 드리고요
12:10100인의 답 찬스를 한번 쓰겠습니다
12:13그러면서 2인의 답 왜 물어봤어요?
12:15아니요
12:16100인의 답
12:17100인의 답 찬스
12:18알겠습니다
12:18자, 100인의 답 찬스 쓰겠습니다
12:201번 선택하신 분들께 노란색 분이 들어옵니다
12:22보여주세요
12:24
12:2666명입니다
12:26찬스 취소하겠습니다
12:28아니, 잠깐만요 지금
12:29찬스
12:30잘 못생각해, 잠깐
12:32찬스
12:32아니, 저기요
12:332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12:352번 보여주세요
12:36찬스 취소...
12:37괜히 써네
12:382번 보여주세요
12:397명 나왔습니다
12:41찬스...
12:413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12:443번 보여주세요
12:465명 나왔습니다
12:47예, 5명
12:48더원씨 뭐라고요?
12:49찬스 취소하겠습니다
12:50찬스 취소...
12:52분명히 봤죠?
12:53이거 썼습니다
12:54맞죠?
12:55
12:56
12:571번 66명
12:592번 7명
13:003번 5명
13:01저는...
13:02
13:02제 의지대로 선택하겠습니다
13:04제가 원래...
13:04본인의 의지가 확실하죠
13:05네, 제 의지가 확실합니다
13:06본인의 의지죠
13:07알겠습니다
13:081번 선택하겠습니다
13:09자, 1번 정답
13:10선택하겠습니다
13:14본인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13:171번을 일단 선택하신 더원씨
13:20과연 이 문제의 정답이 무엇이지?
13:22정답! 공개합니다
13:24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13:26죽은 시인의 사회
13:27무엇보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의 충실해암을 강조하는 이 문구
13:33과연 무엇일까요? 1번 정답입니다
13:39까르페 디엠
13:40현재를 즐겨라
13:41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합니다
13:43지금 이 순간이 최고 아닙니까?
13:45아, 맞아 맞아
13:46자, 잘 맞혀주셨습니다
13:48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3:50탈락자 보여주세요
13:5312명 탈락
13:56자,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13:58생존자는 66명
14:0080만원 정립됐습니다
14:05더원으로 활동하기 전에
14:07댄스그룹 스페이스에이의 멤버로
14:10가수 데뷔를 그걸로 하셨더라고요
14:19스페이스에이는 저희는 기억하거든요
14:21거기 역할이 뭐였습니까? 스페이스에이
14:37스페이스가 하필이면
14:39남자분이 되게 적은 노래였어요
14:42후반부에 잠깐 나오는
14:43제목이 뭐였죠?
14:45주홍글씨라는 노래였는데요
14:46주홍글씨
14:46그때 그러면
14:48쳤던 안무 같은 거는 혹시
14:49머리는 잊었지만
14:51몸은 기억하고 있습니까?
14:52안무
14:52기억이 안 나는 것 같아요
14:53저희가 음악은 있어요
14:54카메라가 왜 켜지죠?
14:55음악은 있습니다 음악
14:56문이 이상한데?
14:57음악 한번 줘보세요
14:58음악 주세요
14:59안돼
15:00안돼
15:01안돼
15:02자, 이거
15:03
15:04
15:05여러분들 accessibility
15:08
15:09진짜
15:10요런 거였거든요
15:11
15:24진짜
15:26
15:35뭐 이렇게 하는 거 있잖아.
15:37이거 어디서 추는 춤이에요?
15:39원, 투, 쓰리 이거는?
15:42저, MC 교체 찬스 쓰겠습니다.
15:44아, 이 분의 MC.
15:46예?
15:47야, 진짜 그렇게 저는 스페이스에이 하면
15:50그 섹시한 남자 그 노래만 기억나서.
15:52그게 이제 저 나간 다음에 이제 다음.
15:55그 다음 성공했구나.
15:56네.
15:57그러니까.
15:59아무리 봐도 제 적성에 안 맞고
16:01저는 약간 락적이거나 발라드를 하고 싶었는데
16:04고민하다가 일집이 끝나고
16:06사장님실에 가서 이게 좀 안 맞는 것 같아.
16:09그만 나겠다 그랬더니
16:11이렇게 한 30초 어디?
16:12그래, 너는 그만해도 되겠다.
16:14이렇게 하는 거예요.
16:16나중에 한 2년 뒤에 한번 여쭤보니까
16:18나는 그때 네가 그 말 해준 게 너무 고마웠어.
16:21이렇게.
16:22그러니까 기다리고 계셨네.
16:23그다음에 이제 스페이스가
16:24조우중 씨가 기억하시는 것처럼
16:25섹시한 남대로 진짜 빵 터졌거든요.
16:29진짜 더워 내버린 거 다행이다.
16:31진짜.
16:32MC 교체 쓰겠습니다.
16:35그거 한 번만 쓰세요.
16:36작게 교체 쓰지 않으세요.
16:38자 그러면 이제 다음 단계 도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6:41갑니다.
16:411대 66.
16:474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16:49범플링, 타말리, 사모사, 짜조와 가장 관계 깊은 것은
16:561번 만두, 2번 치즈, 3번 파스타.
17:04문제 풀어주십시오.
17:171번 인마 따시지 말고요.
17:20문제 푸셔야 돼요, 원 씨.
17:22아 이게 진짜 헷갈리게 보이네요. 덤플링인데 저는 덤블링 이렇게 들었고요.
17:28사모사는 살모사 뭐 이렇게.
17:31천만다행히 짜조 때문에 제가 쌀국수 좋아하거든요.
17:36쌀국수 메뉴 중에 짜조라는 거 있지 않나요?
17:39전 모르겠습니다.
17:40정답이 짜조랑 비슷하다면 짜조가 약간 튀긴 김밥 같은 거거든요.
17:48왜 저한테 자꾸 그러세요? 저는 몰라요.
17:51그러니까 본인이 문제를 푸시면 됩니다.
17:52제가 고른 정답은 그냥 선택하셔도 돼요.
17:57뭐 이렇게 발표 안 하셔도 됩니다.
18:001번 하겠습니다.
18:01선택했습니다.
18:06정답 확인하겠습니다.
18:08덤플링, 타말리, 사모사, 짜조.
18:11이 말들과 가장 관계 깊은 것은 과연 만두일까요? 치즈일까요? 파스타일까요?
18:17확인해 보겠습니다.
18:18정답은 1번 정답입니다.
18:25덤플링, 타말리, 사모사, 짜조.
18:27모두 세계 곳곳에 있는 만두 요리의 이름이었습니다.
18:31잘 맞춰주셨고요.
18:33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8:34탈락자 보여주세요.
18:41굉장히 많은데요.
18:43저런 저런.
18:4530명 탈락.
18:48굉장히 많은 분이 탈락해 48번 중간에.
18:5148번 안녕하세요.
18:52저 3번이요.
18:543번? 파스타요? 왜죠?
18:56어떤 요리 프로그램에서 저런 파스타 면발 종류를 설명하는 게 있었는데 분명 저런 단어가 있었던 것 같거든요.
19:05그래요. 착각할 수 있죠.
19:07해외여행을 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있다고요?
19:10해외 안전 여행을 위해서 신속 송금 서비스라는 게 있는데요.
19:16해외에서 위험에 처했을 때 돈이 필요한 경우가 있잖아요.
19:20그럴 때 해외 안전 여행 어플에서 신속 송금 서비스를 하게 되면 가상 계좌가 개설되면서 해외에서 돈을 받아볼 수 있게 되는.
19:31그냥 돈을 주는 거예요?
19:33그냥 왜 돈을 줍니까?
19:35일단 급하니까.
19:37누가 돈을 줘요? 누가 주는 건데요?
19:38지인이나 그런 사람들이 가상 계좌로 입금을 하면 돈을 쓸 수 있게 돼요.
19:45그렇죠. 아는 분이나 가족들이 돈을 송금해 줄 수 있다.
19:49됐죠?
19:50네.
19:50중국에서 신청하시려고요?
19:53신청 한 번 하세요.
19:54그러면 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9:57생존자는 36명.
19:59230만 원 적립됐습니다.
20:03노래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하는 연습벌레로도 유명하시더라고요.
20:07독특한 노래 연습법이 몇 가지 있다면서요?
20:10더원만에.
20:11눈 뜨자마자 물 안 먹고 자기가 낼 수 있는 음역대 중에 높은 노래를 한 번 불러보거나
20:17또 눈 뜨자마자 가장 낮은 노래를 또 한 3, 4번 연속으로 불러보거나
20:22팔굽혀펴기를 하면서 음이 떨리지 않는 연습을 해보거나
20:25그럼 아침에 일어났다고 쳐요.
20:27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고음역대로 한 번 노래 한 번 다시 일어났다.
20:31기댄 밤으니까
20:34오예
20:42이게 더움이군요.
20:44약간 탄소리 같기도 하면서 굉장히 높은 음까지 올라갑니다.
20:49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게 형대라는 조직은 퇴화가 되거든요.
20:53이건 좀 중요한데요.
20:54그래서 이제 저같이 약간 허스키보이스 나오는 목소리를 철금성이라고 장르적으로 표현하긴 하지만
21:00그렇게 소리를 내는 게 옳은 방법의 정답은 아니라는 거
21:04그냥 여러분들이 스스로 갖고 있는 목소리를 음정과 박자를 그냥 맞춘 상태에서
21:09갖고 있는 생각을 좀 넣고자 하는 마인드를 좀 부르시다 보면
21:12때로는 연인에게 고백이 때로는 미안함의 마음이 때로는 기쁜 날 표현이 되지 않을까
21:18정권의 도원의 특강 레슨이었습니다.
21:20갑자기 강의야. 특이해.
21:24자 그러면 이제 다음 단계 도전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1:27갑니다. 1대 36
21:335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21:36우종이가 조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21:39만일 우리가 세상의 모든 일을 다 안다면
21:42재미가 반도 안 될 거예요. 그렇죠?
21:46그렇다면 상상할 거리가 하나도 없겠어요.
21:50라고 말하는 주인공은
21:521번 빨간머리 앤의 앤
21:562번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
21:593번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앨리스
22:04문제 풀어주십시오.
22:17빨간머리 앤은
22:20일단 아닌 것 같아요.
22:22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지식 수준에 갖고 있는 포커스로 나온 책은 아닌 것 같고요.
22:28좀 더 그냥 현실적인 그냥
22:30내용으로 좀 기억하고
22:312번 아니면 3번 같은데
22:33그냥
22:362번 하겠습니다.
22:39선택했습니다.
22:42자 정답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2:45정답 보여주세요.
22:47만일 우리가 세상의 모든 일을 다 안다면
22:50재미가 반도 안 될 거예요. 그렇죠?
22:52그렇다면 상상할 거리가 하나도 없겠어요.
22:55라고 말하는 주인공
22:56빨간머리 앤의 앤
22:59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
23:01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앨리스 중에
23:03정답은
23:061번 빨간머리 앤의 앤입니다.
23:10몽고메리의 소설이죠.
23:12빨간머리 앤의
23:13주인공 앤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23:15일단 처음에 제외를 하셨는데
23:171번이 답이었네요.
23:18자 과연 탈락자가 몇 분이나 나왔을까요?
23:21이 문제 탈락자 확인합니다.
23:24아 1분은 진짜 아니야.
23:26너무 잘 몰랐어.
23:28많이 나오고 있네요 탈락자가
23:30소명 탈락
23:33이 문제 이후 생존자가 몇 명이나 나왔을까요?
23:36보겠습니다. 생존자는 16명
23:39230만 원 적립됐습니다.
23:42아쉽기도 하고 허감이 어떠세요?
23:451대 100이라는 프로그램을
23:46제가 생각한 것보다
23:48정말 긴장감이
23:50네 여기 서면 그렇죠.
23:52이게 쉽지 않은 자리네요.
23:55그렇습니다. 잘 풀어주셨습니다.
23:57감사합니다.
23:58본인 노래도 잘 되시고
24:00그리고 가수들 육성도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24:03많은 응원 부탁드리고요.
24:05남아계신 분 꼭 끝까지 다
24:06문제 풀길 바라겠습니다.
24:08화이팅!
24:08네 여러분 덩원씨였습니다.
24:15탈락자 보여주세요.
24:198명 230만 원입니다.
24:24이 분들 중에 누가 최후의 1인이 될지
24:28문제 드리겠습니다.
24:30이 생선은
24:31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24:34전라 좌수영 관할 수군진을 순시하던 중
24:38식사 때 밥상에 올라온 이 생선이 너무 맛있어.
24:43이름을 물어보았으나 누구도 대답하지 못하자
24:45음식상을 차려온 관기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고 전해진다.
25:11이순신 장군도 너무 맛있어 했다는
25:14이 생선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25:17정답 공개합니다.
25:20음식을 차려온 관기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 생선
25:23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25:25다금바리, 이면수호, 분평선이
25:28정답은
25:293번 분평선입니다.
25:33분평선이는
25:34금풍생이라고도 불리고요.
25:36주로 남해 쪽에서 잘 잡히는
25:38바닷물고기입니다.
25:40과연 이 문제 탈락자 몇 분이 나왔을까요?
25:43탈락자 확인합니다.
25:477명 탈락 최후의 1인 탄생
25:5174번 한유아양이
25:54적립금 230만원 획득하셨습니다.
25:57축하합니다.
26:04오늘의 도전자를 소개하겠습니다.
26:07나와주세요.
26:15정글로 뛰쳐나온 진격의 거인
26:20KBS는
26:21내가 접수한다.
26:25고맙습니다.
26:26그런데 키가 지금 2미터를 넘는 거예요?
26:29본인이 한 180대에서요?
26:31네, 조금 넘는데
26:33제가 190이거든요.
26:34되게 크다.
26:36그래요?
26:36제가 말씀드렸잖아요.
26:37진격의 거인이라고.
26:38그러니까.
26:38네, 좀 키가 많이 큽니다.
26:40제가.
26:41그런데 아까 대기실로 인사를 오셨더라고요.
26:43가야죠.
26:44평소에 아는 척도 안 하시다가
26:47왜 프리로 나가니까 인사를 옵니까?
26:50그게 소속이 됐을 때는
26:52굳이 인사하러 다닐 필요가 없었어요.
26:55그렇죠?
26:55이렇게 다져나가는 거죠.
26:57이렇게 달라지네요.
26:58네, 그렇습니다.
26:59오늘 KBS 두 번째 방문이시라고
27:01앞으로 더 많이 올 생각이고
27:03그래요?
27:04실은 제 마음 한켠에는
27:05요만큼 정도.
27:06한 요정도 정도.
27:07굉장히 큰데요.
27:08네, 방송국은 KBS다.
27:11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27:12나가면 이렇게 되나봐요.
27:14대한민국 국민라면
27:16방송국은 KBS다.
27:18아니, SBS 출신이잖아요.
27:21아니, 실은 오며가면
27:22진짜 방송국은 KBS다라는 생각이
27:24항상 마음 한켠에 있었고
27:25그래요?
27:26그리고 이제 와서 말씀드리지만
27:272005년도에
27:28S본부가 제일 먼저 뽑았어요.
27:30항상 순서가 그렇습니다.
27:32S, M, 그리고 KBS가 뽑는데
27:35만약에 KBS가 가장 먼저
27:37새로 아나운서를 뽑았다면
27:39아마
27:39시험 봤을 거예요.
27:41아, 그래요?
27:41네.
27:42그러면 KBS하고 S본부하고
27:45뭐가 좀 비교가 됩니까?
27:46제가 말씀드리면
27:47KBS는
27:48제가 사랑하는 방송
27:50그리고 S는
27:523년간 나갈 수 없는 방송
27:54이렇게
27:56저에게는 이렇게 좀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27:58아, 근데 일요일인데
27:59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28:01집에서 좀 쉬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28:02프리랜서에게
28:03주말은 없다.
28:05아, 그래요?
28:05부르면 나와야죠.
28:07설날에도 부르면 나옵니다.
28:08아, 정말요?
28:09제 생일날에도 부르면 나오고요.
28:11아니, 근데 굳이 여기까지
28:11안 나오셔도 되는데
28:13사실
28:14예, 제일 장애인 사람은
28:15사실 좀 그렇잖아요.
28:17예, 굉장히
28:18아니, 원래 이렇게 출연자 나오면
28:19많이 경계하세요?
28:20좀 유협적이에요.
28:21아, 그래요?
28:22귀도 너무 커, 귀도.
28:23실은 저 직장인으로서는
28:24일요일에 이렇게 좀
28:25일하시는 거는
28:26싹 좋지는 않나요?
28:27알잖아요.
28:28예, 예.
28:30오늘 녹화 오시기 전에
28:31특별히 뭔가를 좀
28:32하고 오셨다고 그러던데.
28:33아, 이게 다른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28:35실은 퀴즈를
28:36맞춰야 되잖아요.
28:38예, 예.
28:38두뇌 전을 좀 많이
28:39아, 뭐를 그럼?
28:40써야 되고 그래가지고
28:41견과류를 좀 챙겨 먹고
28:42아, 호두 이런 거?
28:44그렇죠.
28:45예, 예.
28:45호두, 아몬드 이런 거
28:46좀 챙겨 먹고
28:47예.
28:48그리고 다른 분들 보니까
28:48시사 상식 공부를
28:49좀 많이 해 오신다고 그러더라고요.
28:51그럼요, 그럼요.
28:51저는 이제 두피 마사지 위주로
28:54터렉 순환이 일단
28:55국내쪽으로
28:55빨리빨리 좀
28:56예, 돌아갈 수 있게
28:57두피 마사지를 좀
28:58바꿔왔습니다.
28:59과연 오늘
28:59그 견과류와 두피 마사지
29:01효과를
29:02톡톡히 볼 수 있을지
29:03와, 이거 긴장 많이 되네요.
29:04자, 김일중 씨의 도전
29:05지금부터 시작합니다.
29:071대 100
29:11자, 1단계 공제부터
29:13드리겠습니다.
29:14네모는
29:15외국어로 된 영화의 대사를
29:17해당 언어로 바꾸어
29:19다시 녹음하는 것을 뜻하는데
29:21네모는
29:221번
29:23초빙
29:252번
29:26더빙
29:283번
29:29서빙
29:30백인 여러분
29:31풀어주십시오.
29:42첫 번째 문제는
29:44좀 쉽네요, 그래도.
29:46아, 그래요?
29:47다행히.
29:47어, 답이 뭔데요?
29:49정답 바로 말씀드릴까요?
29:50말로 하실 거예요?
29:51아니, 어떻게 해요, 씨루는?
29:53그냥 눌러요?
29:54눌러야 되는데.
29:55친절하게 좀 알려주세요.
29:57눌러!
30:00누르면 돼.
30:01누르면 돼요.
30:03와, 이게.
30:04자, 그럼 누르죠.
30:05네.
30:07선택했습니다.
30:08네.
30:09자, 2번 더빙을 선택했는데요.
30:12정답 보여주세요.
30:15네모는 외국어로 된 영화의 대사를 해당 언어로 바꿔서 다시 녹음하는 것을 뜻합니다.
30:20초빙, 더빙, 서빙 중에 정답은 2번 정답입니다.
30:28네, 그러면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30:32탈락자 보여주세요.
30:34한 명 탈락.
30:37굳이 당신의 이유를 묻진 않겠습니다.
30:41뭔가 이유가 있겠죠?
30:43바로 생존자 확인해봅니다.
30:45생존자 99명.
30:47만 원 적립됐습니다.
30:52저렇게 어둠 속으로 살아주시는 거예요?
30:55괜찮습니다.
30:55이제 동료들이 쭉쭉 생겨요.
30:58자, 김일중 씨가 지금 프리 선언한 지가 얼마나 됐죠?
31:01제가 지금 이제 한 석 달 좀 지났습니다.
31:04프리 선언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사람이 RF 송대현 씨라고요.
31:09예, 예, 예.
31:09왜냐하면 S본부에서 백년손님이라는 프로그램을.
31:13자기야.
31:14예, 예.
31:14거기서 고정으로 항상 이렇게 했었는데
31:16성대현 씨가 야, 일중아, 넌 가능성이 있다.
31:19내가 봤는데 넌 지금 프리 시장 뛰어들어도
31:22너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31:23그래서 나왔어요, 그냥? 대뜸?
31:25그래서 나왔어요.
31:27그래서 이제 딱 나와봤더니 어때요?
31:29보니까 나와서 보니까 성대현 씨도 뭐
31:31자기 앞가림을 좀 잘 못하는.
31:35뭔가 좀 이렇게 끌어주거나.
31:37자기도 힘들어.
31:38예, 예.
31:39제가 결정한 거죠, 뭐.
31:40그럼요.
31:41프리 선언할 때 왜 그런 게 있어야 되잖아요.
31:43다른 방송인들과 다른 나만의 차별성, 캐릭터
31:47뭐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31:49김일중 씨는 무기가 어떤 겁니까?
31:50실은 그런 것들 많이 좀 물어봐요.
31:52키?
31:53키는?
31:54거인, 거인 컨셉.
31:57불편하기만 해요, 키 같은 거는.
31:59많이 불편해.
31:59이봐.
32:00옆에 사람이 이렇게 불편해하잖아요.
32:01이거는 좋은 방송인이 아니거든요, 실은.
32:04이봐.
32:06여기 투샷 잡지 마세요, 감독님.
32:09감독님, 이거 투샷 그림이
32:11그닥 예쁘지가 않아.
32:13아니, 아니, 이 그림 아니에요.
32:15감독님, 아이.
32:16제가.
32:16아, 좀.
32:18하지 마요.
32:19항상 여성의 이상형 키예요.
32:21아, 됐어요.
32:23예, 그래서요.
32:25그러면은 뭐, 키 말고
32:26본인의 무기 어떤 겁니까?
32:28제 무기를 좀 여쭤보시면
32:3010년간 제 방송에 오면서
32:31야, 내가 그 누구보다는
32:33깐족거리는 걸 잘하십니다.
32:34깐족거리는 거?
32:35깐족거리는 거.
32:36어, 그건 나도 잘하는데.
32:38그래서, 나와서 보니까
32:40깐족거리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32:41밖에 많잖아요.
32:42윤종신 씨도 그렇지.
32:43윤종신 씨, 그렇죠.
32:44또 전현무 씨도 깐족하면
32:45또 빠지지 않으니까.
32:46아, 많아요.
32:47무기를 다른 걸
32:48찾아야 될 것 같기도 하고.
32:50음, 개인기는 없습니까?
32:51개인기 한번 봅시다.
32:52그래서 실은 저도 급하게
32:54네, 네.
32:54그거를 조금조금 하다 보면
32:56또 비슷해져요.
32:57그러니까 목소리가 저음인데
32:58의외로 저 한 분께서
33:00야, 너 목소리 뒤집어지는 게 괜찮다.
33:02그 분 성대모사를 한번 해봐.
33:04누구, 누구.
33:04해서 나온 게
33:05이제 저 최주봉 씨.
33:07최주봉 씨.
33:08예.
33:09최주봉 씨, 자, 시작.
33:11만수야?
33:11우리 만수 백자?
33:13예, 이 정도, 이 정도.
33:15이정재 가능합니까?
33:16이정재 씨가
33:17이정재 씨가
33:18남성분들이 좀 많이 하는
33:19성대모사긴 해요.
33:20저는 그중에서도 이제
33:21암살에서의 이정재 씨.
33:22어, 암살에서.
33:23법정 씬이 유명하죠.
33:25법정에서?
33:25예, 할아버지가 돼가지고.
33:271915년도에 한발
33:29독립운동하면서 한발
33:30여긴 총구녕이 두 개지요.
33:34아!
33:36아니야, 이거 맞아.
33:37이 대사가 있어, 예.
33:40오우, 고마워요.
33:42예.
33:42나는 만수다.
33:44우리 만수가 최고요.
33:46나는 뭐, 나는 뭐, 비록 우리 만수가.
33:51꼭 하나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33:54자, 그러면 김일중 씨의 도전
33:55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33:56아, 문제 푸는 거였죠?
33:57와우, 참나.
33:58아, 지금.
34:00자, 갑니다.
34:01가도 되죠.
34:01네네, 도전 이어집니다.
34:031대 99.
34:072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34:10라식과 라색은
34:12모두 시력 교정을 위해
34:14레이저를 이용하여
34:16네모를 깎아내는 수술법이다.
34:18네모는
34:191번, 강막
34:212번, 막막
34:243번, 공막
34:26문제 풀어주십시오.
34:37제가 실은 라색 수술을 했거든요.
34:40아, 그래요?
34:41네, 실력이 워낙에 안 좋았어요가지고.
34:43네네, 네네.
34:43제가 거의 한 10년 전에
34:44네.
34:45네, 했었는데
34:46무지하게 아팠어요, 진짜.
34:47아, 아파요.
34:48라색은.
34:49뭐, 한쪽 눈을 하는 순간에
34:50진짜 뛰쳐나가고 싶더라고요.
34:52다른 쪽 눈 안 하겠다고.
34:53그 정도로 막 눈물이 막
34:54크으, 문제도 풀 거죠?
34:56아, 문제 풀어야 되는 거죠?
34:58네.
34:59실은 제일 고민했던 게
35:01네모가 딱 나오는 순간에
35:02야, 저게 수정체인가?
35:04수정체를 깎아났는데.
35:05보기에 없는데요.
35:06네, 다행히 보기에 없어서 다행이에요.
35:09저는
35:09선택했습니다.
35:11네.
35:14정답
35:14보여주세요.
35:16각막, 막막, 공막 중에
35:19이 시력 교정을 위해
35:21무엇을 깎아낼까요?
35:23정답은
35:241번
35:26각막입니다.
35:28오, 감사합니다.
35:30각막, 눈 보면
35:31앞쪽에 바깥쪽을 이루는
35:34투명한 막을 뜻하는 거죠.
35:36잘 맞춰주셨습니다.
35:37자, 여러분, 백인 여러분
35:39탈락자 몇 분이나 나올까요?
35:40탈락자
35:41보여주세요.
35:43헷갈릴 수 있는 문제였어요.
35:457명 탈락
35:47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5:49생존자는
35:5092명
35:5115만 원 정립됐습니다.
35:55질문에 의하면 저도 뭐 방송에서도 얘기하시면 들었는데
35:58차를 바꾸기 위해서 프리 선언을 했다.
36:00뭐 이런 말이 있습니다.
36:025년 동안 무려 7번 차를 바꿨다는데
36:05정말 지금 생각해도
36:07반성할 일입니다.
36:09정말 후회할 일이고요.
36:11하지만
36:11그래도
36:12그나마 떳떳한 건
36:13제 자신이 아니라
36:15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36:17바꿨어요?
36:18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저는
36:195년간 7번을 바꿨습니다.
36:21결혼해서
36:22그냥 승용차를 타다가
36:24제 아내가
36:25첫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했을 때
36:27아, 이게 가족적으로
36:29유모차도 좀 실어야 되고
36:30큰 차가 필요하겠구나
36:31그렇죠, 그렇죠.
36:32해서 SUV를 뽑게 되는데
36:34그럴 수 있죠.
36:35아이에게 또 이제 디젤 차의
36:37뭐랄까
36:37잔 진동이 안 좋다라는 얘기를 또 듣고
36:40가솔린으로
36:41SUV를 뽑기 시작합니다.
36:43근데 애가 나오려면
36:4410달이 남았어요.
36:45아직 안 나왔어요?
36:47뭐야 이거
36:49임신했다는
36:50얘기만 듣고
36:51그게 확정이 되고
36:52그때 차를 두 번 바꾼 거예요?
36:54그때 이제 차를 먼저 바꾼 거죠.
36:57바꿔놨는데
36:57이게 아시는 분도 아시겠지만
36:58이게 SUV인데다가
37:00가솔린으로 움직이니까
37:01심지어 저 혼자 출퇴근용인데
37:0310달 동안은
37:04기름을 많이
37:05기름을 좀 많이 먹고
37:06연비가 안 좋지
37:07그래서 아이가 나오기 전에
37:09디젤 SUV로
37:11또 바꿨어요?
37:12그 상태에서 애가 나왔어요.
37:13이제 첫 애가 나왔죠.
37:14큰 SUV였다가
37:15디젤 SUV로 바뀌면서
37:17조금 작아집니다.
37:18크기가?
37:19막상 이제 아이가 나오고
37:20이렇게 하려다 보니까
37:21야, 이게 영성이 안 차는 거예요.
37:22작아요?
37:23예.
37:23그래가지고
37:24다시 또 승용차로
37:25다시?
37:26예.
37:27그냥 승용차 몰고 다녔으면 됐잖아요.
37:30처음에 그렇죠.
37:30그렇군요.
37:32그러다가 이제 또 둘째가 생겼다는
37:34둘째가 생기고
37:35기쁜 소식에
37:36또 다른 차
37:36여러분 얘기하면 길어요.
37:38기네요.
37:39저 우는 거 보고 싶으세요.
37:41이쯤에서 그만두죠.
37:43자, 그러면 도전 계속해서
37:44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7:45김일충 씨의 도전 이어갑니다.
37:471대 92
37:513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37:54흙으로 만든 그릇이 아닌 것은
37:561번 옹기
37:582번 옹기
38:013번 뚝배기
38:03문제 풀어주십시오.
38:15처음에 이게 기감인가 해도
38:18느낌이 오는 게
38:19정답일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38:21그래요.
38:22정했습니다.
38:23정답은 뭘로 생각하고
38:24지금 하시려는 거예요?
38:262번 옹기요.
38:27음, 육이다.
38:28공기, 육이다.
38:29육자가 지금
38:29네, 이게
38:30기름 육자인 것 같아서
38:33누릅니까?
38:34아, 누르실 때 누르면
38:35네, 누르시면 됩니다.
38:38눌러요?
38:38누르셔도 돼요.
38:39아, 그래요?
38:40선택했습니다.
38:43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38:45정답 보여주세요.
38:46글그로 만든 그릇이 아닌 것
38:48공기, 육이, 뚝배기 중에
38:51무엇일까요?
38:52정답은
38:552번 정답입니다.
38:586위는 노쇠로 만든
39:00롯그릇이죠.
39:01예, 옹기하고
39:02뚝배기는 흙으로 만든 그릇이고
39:03자, 탈락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9:06탈락자 보여주세요.
39:09꽤 나오는데요.
39:1215명 탈락.
39:14생존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9:17생존자는
39:1777명.
39:1960만원 적립했습니다.
39:23자, 그리고
39:24자칭 이병헌의 입과 턱
39:26현빈의 눈과 이마를
39:29닮은 얼굴이라고 하셨는데요.
39:31미친 거 아니에요?
39:33왜?
39:34그런 얘기를 어떻게
39:35어디서 이렇게 하고 다녀요?
39:37아, 지금 보여주는 거예요?
39:39제 입으로 한 건 아닌데
39:40아니, 근데 약간 좀
39:41느낌은 있어요?
39:42느낌은 있어요.
39:42그러니까 하관 쪽으로 치면
39:44이제
39:44일영원 씨 느낌이 좀 나고
39:45이렇게 가면
39:47이제 현빈 씨 느낌이
39:47네?
39:49어디죠?
39:51이렇게 보세요.
39:52어디서 난다는 거죠?
39:53이렇게 보세요.
39:54항상 있죠.
39:54자, 그럼 만족스러운 얼굴
39:55쌍커풀 수술을
39:57두 번이나 했다고요?
39:58아, 이건
40:00닦아발려지네요.
40:02그러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40:03190에 되는
40:04이 큰 키 중에
40:05가장 많은 돈을 투자한 곳이
40:07바로 이 두 눈입니다.
40:08아까도 말씀드렸죠.
40:09라색 수술했죠?
40:10라색했지.
40:11쌍커풀도 두 번
40:12왜 두 번 했어요?
40:13한 번만 하지.
40:13그러니까 원래 실은
40:14약간 좀 짝 눈이었어요.
40:15주름이 한쪽만 좀 있고
40:16그래서
40:18당시에 제 아내를
40:19손을 잡고
40:20이제 상담을 받으러 갔었어요.
40:22제 아내가 옆에서
40:23최대한
40:24얇게
40:26찝어달라
40:26부탁을 해서
40:27정말 했는데
40:28이거는 한 건지 안 한 건지 모르게
40:29티가 안 나는구나.
40:30너무 얇게 나온 거예요.
40:31쌍커풀이.
40:32그래서
40:32그 이후에
40:33제가 혼자 또 찾아갔죠.
40:35아내 모르게
40:35제 돈 들여서 했는데
40:37너무 푸가 안 나요.
40:38조금만 올려주세요 해서
40:40지금은 이제
40:41완성품이 나왔습니다.
40:42아, 지금은 만족스러워 하시는 건가요?
40:45쌍커풀만 해놓으니까
40:45눈이 너무 이렇게 찢어져 보여서
40:47좀 더 하시고 싶어요.
40:49그때 조금 더 이렇게
40:49발코니 확장을
40:50이렇게 좀 했었어야 되는데
40:51아, 저기
40:52앞트임이라고 그러죠?
40:53앞트임, 앞트임.
40:54여기 왜냐면 이렇게
40:55이렇게 살짝만 올라가도
40:57사람이 참 선해 보이지 않습니까?
41:00아, 그렇게 올라가요?
41:01앞트임을 하면?
41:02여기가 이렇게
41:03아, 제가 그런데요.
41:05그래요, 그래요.
41:07쌍커풀 잘 나왔네?
41:08아, 뭐 쌍커풀이 나와요.
41:09아, 그래요?
41:10네.
41:10아, 눈도 좋아 보이시는데
41:11안경 왜 안경을 왜 씻으시는 거예요?
41:14아, 왜 찔러요?
41:15다리가 없어요.
41:16아, 그러니까
41:16왜 다리가 없는 안경을
41:17내 맘이죠.
41:18알겠습니다.
41:20패션, 패션.
41:21알겠습니다.
41:21패션.
41:22네.
41:22자, 그러면
41:23계속해서 도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41:251대 77
41:294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41:32만화 영화 아기공룡 둘리에서
41:35고향이 그리운 둘리는
41:37이것을 이용해 북극으로 날아갈 계획을 세우는데
41:40이것은
41:411번
41:42부채
41:432번
41:45선풍기
41:463번
41:47종이비행기
41:49문제 풀어주시죠.
42:01지금 저 빈칸이
42:03어쨌든 저
42:04세계 중에 하나가 들어가는
42:05실제 장면인 거죠?
42:07그래서 비워놨겠죠?
42:08그렇죠?
42:08저게 가장 큰 힌트가 될 것 같아요.
42:11보니까
42:11기억은 잘 안 나는데
42:12둘리가 어쨌든 매달려 있잖아요.
42:14부채는 매달려 있기가 쉽지 않고
42:16부채는 이렇게
42:16만약에 가야 된다면
42:18본인이 이렇게 흔들면서 가야 될 것 같아요.
42:19종이비행기라면
42:21역시나 종이비행기는 저 위에 타지
42:23저기를 이렇게 밑에 매달려서
42:24잡고 가질 않을 것 같아요.
42:26그래서 정답은 선풍기다.
42:28아하
42:28
42:29그래서
42:29선택했습니다.
42:322번
42:33선풍기와 마주스
42:34정답
42:35보여주세요.
42:36만화 영화 아기공룡 둘리
42:38이것을 이용해서
42:39고향으로 돌아가려고
42:40계획을 세웁니다.
42:42과연 이 도구는 무엇일까요?
42:44정답은
42:472번
42:482번 정답입니다.
42:51
42:51성수기에 이렇게 매달려서
42:53
42:53가고 있는 모습이죠.
42:55아하
42:55이건 진짜 어려운데
42:56자 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2:58탈락자 보여주세요.
43:03아 이거 많은데요.
43:05또 의외로 많으신데?
43:06이게 왜 이렇게 많지?
43:07스물 네 명 탈락!
43:10연예인 퀴즈 군단 여기서 전멸하나요?
43:1343번 아브멘 유리 씨
43:14저 3번 했어요
43:16종이비행기요?
43:17
43:17왜 이거 둘리 못 봤어요?
43:19둘리를 못 봤는데요
43:21몇 년생이세요 나이가?
43:22저 9, 7년생이요
43:239, 9
43:25모르지 9, 7년생
43:26그러니까요
43:26유리 씨
43:27
43:28김일중 씨한테 궁금한 게 있다고요?
43:30아 네
43:30저 요번에 프리랜서로 이제 전환하셨잖아요
43:33
43:34여가 시간이 좀 많으실 텐데
43:36그 시간에 뭐 하시는지 되게 궁금해가지고
43:39실은 처음에는 좋았어요
43:41좀 늦잠도 좀 자고 했는데
43:42
43:43나에게 좀이 쑤시는 거죠
43:44그래서 뭐 기터를 배워볼까
43:46외국 학원을 다녀볼까
43:47이렇게 온 생각만 많다가
43:49결국에는 제일 편한 회사 동료들에게 전화를 해요
43:54아 진짜?
43:55그래서 여전히 목동 주변을 배회해요
43:57아직도?
43:58한석준 씨도
43:59
43:59아직도 여길 돌아다녀요
44:02어쩔 수가 없어
44:03나갔는데 심지어 회사 안에 들어와
44:06안에 들어와서?
44:07자기 뭐 두고 간 거 있다면서?
44:08야 저는 아직
44:09그게 정상입니까?
44:10그래도 회사 안에는 아직 못 들어가 봤는데
44:12김일중 씨가 나아요
44:13
44:14한석준 씨에 비하면은
44:15저는 회사 안에도 못 들어가고 그냥 그 주변만 그냥
44:17그러니까
44:18맴돌고 있어요
44:19네 네
44:19점차 뭐 취미생활도 생기고 그러겠죠 뭐
44:22네 네
44:22그렇죠
44:22자 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4:24생존자는 53명
44:26180만 원 적립됐습니다
44:30참사의 아나운서 동기가
44:33전현무 오상진 김일중 이렇게
44:36공교롭게도 세 분 모두가 지금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에요
44:39그중에 이제 전현무 씨에게 가장 라이벌 의식을 느낀다고요
44:43보니까 정말 전현무 씨 정말 열심히 잘하시는 거예요 대단하신 거예요
44:48근데 뭐 이렇게 라이벌 의식은 좀 생긴다
44:50빨리 식상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44:54너무 많이 나오니까
44:56요즘 틀문나와요 틀문나와
44:58그래서 좀 신선한 얼굴이 필요하다
45:01그럼요
45:01꼭 한번 해보고 싶은 방송 프로그램은 뭐가 있습니까?
45:05지금으로서는 불러만 주신다면 어디든 갈 생각인데
45:07근데
45:08오늘 하면서 느낀 게
45:10직장인이 일요일에 나와서 하는 프로그램은 많이 힘들 거예요
45:13그죠?
45:14수당만 받고
45:15아 이거?
45:16예예
45:17혹시라도 바쁘시거나
45:18요새 축구 중계하시니까
45:20축구 또 올림픽 한참 또 시즌인데
45:22아니 아니 멀었어요
45:23이영표 씨랑 좀 더 입도 맞추시고 해야 되잖아요
45:25아니 멀어서 다 맞췄어요
45:27아 그래요?
45:27이미
45:27아 그래?
45:28괜찮아요
45:29안정환 씨 막 쭉쭉 치고 나오시던데
45:30누가 안너?
45:31예예
45:31안너가 많이 컸더라고요 요즘에
45:33그니까
45:34열심히 하셔야 돼요
45:35누구랑요?
45:36이영표 씨랑
45:37일요일에 같이 볼도 좀 차시면서
45:38예예
45:39그 때 제가 여기 서가지고
45:40
45:42자연스럽게
45:43살짝 한 2회분 뜨고 가고
45:45
45:45뭐 이렇게 하시겠다고요?
45:46제 이름에 1이 왜 들어가겠습니까 여러분
45:48
45:48왜요?
45:491대 100이잖아요
45:50너무 억지인데요
45:52그냥 갖다 붙이는 거지 뭘
45:54알겠습니다
45:55자 그러면
45:56김일충 씨의 도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45:58출발합니다
45:591대 53
46:045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46:06브로콜리는
46:081번
46:09가지의 변종
46:112번
46:12파슬리의 변종
46:143번
46:15꽃 양배추의 변종
46:17문제 풀어주십시오
46:215단계 문제
46:225단계 문제
46:245단계 문제
46:255단계 문제
46:255단계 문제
46:295단계 문제
46:295단계 문제
46:305단계 문제
46:30실은 제가 제일 취약한 부분이
46:32
46:32음식 쪽입니다
46:33아 그래요
46:34실은 파슬리
46:35물론 제가 먹어봤겠습니다마는
46:37
46:37정확히 어떤 종류인지도
46:39좀 머릿속에 안 떠오르고요
46:40
46:40꽃 양배추
46:42
46:42역시
46:44양배추는 않아도
46:45저게 뭔지를 잘 모르겠어요
46:46그래요
46:46찬스 들어가도 됩니까?
46:48네 찬스는 1인의 답
46:492인의 답
46:50100인의 답 찬스가 있습니다
46:51일단 뭐 첫 번째 찬스니까
46:52
46:53100인의 답
46:54100인의 답 찬스를
46:55네 알겠습니다
46:55하나 쓰겠습니다
46:56그러면 1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46:58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46:591번 보여주세요
47:026명입니다
47:032번 선택하신 분들께
47:04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47:052번 보여주세요
47:0810명입니다
47:093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47:10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47:11보여주세요
47:13오오
47:1437명입니다
47:151번 6명
47:172번 10명
47:183번이 37명입니다
47:20
47:20많은 분들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47:22여긴 1번인가요?
47:26선택했습니다
47:30
47:31자수의 의견을 따라갔는데
47:32정답
47:33보여주세요
47:34제발
47:35프로폴리
47:36가지의 변종일까요?
47:38파슬리의 변종일까요?
47:39김일중씨가 선택한
47:40꽃 양배추의 변종일까요?
47:42정답은
47:443명
47:453명
47:464명
47:495명
47:515명
47:525명
47:525명
47:525명
47:535명
47:555명
47:575명
48:115명
48:12하지만
48:175명
48:196명
48:224명
48:23처음으로
48:2410명
48:266명
48:275명
48:287명
48:285명
48:306명
48:306명
48:3010명
48:352명
48:369명
48:406명
48:421. 체스
48:54어려운 문제인데요.
48:55체스 아니면 카드라고 생각하거든요.
48:58왼쪽에 계신 분이 지금 파이프 담배를 불고 계신 걸로 봐서
49:01체스의 느낌보다는 느낌이 카드 쪽에 가까워요.
49:05카드로 가겠습니다.
49:07다리도 좀 꼬고 계신 것 같아요.
49:09체스는 뭔가 좀...
49:113번입니다.
49:113번입니다.
49:13확인해 보겠습니다.
49:15정답 보여주세요.
49:17골세잔의 이 작품에서 이 남자 두 사람이 마주 보고 앉아서 즐기고 있는 것은 과연?
49:23김일중 씨는 3번을 선택을 했습니다.
49:26자, 정답이 맞을지.
49:28정답은?
49:303번!
49:323번은 정답입니다.
49:35자, 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9:38탈락자 보여주세요.
49:43자, 많습니다.
49:4621명 탈락!
49:48생존자 확인해 보죠.
49:51생존자는 16명.
49:53502만 원 정립됐습니다.
49:57자, 그러면 계속해서 도전이 어떻게 펼쳐질지 도전 시작합니다.
50:021대 16!
50:077단계 문제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50:10이전에 보낸 쇠고기 장복기는 받아서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니?
50:15왜 한 번도 좋은지 어떤지 말이 없니?
50:18맛이 좋은지 어떤지 자세히 말해주면 앞으로도 계속 보낼지 말지 결정하겠다.
50:24는 이 사람이 아들에게 쓴 편지의 일부이다.
50:27평소에 편지로 자식에게 자주 잔소리를 하였으며 찬거리도 직접 만들어 보냈다는 이 사람은
50:351번 추사 김정희
50:382번 다산 정약용
50:413번 면함 박지원
50:44문제 풀어주십시오.
50:562번 다산 정약용
50:57이건 뭐 전혀 감이 잡지 않습니다. 찬스를 써야 되겠네요.
51:001인의 답, 2인의 답 찬스가 있습니다.
51:032인의 답 찬스 쓰겠습니다.
51:05자, 그러면 2명을 이제부터 선정하겠습니다.
51:1055번 안녕하세요.
51:11예, 저는 다산 정약용 선택했습니다.
51:142번을 선택하셨군요. 이유가요?
51:15다산 정약용 선생이 의학이나 뭐 하여튼 다재다능한 재능이 있으셨다고 해서
51:22혹시 뭐 쇠고기, 장볶음 이런 쪽에 좀 영향이 갔습니다.
51:29그래서 2번 다산 정약용 선생으로 했습니다.
51:31알겠습니다. 자, 65번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51:35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51:37연한 박지원
51:373번 박지원 선생님은
51:40실학을 좀 하셨으니까 좀 생각이 많이 깨지 않았을까 해서
51:45장볶기도 만들어 주셨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서 3번을 선택했습니다.
51:50선생님, 혹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물론 여러 가지 재능이 있으신 분이니까
51:55네.
51:55그거를 약간 좀 어떻게 보면
51:57미끼?
51:59그렇게 던지지 않았을까요, 제작진이?
52:01네.
52:02저도 어쨌든 제가 한 5단계 이후쯤 오면 제가 이 프로그램의 애청자인데요.
52:09네.
52:09그 답 같은 게 함정이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52:13함정, 그렇죠?
52:14네.
52:14그렇긴 한데 제가 막상 이 자리에 와서 보니까
52:17네.
52:18결국은 혼자 선택할 수밖에 없어서.
52:22하하하하하하
52:22집에서 보는 거랑 다르죠?
52:25네, 그렇습니다.
52:26아, 대충 마음이 정리가 됐습니다.
52:28그래요?
52:28네.
52:28이건 진짜 느낌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52:31정말 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함정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52:36주로 이제 좀 연배가 있으신 우리 선생님의 말씀을 따를 것 같지만
52:39의외로 답은 우리 젊은 청년에서 나올 수 있다.
52:42음.
52:42아, 약간 역으로.
52:44이건 고단수의 좀.
52:46네.
52:46머리싸움, 기싸움 필요한 거거든요.
52:48수싸움이.
52:49네.
52:49저는 제작진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52:51자.
52:52선택했습니다.
52:533번으로 가겠습니다.
52:54네.
52:563번을 선택했는데요.
52:58과연 이 문제 정답 보여주세요.
53:01평소에 편지로 자식에게 잔소리도 자주 하고 찬거리도 직접 만들어 보낸 이 사람.
53:0755번이 선택한 다산 정약용일까요?
53:10아니면 65번의 연한 박지원일까요?
53:14김일중 씨의 선택은 연한 박지원.
53:16자.
53:17이 고비를 넘길 수 있을지.
53:19정답은.
53:23정답.
53:25정답.
53:27우와.
53:29예.
53:29연한 박지원이.
53:31네네네.
53:32우리가 수섭에서 이긴 거예요.
53:34우와.
53:35자.
53:36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53:41오.
53:4211명 탈락.
53:45자.
53:46일단 생존자 몇 명인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3:49생존자는 5명.
53:52667만원 정립됐습니다.
53:56감사합니다.
53:57김일중 씨 이제 5대 1의 세경을.
54:00이 5명만 이기면.
54:02네네.
54:03그러면 5천만 원이 본인에게 돌아갑니다.
54:07자.
54:07도전 이어가겠습니다.
54:101대 5.
54:14문제드립니다.
54:16어니스트 해밍웨이는 한 저널리스트가 작품을 완성할 때 고쳐 쓰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묻자.
54:23그거야 매번 다르지요.
54:25나는 이 소설의 마지막 쪽을 39번이나 고치고 나서야 겨우 만족했습니다.
54:32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54:33이 소설은.
54:351번.
54:36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54:392번.
54:40무기여 잘 있거라.
54:423번.
54:43노인과 바다.
54:45문제 풀어주십시오.
54:57쿠바의 한 카페에서.
54:59네.
55:01특정 음료를 즐겨 마셨던 걸로 유명한.
55:04어니스트 해밍웨이.
55:05어허.
55:06답은 나온 것 같습니다.
55:07그래요.
55:08제목에 답이 있네요.
55:10어니스트 해밍웨이조차.
55:11과연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55:13그 누구를 찾기 위해.
55:15네.
55:15마지막 쪽을 39번이나 고치지 않았을까.
55:19자.
55:20그러면.
55:22진짜.
55:23이렇게 단순하게 골라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
55:25아.
55:26저.
55:26때로는 단순할 때가.
55:28네.
55:29정답일 때가 있죠.
55:30선택했습니다.
55:32자.
55:33과연 이 소설 제목은 무엇일까요?
55:37어.
55:37머리 아파.
55:38정답.
55:39보여주세요.
55:40나는 이 소설의 마지막 쪽을 39번이나 고치고 나서야 겨우 만족했습니다.
55:45라고 대답한 어니스트 해밍웨이.
55:49과연 어떤 소설을 고치고 나서 이 얘기를 했을까요?
55:53김일충 씨의 선택.
55:551번.
55:56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고요.
55:57자.
55:59정답은 무엇일까요?
56:00정답은.
56:04정답은.
56:05자.
56:062번.
56:08무기여 잘일거라입니다.
56:11아.
56:12아.
56:13쉽습니다.
56:15아.
56:152번.
56:15무기여 잘일거라에 우리 해밍웨이가 39번을 고치고 겨우 만족을 했다.
56:20이런 인터뷰 얘기를 했습니다.
56:22저 박상민 씨 노래 아니에요.
56:24맞아요.
56:25일단 김일충 씨는 여기서 탈락을 했습니다.
56:29그렇다면 이 다섯 분 중에 몇 분이나 탈락자가 나올까요?
56:35탈락자.
56:36확인합니다.
56:39전원 탈락.
56:42아.
56:43아.
56:44이게 웬일입니까.
56:46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56:46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56:47이게 웬일이에요.
56:48그럼 한 번 더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56:49뭘 더합니까.
56:50아니에요.
56:51끝이야.
56:51다 틀렸는데요.
56:52그럼 이렇게.
56:53아니.
56:53최후 1인을 가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56:55아니.
56:55어떻게 가립니까.
56:56다 틀리셨는데요.
56:58이거 변호사 없습니까?
56:59아니.
57:00아.
57:00그래.
57:01진짜.
57:02아니.
57:03자.
57:04안타깝게도 이번 라운드에 최후의 1인.
57:07김일충 씨도 탈락.
57:08최후의 1인도 탄생하지 못했습니다.
57:11아.
57:13아.
57:14많이 아쉬워하시네.
57:16진짜 욕심을 내고 오진 않았거든요.
57:18근데 하다 보면 그렇죠?
57:19하다 보니까 이제.
57:20진짜 눈앞에 이렇게 막 잡힐 것 같았는데.
57:24너무 단순하게 풀었어.
57:26아.
57:27내가 그때.
57:29아쉽습니다만.
57:30자.
57:30이렇게 이번 라운드가 마무리가 됩니다.
57:33우리.
57:33인사 한 번 해주시고.
57:35앞으로도.
57:36자주.
57:37KBS의 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7:39방송국은 어디?
57:41KBS.
57:41방송국은 어디다?
57:43KBS.
57:43그렇습니다.
57:45예.
57:46김일충 씨였습니다.
57:47감사합니다.
57:53아.
58:01고맙습니다.
58:13고맙습니다.
58:16감사합니다.
58:16매달 다시 너라는 계절에 멈춰서
58:28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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