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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1 dia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3.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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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ção
00:00한덕수 평양경공업대학 초급총련동맹위원회에서
00:04지난 저국해방전쟁 시기 제5보병 4단 제11보병연대에서 싸운
00:10전쟁로병 강수운동지와의 상봉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00:36전하의 나날 비행기 사냥건조에서 싸운 로병 동지는
00:41비행기 사냥건조운동은 위대한 수련님께서만이 창조하실 수 있는
00:46독창적인 군사전법이었다고 하면서
00:481952년 한 해 동안 이만도 전전선에서 전우들은
00:53무려 1200여대의 적 비행기를 격추시켰다고 얘기했습니다.
01:00로병 동지의 이야기는 대학생들의 가슴마다의
01:03절세위인을 수령으로 높이 모신 인민은
01:06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 천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줬습니다.
01:10그럼 조국을 어떻게 조수호정신을 인계받겠는가
01:14이건 물건도 아닙니다. 정신입니다. 정신은
01:18심장이 가장 깊은 곳에 소중히 감직하고
01:22심장이 박동을 쿵쿵쿵으로 해서
01:26그 정신이 온몸에 차고 넘치도록 해야 합니다. 차고 넘치도록
01:31그 정신으로 경애하는 총수정신을 결성원회하고
01:36충성으로 만들어모시며
01:38그 정신으로 우리 종을 굳건히 수호하며
01:51대학생들은 로병 동지의 당부를 새겨앉고
01:54경애하는 아버지 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01:57애국 청년으로 정촌을 빛내나갈 굳은 교리들을 다지었습니다.
02:04이 공화국 기발을 영원히 빛내어줄지요.
02:12총수정신의 당부를 잘 겪어
02:14경애하는 아버지 경쟁으로 승인께
02:16그 도시 충직한 청년 전의가 되겠습니다.
02:20청년 전의야! 청년 전의야!
02:30평양관광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02:32청년 대학생들과 전쟁 로병 최병만 동지와의
02:37상봉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02:401949년에 조선인민군대에 입대한 최병만 동지는
02:44지난 저국해방전쟁 시기
02:46락동강 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들에 참가해서
02:49영감이 싸웠습니다.
02:50피 흘리며 쓰러진 전우들의 복수를 다짐해서
02:55떨쳐 일어나 침략자들에게
02:57무리죽물 안긴대리한 로병 동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03:00새세대들은 전승세대의 조국소정신을
03:04다시금 깊이 새겨앉았습니다.
03:07피어서 사세한 이 깃발을
03:09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날리주기를 바라면서
03:14동무들에게 넘겨줍니다.
03:24이어 전승세대의 위대한 용정신을 빛나게 계승해 갈
03:28청년대학생들의 혁명적 기상이 맥박치는
03:32학생청년기동선동대 공룡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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