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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7 hor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1.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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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강도 장강군에 위치하고 있는 향하혁명사족지 주변에는 소마강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00:09사족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던 농민의 집,
00:12그리고 그로부터 2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중농의 집이 있었습니다.
00:20우리가 먼저 찾은 곳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중앙의원의 제3차 전후를 준비하시면서 이용하신 농민의 집이었습니다.
00:30위대한 수령님께서 1950년 11월 18일 만포 거산진에서 진행된 당중앙의원의 정치위원회에서
00:38이미 나라에 저성된 군사정치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00:42당중앙의원의 제3차 전원회를 서집할 때에 대한 문제를 토해하시지 않았습니까?
00:47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원회의에 특별히 큰 우유를 부여하셨습니다.
00:52그때 당중앙의원의 중요 직책에 있던 허가희, 박창욱이에게
00:573차 전원회의 준비를 할 때에 대한 과업을 주어 여기 향아리로 먼저 떠나보내시고
01:02우리 수령님께서는 그때로부터 한 달 후인 12월 19일 저녁에 향아리에 도착하셨습니다.
01:09그런데 그때 이자들은 한 달 동안이나 이곳에서 이 마을에서 제일 크고 좋은 집을 차지하고
01:16인민군대가 후퇴하였으니 전쟁의 운명은 다 결정되었다.
01:21다 망한 판의 회의는 무슨 회의인가?
01:23이런 망발까지 제출되면서 회의 보고서는 그야말로 옥망진창으로 해놓고
01:29회의가 진행될 장소에조차 한 번 가보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01:34위대한 수령님께서 회의 준비 실태를 구체적으로 여의하시고
01:38너무도 격분하시오 호가희 박창욱이에게
01:41회의 준비로 이곳에 먼저 와 있었으면 회의 보고 준비도 잘하고
01:46회의장 꾸린 종룡도 알아보고
01:49이곳 농민들의 실태도 여의하고 대책을 해야겠는데
01:52도대체 여기서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01:55오마하게 추궁하셨습니다.
01:57이렇게 평시에는 당을 위한다고 떠들던 호가희 박창욱이와 같은 정파군자들이
02:04극도의 패배주의와 절망감에 빠지어
02:06정말 회의 보고문 하나 똑똑히 준비하지 않고 있었으니
02:10우리 수령님께 또다시 막중한 부담을 끼쳐드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02:17사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십 명의 전사들을 잃은 상실의 아픔을 안고 계셨습니다.
02:27당중앙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 장소를 허위 경비하려 얻은 수십 명의 대원들이
02:32강계에 대한 미제의 아수들의 대폭격으로 모두 시생됐던 것입니다.
02:39바로 이 집이 당중앙위원회 중료 직책에 있던 호가희 박창욱이가
02:45들어있던 집의 사랑체입니다.
02:47이 자들은 수령님께서 전원회를 지도하시기 위해
02:51여기 향아리에 오신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02:54수령님을 모실 변변한 집안체에 마련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02:59그래서 19일 아침 수원들이 도착해서야 수령님을 모실 집을 정리했는데
03:05정말 그 집은 허가희가 들어있던 이 무자형의 집과 대비도 할 수 없는
03:11정말 수수한 동기야를 얹은 춘윤아준 하준민의 집이었습니다.
03:18벽도 떨어져 있었고 노전도 다 해줘 있었습니다.
03:22수원들은 떨어진 벽도 바르고 물매질도 하면서
03:27저녁 무렵이 다 되어서야 방에 불을 떼기 시작했는데
03:31뜬김과 지구멍으로 나온 연기가 방 안에 가득 차서 들어갈 형편이 못되었습니다.
03:38그래서 수령님께서는 수원들과 함께 이 집으로 오게 되셨습니다.
03:42수령님께서는 허가희 박창옥에게
03:46여기가 무슨 리인가 후퇴하여 들어온 군인들이 인민들에게 폐는 끼치지 않은가
03:52인민들의 생활 형편은 어떠한가 하나하나 모르시었습니다.
03:58그러나 이 자들은 수령님의 이 물으심에 아무런 대답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04:06수령님께서는 격하시오 인민들이 살고 있는 불악에 들면 생활 형편도 알아보아야지
04:12이렇게 속수무책으로 있으면 되겠는가 하고 엄하게 질책하셨습니다.
04:18이날 수령님께서는 이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시게 되었는데
04:46이날 저녁 우리 수령님의 심중은 매우 무거우시였습니다.
04:52누구보다 수령님의 의도를 앞장에서 받들어야 할 일꾼들이
04:56극도의 절망감에 빠져 있었으니 이처럼 가슴 아픈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05:04이날 저녁의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 서머강변을 한동안 고뇌고 계실 때였습니다.
05:09이때 향가리의 한동민이 우리 수령님을 찾아왔습니다.
05:14군옥민은 수령님께
05:15장군님 제가 아까부터 보릇없이 멀리에서 장군님 모습을
05:21윷보고 있었습니다.
05:23제 미련한 생각에는
05:25장군님께 무슨 상심되시는 일이 생긴 것 같아
05:28이렇게 찾아왔습니다.
05:30라고 하면서
05:31며칠 전에 장강군에서
05:33인민군대를 족구고 온호하기 위해 진행된
05:36골기 모임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05:38골기 모임 때 온호한 광산의 광부는
05:41흰 정리의 사람 인자를 콕에 쏘아지고 나와서
05:44자 덕무들 봐라
05:46두 사람이 서로 우지하고
05:48꿋꿋이 서 있는 곳이 바로 사람 인자이다.
05:51이 사람 인자처럼 장군님은 우리 인민을 믿고
05:55우리 인민은 장군님을 굳게 우지하고 있기 때문에
05:58우리나라는 절대로 넘어지지 않는다.
06:01그러니 우리 모두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06:03인민군대를 족구고 온호하자.
06:05라고 기운차게 토로에서
06:07골기의 마당을 법수 꿇게 했다는 것입니다.
06:10그러면서 군옥 믿은 수령님께
06:14장군님 나라가 존란을 겪고 있으니
06:18말은 바른대로 어찌 고생이 없겠습니까.
06:21하지만 지금 우리 백성들의 기세는
06:23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06:25벌써 우리 인민군대가
06:26넘들을 38선 이남으로 내몰지 않았습니까.
06:30돋자하니 이제 우리 향가리에서
06:32큰 회의가 열린다고 하는데
06:33구조 룡만 내리십시오.
06:35우리 백성들은 장군님이 명령이라면
06:38그 무엇이든 다 따릅니다.
06:39제 하늘에 대고 장담합니다.
06:42라고 절절히 말씀드렸습니다.
06:46이 농민의 말에서 우리 수령님께서는
06:49큰 힘을 얻으시었습니다.
06:54주놈한 나날에도
06:55자기 수령만을 지지하고 따르는 인민.
06:57인민의 그 마음을
06:59모든 상실의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는
07:01휘대한 힘으로 새겨 안으시었습니다.
07:06바로 그 힘으로 우리 수령님께서는
07:08가물거리는 촛불 앞에서
07:11역사적인 당주왕의원의
07:13제3차 존원회의 보고문을
07:15이틀 밤을 꼬박 세우시며 쓰시었습니다.
07:19그때는 1950년 12월 21일
07:22대시였습니다.
07:26당주왕의원의 제3차 존원회의가 진행된
07:29회독골은
07:30위대한 수령님께서 숙식하신 농민의 집에서
07:3310리가량 뚫어진 산속에 있었습니다.
07:37회의 장소는
07:39이일제가 폐망하면서 완공하지 못한
07:41울길굴 자리였습니다.
07:451950년 12월 21일
07:47역사적인 당주왕의원의 제3차 존원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07:51바로 이 회의실에서
07:54당주왕의원의 제3차 존원회의가
07:57위대한 수령님의 지도 밑에 진행되었습니다.
08:001950년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08:04세 가지 의정이 더위되었는데
08:06먼저 위대한 수령님께서
08:08현정세와 당면 과업에 대한
08:10역사적인 보고를 하셨습니다.
08:12수령님께서는 보고해서
08:14당안의 혁명적 균호를 세우는 것을
08:16초재관은 과업으로 제시하셨습니다.
08:18수령님께서는 당을 강화하는 것은
08:21지금 우리 당사업에서 나서는
08:23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08:26원수들을 경멸하고
08:28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기본 조건의 하나는
08:31우리 당이 그 어느 때보다도
08:33균호를 더욱 강화하며
08:34당주왕의원의 주위에
08:36전당을 철통같이 묶고 세우는 것이라고
08:39교시하셨습니다.
08:42당안의 혁명적 균호를 강화하는 것
08:45바로 이것이 당주왕의원의
08:47제3차 존원회의의 기본 핵이었습니다.
08:52위대한 수령님께서는
08:54전쟁의 승리를 앞당기자면
08:56당의 명료이라면 몰부를 가리지 않고
08:59실천하는 강한 규율이
09:01전당에 지배되게 해야 한다고
09:03그러자면 비판사업을 강화하고
09:05당의 지도방법과 작품을 개선하며
09:08해방된 지역에서 당 단체를
09:10빨리 복구하여야 한다고
09:12교시하셨습니다.
09:153일 동안 진행된 당주왕의원의
09:18제3차 존원회의는
09:19전쟁 6개월간의 사업을 총화하고
09:22모든 부문에서 당의 영도적 역할을
09:25높이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여
09:27전쟁의 전국적 승리를 앞당기는 데 기여한
09:30우리 당 역사에서
09:32참으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회의였습니다.
09:37회독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09:40저녁 식사를 하신 한 농민의 집이 있었습니다.
09:45회의가 끝난 1950년 12월 23일 저녁
09:48위대한 수령님께서
09:50이 집에서 식사를 하신 데는
09:52사연이 있었습니다.
09:56위대한 수령님께서
09:57당주왕의원의 제3차 존원회를
10:00끝마치시고
10:00이 집에 터착하셨을 때에는
10:0222시가 지나서였습니다.
10:06수령님께서 이날 저녁
10:08이 집을 찾으신 곳은
10:09깊은 사연이 있었습니다.
10:12당시 이 고장 인민들은
10:14위대한 수령님을 향하려 모신
10:16첫날부터
10:17어떻게 하면
10:18저희들의 성애가 담긴
10:20좋은 음식을 대접해드릴까
10:21하던 생각 끝에
10:23회의 마지막 날인
10:2523일 저녁이야
10:26비로소
10:27미밀 국수를 준비했습니다.
10:30그런데 이날 따라
10:31국수는
10:32마음먹은 대로
10:33잘 되지 않았습니다.
10:35마을 유인들은
10:36너무도 안타까워서
10:38이런 국수를
10:39어떻게 우리 수령님께
10:40대접하겠는가고
10:41하면서
10:42국수를 다시 누르기로
10:43털어냈습니다.
10:45이 사실을 아신
10:47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48잘된 국수를 만들기보다는
10:50잘 안된 국수를 만들기가
10:52더 힘들다고
10:53그러니 어서 그냥
10:55가져오라고 하시면서
10:56송구수라는
10:57마을 유인들의 마음을
10:58대본에 풀어주셨습니다.
11:00이렇게 되어
11:01우리 수령님께서는
11:02이날 저녁
11:02잘 되지 않은 국수로
11:04저녁 식사를
11:05드셨습니다.
11:07자기들의 지성이
11:08모자라는 것만 같아
11:09마음쓸
11:10마을 유성들의
11:11심정을 희하려
11:12그들이 준비한
11:14변경치 못한 음식도
11:15달게 드신
11:16위대한 수령님.
11:20수령님의
11:21그 고미한
11:22인민적 풍모를
11:23목격한
11:23이 고장 사람들은
11:24그날
11:25밤깊도록
11:26잠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11:30당종학연의
11:32제3차 전원회의가
11:33끝난 다음 날인
11:341950년
11:3512월 24일
11:36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1:38평양으로 떠나시기 위해
11:40밖으로 나오시다가
11:41뜻밖의 비보를
11:42받으셨습니다.
11:44당시
11:45최고사령부의
11:46운전수였던
11:47김독삼 동지가
11:48갑자기 심장마비로
11:50중태에 빠졌다는
11:51것이었습니다.
11:53곱히
11:54그에게로 달려가신
11:55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1:57구를 품에 안 오시고
11:58몇 번이고
11:59흔드시면서
12:00안타깝게 찾고
12:02또 자주 쉬었지만
12:03김독삼 동지는
12:05군대
12:05숨을 고두었습니다.
12:08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2:09덕삼 동무는
12:11혁명에 충실한
12:12아주 좋은 동무였다고
12:14우리
12:15구의 장례를
12:16잘해주자고 하시면서
12:18이날
12:18평양으로 가시게 된
12:19일정을 뒤로 미루시고
12:21침식도 다 해주시면서
12:23구의 장례식을
12:25엄소 주관해주셨습니다.
12:27다음날
12:28김독삼 동지의
12:29장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12:32수령님께서는
12:33일꾼들에게
12:33독삼 동무를 두고
12:35가자니
12:36차마
12:37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12:39우리
12:40평양으로 가는 길이
12:41아무리 바빠도
12:42여기 하루
12:43도무고 변수
12:44독삼 동무와
12:45함께 있자고 하셨습니다.
12:47이렇게 되어
12:49이날
12:50오후에 떠나게 되었던
12:51평양예로의
12:52출발 일정을
12:53다음날로 또다시
12:54미루신
12:54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2:56김덕삼 동지의
12:58멸을
12:58다시금
12:59찾으시고
12:59돌아보고
13:00또 돌아보신
13:01다음에야
13:0212월 26일
13:04저녁에
13:04평양으로
13:05떠나시었습니다.
13:091950년
13:1012월
13:1019일부터
13:1126일까지
13:13이 기간은
13:15우리의 당을
13:16백전백승의
13:17강철의 당으로
13:18강화 발전시켜
13:19위대한
13:20전승의 날을
13:20앞당겨
13:21시려
13:21바쳐오신
13:22우리 수령님의
13:23로고에 찬
13:24자욱자욱이
13:25역사의 땅
13:26향아리에
13:27동분초초
13:28뜨겁게 새겨진
13:29잊지 못할
13:30나날이었습니다.
13:34하기에
13:35경애하는
13:35총비서 동지께서는
13:37조국해방전쟁 승리
13:39기념관을
13:39찾으시었던
13:40그날
13:40지난
13:41조국해방전쟁 시기
13:43위대한 수령님께서
13:44조직지도하신
13:45당중앙위원회
13:46제3차
13:47전원회의를
13:47뜨겁게
13:48회고하시면서
13:49회의장소
13:50모형을
13:51직관적으로
13:51잘 알아볼 수
13:52있게
13:53전시하여
13:54참관자들이
13:55우리 수령님께서
13:56이룩하신
13:56불멸의 업적을
13:57더 깊이
13:58취득할 수
13:59있게
13:59해주셨습니다.
14:02오늘
14:02당중앙위원회
14:03제3차
14:04전원회의가
14:04진행된
14:05이 지하갱인들을
14:06돌아보면서
14:07많은 것을
14:07생각했습니다.
14:08주놈했던
14:09전원회의 나날
14:10우리 수령님께서
14:11찾으셨던
14:12수많은
14:13갱도들
14:14수수한
14:14농가들
14:15끝없이
14:16이어가신
14:16전송길들에
14:17우리 당이
14:18강화발전을 위해
14:19다쳐오신
14:20우리 수령님이
14:21로고이
14:22자욱이
14:23뜨겁게
14:23새겨져 있고
14:24그 불멸한
14:25그 불멸한
14:25자극들과
14:25도구로
14:26우리 당은
14:27백전백승
14:27하는 당으로
14:28끝없이
14:29강화발전될 수
14:30있었다는 것을
14:30깊이
14:31느꼈습니다.
14:34지난
14:34조국해방전쟁에
14:35가장 주놈했던
14:36시기
14:37잘 꾸려진
14:38집무실도
14:39작전탁도
14:40볼 수 없는
14:40이런
14:41수수한
14:42집들의
14:42최고사령부
14:44야전지휘소를
14:44중하시고
14:45침략자
14:46미제를
14:47이 땅에서
14:47몰아내고
14:48미래한
14:49전승의 날을
14:50앞당겨올
14:50새로운
14:51반공격전을
14:52구상하신
14:52백전백승의
14:54강철의
14:54용장
14:55위대한
14:56수령
14:56김일성
14:57동지
15:00최고사령부의
15:01거룩한
15:02행로를
15:02따라
15:03평양에서부터
15:04향아리까지
15:05전수행이
15:07길이었습니다.
15:11
15:11로종들은
15:12보병청과
15:13원자탄의
15:14대결이라고
15:15할 수 있는
15:15지난
15:16조국해방전쟁에서
15:17우리민이 거둔
15:18위대한
15:19승리는
15:20필승의
15:21신념과
15:22모비의
15:22당력
15:23탁월한
15:24군사사상과
15:25전법
15:25한없는
15:26사랑을
15:26나누시고
15:27불철주의
15:28신혈과
15:29로고를
15:29바쳐오신
15:30우리
15:30수령님을
15:31떠나
15:31생각할 수
15:32없음을
15:33깊이
15:34새겨주었습니다.
15:53고맙습니다.
15:53고맙습니다.
15:53고맙습니다.
15:56고맙습니다.
15:59고맙습니다.
16:07고맙습니다.
16:27고맙습니다.
16:39Amém.
16:59Amém.
17:46Amém.
17:59Amém.
18:00Amém.
18:03Amém.
18:05Amém.
18:36Amém.
18:37Amém.
18:48Amém.
18:50Amém.
18:53Amém.
18:55Amém.
19:06Amém.
19:08Amém.
19:12Amém.
19:14Amém.
19:15Amém.
19:16Amém.
19:44A CIDADE NO BRASIL
20:15A CIDADE NO BRASIL
20:25A CIDADE NO BRASIL
20:27A CIDADE NO BRASIL
20:27A CIDADE NO BRASIL
20:31A CIDADE NO BRASIL
20:33A CIDADE NO 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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