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유럽에서 올여름 들어 3차 폭염이 시작되면서 영국 런던도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를 겪고 있습니다.
00:08현지시간 9일, 런던과 주변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한 데 이어 10일에도 33도까지 올랐습니다.
00:17특히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런던 지하철 고심도 노선에서는 열차 바닥 온도가 최고 40도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25런던 지하철에서 냉방 장비를 갖춘 열차는 전체 노선의 약 40%인 190대에 불과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