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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현관문을 열자마자 바닥으로 물이 밀려 들어옵니다.

파도처럼 들이치는 빗물에, 앉아 있던 고양이가 펄쩍 뛰어 도망갑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있는 반려동물 카페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문을 열자마자 빗물이 무릎까지 차올랐다며, 고양이와 토끼 여러 마리를 옮기는 것도 혼자서는 역부족이라, 119에 신고해 함께 대피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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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 여성이 현관문을 열자마자 이렇게 바닥으로 물이 밀려 들어오는데요. 파도처럼 빗물이 들이치자 앉아있던 고양이가 펄쩍 뛰어서 도망가는 모습이죠.
00:09오늘 새벽 5시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있는 한 반려동물 카페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00:15제보자는 문을 열자마자 빗물이 무릎까지 차올랐다며 고양이와 토끼 여러 마리를 옮기는 것도 혼자서는 역부족이라 119의 신고에 함께 대피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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