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The Man Who Desires the Throne 2026 Episode 1 | English Sub

- Please follow and subscribe to my Film 24h channel. ClapperZap

#ClapperZapdrama
#blseries
#glseries
#ClapperZap
#ClapperZapbl
#ClapperZapgl
#Americaseries
#Americatvshows
#watchAmericadramaengsub
#bestAmericadrama2025
#latestAmericabl
#latestAmericagl
#romanticAmericadrama
#ClapperZapengsub
**********==========**********==========**********
✨ Welcome to ClapperZap ✨
Your ultimate home for the best America dramas, BL (Boys’ Love), and GL (Girls’ Love) series with English subtitles. We bring you the latest and most popular America TV shows filled with romance, passion, action, and culture.
🎬 On ClapperZap, you’ll enjoy:
ClapperZap dramas with English subtitles (Eng Sub)
Trending BL & GL series from America
Romantic, family, and youth-oriented ClapperZap shows
Fast updates with high-quality English-subbed episodes
🌍 Our mission is to make ClapperZap dramas, BL & GL series accessible to global audiences. If you love emotional stories, unique culture, and the vibrant America entertainment industry, this is the perfect channel for you.
👉 Don’t forget to subscribe and hit the bell 🔔 so you’ll never miss the newest America episodes!
**********==========**********==========**********==========

************__________************
Please follow us to watch the whole series of free movies, the best
**********_______**********
-- Tele : Facebook group
-- official channel
Transcript
00:00:08왕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00:00:12왕이 될 수 없었던 운명
00:00:15모든 것에 욕심이 났다
00:00:18천륜을 거스르고서라도 갖고 싶었던 야망
00:00:22형은 왕이 아니야!
00:00:24절대로 왕이 될 수도 없고
00:00:26그런 형을 원망할 수 없는 동생
00:00:29그리고 한 여인을 사랑하게 된 두 형제
00:00:33얽히고 설킨 그들의 사랑과 야망
00:00:38드라마 대군 왕이 되려는 남자
00:00:42세조의 사랑과 야망
00:00:46안녕하세요 이용리 역을 맡은 박지윤입니다
00:00:50어몽드 역할을 맡은 유혜진입니다
00:00:52한명의 역을 맡은 배우 유지태입니다
00:00:552026년 대한민국은 조선아리로 뜨겁습니다
00:00:58영화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 덕분인데요
00:01:04전국민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00:01:07무려 1660만 관객을 돌파
00:01:10그 인기의 중심에는 비운의 왕 단종이 있습니다
00:01:17나아가 단종의 자리를 빼앗은 세조
00:01:20수양대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1:23그리고 여기 개유정단을 배경으로 수양대군과 안평대군 등
00:01:28역사 속 실존인물들을 다룬 또 하나의 작품이 있습니다
00:01:31바로 TV조선 대하드라마
00:01:36대군 사랑을 그리다
00:01:40이 작품은 왕좌를 두고 벌어지른 대군들의 사랑과 야망을 담은 창작사극인데요
00:01:48먼저 수양대군을 모티브로 한 이강 진양대군
00:02:01이강의 동생이자 운명의 라이벌인
00:02:05이휘, 은성대군
00:02:07저는 이휘 역을 맡은 배우 윤시윤입니다
00:02:11이제 셋째 왕자인 안평대군이고요
00:02:15권력욕이라던가 이런 부분보다는
00:02:17예술과 평화와 그런 쪽을 사랑하는 그런 친구예요
00:02:21그리고 두 형제가 사랑한 여인 성자현
00:02:26자현이라는 캐릭터가 허구의 물이거든요
00:02:28황상차로 굉장히 발달하는 것 같아요
00:02:31내가 그리실 수 없나요
00:02:33성자현은 두 왕자의 욕망과 피어린 정쟁 뒤에
00:02:38한 여인이 있었다는 가설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00:02:41두 형제의 운명을 뒤바꾼 아주 중요한 인물입니다
00:02:48왕이 되고자 했지만 권력의 그늘에 갇혀야 했던 대군들
00:02:52그냥 이렇게 누군가의 동생으로 추죽음을 사례라는 것입니까?
00:02:56대체 대군들은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합니까?
00:02:59그들이 펼치는 사랑과 야망의 이야기를
00:03:02실제 역사 속 기록과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
00:03:05드라마 대군
00:03:06왕이 되려는 남자 세조의 사랑과 야망
00:03:10한국사 이야기꾼 서경석과 함께 지금 시작합니다
00:03:17여기 사연이라도 있는 듯 국화꽃을 띄우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00:03:21바로 이휘 은성대군인데요
00:03:29이때 누군가 멀리서 그를 향해 화살을 겨눕니다
00:03:38화살을 쏜 주인공은 바로 이휘의 친형인 이강 진양대군이었는데요
00:03:44생김새, 옷차림부터 너무나도 다른 두 형제
00:03:48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봅니다
00:03:51사뭇 긴장감이 감도는데요
00:03:56언젠가 한 번은 기어이 맞추지 싶습니다
00:03:59우리 아우님께서 무슨 생각을 그리 골똘히 하시는지
00:04:03사람이어도 모르길래
00:04:07계집애처럼 연못에 꽃이나 띄우면서도 오는 개냐
00:04:10왜? 못 볼 거라도 있어?
00:04:13화살 좀 아껴 시장들이 힘들어
00:04:18오늘은 같이 나가자
00:04:20사냥은 별로야
00:04:21종학도 빠지면 난리 나고
00:04:23백부님이 부르셨다 하면 되지
00:04:26어마어마하듯 전화도
00:04:28백부님한테 뭐라고 못하시잖아
00:04:30언뜻 보기엔 사이 좋아 보이는 두 형제
00:04:33그러나 그들 사이엔 한 가지 비밀이 있었죠
00:04:37이야기는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00:04:49어린 시절 궁에 살던 동생 이휘와 달리
00:04:52홀로 사가에서 자란 이가
00:04:54또 안 된다는 것이냐
00:04:56이번에도 들어오지 말라시더냐
00:04:58궁에 우한이 있어
00:05:00오늘 말고 다른 날 부르시겠다며
00:05:02다른 날 다른 날 다른 날
00:05:03대체 언제
00:05:05송구합니다 마마
00:05:08오늘은 들어가야겠다
00:05:09마마
00:05:11아바마마 용안도
00:05:12엄마마마의 손길도
00:05:14
00:05:15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00:05:18더 이상은
00:05:19여기 손주 안 살아
00:05:20나는
00:05:22이 나라 조선의
00:05:23왕자다
00:05:27비키거라
00:05:28비키지 못할까
00:05:30
00:05:31이 나라 둘째 왕자
00:05:33이강이다
00:05:34오늘 입궁하신다는 정가를
00:05:35듣지 못하였습니다
00:05:36입궁 허락을 받았어
00:05:38형님
00:05:38잘 오셨습니다 형님
00:05:41마마
00:05:41오늘은 왕자님의 입궁이 불가옵니다
00:05:44무험하구나
00:05:45내 형님이시다
00:05:46왕자께서 궁에 드신다는데
00:05:49입궁을 막는 것이냐
00:05:50위에서 명이 내려와
00:05:51책임은 내가 진다
00:05:53비켜라
00:05:58입궁을 미루라는 명을
00:06:00전해 듣지 못하였느냐
00:06:02들었사옵니다
00:06:02철없는 동생을 등에 업고
00:06:04부모의 명을 거역한 것이더냐
00:06:06소자
00:06:07수년 만에 처음
00:06:08어마어마 말을 배웁니다
00:06:10그리움이 앞서
00:06:11명을 거역할 수밖에 없었던 어린 마음을
00:06:14헤아려 주실 수는 없으십니까
00:06:16너는 사사로이 내 아들이기 전에
00:06:18이 나라의 왕자다
00:06:20이 날 이때까지 곁에 두지 못하고
00:06:22사가에서 키운 것은
00:06:23종사의 앞날을 위한
00:06:25부득이한 선택이었느니라
00:06:27형님
00:06:36어머니인 대비가
00:06:37이강의 입궁을 막았던 이유는
00:06:39첫째 아들
00:06:40즉 훗날 문종이 되는
00:06:42왕세자 이향의 병약함 때문이었죠
00:06:44송구하옵니다
00:06:47마하와
00:06:47소인이 미쳐
00:06:49대군의 입궁을 말리지 못했사옵니다
00:06:51아무래도
00:06:53강의를 벌써
00:06:54궁에 드리는 것이 아니었네
00:06:56세자의 열이
00:06:59더 심해지지 않았는가
00:07:01그만하면
00:07:02액땜이 되었을 것이옵니다
00:07:20대비가 이토록
00:07:22왕세자의 건강에 집착한 이유는
00:07:24유학의 통치 이념 아래
00:07:26태종 이방원이 꿈꾼
00:07:27적장자 승계 원칙을 잊기 위해서였습니다
00:07:38그 후 궁에서 살게 된
00:07:40이강에게 누군가 찾아옵니다
00:07:45이강의 백부인 양안대군은
00:07:47역사 속
00:07:48세종의 장남이자
00:07:50세종의 형
00:07:50폐세자
00:07:52양령대군인데요
00:07:53작품 속 그는
00:07:54자신이 이루지 못한
00:07:56왕의 꿈을
00:07:56이강을 통해 이루려 합니다
00:08:00네가 왜 버려졌는지 아느냐
00:08:02네가 가까이 있으면
00:08:04장자 승계가
00:08:06위험하다 했느니라
00:08:08네가 가장 위협이 되니까
00:08:10그러던 어느날
00:08:13이강은
00:08:13동생 이휘
00:08:14시중들과
00:08:15술래잡기 놀이를 하는데요
00:08:25이휘의 궁녀인 연희가
00:08:27이강을
00:08:27이휘로 착각하고 맙니다
00:08:29마마를 미처 몰라뱉고
00:08:31연희라 했지
00:08:33오늘부터
00:08:33내 정각으로 와라
00:08:35신뢰는
00:08:36이미 모시는 분이 있어서요
00:08:38휘보다 내가 더 윗자인 것을 모르느냐
00:08:40이휘에 대한 열등감에
00:08:42다툼이 일어나고
00:08:44내가 싫으냐
00:08:45마마
00:08:46귀 아니었고
00:08:47벌레의 법도 욕히고
00:08:49귀가 그렇게 좋았어
00:08:50내가 사가에서 자랐다고
00:08:51무시하는 것이냐
00:08:52거역하지 마
00:08:53나한테 오라고
00:08:54아니래 옵니다
00:08:55다르면 정각으로 안 가요
00:08:56못 가요
00:08:58오라고?
00:08:58결국 분을 이기지 못하고
00:09:00연희를 뒤로 밀쳐버리는데요
00:09:10
00:09:11연희는
00:09:11연희는 못 봤어?
00:09:13마마!
00:09:14연하!
00:09:16대학보원을 달려와
00:09:17가서 의원들을 데려와
00:09:18내 마마
00:09:22연하!
00:09:23찾았다고 좋아서 팔짝거리다
00:09:25지 혼자 뒤로 넘어간 걸 어떡하라고
00:09:26기특이가 봤어
00:09:28기특이가 뭐랬는데
00:09:30걔가 뭘 봤대?
00:09:34결국 연희는 죽고 말았고
00:09:37어서 오시게
00:09:38백분이
00:09:40이강은 유일한 자신의 편인
00:09:43양안대군에게
00:09:44눈물을 흘리며
00:09:45도움을 청합니다
00:09:46저..
00:09:47저..
00:09:48어떡합니까?
00:09:49구해서
00:09:50다시
00:09:51떠나는 것입니까?
00:09:53아니면
00:09:54감옥에 가는 것입니까?
00:09:58일국의 왕자를
00:09:59누가 그리 한단 말이야?
00:10:02걱정하지 말라
00:10:09양안대군은
00:10:10이강을 지키기 위해
00:10:11이휘에게
00:10:12사건을 덮으라
00:10:13강요하기에 이루고
00:10:14백분님
00:10:15돌아가가라
00:10:18덮어
00:10:20그리
00:10:21이자
00:10:22강의
00:10:24덜이라도 받을 것 같으냐?
00:10:26죽은 생각시와
00:10:28살아있는 왕자
00:10:29왕실이 둘 중에
00:10:31누굴 도와야지
00:10:32너도 잘 알겠다
00:10:35중국은
00:10:38목격자를 없앨 것이다
00:10:39핏줄이 너의 어쩌지 못하지만
00:10:42다른 눈은
00:10:43저리 하겠지
00:10:45아랫것을 하나도 잃고 싶으냐?
00:10:47이미 죽은 사람을 위하자면
00:10:49산 사람을 또 죽일 수 없지
00:10:53네가 덮어야
00:10:54잡음 없이
00:10:56더 이상의 희생 없이 묻히는 것이다
00:10:59이휘는
00:10:59자신의 사람을 지키기 위해
00:11:01사건을 묻을 수밖에 없었죠
00:11:05아바마마
00:11:06어마마마께서
00:11:07생각시를 아시면
00:11:10저는 어떻게 됩니까?
00:11:12휘는
00:11:13입을 열지 못할게야
00:11:15기죽지 마라
00:11:17눈치 보지도 마
00:11:19당당하게
00:11:20더 가하게 나가는 거야
00:11:22권력은
00:11:24모든 잘못을 다 덮을 수 있으니
00:11:26그 누구도 너에게
00:11:27잘못을 묻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00:11:30자고로
00:11:32힘이 있어야 하느니라
00:11:34그리고 이강은 이번 사건으로
00:11:36권력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00:11:38깨닫게 됩니다
00:11:39결국 진실을 밝히지 못한 채
00:11:42연희를 눈물로 떠나보낸 이휘
00:11:45오랜 시간이
00:11:46한편 양반대 교수들의
00:11:46연한이 흘렀
00:11:46많이 흘렀음에도
00:11:47강에 국화꽃을 띄우며
00:11:49그녀를 잊지 않고
00:11:50애도하고 있었습니다
00:11:52연하 잘 있느냐
00:11:56한편 양반대 교수들의
00:11:58신부 수업이 한창인 가운데
00:12:00어깨는 내리고
00:12:01허리 펴고
00:12:02지나치게 빨리 걸어서도 아니 됩니다
00:12:04눈에 띄는 말괄량이가 하나 있습니다
00:12:17전방지축 행명하녀로
00:12:18대신 보내신 것은 아니고요
00:12:20그러게 저는 좀 빼주시라니까
00:12:25자,자,자연아씨 어디 가십니까?
00:12:29뒷간이 급해서요
00:12:30하고 계세요
00:12:31금방 갔다 올게요
00:12:33신부 수업은 뒷전인
00:12:35자연이 찾은 곳은 다름 아닌
00:12:37화방이었습니다
00:12:39어서옵시오
00:12:43오늘은 들어왔죠?
00:12:44어,허
00:12:45펄한 것들은
00:12:46죄다 궁으로 들어가서
00:12:48당체에 구할 수가 없다니까요
00:12:50앵,찜
00:12:52이건 뭐
00:12:53펄한 게 아니고
00:12:54빨간 거요?
00:12:54안됩니다
00:12:55Why are you doing this?
00:12:57Why are you doing this?
00:13:01Why are you doing this?
00:13:05Why are you doing this?
00:13:06You're a hundred hundred years old
00:13:08but you're right!
00:13:11Please please!
00:13:12I'm not sure.
00:13:14If you're not a hundred years old
00:13:16you can't get a job.
00:13:19What?
00:13:20It's like a miracle.
00:13:26You're right.
00:13:28You're right.
00:13:29How are you doing?
00:13:32You have to take a job.
00:13:32What's your life?
00:13:37What's your life?
00:13:38What's your life?
00:13:39What's your life?
00:13:39What's your life?
00:13:40I am...
00:13:40It's...
00:13:40I am...
00:13:42You made a job for the last year?
00:13:48Yes!
00:13:49I didn't want to sell either.
00:13:51I'm not sure I want something to sell you.
00:13:54But these people are just...
00:13:571.
00:13:58You guys see a lot of 1.
00:14:02You can't buy anything.
00:14:03You wanna sell 100.
00:14:04You want to sell 100 so that 100's in Canada,
00:14:08so it's got a house if you buy a house to sell some cash for the pandemic.
00:14:11Blackmail, you can't buy 100% of your country,
00:14:15and you can't buy anything as a friend in Canada or have a price to sell.
00:14:17What?
00:14:17What?
00:14:18What?
00:14:18What?
00:14:19You can't get the idea of the body.
00:14:25What?
00:14:26You idiot, boy!
00:14:27What?
00:14:28I'll stop.
00:14:29I don't know.
00:14:31Oh!
00:14:33Oh!
00:14:34Oh!
00:14:36Yes!
00:14:37Oh!
00:14:44Oh!
00:14:46The first two people started the first meeting.
00:15:16I don't want to get it.
00:15:18I'm not sure how much I can afford to get out of here.
00:15:21What do you think?
00:15:24If someone wants to talk to me,
00:15:26I'm not sure if I can talk to you about this.
00:15:28I'm not sure if I can talk to you.
00:15:30I'm not sure if you're a man.
00:15:32But I'm not sure if I can talk to you.
00:15:36I know who you are.
00:15:42I'm not sure if you're a good guy.
00:15:43I'm not sure if I can talk to you.
00:15:45
00:15:48관광방사는 이가다
00:15:55부디 잊지 말거라
00:15:57내 얼굴
00:16:04자연과 휘가 티격태격 하던 그때
00:16:07같은 시간 이강은 백부인 양안대군과
00:16:10사냥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00:16:13멧돼지를 발견하고 거침없이 몰아가는 모습이 동생 이휘와는 다르게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00:16:20실제로 수양대군은 항상 손에서 활을 놓지 않았을 정도로 무인의 기질이 강했다고 하죠
00:16:29이에 배우 주상욱은 완벽한 수양대군을 연기하기 위해 활 연습에도 열심히 했답니다
00:16:44M slackmen��은 그냥 나오는게 아니죠
00:16:46이런 갑고의 노력 끝에 멋진 장면들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00:16:52멧돼지 사냥 성공 후 절 안에서 축배를 드는 이강과 양안대군
00:16:57말이 뭐 거라
00:16:58상치를 해당저한 그동안 육국에는 구경도 못 했을 테니
00:17:05오늘 궁에서는 세제책복 논의가 한창이었을 것이다
00:17:11Then, there must be some hope that you canraktel to it.
00:17:14He was
00:17:14ả가 없는 지금 왕이 계승사열 1위는 너다
00:17:18너무나도 그렇다
00:17:20부처님 모시는 신생한 곳에서 이 삶생활 하다니
00:17:24판일이 두렵지 않으시오
00:17:29하나는 조카가 이 나라의 왕이오
00:17:32하나는 진영의 왕인데 살아서 들어올 일이 무엇이겠소
00:17:36나는 살아서는 국왕의 형이고 죽어서는 불자의 형이 될 터이니
00:17:42He's a capital servant of the Henry Union Input of St. Louis.
00:17:46He's a littlegged by Horig Day The Lord of St. Louis.
00:17:50He's a lazy lion of St. Louis.
00:17:55He's a real priest.
00:17:58His name is Horig Day.
00:17:58He was a promise.
00:18:01He's a king of Yorong Day.
00:18:04He's a king of the king's dream.
00:18:04He was a prince.
00:18:04He didn't think so much.
00:18:05He was his sister.
00:18:06He was in the king of Yorong Day.
00:18:09He's a king.
00:18:10Who are you? Why are you not telling me?
00:18:14All of this is a secret.
00:18:17Therefore, I will go back to the court
00:18:19and go back to the court,
00:18:20and I will go back to the court.
00:18:25Do you want to be like this?
00:18:28I'm going to be like this.
00:18:29I'm going to be like this.
00:18:33You're all good, but you don't know what to do.
00:18:36I'veل during the time a few hours, I've been starts to create some in my eye.
00:18:41The future, I've got a little longing for the 자연.
00:18:43They're trying to create a new path of fresh fresh endures,
00:18:46I'm trying to create one.
00:18:48I'm trying to create a new life.
00:18:51I'm trying to create a new life,
00:18:52like the tiger, the fish, the brown hole,
00:18:54I don't know if you have a chance of seeing the experiment in the future.
00:18:59He's going to kill me when I go to the same time.
00:19:01I'm going to kill myself.
00:19:04He's going to kill me when I come to the ground.
00:19:06We never하기 is forgotten
00:19:06Well
00:19:15I need to go into the pool
00:19:17what is sometime you're just getting in here
00:19:19you never can find six days
00:19:20you will be back for a haven only
00:19:23or a little bit
00:19:25may be seen
00:19:26She is a little bit more than my
00:19:28Help back wasn't even better
00:19:29Will get the juice
00:19:29Okay
00:19:31get the facility
00:19:33I tell you
00:19:34I網ost
00:19:34I got to the doggy for the first time.
00:19:36I really need to go.
00:19:41You're welcome.
00:19:42You're not a girl.
00:19:44You're a girl.
00:19:51You're just gonna put a brush on it.
00:19:54She's a girl.
00:19:56She's a girl.
00:19:57She's so cute.
00:20:07그렇게 몸종의 옷을 입고 격구장에 들어선 자연
00:20:11그곳엔 2위, 2강이 서로 다른 팀으로 시합 준비에 한창이었는데요
00:20:16하지만 자연의 관심은 오직 말뿐이었습니다
00:20:21드디어 경기가 시작되고
00:20:27격구라는 격한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주상우
00:20:44주상욱 배우 진짜 말 잘 타네요
00:20:47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습니다
00:20:50다시 드라마로 돌아가서 2강이 멋지게 선제점을 얻는데요
00:20:57그러나 2위가 보란듯이 곧바로 따라잡습니다
00:21:01이에 2강은 자신의 점수를 바짝 쫓는 2위를 견제하기 시작하는데요
00:21:072강 편 군사의 방해로 마을에서 떨어진 2위
00:21:11이거 반칙 아닌가요?
00:21:18이때 자연이 그를 알아봅니다
00:21:20그러나 이 자리에 2위만 있는 것이 아니었죠?
00:21:26신오빠와 마주친 자연은 꽁무니가 빠져라 부리나게 도망갑니다
00:21:33그 시각 2위는 말의 상처를 발견하는데요
00:21:37이는 사실 2강이 격구대회 전 사람을 시켜 말의 상처를 입혀둔 것이었습니다
00:21:49한편 오빠를 피해 어딘가로 숨어 들어간 자연
00:21:55그곳은 2위의 대기실이었는데요
00:21:59정말 엄청난 우연이죠
00:22:12이때 딱 때맞춰 대기실로 향하는 2위
00:22:19어떡해? 어떡해?
00:22:21어떡하긴 뭘 어떻게 숨어야지
00:22:25가까스로 꽁꽁 숨은 자연
00:22:27아무것도 모르는 2위는
00:22:29격구 때문에 심기가 영 불편해 보이는데요
00:22:34자연이 보고 있는 줄도 모르고
00:22:36상이 탈이한 채 상처를 스스로 치료하기 시작합니다
00:22:40자자 좋은 건 제대로 봐야죠
00:22:47오! 윤시훈 배우 저희가 너무 뚫어져라 봤나요?
00:22:53이어서 문득 인기척을 느낀 2위는
00:22:56대기실을 둘러보다 낯선 화구통을 발견합니다
00:23:02자연의 말그림을 꺼내보고 슬쩍 미소짓는 그
00:23:06그러다 숨어있던 자연의 치마 끝자락을 보게 되는데
00:23:16낯선 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00:23:19칼을 들고 다가서는 2위
00:23:36심중청?
00:23:37관광방 이거?
00:23:42반가의 규수라고 큰소리 치더니
00:23:45오늘은 천비라
00:23:49대체 정체가 뭐냐?
00:23:50길을 잃고 방을 잘못 들어온 것 뿐이거든
00:23:52너도 발자를 고치고 싶은 개냐
00:23:56내가 반가의 규수든 어느 집 천비든 간에
00:23:59불쾌한 무역을 받아줄 이유는 없지
00:24:03일부러 날 보러 온 게 아니더냐?
00:24:05길을 잃었다니까
00:24:08그럼 애초에 왜 숨었느냐?
00:24:10대체 뭘 노리는데?
00:24:12이 무렵 격구 시합을 승리로 마친 이강
00:24:15승리를 축하드립니다 대군
00:24:17정말 멋진 경기였습니다
00:24:27병사가 전투 중에 자리를 따
00:24:29죄송합니다
00:24:29듣지 못할 일이 생겨
00:24:31오늘 이긴 덕에 사는 줄이나 알거라
00:24:36앞으로 성득식은 추전해서 제외한다
00:24:46놀이는 거 없다고
00:25:00놀이는 거 없다고
00:25:11같은 시각 이강 역시 부상을 입은 이휘를 살펴보기 위해 대기실로 향합니다
00:25:21빨리 가서 요원에게 보이시오
00:25:23내 걱정이 돌아온 곳이냐?
00:25:24대기 걱정된 게 아니라
00:25:26피 흘리다 죽기라도 하면
00:25:27어?
00:25:28내가 덤턱 있을까 봐 그런다
00:25:31아...
00:25:31아휴 난 또
00:25:33두고 간 거 챙겨 놓은 줄 알았네
00:25:37흠...
00:25:38왜?
00:25:47군마도를 난치듯 꽃그리듯 그려서야 쓰나
00:25:50말갈퀸은 갈피를 써서 거칠게 그려야지
00:25:53내가 미쳤지?
00:25:54무슨 좋은 소리 듣겠다고 돌아와서...
00:26:01네가 누군지 알아야겠다
00:26:11오해하기 딱 좋은 타이밍에 도착한 이강
00:26:14자연은 문을 나서다 이강과 마주치게 되는데
00:26:22뭐라고 섬겨냐
00:26:24어서 물러가거라
00:26:34거짓말은 잘 못하나 봅니다
00:26:39자연의 정체가 궁금했던 이강은
00:26:41호위무사인 어우른을 시켜
00:26:43그녀의 뒤를 밟게 합니다
00:26:47대체 뭔 학연인데
00:26:49사방팔방에서 부딪힌 거야
00:26:50자연은 아무것도 모른 채 길을 나서고
00:26:55마침 시합이 끝나고 귀가하던 부모님과 맞닥뜨리게 되죠
00:27:05하루 종일 이리저리 도망다니느라
00:27:10동분서주 바쁜 자연
00:27:14이번에는 오빠에게 잡혀버리고
00:27:17동시에 어우른에게도 정체가 알려지게 됩니다
00:27:22대제약의 따님이셨습니다
00:27:23대제약의 여식이 대군의 대기실을 찾았다
00:27:31뒤풀이 장소를 바꿔야겠구나
00:27:33이후 자연의 집에서는 애꿎은 끝단이 집 밖으로 내쫓길 위기에 처합니다
00:27:40값이 하려도 상관없으니 나서는 작자 있으면 바로 넘기라 그러고
00:27:44마마님 잘못했으면 살려주세요
00:27:47좀 보내지 마세요
00:27:49뭐야?
00:27:51왜 불똥이 끝단이한테 돼요?
00:27:53어머니! 어머니! 지금 이러실 때가 아닙니다
00:27:57아니다! 내 이 참에 이 두 거들한테 아주 본때를 보여야!
00:28:01대군들께서 이리로 행차하신다니까요
00:28:03대군 누가? 왜? 어디로?
00:28:07진양대 형께서 우리 집에서 축하연을 올리는 광영을 주셨어요
00:28:11경계의 소자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00:28:14서둘러주십시오
00:28:15광영이 아니라 날벼락일세 이건?
00:28:18얘들아! 네!
00:28:20뭐게 뭐니? 아니 아니지! 광! 광! 광! 광!
00:28:23광! 광! 광! 광!
00:28:28궁으로 돌아온 이휘는 자연의 손수건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00:28:32그녀 생각에 상처가 아프지도 않은지 옅은 미소까지 짓는데요
00:28:37이렇게 사랑이 시작된 걸까요?
00:28:43잠시 후 누군가가 찾아오는데요
00:28:44해지기 전에 대제학 성대감댁으로 오시랍니다
00:28:48대군께서는 연애 준비 때문에 먼저 출발하셨고요
00:28:56격구장에서 이댁 여식이 대기실을 찾았던데
00:28:58저희 자연이가요?
00:29:01할 말이 있으면 이참에 와서 고하라 하게
00:29:04아닙니다 대군 마마
00:29:05제 누이는 그저 저를 찾아다닌 것 뿐입니다
00:29:09난 또 뭐라고
00:29:13허면 기다리는 동안 누이한테 잔아 한 잔 얻어 마실까?
00:29:16네?
00:29:21자연은 이강의 부름에 마지못해 걸음을 옮기고
00:29:30이강을 보자마자 단번에 누군지 알아챕니다
00:29:33너 때문에 경기도 못 뛰고 이 지경이 됐어
00:29:36진노한 진양대군 손에 죽을 수도 있었다고
00:29:39오라버니 괜찮아?
00:29:41어떻게 사람한테 채찍질해?
00:29:45왜요 아씨?
00:29:47저 사람이 대군 맞느냐?
00:29:50하녀들이 진양대군 오셨다고 난리던데
00:29:55뭐하는게야?
00:29:56왔으면 인사드리지 않고
00:29:57뒤돌아서서 뭐하는게야?
00:30:01대기실에서 마주친 것도 껄끄러웠던 차
00:30:04어서 오르세요
00:30:05또 도망가려 해보지만
00:30:07우리의 말괄량이 자연 낭자
00:30:09이번에도 치마 끝밟고 큰 대자로 넘어집니다
00:30:14아우 아씨
00:30:16아우 못살아
00:30:17아우 괜찮아요?
00:30:19아우 아씨
00:30:19아우 괜찮아
00:30:23괜찮은 거죠?
00:30:25어디 다치진 않았어
00:30:30괜찮습니다
00:30:34조심좀 하지
00:30:35맘 앞에서 무슨 추태리겠...
00:30:37아유 추태라뇨 귀엽기만 한데
00:30:39그쵸?
00:30:42하...
00:30:45이 때 이휘 역시 연회에 참여하기 위해
00:30:48멋지게 차려입고
00:30:49가마까지 대동
00:30:51이들이 있는 대지악의 집에 도착합니다
00:30:57이휘가 도착한 줄도 모른 채
00:30:59이강에게 차를 대접하는 자현
00:31:05이강의 뜨거운 시선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00:31:12말괄량이라는 건
00:31:14오라비가 괜한 흠을 잡은 게로군
00:31:16태가 이리 얌전한데
00:31:19사기입니다
00:31:20대군마마께서 계시다고 아닌 척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00:31:24아니...
00:31:26보세요
00:31:28이렇다니까요
00:31:29오라버니가 헐뜯지만 않으시면
00:31:32좀 더 집중해서 잘해보겠습니다
00:31:40오늘 이 차는
00:31:42마마를 위해서가 아니라
00:31:44오라버니에게 드리는 것입니다
00:31:47야, 지금 무슨 옷을 하는 거야?
00:31:49수하들에게 존경이 아닌 두려움을 바라시나 봅니다
00:31:52내가 부덕하여 덕장은 못되고
00:31:56굳이 따지자면
00:31:58용장이라고나 할까?
00:32:01가혹함은
00:32:03용장의 덕목도 되지 못합니다
00:32:10공은 좋은 우위를 두었소
00:32:14오라비를 생각하는 마음이
00:32:16참으로 겨륵하
00:32:23사과를 하긴 했는데
00:32:26내가 어찌하면 되겠소?
00:32:28사과를 하셨다니
00:32:29그나마 다행입니다
00:32:31기지 나와
00:32:31이게 온 안전이야, 막말해
00:32:34나한테
00:32:35막말한 사람은
00:32:37너가 정이야
00:32:39이강은 당돌한 자연이 마음에 들었는지
00:32:42화는커녕 웃기까지 하죠?
00:32:44죄송합니다
00:32:44얼굴은 잘생겼던데
00:32:47키도 흔칠하고
00:32:49왕족들 정말 재수없다
00:32:51우연히 세 번이면 운명이라고 하죠
00:32:53무려 세 번째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
00:32:56이번엔 가슴에 포옥 안기게 됩니다
00:33:00뭐야 뭐야
00:33:02얼굴 빨개진거야
00:33:03우리 집엔 웬일이세요?
00:33:05낮엔 고마웠소
00:33:07더불어
00:33:08무례를 사과하오
00:33:09하방에서의 무래도 함께
00:33:12
00:33:14잘못인 줄 알았으나
00:33:16바로 사과하지 못하였소
00:33:18사내들이란게
00:33:19때로
00:33:20때로 그렇게 허세를 부를 때가 있다오
00:33:25진정한 사내다움이란
00:33:26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때를
00:33:29아는게 아닐런지요
00:33:30내가 아직
00:33:32진짜 사내가 아닌 탓이요
00:33:35용서를
00:33:36바래도 되겠어
00:33:38
00:33:40지금은 좀
00:33:42사내다우시네요
00:33:44자연은 이휘의 진심어린 사과와 사내다움
00:33:47그리고 무엇보다
00:33:48저렇게 순진무구하고
00:33:50환한 미소에
00:33:51홀딱 반해버린 모양입니다
00:33:55저기요
00:33:56성자연씨
00:33:57제 말 들려요?
00:34:00명장면은 그냥 나오는게 아니죠
00:34:04굉장히 현장에서
00:34:06이제 감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00:34:08되게 잘 배려를 많이 해 주시고
00:34:09
00:34:10되게 뭔가 챙겨주시는 것도
00:34:12되게 많아요
00:34:13그래서 뭔가
00:34:13다음 차량 때
00:34:14
00:34:14위험할 것 같다
00:34:15아니면 조금
00:34:16뭔가 필요할 것 같다
00:34:17싶으면은
00:34:18항상 걱정해주고
00:34:19뭔가 필요한
00:34:20물 챙겨주시고
00:34:20
00:34:21
00:34:22그럼 안으로 드시지요
00:34:24오라보님께서
00:34:25대근마마와 함께
00:34:26기다리고 계십니다
00:34:28하셨구나
00:34:32보니 벗은 불
00:34:33
00:34:36쌓아잖아요
00:34:36You're not gonna be a dad.
00:34:38No, don't be a dad.
00:34:39Are you going to go?
00:34:41No, you're not going to go.
00:34:44You're not going to go, I'm not going to go.
00:34:46You have to go three.
00:34:48It's not going to go.
00:34:50You have to go.
00:34:50I'll take you to the other side.
00:34:52I'll come back!
00:34:55I'll come back!
00:34:56Time to go!
00:35:02The two people fall in love,
00:35:04a very special movement in the dark.
00:35:08You don't want to go to the king.
00:35:12You don't want to go to the king.
00:35:14The king is a king.
00:35:16You don't want to go to the king.
00:35:17You don't want to go to the king.
00:35:19The second child is the father of Kim Chun.
00:35:30He was a couple of people who was born in the first century.
00:35:32He used to be a character in Kim Chun.
00:35:32He used to be a character in the dance,
00:35:36and he used to be a character in the dance.
00:35:41Here's a moment.
00:35:42but because of the anyway, the audiobook of substantia was the first birth of the hero.
00:35:49In fact, the tyrant was a king of the when the third father wanted to be a son of a
00:35:55child,
00:35:56but drama was after the father of him, as a father was probably a set of orders.
00:36:02This is the king of the following ceremony,
00:36:04and kept the storied by the other system after the war.
00:36:10It was a huge weapon.
00:36:15And the woman's death is also a huge weapon.
00:36:38It was a huge weapon.
00:36:39It was a huge weapon.
00:36:40I'm sorry, I'm sorry, I'm sorry, I'm sorry, I'm sorry.
00:37:12I'm sorry, I'm sorry, I'm sorry, I'm sorry.
00:37:40I'm sorry, I'm sorry, I'm sorry.
00:37:53I'm sorry, I'm sorry.
00:38:23I'm sorry, I'm sorry.
00:38:53I'm sorry, I'm sorry.
00:39:23I'm sorry, I'm sorry.
00:39:35I'm sorry, I'm sorry.
00:39:45I'm sorry.
00:39:46I'm sorry.
00:39:48I'm sorry, I'm sorry.
00:40:07I'm sorry.
00:40:10I'm sorry, I'm sorry.
00:40:22I'm sorry, I'm sorry.
00:40:44I'm sorry, I'm sorry.
00:40:50I'm sorry, I'm sorry.
00:41:03I'm sorry, I'm sorry, I'm sorry.
00:41:15I'm sorry, I'm sorry.
00:41:34I'm sorry, I'm sorry.
00:41:36I'm sorry.
00:41:40I'm sorry.
00:41:42I'm sorry, I'm sorry.
00:41:44I'm sorry.
00:41:46I'm sorry.
00:41:49I'm sorry, I'm sorry.
00:41:50I'm sorry.
00:41:52I'm sorry.
00:41:54I'm sorry.
00:41:54I'm sorry.
00:41:55I'm sorry.
00:42:01I'm sorry.
00:42:02I'm sorry.
00:42:03You think that a mere paz button?
00:42:10It's not.
00:42:14I don't.
00:42:15I'm sorry, I'm sorry, so much.
00:42:34I'll take you back.
00:42:36I'll take you back.
00:42:43If the man is a good one,
00:42:45then he will take you back.
00:42:46then he will take you back.
00:42:51He will take you back.
00:42:53That's right.
00:42:56You're right.
00:42:57You're right.
00:43:04He will take you back.
00:43:06The two people found me.
00:43:08He looked at the 자연.
00:43:10They look at the 자연.
00:43:10He sees the people with his relationship.
00:43:12He looks at it.
00:43:17What a deal.
00:43:19What a deal.
00:43:20What a deal.
00:43:24What a deal.
00:43:39I think it's going to be a good thing.
00:43:43You have to go back.
00:44:04I've been going home
00:44:05The other company feels and rua
00:44:08A non- Notre Imp obstruction
00:44:09A?
00:44:19Are you going home now?
00:44:22Why are you doing this?
00:44:25Are you out of there?
00:44:26No.
00:44:28After returning to the 자연, her heart is sad and sad.
00:44:37You're going to take a look.
00:44:40You're going to take a look.
00:44:42You're going to take a look.
00:44:42You're going to take a look.
00:44:43You're going to take a look.
00:44:47You're going to take a look.
00:44:52We'll take a look.
00:44:53You're going to take a look.
00:44:53You're going to take a look.
00:44:55We'll take more information.
00:44:56D'Albert Galarchik.
00:45:01The secret of the lie is not that it is.
00:45:03The lie is not that it is.
00:45:14The lie is not that it is not that it is.
00:45:18The wrong thing is that it is not a success.
00:45:22The deal is not that you can't do it.
00:45:23You can't do it.
00:45:26How can you tell me is it?
00:45:30How did you tell this?
00:45:34I was in a country where the war ended.
00:45:37Is it so hard to see you?
00:45:38Have you ever been able to see you?
00:45:40I hope you will see you.
00:45:45I've been able to see you.
00:45:47I hope...
00:45:54I hope you will see you.
00:45:58He's a little bit of a smile on his face, and the only way he's got a smile on his
00:46:03face.
00:46:06I'm a man who's a young man.
00:46:11I'm a man who's a man who lives in the world.
00:46:13I'm a man who lives in the world.
00:46:16It has to be a miracle.
00:46:46The other day, the silver
00:46:47세종이 크게 기뻐하며 대사령을 내렸으나
00:46:49교지를 읽는 도중 근처에 있던 큰 초가 갑자기 떨어져
00:46:53이에 세종이 곧바로 치우라 명했다 합니다
00:46:56그리고 다음 날, 단종의 어머니인 현두광우 권씨는
00:47:00산고를 이기지 못하고 사망하고 마는데요
00:47:03이렇게 단종의 탄생부터 미래를 예견이라도 하듯
00:47:08불길한 징조가 연속으로 일어났다고 하지요
00:47:20Are you afraid of it?
00:47:25I'm weak.
00:47:29If you don't know what to do,
00:47:31it will be the enemy's enemy.
00:47:34If you don't know what to do,
00:47:36it will be a good thing to do.
00:47:37I'll send you back to the army.
00:47:43I'll just take a picture.
00:47:46The king's new plan is to dream a new plan.
00:47:57He's got a new one of the two people's friends.
00:48:01This is a expensive gift.
00:48:04It's a really good gift.
00:48:04You see, the girl's heart, right?
00:48:08That's right?
00:48:10It's a little bit unique.
00:48:14I'm going to press it on the screen.
00:48:17I'm going to be able to press it on the screen.
00:48:22I'm going to press it on the screen.
00:48:23I don't want to give it on the screen.
00:48:37What are you talking about?
00:48:41What are you talking about?
00:48:42I'm going to be a master of the world.
00:48:45I'm going to be a master of the world.
00:48:47Where are you going to be a master of the world?
00:48:49I'm going to be a master of the world.
00:48:53Good Mado is a master of the world.
00:48:55The first first date of the first date.
00:48:57E휘 is waiting for a moment to be a master of the world.
00:49:06자연은 혹시나 누군가 눈에 띌까
00:49:08남장하고 등장합니다
00:49:15자연의 앞에서
00:49:16자신의 특기인 그림 실력을
00:49:18한껏 뽐내는 이 휘
00:49:20시간은 흘러도 말 못하고
00:49:26웃을 수밖에
00:49:31얼마나
00:49:32아니
00:49:33좀 아니
00:49:35위로
00:49:38그려봤었는지
00:49:40그 누구의 탓도
00:49:43아무것도
00:49:45하지 못한
00:49:47나밖에
00:49:49가도 싶은 곳도
00:49:54가야만 할 곳도
00:49:58한창한 영역
00:50:00달리는 말의 머리와 다리는 단묵으로
00:50:03말의 꼬리는 거칠게 표현해야
00:50:07바람의 날림까지
00:50:09기운 생동해지는 것이오
00:50:11이렇게
00:50:13이제 감을 알겠소
00:50:16말로만 가르쳐주셔도 됩니다
00:50:18말로만이라
00:50:22말로만이라
00:50:23안되겠소
00:50:29말로만
00:50:37허리를 피시오
00:50:39그래서는 말이 앞으로 나아가질 않소
00:50:42내려줘요
00:50:43저 말 같은 거 한 번도 안 타봤단 말이예요
00:50:49배우겠다는 열정이
00:50:50겨우 그 정도였소
00:50:51말을 그리겠다는 사람이
00:50:53달리는 말의 느낌도 모르면
00:50:54어찌 그림을 그리겠소
00:51:24난생처음 말을 타본 자연
00:51:25난생처음 말을 타본 자연
00:51:25난생처음 말을 타본 자연
00:51:26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을 느끼게 되고
00:51:29그렇게 두 사람의 관계는
00:51:31더욱 깊어지게 됩니다
00:51:37
00:51:40관광방사는 이가라고 하셨는데
00:51:42저는 성자연이라고 합니다
00:51:47
00:51:48
00:51:50
00:51:51휘라고
00:51:51
00:51:52이 휘
00:51:55
00:51:56
00:51:58휘파람을 불면
00:52:00도련님의 이름이 되네요
00:52:04한편에서는
00:52:05윤나겸이 이강을 만나기 위해
00:52:07무작정 찾아오는데요
00:52:11내가 여기 있는 건 어찌 알고
00:52:13드릴 말씀이 있어 왔습니다
00:52:18대군과
00:52:19파혼하겠습니다
00:52:20알고 보니
00:52:23정원자가 너무 무례해서 싫어졌소
00:52:25대군께서 소녀를 믿지 못하시니
00:52:27차라리 홀로 살며
00:52:29결백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00:52:30자존심이 상했다는 표시를
00:52:32참으로 요란하게 내시는구려
00:52:36파혼이 아니라
00:52:38죽음으로 증명이 보이리까
00:52:46이건 첫날밤에 돌려주리다
00:52:59나한테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오
00:53:01소녀는 스스로 대군을 선택했고
00:53:04지하비의 꿈을 함께 이뤄나간
00:53:06부창부수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00:53:08낭자의 갸륵한 뜻은 잘 알겠소
00:53:12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버리는 이강
00:53:15윤나겸의 마음은 그에게 가닿지 않았습니다
00:53:22오래전 아바마마의 명으로
00:53:26세자위에서 내려오는데
00:53:27정이 홀로 반대하여
00:53:29상설로 올린 것을
00:53:30두고두고 기억하고 있어
00:53:32하고 싶은 말씀이
00:53:35무엇입니까?
00:53:37지금도
00:53:37같은 생각이오
00:53:41장자 상속만이
00:53:43사직을 위한 길이라고 보시느냐
00:53:46그 말이오
00:53:47제가 상서를 올린 것은
00:53:49대감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00:53:51새나라의 제도가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라는
00:53:55유학자의 양심이었을 뿐입니다
00:53:57잃어버린 왕위에 대한 미련으로
00:53:59헛된 꿈 꾸지 마세요
00:54:02그건 전하와 조정이 할 일입니다
00:54:05종친이 함부로 나설 일이 아닙니다
00:54:07이날 양안대군은
00:54:09대제학이 자신과 같은 편이 아님을 확인합니다
00:54:15대제학은 뭘 하시던가요?
00:54:17종친의 관여를 바라지 않아
00:54:18허면
00:54:20모양새를 만들어 줘야지
00:54:23왕세자의 탄생에 불안해진 이강은
00:54:26새로운 계획을 꾸미게 되고
00:54:29반드시
00:54:30여진족 이만주 주장을
00:54:31직접 만나 전해야 한다
00:54:42이제 기다림만 남은 것입니까
00:54:45조정의 대신들을 하나하나 보석해 나가야지
00:54:49우리의 셀을 은밀히 넓혀가는 게야
00:54:53대제학은 제가 한번 애써 보죠
00:54:56배를 한번 띄울까 합니다
00:55:06오늘은 아씨 만나서 뭐 하실 건데요?
00:55:10근데 언제까지 아씨한테 관광방 이가라고 둘러대실 건데요?
00:55:15지난번에 이름은 밝혔다
00:55:16언제까지 속이실 건데요?
00:55:19오늘은 고백할 거야
00:55:20진짜요?
00:55:21이제는 내 신분을 밝히고
00:55:23진지하게
00:55:24진지하게?
00:55:25뭐 하실라고?
00:55:28알 거 없다
00:55:28이강이 배를 띄우려 결심했을 때
00:55:31이휘는 자연에게 고백할 준비를 하는데요
00:55:40아씨 이제 그 도련님이랑 정인되시는 거예요?
00:55:43그런 소리 함부로 하지마
00:55:45그럼 왜 나가시는 거예요?
00:55:48처음이었다?
00:55:49내가 원하는 걸 들어주고 알아주는 사람이?
00:55:52내가 그토록 원하던 심중청을 보내주고
00:55:55같은 꽃을 그리고 군마도를 가르쳐주고
00:56:01더 가보고 싶어 그 사람하고
00:56:04더 가보면
00:56:06내가 모르는 세상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00:56:10하지만 무언가 엇갈리기 시작합니다
00:56:12직접 모셔가려고 왔는데
00:56:14무슨 소리예요?
00:56:16아까 가문 보내셨잖아요
00:56:18자기들이 다 메신다고
00:56:19스윙도 물리라고 해가지고
00:56:21저도 안 따라갔는데?
00:56:35이휘를 만나러 갔던 그곳엔
00:56:40그가 아닌 이강이 기다리고 있었지요
00:56:47왜 그리 놀라시오?
00:56:53대군이 계실 줄은 몰랐습니다
00:56:56허면 누굴 만나러 온 것이오?
00:57:02헤엄쳐가시게
00:57:03이 배는 내 명의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다오
00:57:06이건 납치나 다름없습니다
00:57:08할 얘기가 끝나면
00:57:10아니간다 매달려도 데려다 주겠소
00:57:20자라도 한잔하겠소
00:57:23하실 말씀이나 하시지요
00:57:26자연이 있는 곳을 확인한 이휘는
00:57:28전속력을 다해 달려가고
00:57:35본래일이 다가오는데
00:57:37감축드립니다
00:57:38헌데 난
00:57:41정원녀보다 다른 여인 생각을 더 많이 하니
00:57:45이거 큰일 아니오
00:57:47제가 누군지 아십니까?
00:57:49대군의 부인 될
00:57:50낙연미의 동무입니다
00:57:51알고 있어
00:57:54그 동무를 생각하는 마음이
00:57:56끔찍하다는 겁니다
00:57:57헌데 저를 이리 이루어시면
00:57:58예가 아닙니다
00:58:00나는 예를 지키는 사례가 아니라서
00:58:02저한텐 제대로 지켜주십시오
00:58:06낭자가 내 곁에 있어준다
00:58:09이런 내가 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00:58:12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이가
00:58:14더 이상 못 듣겠습니다
00:58:15난 버려진 자식이었소
00:58:21왕자들 가운데
00:58:22나 혼자만큼 밖에서 자랐지
00:58:27젖먹이 어렸을 적부터 말이오
00:58:29내 주변에는
00:58:32가족이 아무도 없었소
00:58:33나를 낳아준 부모님은
00:58:36자식에게 아비와 어미가 아니라
00:58:38그저 왕과 왕비였고
00:58:42대신 에비노르스를 해준 백북께서는
00:58:47날 그저 작은 당신으로 만들기 위해 애쓰더이다
00:58:53내 앞에서 사람들은 두 가지 태도뿐이오
00:58:56눈치를 보거나
00:58:59아부하고
00:59:06낭자는
00:59:07다루
00:59:12저희 드라마에서 2강은 직진입니다
00:59:15그리고 굉장히 외로움을 좀 표현하는 것 같아요
00:59:20이 외로움
00:59:21그래서 여러가지 불만들을 표현을 하고
00:59:24그런 내용들도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아
00:59:27난 대군이오
00:59:28여염의 사냥아는 다루
00:59:29배를 대십시오
00:59:30돌아가야겠습니다
00:59:35말했을텐데
00:59:35이 배는 내 명의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다고
00:59:42배엄은 칠 줄 아시오
00:59:44빠져 죽는 안 있어도
00:59:45이 배에 더는 못 잊겠습니다
00:59:48내가 그리 실소
00:59:58도련님
00:59:59내려오세요
01:00:00제가 모시겠습니다
01:00:05난 보낼 생각이 없어
01:00:24가슴이 막혀서
01:00:40왕위를 들러싸고 벌어지는 더욱 치열한 공방작
01:00:44다른 것을 가지고 싶으면
01:00:45모든 것에 욕심이 납니다
01:00:47날 속였어
01:00:48그것도 모르고 떨리고 설렘고
01:00:51그리고 오해로 어긋나고 깊어지는
01:00:53본격 삼각관계까지
01:00:55후회는 없어
01:00:56과연 두 형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01:01:00쉴 틈 없이 펼쳐지는 대군들의 사랑과 야망
01:01:03절대 놓치지 마세요
01:01:05먹기
01:01:06조개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