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동구역 장천남새농장을 현지 지도하셨습니다.
00:04Giza 만난 황종남 경리동지는
00:07장천리 사람들에게 있어서 유오른 유다른 달이라고 하면서
00:11몸소 두 차례나 농장을 찾으시어 나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00:16경의하는 청비수 동지의 혼신과 로고가 있었기에
00:19지난 날 빈봉투 농장으로 불리우던 농장이
00:22해마다 다수악을 일으킬 수 있었다고 얘기했습니다.
00:272014년 6월 9일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
00:31우리 농장을 처음으로 찾아오셨던 그때로부터 이제는 12년이 되었습니다.
00:37그날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농장의 생활 환경과
00:41문분을 완전히 일신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00:43우리 농장을 꾸리는 데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는
00:48운종 깊은 조치들 취해주셨습니다.
00:50우리 농장을 원실남새의 고향으로 내세우시기 바치하신
00:55구 혼신 날들이 있었기에
00:57오늘 우리 농장은 최우수 농장 대원에
01:00당당히 들어설 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열리고
01:03수도시민들 위한 남새 전문 생산기술소의
01:06상가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
01:08농장에 깃둔 당의 용도 업적을 빛내어 올 수 있었습니다.
01:13당에서 남새 원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고
01:16장려하다고 하는 것은
01:17우리 인민들이 한겨울에도
01:20오이, 도마도, 쑥갓, 불우와 같은 신선한 남새를
01:23늘 먹게 하자는 데 있다고 하신
01:25경의하는 청비수 동지의 말씀을 높이받들고
01:28농장에서는 남새들을 많이 생산해서
01:31평양시 안의 채과 도매소들이
01:33정상적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01:35여기가 바로 그날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
01:38찾으셨던 원실입니다.
01:40그때 원실 안의 온도는 40도를 넘어섰습니다.
01:43동행한 일꾼들이 성붙러운 마음을 안고
01:45빨리 밖으로 나가시자고 아뢰었고만
01:48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이롭다고
01:50자신께서는 수도시민들에게 신선한 남새를
01:53먹일 수만 있다면
01:54이보다 더한데도 가보시겠다고
01:56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59그날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
02:00원실 남새 재배의 과학과 집약과 수준을 높여
02:04남새 생산을 누리 대하여 주신 말씀을 높이받들고
02:07우리는 3대혁명 교리 목표에
02:10윤철호 작업반장은
02:12경의하는 청비수 동지의 말씀을 높이받들고
02:15작업반에서는 고리용 순환 생산 체계를 확립하고
02:18농작물 비배 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02:21사업을 비롯해서 대중운동 교리 목표를 높이 세우고
02:24실속있게 집행해서
02:262023년 4월 3중 3대혁명 붉은기를 쟁취했다고
02:30얘기했습니다.
02:32장천지구 건설 형성안도
02:35여러 차례나 지도해 주시면서
02:36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신
02:39경의하는 청비수 동지의 크나큰 사랑이 있어
02:42장천남새농장은
02:441년이라는 짧은 기간이
02:46몰라보게 변모될 수 있었습니다.
02:492015년 6월 29일
02:52장천남새농장을 또다시 찾아주신
02:54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02:56새로 꾸린 장천문화회관을 돌아보시면서
02:59이렇게 훌륭한 문화회관에서 문화정서 생활을 하게 되면
03:03농업근로자들이 도시사람들 못지않게 문명해지고
03:07일도 더 잘하게 될 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3:12농업과학기술 보급실을 돌아보시며
03:15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03:16농장원들에게 손진과학기술을 배워줘
03:19모두가 남새박사, 농산박사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03:23농촌문화혁명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자는 것이
03:27당의 결심이고 의지라고 절절히 말씀하셨습니다.
03:32지금 장천남새농장을 비롯한 전국의 농업근로자들은
03:36공화국의 역사에 일찍 있어보지 못한
03:38농촌진흥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시는
03:41경의하는 청비수 동지의 사랑이
03:43더 높은 알곡증산 성과로 보답할
03:46불같은 요리에 넘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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