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ar para o playerIr para o conteúdo principal
  • há 6 hor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0.06.2026)

Categoria

🗞
Notícias
Transcrição
00:00E aí
00:30경의하는 청비소 동지 그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정말 뜨겁게 안겨옵니다.
00:372016년 6월 20일 우리 공장에 처음으로 영도의 자극을 새기신 경의하는 청비소 동지께서는
00:44공장을 돌아보니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 하늘같은 사랑을 많이 받은 공장이어서 그런지
00:52일본세가 확실히 다르다고 갓높은 평가를 주셨습니다.
00:58그러시면서 천림화 정신을 변함없이 이어 공장이 시대의 앞장에서 계속 힘있게 내달려
01:06온 나라의 본보기가 되나는 크나큰 믿음도 안겨주셨습니다.
01:11이날 경의하는 청비소 동지께서는 공장에서 흉명사적 교양실과 연역소개실을
01:19전국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꾸려놓았다고 높이 치하해 주시며
01:23흉명사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여 공장노동계급이
01:27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특별한 관심 속에 있던 공장에서 일한다는
01:32긍지와 자부심을 가슴 깊이 새겨앉고 산류 투쟁하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1:39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 및 경영활동 정형을 구체적으로 여유하신
01:45경의하는 청비소 동지께서는
02:03현지 지도의 그날 경의하는 청비소 동지께서는
02:07공장이 생산에 있어서나 생산문화 생활문화에 있어서
02:12자신께서 최근에 돌아본 공장들 중에서 최고의 수준이라고 하시면서
02:16김종수 평양제사공장은 당정책이 구석구석 맥박치는 공장
02:22공장이가 차놈치는 공장이라고 과분한 평가를 또다시 안겨주셨습니다.
02:29뜻깊은 그날 생산 현장에서
02:31경야는 청비소 동지를 몸 가까이 만나 뵙는 영광을 지닌
02:35김종양 작업반장은
02:37평범한 조사공이었던 자기의 손도 따뜻히 잡아주시고
02:41당원의 고귀한 정치적 생명을 빛내어 나가도록
02:45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02:46경야는 청비소 동지의 사랑과 은정 속에
02:50김일성 청년용의상 수상자로
02:52조선노동 당원으로 노력혁신자로 자라났고
02:56자기를 비롯한 3명의 노동자들이
02:58경로동 호화주택의 주인으로 됐다고 얘기했습니다.
03:03그날 경야는 청비소 동지께서는
03:06이불 생산 공정과 노동자 합숙도 훌륭히
03:10일도 세워줄 때에 대한
03:11크나큰 운종도 비풀어주셨습니다.
03:14경야는 청비소 동지의 현지 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03:18투쟁 속에서
03:193중 3대연명 불근기
03:212중 26호 모범기대 용의상을 쟁취한
03:24김종수 평양제사공장은
03:26전국의 본보기단이 전용단이의 용예를 비내이는 나날에
03:316명의 사회주의 애국공노자와
03:34수백명의 노력혁신자들을 배출했으며
03:36나라의 비단공업발전을 선도하는
03:39노력조략형 공장으로 전연됐습니다.
03:43경야는 청비소 동지의 현지
Comentários

Recomend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