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나도 귤윤아한테 궁금한 거 있는데
00:10누나가 나한테 그거 보냈잖아
00:14닉네임으로 보냈던 문자
00:19의도가 좀 궁금해
00:2070, 80이라고 했는데
00:24그럼 그 사람한테 문자를 보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0:30와 다 물어보네
00:477, 80이 그렇게 큰가?
01:00일단 그게 내 의문이야
01:04바뀔 수 있잖아
01:06그래서 그냥 초반에 주고받았었고 연락을
01:15그거에 대해 나도 궁금한 것들이 있었고
01:19어쨌든 그랬잖아
01:22뭔가 세 번씩은 대화해봐야 된다고
01:24그런 이유로?
01:25응
01:27내가 궁금해?
01:30응
01:30왜이래
01:33그래?
01:35뭐야 이거
01:36이거 뭐냐고
01:44누가 말한 거 역질문인데
01:46그럼 70, 80이 작아?
01:50크냐고 그러잖아
01:58지금 현재는 작지는 않지
02:01뭔 소리 하는 거야
02:021순위인 거 맞지?
02:03지금 현재는 작지는 않다고?
02:05내 말은
02:07뭔가 확고하게
02:10엄청
02:12내가 좋아서
02:18다가와주고
02:20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02:31그러면
02:35그게 뒤집힐 수 있다는 걸 말한 거지?
02:41뒤집는 게 그렇게까지
02:50엄청나게 힘든 그런 건 모르겠고
03:07우열이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03:09우열이는 최근 요즘에 제일 고민을 많이 하는 게 뭔지
03:13스트레스를 받는 이유가
03:15뭐라고 할까?
03:23뭐라고 할까?
03:26두 명에 대한
03:30그 두 명을
03:32내 의식을 안 할 수가 없잖아
03:34어
03:37솔직하게 얘기하면
03:41처음에
03:42왔을 때부터 나는
03:44두 명이 좀
03:51좀 왔다 갔다 했는데
03:53야 유경이 또
04:00내가 유경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04:03호감이 생기고
04:06나도 그런 감정이 생긴 건 사실이야
04:09나도 그런 감정이 생긴 건 사실이야
04:10근데
04:11내가
04:17나도 귀를 누나한테 마음이 없었던 건 아니니까
04:24뭔가 나한테 떳떳하지 못한 느낌이 들어서
04:28아무것도 안 하고 나가기에는
04:30아무것도 안 하고 나가기에는
04:31그냥
04:33그게 아니라고 좀 생각이 들었어
04:40내가 귀를 누나한테 얘기도 했지만
04:42세 번은 만나봐야 된다고 얘기를 했거든
04:53다 얘기하고 싶었어 사실
04:56근데 내가 그냥 솔직히 들으면서
04:59그냥 들으면서
05:00그래도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 거 아니야
05:02귀를 누나한테
05:09그래서 그냥 그거 다 필요 없고 그냥
05:11그게 맞는 거 같아
05:13얘기한 거야
05:14이렇게
05:15내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