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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열 옆에 다가가 대화를 시작하는 유경!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규리?! 달라진 주방의 분위기

#하트시그널5 #연애 #사랑 #연프 #썸 #데이트 #호감

본 적 없이 대담하고, 거부할 수 없이 솔직한
완전히 새로운 Z세대의 썸과 사랑법
[하트시그널5]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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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오, 주무셨어요, 제일?
00:06네.
00:08이겨왔어.
00:08이렇게 부담감을 두고.
00:09네, 뭐 밥 다 만들어도 이제.
00:12이번에는 유도를 다 모인다?
00:17민준님은요?
00:18준비 중?
00:18아직, 네, 위에 있어요.
00:24계란 하나 있었는데.
00:31아, 규리는 확실히.
00:43계란? 아, 근데 계란이 사실.
00:46집중.
00:47위에 올라가는 제일 중요한 거라.
00:49어, 이렇게 부담감을 주신다.
00:50네, 뭐 밥 다 만들어도 이제.
00:53이렇게 부담감을 주신다고요?
00:55사실 진짜 쉬운 음식, 찢어보이는 음식들이 제일 맛있게 하기 어려우니까.
01:01저희 코팅 팬이 아니라서.
01:04아, 맞아요. 그냥 어려워요.
01:05잘 모르겠다.
01:08뭐 부담감이 생긴.
01:11그 어려운 걸 이제 해내는.
01:12그렇죠.
01:14해내야죠.
01:16사실 진짜 쉬운 음식, 찢어보이는 음식들이 제일 맛있게 하기 어려우니까.
01:20지금 두 아가씨들이.
01:23아침부터 또 해주시고.
01:27일어났는데.
01:28할 게 하나도 없어서.
01:42어디다 올려요?
01:44접시.
01:45팍 위에다가 그냥 바로 올려버려.
01:49오.
01:50오.
01:51오, 저도 저렇게 뚜껑 덮는 거 좋아해요.
01:53약간 술한 느낌인데요?
01:54네, 저렇게 하는 거 좋아해요.
01:56유경이 옆으로 갔어.
01:58그렇죠.
01:59팬이 작아서.
02:00기름을 진짜 넉넉하게 해야 돼.
02:04부담스럽게.
02:06그.
02:10노력파잖아요.
02:11이번에는 더 잘하겠죠?
02:13아, 힘 좋아했어요.
02:14기대 중.
02:15눈치 줘요.
02:17많이 발전하지 않았어요?
02:19이 팬 가지고.
02:21네, 여기서 한 번.
02:21제가 아직 안 했잖아요.
02:24제가 대답을 약간 빨리 듣고 싶어 했나 봐요.
02:28많이 늘었죠?
02:29어떡해, 진짜.
02:32고양이처럼 쳐다만 봐.
02:37그럼 취향 어떻게 돼요?
02:38취향이요?
02:40아, 근데 이거랑 같이 먹을 거면.
02:42보뮤다 트라이앵글이 생겼네요.
02:44우려를 규리가 불렀는데.
02:47진짜 맛있는 거.
02:49근데 게이를 이렇게 뿌리는 게 맞아요?
02:51뭐야, 뭐라고요?
02:52풍성해.
02:53자기가 상상했던 모습을 유경이가 하고 있는 거야.
02:59누렁아 밥 먹자.
03:01방금 누렁아 밥 먹자?
03:02오, 뭐야.
03:03아니.
03:07어때요?
03:09누렁지다, 누렁지.
03:11긁어먹는 맛이 있네.
03:12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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