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레바논 종전 문제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이 파행을 겪는 상황에
00:04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핵무기 저지와 대리 세력인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 유지에 어떤 타협도 없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00:13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1일 친형의 50주기 추모 행사에서
00:17어떤 외교적 상황이 전개되더라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00:22자신이 이스라엘 총리로 있는 한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27이어 이스라엘 북부의 소중한 주민들과 전체 국민을 헤즈볼라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00:34필요한 기간 레바논 남부 보안구역에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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