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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0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17.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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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월 1일 밤 강원도 경례를 달리던 요객버스 한 대가 도로에서 탈손해서 고개에 탔던 사람들이 위급한 상태에 처하게 됐습니다.
00:11이들을 서생시킨 강원도 일꾼들과 도종합병원 의사 간호원들의 서약을 전하겠습니다.
00:19당시 보수에는 강원도만이 아니라 함경남도와 남포시를 비롯한 여러 지방 사람들이 타고 있었는데 심하게 부상당한 20여 명의 력이었더란 강원도 종합병원으로 구성됐습니다.
00:33김철남 특파기자와 만난 리허성 원장은 이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달려온 도당위원회와 도인민위원회 책임 일꾼들은 병원에서 환자들의 가정과 직장에 먼저
00:45통보하고 치료대책을 세우려고 할 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00:50지금 급한 건 위급한 환자들을 가능한 것 소생시켜 생명을 담보하는 것이다.
00:55우리가 먼 곳에 있는 이들의 부모, 초자, 직장 사람들의 마음까지 합쳐 최선을 다하면 된다.
01:03우리 도관 내에서 재난을 당한 사람들은 우리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01:12김원경 부원장은 이전과는 달리 도 책임 일꾼들의 참가에 구급대책을 위한 협의회가 진행되었다.
01:20필요한 모든 대책이 세워졌다.
01:22지어 환자들이 사용할 생활필수품과 퇴원할 때 입을 옷과 내의, 신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고 했습니다.
01:32재난을 당한 사람들에 대한 소식을 듣고 달려온 도검찰서와 도농촌경리위원회, 도설계연구소, 원산치당과 안변군 당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단위 일꾼들은
01:45따로 조직사업은 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환자들의 고조지며 병상태 등 절실한 문제들을 속속들이 알아보고 뜨거운 진정을 바쳤습니다.
01:57도종합병원의 의사 간호원들은 도안의 전체 일꾼들과 인민들이 지켜보는 속에 20여 명의 환자들의 소생을 책임진 사명감을 엄숙히 새겨 안았다.
02:07특히 도당 책임 일꾼이 잠이 오지 않는다. 외지에서 불행을 당한 이들을 두고 가족들과 직장 사람들은 얼마나 속상해하겠는가.
02:18바꿔놓고 생각해보라. 우리 강원도 사람들이 외지에서 불행을 당했다면 그것 사람들이 가만히 섰겠는가.
02:26동무들이나 나나 이 환자들을 지나가던 길손이 아니라 자기 혈육으로 생각하면 무조건 살린다고 한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02:36의료 일꾼들은 환자들을 소생시키던 30여 일의 나날 도당 책임 일꾼이 한 말이 그 어떤 동종이나 의무감이 아니라
02:45인민의 생명 건강을 제일로 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고 우리 복원의 첫째가는 사명이며 의학의 본도라는 것을 다시금 깊이 새겼다고 합니다.
02:59이 여성이 제일 마지막에 태어난 남포시 먼 거리 여객보수사업소 노동자 안평순 동무입니다.
03:25지난 5월 7일 37일간의 치료를 받은 안평순 동무가 퇴원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03:3420여 명의 환자들이 한 명 한 명 퇴원할 때마다 병원은 눈물바다가 됐다고 합니다.
03:43윤향란 간호장은 외제에서 사경에 처했던 사람들이 소생제서 나갈 때 심정이 어떠하겠는가.
03:50눈에 빗긴 모습들이 남이 아니라 꼭 자기 효력들 같고 가장 친근하고 고마운 사람들로 안겨와 더욱 울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4:02남포시와 함경남도의 특파기자들도 강원도 종합병원에서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한 자기도의 사람들을 취재했습니다.
04:13지금 싱싱 걷고 있는 이 사람이 심한 타박상을 당하고 의식까지 잃었던 남포시 와우도 구역에서 사는 김도일 노인입니다.
04:32이 여성은 룩거리 걸절돼서 운신조차 못하던 함경남도 함웅시에서 사는 노동자 김현인 여성입니다.
04:54이들만이 아닌 사고를 당했던 사람들 모두가 입원의 뜻밖애를 당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05:01어디 가나 우리 당이 키운 훌륭한 일꾼들과 의사 간호원들이 있고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뭉클했다.
05:10그리고 지난 시기 다른 사람들이 재난을 당했을 때 나는 그들을 진심으로 도와줬는가도 돌이켜보았다.
05:18강원도 사람들은 근면할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고상한 인간미와 헌신성을 지닌
05:26참으로 진실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5:32부상당한 20여 명의 료객들 중에는 강원도 사람들도 있었는데
05:36그들 중에는 집 식구 3명이 사고를 당했던 원산시 해방 일동에서 사는
05:42이용해 군인 리운옥 동무의 가정도 있습니다.
05:48이용해 군인의 안에는 일군동지들과 의사 간호원들이 혈육보다 더 뜨겁게 보살펴주고
05:54남편의 의조까지 제일 좋은 새것으로 교체해 주었다고 했습니다.
06:01이들 부부는 온 가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우리나라 보건 시책의 우월성과
06:07인민에 대한 절대적 복무 정신을 재질화한 의사들의 정성에 대해 알게 됐다고 했습니다.
06:15이제는 21명 환자들이 병원에서 퇴원한 지 보구나 됐습니다.
06:21하지만 지금도 그들은 강원도 당위원회 앞으로
06:25그리고 우리 텔레비전 보도 편집부 앞으로
06:28아름다운 인간들을 소개해달라고 계속 요청해 오고 있습니다.
06:34그들의 요청을 받고
06:35늦게나마 강원도 일꾼들과 더종합병원 의료일꾼들을 취재했지만
06:39환자들의 소생을 위해 바친 많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06:44감동 깊은 사연들을 미처 다담지 못했습니다.
06:50그러나 미용백히 강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06:55그것은 강원도의 책임 일꾼들로부터
06:57모두가 떨치나 소생시킨 이 21명의 사람들이
07:01지극히 평범한 사무원, 노동자, 농장원들이라는 것입니다.
07:09김철남 특파기자는 착용에 처해 있던
07:1220여 명 사람들의 명단과 그들의 반영자료도 모았습니다.
07:17그들은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한 것도 없는
07:21자기들의 소생을 위해 뜨거운 정성을 바친
07:24강원도 일꾼들과 의사 간호원들의 높은 정신 세계에 대해
07:28잘 알게 됐다고 하면서
07:29경의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종합병원을 비롯하여
07:32최근에 일도선 현대적인 병원들을 찾으시어
07:35천사만사 중에서 인민의 생명안전과
07:38건강증진을 첫자리에 놓을 때에 대해
07:40당부하시는 말씀을 뜨겁게 접했는데
07:42그 말씀을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07:45강원도의 일꾼들과 도종합병원 의료일꾼들에게
07:48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고마움의 인사를
07:52전해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7:56사람도 산촌도 몰라보게 변하는 전년적 발전의 시대에
08:00더욱 정의롭고 아름다운 인간들로 교양육성된
08:04강원도 사람들
08:05수도와 지방, 농촌이 변하는 그 모든 변화 가운데서도
08:10제일 소중한 것이 새 시대에 울리는
08:13새 인간의 탄생과 성장입니다.
08:18반영 자료를 읽으면서 특파기자는
08:20모든 인간관계가 사랑과 믿음으로 이루어진
08:24우리식 사회주의의 축도를 보았습니다.
08:28서로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
08:32사람들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훌륭한 인간관계가 어디에 있으며
08:37사회제도라면 이보다 더 이상적인 사회제도가
08:41또 어디에 있겠는가
08:45천만금으로도 살 수 없는 이 뜨거운 덕과정
08:48이 진실한 인간관계는
08:50인민의 위대한 오보이를 높이 모신
08:53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수만 실현될 수 있는
08:56꿈이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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