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 saat önce
First Man (2025) Ep 123 ENG SUB
Kategori
📺
TV ve DiziDöküm
00:03O...
00:04O...
00:05Bu ne?
00:06Bu ne?
00:07Bu ne?
00:08Evet!
00:09O neiklub'u ufaltzı kullanılıyor.
00:13O.
00:15O.
00:16O.
00:18O.
00:26O.
00:44Nei klub'a hostile müziği
00:49KEPT
00:50KEPT
00:50KEPT
00:51KEPT
00:51KEPT
00:51KEPT
00:51KEPT
00:51KEPT
00:51KEPT
00:51KEPT
00:52KEPT
00:52KEPT
00:53KEPT
00:53Üzülü
00:55KEPT
00:56KEPT
00:56KEPT
00:58KEPT
00:59Ne?
01:00Eğitimine.
01:01Eğitimine bu...
01:04...
01:04Sırakaonun kut...
01:06Sırakaonun kut...
01:07Açıra bir ligi var.
01:09Dikkat etmişimde…
01:10Açıra bir ufak.
01:12Sırakaonun kutu.
01:30Sunoyuk...
01:31İçin ola?
01:33northern
01:34kuyo
01:35pahşore
01:36kapatlı
01:38talked
01:38is
01:39ikon
01:40they
01:41de
01:41e
01:44se
01:44ı
01:55de
01:56강백호가 가지고 있는 거래
01:58어떻게 된 건지
02:00아는 거 있어?
02:01실장님
02:02아는 거 있으면
02:03어떻게 된 건지 말씀해 주세요
02:06제가 뭘 알겠습니까?
02:08전에
02:08말씀드린 게 다입니다
02:09그래?
02:12강백호가 입양된
02:14영화원이 어디야?
02:16아니다
02:17내가 직접
02:18그 영화원에 가서
02:19강백호가 왜
02:20이걸 가지고 있는지
02:21알아봐야겠어
02:22걔가 대체
02:23왜 이 금두꺼비를
02:25가지고 있는지
02:25맞아
02:27대표님
02:28이거나
02:29너 뭐 알고 있는 거 있지?
02:32내 눈을 못 속여
02:33뭐야
02:34얼른 말해
02:35네가 알고 있는 비밀이
02:36뭔지 말하라고
02:37그래요 실장님
02:39아시는 게 있으면
02:41말씀해 주세요
02:44혹시
02:46강백호가 대표님 아들입니까?
02:51네?
02:53아니야 아니야
02:54아니야 말도 안 돼
02:55이강여
02:56얼른 말해
02:57사실대로 말해
02:58강백호가 내 아들일 리가 없어
03:00말해 말해라고
03:05죄송합니다
03:13강백호가 내 아들이란 말이야?
03:21건물이 전소되면서 기존 등기부는 폐쇄됐고
03:25토지 대장문 남았군
03:26노른자이나 다름없는 이 거대한 금사락이 땅
03:30돈의 흐름을 알면
03:31범죄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겠지
03:40엄마
03:41엄마
03:41엄마
03:44어? 왜?
03:46내 금두꺼비가 없어
03:47내 방에 누구 왔었어?
03:49금두꺼비가 없다니
03:51아까 준호가 네 방에 들어왔던 것 같긴 한데
03:54강준호가?
03:56정말이에요?
04:00정말 강백호가 대표님 아들이에요?
04:04말도 안 돼
04:04어떻게 된 거야 이강여
04:07어떻게 강백호가 내 아들이 될 수가 있어
04:09어떻게 해?
04:10난 준호를 낳은 것밖에 없는데
04:12내가 또 누구를 낳았다는 거야?
04:13이게 말이 돼?
04:14내가 낳지도 않은 내 아들이 또 있다는 게 말이 되냐고
04:18본부장님 잠시 자리 좀
04:31진정해
04:32그때 30년 전에
04:35마동석과 사이에서 아들을 임신했었잖아 화영아
04:39안타깝게도
04:41이미 뱃속의 아개는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04:44살려내 살려내려고
04:46살려내
04:49그 아이는 죽었잖아
04:51의자가 사망 선고를 했었는데
04:53바로 직후에
04:55숨이 돌아왔어
04:57뭐?
04:59하지만 숨도 미약했고
05:02바로 숨을 거둘 것처럼 오늘 내일 했어
05:04그래서 차라리 죽었다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05:07화영이 너한테 알리지 않았어
05:09괜히 희망을 품었다가
05:12또다시 아픔을 겪는 걸 보기 딱 해서
05:14그래서?
05:16다행히 숨이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05:19내가 남들 모르게 영화원에 데려다줬어
05:23그 아이가 강백코라고
05:26정말 내 아들이 강백코라고
05:29나동석과 나사에서 생긴 아이가 강백코라고
05:32아니야
05:33내가 영화원 가서 확인했어
05:35그 아이를 영화원 앞에 두고 올 때
05:38금부거비 하나를 넣어줬었는데
05:41최근에 그 영화원 가서 확인해 보니까
05:43그 애는 얼마 못 살고 폐렴으로 죽었대
05:48이 나쁜 자식이
05:50어떻게 남들 한마디 말도 없이 내 아들을 빼돌려
05:54저 남들스럽게
05:56그 아이가 죽었다고 어떻게 거짓말을 해
05:58어떻게 해
06:02화영이 넌 내 여자야
06:03그런데 다른 놈 아이를 만들어?
06:06그 아이는
06:08어차피 죽었어야 할 아이였어
06:10말도 안 돼
06:11말도 안 돼
06:13네가 그 아이를 빼돌리지 않았어도
06:16그 아이는 죽지 않고 살았을 거야
06:19아니야
06:21그 아이는 그래도 죽었을 거야
06:23뱃속에서부터 유산기가 있어서
06:26태어나서 울지도 않았었잖아
06:27그걸 변명이라고 하는 거야?
06:31네가 그 아이를 빼돌리지 않았어도
06:33나는 정숙이 쌍둥이
06:36훔쳐어지도 않았을 거고
06:40내 손에 피를 묻히는 일도 없었을 거야
06:43내 모든 범죄의 원형은 너였어
06:45너였다고
06:48화영이 넌
06:51내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봤니?
06:55나랑 사이에서 준호를 낳고도
06:58나를 만족 못하고 마동성 놈 아이를 만들어?
07:03어떤 놈이 그 꼴을 좋다고 보고 있겠어?
07:06네 배가 불러오는 걸 보면서
07:07난 정말
07:10화가 나고 견딜 수가 없었어
07:13이 모든 원형은 내가 아니라
07:15최화영 네 자신이야
07:17그 욕심
07:19딱 줘
07:24다시 한 번 말해봐요
07:27뭐라고요?
07:31내 아버지가 당신 이강혁이라고요?
07:34준호야
07:35아니야 아니야
07:36준호야 절대 아니야
07:37네 아버지가 네 아버지가 이강혁일 리가 없어
07:39네 아버지는 좀 더 반듯하고 더 나은 사람이야
07:42손에 피나 묻히고 온갖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이강혁은 절대 아니야
07:48최화영
07:48최화영
07:50끝까지 이래야겠어?
07:52이제 말해도 되잖아
07:53제발
07:55준호의 뿌리까지 부정하지는 마
07:58제발요!
07:59됐어요
08:02그만하세요
08:13너 끝까지 입을 다물었어 했어
08:16준호를 저렇게 상처 주는 게 아버지야
08:18저는 저 어떻게 할 거야
08:20준호 어떻게 할 거야
08:22어떻게 해
08:23어떻게 할 거야
08:32나랑 사이에서 준호를 낳고 더
08:34내 아버지가 이강혁일 리가 없어
08:35온갖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이강혁은 절대 아니야
08:38제발
08:38준호의 뿌리까지 부정하지는 마
08:41제발요!
08:43이강혁이 내 아버지라고?
08:45절대 인정 못해
08:47아니야
08:48아니라고
08:49절대 아니야
08:58장미
08:59네가 최 대표 비자금의 일부를 수거를 했다고?
09:04네
09:05힐스 호텔에 투자하는 척 수를 써서 위약금 300억을 가져올 수 있었어요
09:11우리 장미한테 이제 이 드림을 물려줘도 될 것 같군
09:17근데 문제는 최 대표의 비자금이 얼마나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09:22제가 아는 것만도 우리 호텔 하청업체에 리베이트를 거래를 하고
09:26또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어서 돈을 많이 빼돌렸을 거니까요
09:30쉬운 일은 아니지만
09:32얼른 은밀히 조사해서 횡령으로 집어넣어야 돼요
09:36저랑 강백구 변호사가 그걸 할게요
09:39허락해 주세요 할아버지
09:40수고했다
09:41그리고
09:42그 정도면 됐다 장미
09:44네?
09:46네가 늘 물었지
09:48왜 최 대표를 아직까지 옆에 두고 있냐고
09:52나라고
09:53그 최 대표한테 비자금이 있다는 걸 여태 몰랐겠냐
09:57그거 다 우리 드림 돈이잖아
10:01그걸 탈탈 털어서
10:04동전 한 푼 안 남기고 다 회수한 다음에
10:07최 대표를 내칠 계획이었다
10:10하지만 할아버지
10:11최 대표는 죄가 너무 많아요
10:13일단 횡령으로 먼저 집어넣은 다음에 죄를 더해가는 게
10:16그게 더 모험이야
10:17최 대표를 섣불리 집어넣었다가
10:20그 돈을 깊숙이 숨겨버리면
10:22다시는 못 찾게 된다
10:24죄는 언제든 부를 수 있지만
10:28돈은 묻어버리면 못 찾는 거야
10:32그러니까
10:33이런 큰 일은 이 헤네비가 알아서 할 테니까
10:35넌
10:36네가 맡은 일에 집중을 해
10:38알겠니?
10:41네
10:42할아버지
10:48우와 밤 되게 좋다
11:04이거 할머니 건데?
11:08할머니
11:11할머니
11:12어우
11:13그래야 되지만
11:14리벤 다쳐
11:14할머니
11:16이거 할머니 거
11:22이거 할아버지 선물이다
11:25할아버지랑 소풍 가면
11:27줄 거다
11:28이거
11:29내가 할아버지한테 전해줄게 엄마
11:31응
11:34이거
11:35스키 네잎클로바 팔찌다
11:40저 할머니 방에서 찾았어
11:45이 맹랑은 꼬맹이를 봤나?
11:47어?
11:48남의 방에 들어가서
11:49어?
11:49물건을 훔쳐?
11:50내놔
11:51내놔
11:52도둑은 채화형이다
11:54우리 보라는 숙희 거
11:56찾아준 거다
11:57이게 어디서 생사람을 잡아
11:58이젠 하다하다 애까지 앞세워서
12:00도둑질이야?
12:18아버님 이거 보세요
12:21정숙이가 자꾸 제 방에 몰래 들어가서
12:23제 물건을 훔친다고요
12:25지금도 제가 아끼는 팔찌를
12:27자기 거라고 우기고 있잖아요
12:29저거 우리 엄마 거 맞아요
12:31이제는 하다하다가
12:33우리 엄마 물건까지 훔쳐요?
12:34닥쳐
12:34모녀가 쌍으로 흠회를 하고 있어
12:37내가 그걸 왜 훔쳐?
12:39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릴
12:40서린이가 나한테 준 거라고
12:42말도 안 되는 소린
12:44대체 누가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12:46아버님
12:47저 정말 불안해서 못 살겠어요
12:49이 집 식구들
12:51제 방에 좀 못 들어오게 해주세요
12:52남의 거 훔친 나쁜 도둑은
12:54채화형이다
12:55아버님
12:56이 방뿐인 말 믿으시는 건 아니시죠?
12:59말 조심해요
12:59방뿐이라니
13:01그만들 해라
13:02시끄럽다
13:18회장님 부르셨습니까?
13:20그 정숙희에 대해서
13:22샅샅이 알아봐
13:24네?
13:26정숙희라면
13:27오장미 씨 어머니 말씀이십니까?
13:29갑자기 그건 왜
13:30채화형 그 독사 같은 년이
13:33정숙희 걸 훔치고 있어
13:36우리 서구실이가 즐겨 쓰던 네 글로범
13:39나하고 나나가 가졌던 목걸이까지
13:41그걸 왜 훔치려 하겠나
13:44그 두 개 다
13:46내 딸 은혜하고 상관이 있는 물건이로
13:49하지만 유전자 검사 결과야 그렇다 쳐도
13:51AI 몽타주까지 최 대표를 가리키고 있는데
13:54그 몽타주며 유전자 검사
13:56채화형이가 마음만 먹으면
13:58그깐 종이쪼가리 하나 조작을 못하겠어?
14:05야 살이 있다 이러면 어떡해?
14:08나중에 연락가서
14:09아 됐고 경찰서 가
14:10네 알겠어요 알겠는데
14:11아 너만 바빠?
14:13나도 바빠 가자고
14:16성의 처제가 끄러두고
14:18정숙희가
14:21우리 은혜가 엄마를 닮았다고
14:25채화형이 가지고 있는 그 목걸이
14:27그 주인이 우리 은혜야
14:30그런데
14:31그 비슷한 목걸이를 보고
14:34채화형이가
14:35자기 거라면서
14:36정숙희한테서 그걸 빼앗았어
14:38오늘도 네 클로버 팔찌를 가지고
14:41자기가 가짜라는 걸 더 증명을 하더구만
14:43모든 정황이
14:46정숙희를 가리키고 있어
14:48정숙희를
14:49죄송합니다 회장님
14:51이번엔 더 확실하게 알아보겠습니다
14:54시간이 없어
14:55얼른
14:56아무래도 예감이 안 좋아
14:59노인의 날 쳐다보는 눈빛에 의심이 가득했어
15:03이대로 가다간
15:05마은혜가 아니라는 게 들통나는 건 시간 문제야
15:08안되겠어
15:10우리 준호부터 마음 다잡아주고 와야지
15:33준호야 괜찮아
15:35너한테는 엄마가 있잖아
15:36너무 괴로워할 거 없어
15:38이강혁 그 사람은 정말 아니야
15:41이 엄마를 믿어야 돼 준호야
15:45됐습니다
15:46어차피 더러운 피
15:48이럼 어떻고 저럼 어떻습니까
15:51더 이상 제 피에 영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5:54그래
15:56그래
16:02백호도 알고 있어요
16:03이 금드커비의 문양
16:05마회장 내 가문 문양인 거
16:07마회장이 자기 가문을 자랑하기 위해서
16:11유력 인사들한테 선물을 보낼 때
16:13영역 표시로 보낸 것 수도 있어
16:15너무 신경 쓰지 마
16:16근데 준호야
16:18최대 주주 최하준 찾는 건 어떻게 됐니?
16:21제가 그동안 알아본 바로는 최하준
16:24국내에선 얼굴 한 번 비친 적 없고
16:26주총인이 뭐니
16:28모습 한 번 드러낸 적 없어요
16:31마치 죽은 사람처럼 발견될 흔적이 없어요
16:34그래 그렇지
16:35네가 어디까지 알아내나 궁금해서 물어봤어
16:39네가 들으며 왕관을 쓰려면
16:42최대 주주며 지분까지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거야
16:51화면 짓이 최하영이랑 똑같네
16:53왜 남의 물건을 터네
16:55강변
16:56대표인 내 앞에서 뭐 하는 짓이야
16:58그럼 도둑으로 경찰에 신고할까요?
17:01강변 이건 놓고 얘기하지 그래?
17:03말해 강준호
17:04왜 훔쳤어?
17:05무슨 모략을 꾸미려고 훔친 거야?
17:09훔쳐가긴 뭘 훔쳐가
17:10네가 가진 거랑
17:12최 대표님이 가진 거랑 같은 거라서
17:13네가 혹시 최 대표님 아들일까 싶어서
17:16물어보고 싶어서 가져온 거야
17:17뭐?
17:18내가 최 대표 아들?
17:20말이 되는 소리를 해
17:21그러니까
17:23말이 안 되는 소리라는 거 확인했어
17:25안심해는 아니니까
17:28하지만 네가 이걸 왜 가지고 있었는지는
17:30해명해야 될 거야
17:31내가 왜 너한테 해명을 해?
17:33정신 나갔어?
17:40저걸 강변 교구가 왜 가지고 있는지
17:43밝혀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겠네
17:45그러기 위해선 마이장을 찔러봐야겠어
17:48근데 이 노인네 아무래도 찝찝해
18:00우리 남편
18:02뭔가 화가 난 얼굴인데
18:05좀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18:07장미 씨 얼굴 보니까
18:09스르륵 풀렸어요
18:12날 웃게 해주는 여자
18:15그런 여자가
18:17백호 씨 어머님 초대했죠?
18:19아 맞다
18:20아 오늘 장미 씨 어머님이 한 통 낸다고 했죠?
18:23아 하마터면 크게 실수할 뻔했네
18:25아 우리 엄마가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18:27전화 한번 해볼게요
18:28아 그럴 거 없어요
18:29아까 어머님이랑 통화해서
18:31직접 반찬 가기로 오시기로 했어요
18:33아 역시
18:34우리 현모양처 오장미 씨
18:37아유 잘했죠?
18:44아니 세상에
18:46뭐라고요?
18:47그 알리 회장님이
18:49우리 사부인이셨다고요?
18:52네
18:53그 눈치 빠른 채호양도 깜빡 속아 넘어갈 만큼
18:56우리 엄마 연기력이 아주 여우주연상 까미였죠
18:59덕분에 위약금 명목으로 300억
19:02아주 깔끔하게 뜯어냈어요
19:04사부인께서 제때 나타나서
19:06상관절을 밝혀준 덕분에
19:08일이 수월했어요
19:09정말 감사드립니다
19:11채호양 그 여우 같은 기집애
19:13피 같은 돈 날리고
19:15지금쯤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겠어
19:18우리 서린이 목숨 아삭한 거에 비하면
19:20그깟 300억 껌값도 안 돼요
19:25아 근데 백호야
19:27서린 씨 사고 나던 날
19:30그 여자 알리바이가 너무 완벽하다며
19:33경찰도 돈은 못 파고 든다던데
19:35알리바이가 아니라 조작이겠지
19:38우린 채호양이
19:40마사이샵에 휴대폰을 남겨두고
19:42몰래 빠져나왔을 거라고 확신해
19:44분명 셀카폰이 있겠지
19:45이실장이랑만 통화가 되냐
19:47그리고 채호양이
19:50서린이랑 그 병원에 갔었다는 게
19:52증명이 되어야 돼요
19:53그래야 채호양한테
19:54죄값을 물을 수 있는데
19:55거기서부터 막히니까
19:57답답하더라고요
19:58하루에도 열두 번
19:59아니 수천 번
20:01우리 복귀 오빠와
20:03서린이까지 죽인 채호양을
20:05마음으로 죽여요
20:08반드시 내 손으로 채호양을 잡아
20:10죄값을 치르게 할 거예요
20:14사돈
20:15아이고
20:18주책받게 죄송해요
20:20귀한 사부에 모셔놓고
20:22밥상머리에서
20:23험한 소리를 했네요
20:25어서 드세요
20:28음식은 입에 맞으세요?
20:31그럼요
20:32진수성찬이 따로 없네요
20:34이렇게 맛있는 음식
20:37처음 먹어봐요
20:38그치 엄마
20:39내가 여기서 맨날 밥 먹는 거
20:41이제 알겠지
20:42그래 그래
20:44많이 해볼게 강섭아
20:46네
20:48진짜 맛있어요
20:50먹어봐
20:51보세요 어머니
20:53우리 백호가 이렇게
20:55장모 사랑받는 모습 보니까
20:58제 마음이 다 든든하고 행복하네요
21:04나이 먹은
21:05얼른 나 알았어
21:11어머
21:16어머
21:17강혁씨
21:18영자씨
21:19여긴 웬일로
21:20백호랑 차 한잔하고 가는 길이에요
21:23어서 타시죠
21:25네
21:25네
21:26네
21:29문이 닫으시네요
21:31몇 층 가세요?
21:311층이요
21:34오늘은 차 안 가지고 오셨나 봐요
21:36네
21:37요즘 운전하는 게 좀 힘들어서요
21:39자꾸 피곤해지더라고요
21:41그냥 택시 타고 가려고요
21:43가혁씨는 어디 가시는 중이세요?
21:46영등포에서 일이 있어서요
21:48어머
21:48저도 그쪽에 볼 일 있어서 가는 중인데
21:51그럼 저랑 같이 가시죠
21:53어머 잘 됐네
21:55그럼 가다가 커피는 제가 살게요
22:09이거요
22:10뭐예요?
22:12아까 사무실에서 하나 가져왔는데
22:13영자씨 만날 걸 알았나 봐요
22:16어머
22:16그럼 강혁씨 거잖아요
22:18전 아까 마셨어요
22:24왜요?
22:27깜빡하고 핸드폰을 두고 왔네요
22:29커피 마시면서 잠깐 기다리세요
22:32금방 갈게요
22:33얼른 다녀오세요
22:44백호야
22:46엄마도 채화영에게 복수해 주고 싶어
22:49그 여자가 설인씨 죽게 한 거 밝혀내는 거
22:52뭐부터 하면 된다고 했지?
22:54최 대표는 이 실장이 설인씨와 함께
22:57그 성형외과에 갔었다는 증거만 잡아도
22:59일이 수월해질 것 같아요
23:01그래 알았어
23:03엄마도 한번 알아볼게
23:12아휴 이게 다 뭐야
23:17이 강혁
23:18거기 꽤 깔끔쨍이던데
23:20빈틈도 있었네
23:24여섯 시간이나 주차했네
23:26오정읍 쪽 메디컬
23:295월 11일?
23:33마시장이 죽은 날이잖아
23:35바로 이거네
23:51왜요?
23:53숨이 차서요?
23:56아니요
23:56가끔 한숨 쉬는 버릇이 있어서요
24:01아휴
24:03근데 어쩌죠
24:04우리 백호가
24:06마실장이랑 잠깐 보자고 했는데
24:08그걸 까맣게 잊어버렸네요
24:10좀 전에 백호가 전화 와서 빨리 오라는 걸
24:13강혁식 차 지키고 있어서요
24:16아 그래요
24:18근데 아까 영동포에 약속 있으시다고
24:22뭐
24:24동창 모임이라 굳이 안 가도 돼요
24:28아휴 어쩌죠
24:30모처럼 강혁씨랑
24:31잠깐이라도 드라이브 하려 했더니
24:34안타깝네요
24:35아닙니다
24:37다음에 또 보면 되죠
24:38이건
24:40정말 너무 감동이었어요
24:43다음에 제가 만난 걸로 갚을게요
24:45조심 운전하시고요
24:46네
25:11이거
25:13채화영 차번호 맞지?
25:16내가 예전에
25:17강남봉이랑 채화영 불륜 조사하면서
25:20사진 찍어둔 게 있는데
25:21그 차번호랑 일치하더라고
25:23맞아요
25:24채화영 차번호예요
25:25이것들이
25:27마사이셜에 있었다고 거짓말하고
25:29오종병원에 있었네
25:30그 시간에 우리 서린이는
25:32어떻게
25:34이렇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25:36어머니
25:38정말로 감사합니다
25:39나도 거기서
25:41채화영 주차영 수증을 발견한 거
25:43생각 못했어
25:44오히려
25:45이강혁 휴대폰을 뒤져볼 생각을 했었던 건데
25:48고마워 엄마
25:49아
25:53조사영 수증을 발견해둔 것 같나요
26:12하여사여
26:13그러니까
26:18이강혁 휴대폰으로ielen
26:3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6:5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7:2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7:5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1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2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40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4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5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Yorum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