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금리 상황을 짚어보면 일단 신현성 총재가 금리 인상을 시사를 했고
00:06아직 금리를 올리지도 않았는데 시장 금리가 오르고 있잖아요.
00:10주단대 상단 7% 넘었고 신용대출 같은 경우도 신용금리가 5% 넘어섰더라고요.
00:17신용대출 거의 7% 마이너스 통장이나 이런 데가 거의 7% 가까이 갔고요.
00:23신용도 상단이 거의 6%대 가까이 지금 가고 있습니다.
00:26그 정도 되면 결국에는 개인들 가게에도 상당한 부담되는 거 아닙니까?
00:31일단 은행체 금리가 5%대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00:36일단 주단대 금리의 기준 금리가 되고 있잖아요.
00:40그 금리가 그래서 주단대를 주택담보대출을 기존에 받았던 사람들에 대한 비용이 커지겠죠.
00:46이자 비용이.
00:47그다음에 마이너스 통장.
00:49그다음에 지금 현재 신용융자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잖아요.
00:52증시로 들어가고 있는.
00:53이런 경우에는 사실 금리가 올라가면서 거기에 대한 부담과
00:57그다음에 증시 변동성에 대한 위험을 동시에 봐야 되기 때문에
01:03시청자들께서 보실 때는 굉장히 이 부분을 유의를 하셔야 됩니다.
01:07말씀하신 신용융자 같은 경우에 사흘 사이에 1조 원 가까이 불어났다고 하는데
01:13그간 우리 금융당국에서는 증시 활성화가 좀 장려하는 목소리였는데
01:17이렇게 신용대출 급증하면서 이거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이 부분도 고심이 깊을 것 같아요.
01:24이거 관리할 수 있습니까?
01:25중요한 게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다는 부분이거든요.
01:29신용대출 잔액이 늘어나는 부분이.
01:31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1조 원 가까이 늘어났다고 지금 보고 있잖아요.
01:36그런데 6월 첫 4영업일 만에 신용대출이 거의 9,894억 원.
01:421조 원 가까이 늘어서 사실상 1조 원 가까운 증가폭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01:455월 한 달 평균이 일평균 1,200억 원이었거든요.
01:506월은 일평균이 약 3,300억 수준으로 지금 2배 이상 빨라졌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01:56이제 원인을 한번 봐야 되는데요.
01:58사실 어떻게 보면 코스피가 8천을 돌파한 이후에
02:01뽀모 심리, 나만 돈을 못 불면 어떡하지? 라고 하는 심리.
02:05나만 돈을 못 보면 안 되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들어온 거.
02:09그다음에 증시 신용장고 사상 첫 37조 원을 지금 돌파를 했어요.
02:14그리고 부동산을 규제하고 있는 환경에서 자금이 증시로 이동하는
02:20그런 원래 생산적 금융으로 이동시키겠다고 하는 정부의 정책의 효과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02:25그래서 그 원인이 세 가지가 종합적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다고 봐야 되고요.
02:32신용대출 금리가 5% 중반대에 진입한 상황에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흐름은
02:39아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부담하고
02:43그다음에 증시 변동성이나 양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02:48그래서 주식 수익률이 사실은 이자율을 못 따라가면 손실이 확산되는 거잖아요.
02:52그리고 그렇게 됐을 때 신용융자 같은 경우에는 강제 청산을 받게 되거든요.
02:57그렇게 되면 주식시장의 폭락이 가속화될 수도 있습니다.
03:01그래서 이 부분은 굉장히 우리가 예의주시해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03:06마이너스 통장 잔액 늘고 있다는 기사들 조금씩 나올 때부터
03:10저희가 이거 조심하셔야 된다 이야기를 끊임없이 드렸거든요.
03:13이번 주 시장도 좀 변동성 클 걸로 예상이 되는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겠습니까?
03:17일단은 단기 변동성이 얼마나 클지를 조금 전에 우리가 미국의 증시 시장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03:25설명을 드린 것처럼 단기 변동성을 6월 12일 전후로 해서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는데
03:32그 자금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같이 봐야 될 것 같아요.
03:35지금 그런데 우리나라보다 조금 빨리 시장이 움직인 뉴욕 증시랑
03:41이런 증시에서 지금 나타나고 있는 지표들을 우리가 한번 볼 필요가 있거든요.
03:45그래서 6일 오전에 마감한 시장들을 한번 보시면요.
03:53이게 미국의 우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리지 지수도 굉장히 많이 하락을 했고요.
04:0030% 물론 이거는 레버리지이기 때문에 실제 30% 하락한 건 아니고
04:04한 3배 정도의 변동성을 반영해서 하락한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04:09그다음에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가 또 EWY라는 지표가 있어요.
04:14그런데 뉴욕 증시에 상장된 한국 주식들의 묶음 ETF거든요.
04:19그것도 거의 10% 이상 하락했단 말이에요.
04:22그거가 주는 게 미리 시장에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우리 오늘 증시에 반영을 시키는 거죠.
04:28그래서 시장이 지금 뉴욕 증시에서 움직인 것만큼 많이 떨어질 것인가.
04:34또 한 가지가 아마 우리가 DR이라고 해서 예탁 증서가 있어요.
04:38한국의 증권을 해외 거래소에 복제해서 증권으로 상장한 게 있거든요.
04:43그게 DR이라고 부르는데 그게 우리는 지금 독일하고 런던 거래소에 지금 상장이 되어 있거든요.
04:49그런데 거기도 지금 보면 많이 떨어졌어요.
04:53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지금 상장이 되어 DR로 상장이 되어 있는데 많이 떨어졌거든요.
04:58그런데 우리가 보면 DR은 물량 자체가 굉장히 작아요.
05:05그래서 그거가 떨어진 게 직접적으로 우리 시장이 그대로 반영될 거라고 보기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05:12전체적으로 먼저 움직인 시장들이 한국 주식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떨어질 걸로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05:19이번 주도 좀 많이 하락할 걸로 시장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05:24관점은 10% 이상 하락할 것이냐 아니면 그 한 5% 정도로 막을 것이냐 이런 이슈들이 논의가 되고 있는 것
05:33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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