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Gengreia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을 가슴 뜨겁게 새겨앉고 있습니다.
00:12Gengreia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13년 5월 30일
00:18성도원 국제선연단 야영서의 사랑의 자국을 새겨주셨습니다.
00:25최춘성 서장은 당의 운정 속에 훌륭히 개건된 성도원 국제선연단 야영서에서
00:302014년 5월 첫 야영이 시작된 때로부터 140번째 야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면서
00:36아이들의 행복 넘친 모습을 볼 때면 야영서 개건에 휘황한 설계도가 펼쳐지던
00:4213년 전 그날이 뜨겁게 오려온다고 했습니다.
00:462013년 5월 30일은 경련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서 우리 야영서를 처음으로 찾으신 뜻깊은 날입니다.
00:55그날 경련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오늘 여기 온 것은
00:59야영서를 새색의 역에 맞게 훌륭히 꾸리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기 위해서라고
01:03또 야영서에 우리 아이돌 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련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잘 형상하여
01:09모심으로써 후대들에 대한 절세윈들의 숭고한 사랑을 길이 전해가기 위해서라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17최춘성 서장은 경련 아버지 원수님의 따뜻한 사랑 속에
01:22야영서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과 위대한 용도자 김정일 대원수님의 동상이
01:28종중히 모셔지게 됨으로써 우리 학생 선연들에게 베풀어주신
01:32절세윈들의 뜨거운 사랑과 운정이 길이 전해지게 됐다고 얘기했습니다.
01:37이날 경련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01:42야영서를 개관하는 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셨습니다.
01:48이날 경련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여기 226호실을 비롯한 여러 침실들을 돌아보시면서
01:54아이들이 덩심에 맞게 색깔과 문양도 거운 벽지들로 발라주고
01:59야영생활에 불편이 없게 난방과 정기보장 대책도 잘 세워줘
02:04야영서의 종상운용, 종상관리, 종상버수 체계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2:10경련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국제친선선연회관과 식당, 해양지식 보급실을 돌아보시면서
02:17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우리 당이 건설하고 있는 모든 건축물들은
02:21백년, 천년을 되다보며 건설하여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셨습니다.
02:27경련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야영서 군의의 구호도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것을 붙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02:34선윤단 야영서에는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서로
02:39세상에 불어목소라는 구호가 아주 잘 어울린다고
02:42우리는 이 구호를 세상에 자랑하며 그 참뜻을 더욱 빛내어 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2:51그날 야영서의 운영기간에 대해서도 알아보신 경련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2:56새로운 야영체계도 세워주셨습니다.
03:01김인철 과장은 경련 아버지 원수님의 운정어린 조치에 따라서
03:06이제는 야영생들이 겨울철에는 마식용 스키장에서 스키도 타면서 겨울철 야영을 진행하고
03:12여름철에는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에서도 야영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03:17외국의 학생선연들도 여기 야영서에서 즐거운 야영생활을 하고는
03:23조선의 학생들이 정말 부럽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03:28경련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현지지도 이후에도
03:32우리 야영생들을 위해서 새철길과 전용철도역도 훌륭히 건설하도록 해주시고
03:38여러 차례에 걸쳐 갖가지 문화용품들과 열의 실습도구들
03:43체육기재들과 비품들도 보내주셨습니다.
03:47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 싶은 것이
03:51자신의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03:53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신 경련 아버지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간에 떠받들려
03:58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개건된 성도원 국제선연된 야영서에서는
04:03지난 12년간 11만 1700여 명의 국내외 학생선연들이 야영생활을 했습니다.
04:12학생선연들은 이곳에서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며
04:16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을 세상에 둘도 없는 못정히 야영서로 불러주신
04:21경련 아버지 원수님에 대한 담없는 고마움의 정을 금치 못해하며
04:25꿈같이 흘러간 야영의 나날들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04:29사회주의 조국의 참된 아들딸 선연혁명가들로 준비해갈
04:34굳은 교리를 갈아듬고 있습니다.
04:38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 속에
04:42종합적인 과외생활기지로 일도선
04:44각지 선연단 야영서들에서
04:46조선선연단 창립 여던덜설 마중이오 야영이 시작됐습니다.
04:53야영시장 모임들에는 관계부문 야영서의 일건들
04:56야영생들이 참가했습니다.
05:02선연단 행진곡이 울리는 가운데
05:04야영깃발이 개양됐습니다.
05:10야영생들은 야영기간
05:12등산과 여리실수, 체육유의어락, 예술활동을 비롯한
05:16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05:21야영에 참가한 학생선연들의 얼굴마다에는
05:24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05:27뜨거운 사랑과 운종을 다 베풀어주시는
05:29경량한 아버지 김종훈 원수님의 품속에서
05:32세상의 부름없이 행복만 누려가는
05:34끝없는 기쁨과 행복이 한껏 오려있었습니다.
05:42등산활동과 전자도서열람, 체육 및 유의어락,
05:46분단별 예술소품 경연을 비롯한
05:48다채로운 야영활동을 통해서
05:49학생선연들은
05:50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꿈을 키우며
05:53야영의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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