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ar para o playerIr para o conteúdo principal
  • há 2 hor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4.06.2026)

Categoria

🗞
Notícias
Transcrição
00:00뜻 깊은 날을 맞이한 민주조선 사안의 일꾼들과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은
00:06민주조선을 존엄 높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있는 발변지로 강화 발전시켜주신
00:12졸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뜨거운 극정 속에 돌이켜보고 있습니다.
00:30그 재호도 민주조선으로 달아주셨으며 신문사에 수백 차례의 교실을 주시어
00:35정부기관지 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뉴런 수초 쪽 문제들을 환희 밝혀주셨습니다.
00:42위대한 장모님께서는 우리 신문 민주선이 참가한 40도를 맞는 뜻깊은 분할에는
00:47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몸소 이민문화공전에 나오시어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셨으며
00:53우리 신문이 수령의 신문, 공화국 정부를 대변하는 당의 신문으로서의
00:59자유혁명적 성격과 번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도록 따뜻히 손잡아 이끌어주셨습니다.
01:06오늘 우리 민주선은 경유하는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시어
01:09자기 발전이 최선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01:12신문사의 기자 편집원들이 당의 사상과 의도가 맥박치고 시대정신이 나래치며
01:19인민들이 반기는 명기사, 명편집물들을 창작하도록
01:23크나큰 운정을 거두피 풀어주신 경유하는 총비서 동지의 사랑과 믿음은
01:29민주조선이 당의 사상적 무기로서의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01:34훌륭히 수행해 올 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었습니다.
01:39민주조선 창간 여둔돌 기념 보고회가 3.1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됐습니다.
01:45관계부문 민주조선사 일권들,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 공로자들,
01:52연관단위의 일권들이 보고회에 참가했습니다.
01:56민주조선사 책임주필 김봉도 동지가 기념 보고를 했습니다.
02:02보고자는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02:07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눈부신 편육상을 내비에 선전하고
02:13전체 인민을 나라의 융성본용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애로 불러일으키는 데서
02:18당의 사상적 기수로서의 역사적 사명에 무한히 충직해온 바로 이것이
02:24민주조선이 걸어온 80년 역사의 가장 긍지 높은 총화라고 언급했습니다.
02:30그는 모든 일권들과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이
02:35오직 경의하는 김정은 동지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과하고 행동하며
02:40신문보도 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 나아감으로써
02:44우리식 사회주의 전면적 발전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에서
02:48당 사상 전선의 전초병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 나갈 때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02:54기상캐스터
Comentários

Recomend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