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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18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30.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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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ícias
Transcrição
00:0030-30, 창전고리의 새로 1도선 중구역 창전소학교와
00:04중구역 경상타가소, 경상유치원과 평양아동백화점을 돌아보셨습니다.
00:12그날 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0:15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용도 업적이 뜨겁게 깃들어 있는
00:19중구역 창전소학교를 찾아주셨습니다.
00:24그날 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0:26우리 학교의 1층부터 4층까지 다 들어보셨습니다.
00:31그때 여기 1학년 일반교실이 들리신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0:35학생들이 나이와 키에 맞게 채꼴상이 만들어줬는가도 여유하시고
00:40또 교실에 설치된 방률기들을 보시고
00:44바닥에 난방잔치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고
00:47손으로 멈춰 바닥을 짚어보셨습니다.
00:51그러시고는 교실이 추워서는 안 된다고
00:54공부하는 학생들의 방은 도워야 한다고
00:57닿듯이 말씀하셨습니다.
00:59정말 후대들에게 하나를 주시면
01:0210, 100을 더 주고 싶어 하시는
01:04아버지 원수님의 사랑의 손길은
01:07우리 학교의 그 어느 곳이나 뜨겁게 오려 있습니다.
01:12오랜 시간 학교를 돌아보시며
01:15교육 교양 사업의 내용과 방법
01:17교육 환경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방도들도
01:20세심히 가르쳐주신
01:21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승부한 뜻을 높이 받들고
01:24학교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01:26공간 표상 능력과 작성 능력을 키우는데
01:30이바지하는 새로운 교수 방법을 들여탄
01:32신리있고 우울한 교수 방법들을
01:34무려 70여 건이나 창조하는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01:39그날 학교에서는 여러 명의 학위학직 서유자들과
01:4310여 명의 10월 8일 모범 교수자
01:46새 교수 방법 등록증 서유자들이 배출됐습니다.
01:53그날 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사랑의 자옥은
01:55경상 타가서회로 이어졌습니다.
01:59이 사진 소리 건물이 원래 우리 타가서의 모습입니다.
02:03그래서 이전에는 부지 면적도 별로 크지 않았고
02:07또 벌교양 시설도 원만히 갖춰주지 못했지만
02:11지금은 아버지 원수님이 이런 사랑 속에서
02:14어린이 벌교양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02:17정말 훌륭하게 또 원만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02:21그래서 그날 우리 타가서를 찾아오신
02:23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2:25여름에는 별일 없겠지만
02:27겨울에는 베란다로 놔두는 추리문 짬으로
02:30찬바람이 들어올 수 있다고 하시면서
02:58온도 보장을 잘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03:02이곳 일꾼들과 보육원들은
03:04보육 환경과 조건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03:07삼중 용예의 모범 타가서 칭어도 쟁취했습니다.
03:15이곳에 아이들을 맡긴 부모들은
03:17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사랑 속에 훌륭히
03:19일도선 타가서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볼 때마다
03:23후대들을 위해 끝없이 베풀어지는 당의 운정으로
03:26가슴이 뜨거워진다고 하면서
03:27아이들을 훌륭히 키워 나라의 요건으로 내세우겠다고 얘기했습니다.
03:37뜻깊은 그날 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3:40재농동이들의 거운 꿈과 희망이 활짝 꺾여나는
03:43행복의 요람으로 훌륭히 일도선
03:45경상유치원도 돌아보셨습니다.
04:00김지양 분과장은 아이들의 동심 세계를 잘 알고
04:04그에 맞게 유치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려고 애쓰는
04:08교양원들의 노력도 헤아려주시며
04:10어린이들이 불편해하지 않게
04:12생활 조건을 더 잘 마련해주라고 거듭 당부하시던
04:15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그 음성이
04:17지금도 울려는 것만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04:23그날 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4:26우리 유치원 어린이들이 준비한 공연도
04:28멈서 보아주셨습니다.
04:31그때 유치원의 여러 충돌을 다 돌아보시느라고
04:34정말 포근함하는 시간이 흘렀지만
04:37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4:38우리 어린이들이 공연을 준비하고 기다린다는데
04:41아무리 바빠도 어서 보자고 하시면서
04:44여기 1층 강당에 들어서셨습니다.
04:46그때 정목이 끝날 때마다
04:49제일 손찬 박수도 쳐주신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4:52공연이 다 끝났을 때에는
04:54벅창을 부른 어린이를 멈서 멈 가까이 부르시고
04:57나이는 몇 살인가 부모는 또 무슨 일을 한가도 물어주시며
05:02노래를 잘 부른다고 칭찬도 해주셨습니다.
05:05그러시고는 호물없이 여기에 무대 바닥에 앉으시오.
05:09우리 어린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앉으시고
05:11기념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05:15그는 경연한 아버지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05:19그나큰 사랑과 정을 가슴마다에 새겨 안고
05:21저기 예능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05:24두뇌전 실력전이 힘있게 벌어져
05:26지난 12년간 유치원에서
05:291명의 노력 영웅과 인민 교원
05:324명의 학위학직 서유자
05:3430여 명의 10월 8일 모범 교수자들이 배출됐다고 얘기했습니다.
05:42찬조적인 교수 방법들을 적극 활용해서
05:44음악적 감수성이 뛰어난 어린이들을
05:46체계적으로 키워내고 있는 경상유치원에서는
05:48지난 기간 여러 국제 무대들에서
05:51훌륭한 예술적 기량을 보여주어
05:53세계 음악기를 널려온
05:5518명의 어린이들이
05:57국제 컴퀄 수상자의 영웨도 지니게 됐습니다.
06:03후대들을 위해서는
06:04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06:06주실 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06:09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6:11이날 평양아동백화점에도
06:14사랑의 자욱을 새기시었습니다.
06:17우리 백화점을 찾으신 그날
06:19경의하는 청소동지께서는
06:21아동상품 보장 대책을 어떻게 세웠는가고
06:23물어주셨습니다.
06:25아이들을 위한 봉사사업을 끊임없이
06:27한용의 경위는
06:2814년 전 몸소 이곳에 찾아오시오
06:31아동상품 보장 대책도 몸소 세워주시고
06:34아이들을 위한 실내 놀이터를 꾸려줄 때
06:36대해서 가르쳐주신
06:37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06:39그날의 말씀을 새겨안고
06:40봉사 환경과 조건을 끊임없이
06:43개선해 나가기 위한 사업에
06:44큰 힘을 놓어
06:453대 혁명불금기 단위의 경위도
06:47지니게 됐다고
06:48긍지 높이 얘기했습니다.
06:52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06:55이 나라 천만 부모들도 따로지 못할
06:57웅심깊고 다심한 종으로
06:59우리 조국의 미래를 갖고 오가시는
07:01경의하는 청비수동지의 다심한
07:03그 선길 뜨거운 그 사랑 속에
07:05이 땅에는 후대들을 위한 재부가
07:08끝없이 늘어만나고
07:09내 조국의 날과 달들은
07:11아이들의 웃음 넘친 기쁨의 세월로
07:14영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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