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30일) 오전 10시 25분쯤 전북 장수군 장수읍에 있는 변전소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중장비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노동자가 다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변압기 설치를 위해 크레인으로 700kg짜리 냉각 장치를 옮기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3016542381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보다 조금 앞선 오늘 오전 10시 25분쯤 전북 장수군 장수읍에 있는 변전소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중장비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00:10노동자가 다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변압기 설치를 위해 크레인으로 700kg짜리 냉각장치를 옮기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00:21파악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