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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Project.S01E05.540p.x265.AAC [Full Movie] [Ranked]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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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2No.1 K-Contents Channel
00:00:06즐거움MTVM
00:00:0715
00:00:53No.1 K-Contents Channel
00:01:01누가 오늘 다치겠는지 몰라요
00:01:04아저씨가 찾아서 혼내줘요
00:01:08시원아, 그 낙하선 좀 데리고 다녀라
00:01:10그 진상놈이 시원이한테 무슨 짓 하면 바로 나아내라
00:01:14좀 좋아
00:01:14역김에 골치 아프니까 상대하지마
00:01:16사람이 따와!
00:01:19선배님!
00:01:20거고사!
00:01:21걱정하려 없이 그냥 감히 우리 직원 좀 괴롭혀
00:01:24김선수, 사람 좀 털어줘
00:01:27최웅시, 삼선 시의원
00:01:30시의 부지가 업무더 위에 있으니까
00:01:33어떻게 협상하실래요?
00:01:37아니면은
00:01:38진짜 협박한 분 당해보실래요?
00:02:12아이고 저거, 시원의 오토바인데
00:02:14시원아
00:02:20최영발!
00:02:22이 미친놈아
00:02:37이 자식 죽은 거 맞지?
00:02:40야 걱정 마
00:02:41우리 아빠가 해결해줄 거야
00:02:43에이, 협박 맞고만 말아
00:02:46에이, 의원님
00:02:47협박이라뇨 무섭게
00:02:49협상하자는 거죠, 협상
00:02:52이거 불법 녹취파에
00:02:54이게 재판 증거로 안 될 건데
00:02:58아, 이런 걸 누가 법정에서 쓰나요?
00:03:02이런 거 줄어줘
00:03:03방송부에서 쓰이지 않나?
00:03:06예를 들면
00:03:06현장 추적 같은 시사 프로그램에서
00:03:09사회적 매장용으로요
00:03:13아니, 협상을 하시자면서
00:03:15자꾸 협박을 하시네
00:03:17에이?
00:03:18에이?
00:03:18아니, 뭐 다른 증거도 있어요?
00:03:20있음 한번 봅시다
00:03:21다른 증거요?
00:03:24그, 이거 며칠 전에 우리 직원이
00:03:26폐차장에서 깔려 죽을 뻔했거든요
00:03:29아이고
00:03:30형, 실례요
00:03:33자
00:03:37이게 뭡니까?
00:03:39아, 당연히 모르시겠죠
00:03:41그러니까 이게
00:03:43우리 직원이 이 빌라 앞에서
00:03:45기절을 하고
00:03:46부형 폐차장에서
00:03:48눈을 떴는데
00:03:50마침 또 이 차가
00:03:52이 빌라에서
00:03:53부형 폐차장으로 갔더라고요
00:03:55그리고 우리 직원은
00:03:57폐차 처리 중인
00:03:59차 트렁크에서 눈을 떠서
00:04:01겨우
00:04:02겨우 목숨을 건졌다네요
00:04:06아, 그런데
00:04:09아, 그러니까 내가 이 차하고 무슨
00:04:12연관이 있다?
00:04:13아직 그런 말씀 드린 적 없는데
00:04:16왜, 의원은?
00:04:18연관 있으세요?
00:04:47저, 저 공사 구분
00:04:49나쁜 놈들한테는 협박으로 들리고
00:04:51착한 사람들한테는 협상으로 들리고
00:04:54그렇습니다, 그게
00:04:57하하하하
00:04:58아, 그래요 뭐
00:04:59아, 그럼 법대로 한번 해보시죠 뭐
00:05:01제가 공직에 있고
00:05:03또 이번 선거에 나간다고 하니까
00:05:06뭐 뜯어먹을 게 없나 싶어서 오신 모양인데
00:05:08생사람 잡지 마시고
00:05:10가셔가지고
00:05:12닭이나 더 맛있게 죽이세요
00:05:18더 맛있게요?
00:05:20예
00:05:29실례 말았습니다
00:05:35아, 의원님
00:05:39우리 직인 잡사 보셨네
00:05:41전화주세요
00:05:42What do you think?
00:06:38What do you think?
00:06:44What do you think?
00:07:07What do you think?
00:07:10What do you think?
00:07:41What do you think?
00:07:43What do you think?
00:07:45What do you think?
00:07:49What do you think?
00:08:18What do you think?
00:08:44What do you think?
00:08:48What do you think?
00:08:51What do you think?
00:09:20What do you think?
00:09:21What do you think?
00:09:29What do you think?
00:09:33What do you think?
00:09:38What do you think?
00:09:41What do you think?
00:09:43What kind of thing would you like to do that?
00:09:44Who would you like to do that?
00:09:45Your father would like to do that.
00:09:50Come on, come on.
00:09:53Come on.
00:09:54Come on, sir.
00:09:56It's not that bad.
00:09:58It's not that bad.
00:09:58It's not that bad.
00:10:01Yes, sir.
00:10:13What's wrong with you, sir?
00:10:17Stop!
00:10:18Stop!
00:10:20Stop!
00:10:22Stop!
00:10:23Come on.
00:10:31Did you tell us how to take care of us?
00:10:36Did you tell us how to take care of us?
00:10:37Did you tell us?
00:10:40Did you tell us?
00:10:42I don't know.
00:10:44I'll lose my job.
00:10:46I'm sick.
00:10:46I'm sick.
00:10:46I'll take care of you.
00:10:50I'll take care of you.
00:10:52I'll take care of you.
00:10:59I'll take care of you.
00:11:03If you're a man, you're a man.
00:11:05Are you coming out of the car?
00:11:06We met people who were killed.
00:11:08I've met a lot of people who talk about it, but I'm not sure about it.
00:11:12I'm looking for a sign.
00:11:14I'm looking for a sign.
00:11:15I'm looking for a sign.
00:11:16I'm looking for a sign.
00:11:18I'm looking for a sign.
00:11:34I'm looking for a sign.
00:11:37I'm looking for a sign.
00:11:39Why did you get a sign?
00:11:40I'll get a sign.
00:11:40I'll give you some sign.
00:11:41Yes?
00:11:43You're getting a sign?
00:11:45What?
00:11:47Or...
00:11:48See you, present your gift?
00:11:50This is my money, my money.
00:11:53No, no, no, no, no, no, no.
00:12:26No, no, no, no, no.
00:12:55No, no, no, no.
00:13:12No, no, no, no.
00:13:32No, no, no, no.
00:13:47빨리빨리 안 하냐?
00:13:49신속 안전!
00:14:37오토바이는 어디서 났어?
00:14:39어젯밤에 사장님이...
00:14:43어젯시다, 나.
00:14:46너, 어제 경찰서 나와서 어디 갔었냐?
00:14:50여기저기?
00:14:52말했잖아.
00:14:54최영민이 한 짓 증언해줄 사람 만난다고.
00:14:57용팔이한테 왜 이렇게 진심이야?
00:14:59전에 어떤 판사님이 그러셨거든.
00:15:04뭐, 장난?
00:15:07누가 장난으로 친구를 길바닥에 쓰러뜨리고 쓰러진 친구한테 침뱉고 그 지갑에서 돈을 꺼내가.
00:15:13너희 둘 다 식부처분이야.
00:15:17너네들이 주먹질한 만큼 법으로 때릴 거야.
00:15:20벌금으로 맞고 판결로 맞고 그래야지 공정한 세상이지.
00:15:24판사님, 한 번만 봐주세요.
00:15:27싫어요. 안 봐줄 거예요.
00:15:30나한테 봐달라고 그러지 말고 옆에 있는 자식이나 봐줘요.
00:15:33친구한테 뭘 해야 되는지, 뭘 하지 말아야 되는지 그걸 가르치시라고.
00:15:38이상으로 재판을 종리를 합니다.
00:15:40해장하겠습니다.
00:15:44그래서 법관이 되려고 한 거야?
00:15:48뭐, 그런 이유도 있고.
00:15:50중요한 건 최영민이 제대로 벌을 받아야 그 피해자들도 당당해줄 수 있어.
00:15:55다른 사람 행복을 빼앗았으면 지의 행복도 뺏길 수 있다는 걸 알아야지.
00:16:01그게 세상이 지니까.
00:16:11뭐야?
00:16:12할머니랑 예은이랑 같이 먹어.
00:16:19고마워.
00:16:23아침부터 왜 멋있고 난린데.
00:16:26멋있어? 내가?
00:16:29아니, 그 판사님.
00:16:45곽현우 어머님 주소예요.
00:16:48감사합니다.
00:16:49학교에서도 어디로 이사 갔는지 모르더라고요.
00:16:52찾아보니까 곽현우 학생 단순 자살로 종결됐어요.
00:16:56저도 이렇게 속상한데, 어머님은 오죽하실까요?
00:17:02아무튼 가보겠습니다.
00:17:05조심히 들어가세요.
00:17:14안녕하세요.
00:17:15저는 조필립이라고 합니다.
00:17:21곽현우 씨, 어머님이시죠?
00:17:26아, 잠깐.
00:17:35반갑습니다.
00:17:37아니, 어디 갔다 와.
00:17:41고생한 내가 하는데 왜 네가 힘이 없냐?
00:17:43최영민 학폭 피해자.
00:17:46어머니 만났어요.
00:17:48응?
00:17:51고2 때
00:17:53최영민한테 학폭 당하다 전학 가서
00:17:56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대요.
00:17:59죽었어?
00:18:00너무 억울하니까
00:18:02그런 선택을 했겠죠.
00:18:05그 어머니는 뭐라 하셔?
00:18:08할 말 없대요.
00:18:09최영민이 잡혔다고 했는데도
00:18:11소용없다세요.
00:18:13그래서 그냥 왔어?
00:18:16네.
00:18:20원래 협상 첫날은
00:18:22입학 첫날 같은 거야.
00:18:25상대방 이야기를 듣고 보면서
00:18:27상대방한테
00:18:28들어갈 틈을 찾는 거야.
00:18:33너희 처음 만나면서
00:18:35제일 중요한 게 뭘 것 같아?
00:18:37상대방에게
00:18:38신뢰를 주는 거예요?
00:18:41제가 그거를 못했나 봅니다.
00:18:44그러기 위해서는
00:18:46허세라도 부려야 돼.
00:18:48상대방에게
00:18:49내가 믿을 만한 놈이라는
00:18:51그 인생을 줘야 된다고.
00:18:53어머님한테요?
00:18:55당연하지.
00:18:56당장 가서
00:18:57그 조필림 너의
00:18:59진심을 보여드려.
00:19:00그래야 그 어머니도
00:19:02싸울 힘이 날 거 아니냐.
00:19:04다녀오겠습니다.
00:19:06야야 야
00:19:07나카사
00:19:07아지 말아 안 끊는
00:19:09아니 나의 짐
00:19:11그 다음이 중요한데
00:19:12제가 자
00:19:18어머니
00:19:23어머니
00:19:24어머니
00:19:25어머니
00:19:41어머니
00:19:43정찰대 수석 졸업했고요.
00:19:44법관 임용시험도
00:19:45수석으로 합격했습니다.
00:19:46왜냐면
00:19:47최용민 같은 놈 잡으려고요.
00:19:55믿어주세요.
00:19:56어머님
00:19:57현우 씨 억울함
00:20:01제가 꼭 밝히겠습니다.
00:20:09한우
00:20:12일기장이에요.
00:20:21감사합니다.
00:20:41그래서 그 친구가 그 순순히 치고는 안 돼?
00:20:44죽은 친구의 진심을 알면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까요?
00:20:48안 움직이면
00:20:48네?
00:20:50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우면은
00:20:51용팔이 그 자식이 왜 아직 그 모양이냐.
00:20:53그 자식이 시온이 괴롭히고
00:20:55낙하선 너 죽일 뻔한 거 잊었어?
00:20:57아니 그러니까 차근차근 증거를 뭐하는 거
00:20:59어느 세월에 차근차근 악당을 물리치냐.
00:21:02에휴
00:21:03내가 진짜 이것까지 안 하려고 그랬는데 정말.
00:21:07뭘 하실 건데요?
00:21:10큰 거
00:21:11큰 거?
00:21:12온다
00:21:13큰 거
00:21:19어제나 상가 주차장에서 오토바이에 불을 내고 달아나려던
00:21:2220대 남성 최모 씨가
00:21:24현장에 있던 시민들에게 부착했습니다.
00:21:26다시 대형 타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건을 일으킨 이 남성은
00:21:30현직 마운 시의원의 아들로 밝혀졌는데요.
00:21:33아이고 세상에
00:21:35어쩌노 어쩌노 저 집도 마
00:21:37자식이 웬수네 자식이 웬수야
00:21:39아이고 참
00:21:40이상하게 그 자식들 덧만 하더라
00:21:42아 자식이 웬수만 되는 거 그 부모들이지
00:21:45맞네요.
00:21:47오라버니 말씀이 맞습니다.
00:21:51만약에 이 쪼꼬우유가 이 가게에 딱 하나밖에 없다고 쳐
00:21:55그럼 이건 나한테 팔 거야 아니면 최혜연한테 팔 거야?
00:21:58어?
00:22:00퀴즈입니까?
00:22:01아이고
00:22:05내는 당연히 오라버니지
00:22:07그치?
00:22:09그치
00:22:11아이고 시의원은 우리 집에서 까만 통을 팔아준 적이 없는데
00:22:14답 좀 퀴즈를 내놓아 내려놓은 걸로 보고
00:22:17자 많이 팔아
00:22:19예
00:22:20갈게
00:22:21예
00:22:21갈게
00:22:22네
00:22:24그 참 사장도 최은식 의원 알지?
00:22:28최은원이요?
00:22:29그래
00:22:30그 시은이 괴롭힌 놈이
00:22:32그 인간 아들이잖아
00:22:34아들은 벌 받아야죠
00:22:35근데 최은은은 좋은 사람이에요
00:22:38여기 빨리 앉아요
00:22:38네
00:22:39좋아?
00:22:41뭐가 그렇게 좋아?
00:22:42코로나 끝나고 자영업자들 픽픽 쓰러졌을 때
00:22:45맛있게 드세요
00:22:47네
00:22:47장사장
00:22:48이제 취업 카페 이렇게 지급됐으니까 조금 나아질 거예요
00:22:52우리 같이 힘냅시다
00:22:54자 파이팅 장사장 파이팅
00:22:58보조금에 세금 혜택까지 준 게 최의원이잖아요
00:23:01형님도 자영업자니까 알 거 아니에요
00:23:03몰라 나 그때 백수였어
00:23:06아니 그나저나 장사장
00:23:07장사장은 뭐 나야 최의원이야
00:23:10아니 뭘 그런 걸 물어요
00:23:11당연히 이웃사촌이 더 가깝고 좋지
00:23:14진짜지?
00:23:15예
00:23:19일단 한 표가 됐는데
00:23:26자식놈이 애비의 억울에 먹질 않은 거지 뭐
00:23:29그 애비가 자식 교육 잘못 시킨 거 아니고?
00:23:33최의원 그런 사람 아니야
00:23:35내가 여태 안 적혀 놓은 것도 최의원 덕인데?
00:23:37진정들 하시고
00:23:39자 김 사장님
00:23:40자 말씀 잘 들으세요
00:23:41계약 기간 끝났다고 여기 계신 사장님들
00:23:44하루부러 나가라 마라 뭐 그러시면 정말 안 되는 거예요
00:23:47재개발 공사 들어가기 전까지는 여기 계신 분들이 우선인 거예요
00:23:51최의원이 김 사장 불러놓고 우리 앞에서 도장 찍게 했잖아
00:23:54그냥 뭐 내가 인정하는 시위원이야
00:23:58그냥 뭐 내가 인정하는 시위원이야
00:23:58아이고 아이고
00:23:59뭘 또 인정까지
00:24:00아 그래서 형님 나야 최의원이야
00:24:03그러네 신 사장은
00:24:06나야 최의원이야
00:24:08그걸 질문이라고
00:24:11아 나야 당연히 형님이지
00:24:14나도 최의원 보다 신 사장이야
00:24:18됐냐
00:24:22너 나 이거 어떡해
00:24:25나 이거 어떡해
00:24:27뭐가
00:24:28뭐가
00:24:39존경하는 후진상과 상인 여러분
00:24:42그리고 마은 씨 여러분
00:24:45또 이렇게 귀한 발걸음 해주신
00:24:47내외빈 여러분
00:24:48무슨 말을 하려고 저렇게 포무자가
00:24:51이렇게 공사가 담화하신 데도
00:24:54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00:24:56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0:24:58저기서 닥집을 운영하고
00:25:00또 닥튀기고 있는 저 신재인은
00:25:03오늘 엄숙한 마음으로
00:25:05마은 씨 시위원 출마를
00:25:09공식적으로
00:25:11선언하는 바입니다
00:25:21공가
00:25:23큰 거
00:25:25왔다
00:25:26큰 거
00:25:29여러분
00:25:30우리 상가와
00:25:33마은 씨는 지금 위기입니다
00:25:34살림은 점점 어려워지고
00:25:37장사도 어려워지는데
00:25:39앞을
00:25:40내다볼 수 있는
00:25:41그런 비전이 전혀 없습니다
00:25:43이러고 넉넉히 앉아있다가는
00:25:45우리 모두 죽습니다
00:25:48그래서 저 신재인은
00:25:50우리 자영업자 여러분들을 위한
00:25:52다섯 가지 비전을 제시한 것 동시에
00:25:56이 다섯 가지 비전을
00:25:59반드시
00:26:01반드시
00:26:02추진하겠습니다
00:26:03네, 박수 한번 주십시오 여러분
00:26:06여러분이
00:26:08식입니다
00:26:11그러면 이 다섯 가지 비전이 무엇이냐
00:26:15첫째
00:26:16형님 어디 가요
00:26:17같이 산다
00:26:19둘째
00:26:20죽어도 같이 산다
00:26:22셋째
00:26:24어떤 일이 있어도
00:26:26같이 산다
00:26:28아
00:26:30아
00:26:31아
00:26:32진짜 출마하시는 거예요?
00:26:34아
00:26:34했잖아 출마
00:26:35그래
00:26:36출마하면
00:26:38누가 찍어준대?
00:26:39누가 낳을 때부터 시훈이었습니까?
00:26:42내가 저 상가랑 동네 분들 포함해서
00:26:44최소한 100편을 확보해놨습니다
00:26:47저는
00:26:48아저씨 뽑을게요
00:26:51내가 후원회장 할 테니까
00:26:53돈 걱정 엄마
00:26:54아유
00:26:55회장님
00:26:55아이고 형님 바람 좀 낳지 마요
00:26:58여기 안 살잖아
00:26:59택배견도 없으면 사놓고 바람을 넣어
00:27:01선거운동은 누구라도 할 수 있어 이 사람아
00:27:03법관이 그것도 몰라?
00:27:05근데 출마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00:27:08그냥 내가 그 최용식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니까지
00:27:12아
00:27:13용팔이 아빠 대신 아저씨가 수행한다면
00:27:15진짜 좋겠다
00:27:17저도 최후한 낙마의 찬성입니다만
00:27:20그
00:27:20전엔 전의 본분 잊었어?
00:27:23아닙니다
00:27:24아유 형님
00:27:25고춧가루 부인 거지
00:27:33왜?
00:27:35얼굴 팔리는 거 싫다고
00:27:37사람 많은데도 꺼리는 신사자고
00:27:39출마
00:27:40왜?
00:27:42시의원 끝발쳐더라고
00:27:43아들놈 학폭도 놓고
00:27:45폭행도 안 추고
00:27:46뭘 놓고?
00:27:47잘못한 거 전부 다
00:27:50형네
00:27:51나도 내 식구 지키려고 지금 미루고 있는 거라구요
00:27:54출마 말고 다른 방법도 있잖아
00:27:56그쪽이 저 현직 시의원이니까
00:27:58이쪽도 급을 맞춰줘야
00:28:00맞짱 뜨는 재미가 있지 않겠어요?
00:28:02법관 윤리 강연 때문에
00:28:04필립이나 나라 신사장 못 도와줘
00:28:06누가 도와달래요?
00:28:08나한테도 다
00:28:09큰 그림 있습니다
00:28:10다섯 가지 비전을 제시합니다
00:28:15다섯 가지 비전을 제시합니다
00:28:16알겠습니다
00:28:17한 번 더요
00:28:19네
00:28:19다섯 가지
00:28:22다섯 가지 비전을 제시합니다
00:28:24다음 영상으로 갑시다
00:28:24다음 영상으로 갑시다
00:28:32천재재 가중스럽게
00:28:54다섯 가지 비전을 제시합니다
00:29:03좋다
00:29:05만을 만들자
00:29:05그 소명감을 완수할 때까지
00:29:08절대 포기는 없어
00:29:11선의 경쟁을 하자
00:29:12신사장
00:29:34I don't know.
00:29:43속 안 썩는 자식 있으면 데리고 와봐.
00:29:45여기 계신 최 의원님이나 되니까.
00:29:48그러잖아 의원님.
00:29:49장석동 개발되는 거 맞죠?
00:29:51그럼요 그럼요.
00:29:52여러분 제 핵심 공약이 바로 더 큰 망원시를 만들자 이겁니다.
00:29:57제가 여러분들 자주 살살게 들싸시고 배부르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00:30:22최흥식 후보와 건봉군 후보의 양강 구도가 눈에 띄는데요.
00:30:263번 건봉군 후보가 지지율 31%로 최흥식 후보를 뒤쫓고 있습니다.
00:30:32지지층이 이거 결집하면 한번 해볼 만 더 하겠는데요.
00:30:35선두인 최흥식 후보랑 현재 12% 차이인데 지지층이 결집한다고 해도 과연 이 판세가 뒤집어질지 궁금합니다.
00:30:44억울하고 나타날 때 고본 신재인 고본 신재인 고본 신재인
00:30:49기호 고본 신재인
00:30:51기호 고본 치킨집 사장님.
00:30:53이 지지율이 1%도 안 되는데 저희가 어디 언급을 할 수가 있을까요?
00:30:57그래도 언급을 해드려야죠.
00:30:59후보자 말고 선거운동원 중에 유명한 식품기업 회장님이 있어요.
00:31:05고본 인지도가 더 높지 않을까.
00:31:07아니 진짜 그런 게 초래식 후보랑 박명진 회장님.
00:31:10이분이 되게 회장님인데 선거운동까지 도와주고요.
00:31:14과거에 이 두 분 사이에 뭔가 어떤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게 아니고 싶거든요.
00:31:19고본 신재인
00:31:47다음은 기호 7번 권칠봉 후보입니다.
00:31:50권칠봉 후보는 마원시 지방선거의 전설이죠.
00:31:547번째 거의 30년 동안 조정만 하고 있는 분이고
00:31:57지지율이 1%예요.
00:31:59아 그 30년이면 밀레니엄 시대 때부터 후보 등록을 한 거잖아요.
00:32:02아 그 끈기만은 알아줘야 될 것 같습니다.
00:32:09아 진짜로 이번 지방선거에는요.
00:32:12특히나 다양한 후보들이 많이 나온 것 같아요.
00:32:14마원시에도 독특한 금액을 걸고 나온 후보들이 많더라고요.
00:32:19맞습니?
00:32:19아이고
00:32:22김장님.
00:32:23아 네.
00:32:23우리 이번에 이 레몬샘 잘 골랐어.
00:32:25맞아요 너무 예뻐요.
00:32:26출봉공원이라고 있죠?
00:32:27네 맞습니다.
00:32:28먼저 가겠습니다.
00:32:29네 곧 따라가겠습니다.
00:32:32아이고 이게 또 조끼 입은 거 봐라 이게.
00:32:37아 평상시엔 그렇게 안 죽이더니 왜.
00:32:39아 그래도 나 아니면 그 형이 누가 돕겠어요.
00:32:42음식우.
00:32:43그 면은 뿌니까 만도랑 멤버샷 좀 담아왔어요.
00:32:46아니 빨리 받아요.
00:32:48나 또 선거운동하러 가야 돼.
00:32:51잘 먹을게.
00:32:53네.
00:32:53이거 바로 드세요.
00:32:55아저씨.
00:32:56아저씨.
00:32:57아 왜 그래.
00:32:58다쳤어 누가?
00:32:59아저씨 이거 봐요.
00:33:00응?
00:33:02어 이게 뭐야.
00:33:03방금 먹고 식중독?
00:33:05이제.
00:33:10어 뭐해.
00:33:10사장님 빨리 가기로 오세요.
00:33:12응?
00:33:13지금?
00:33:13여러분가 배신갑 때문에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어요.
00:33:17내가 마침 일하고 홍보까지 해줬는데.
00:33:19식중독이라니.
00:33:20오마이 짱.
00:33:23그래서 지금 그 현장을 고발하러 왔습니다.
00:33:27지금 저 안에 식약처 단속반 다 와있어요 지금.
00:33:30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00:33:32우리 정금에 진짜 뭐가 있는 거 있어.
00:33:35진짜.
00:33:35시의원 출마한답시고 위생에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걸로 추측이 되는데.
00:33:39한 번 보겠습니다.
00:33:42짠.
00:33:43지금 깨끗합니다.
00:33:47합격.
00:33:48신전환 양덕주.
00:33:49합격.
00:33:58내가 지금 뭘 보고.
00:34:02들어가세요.
00:34:09여러분 이게 바로 이번 선거에서 저 기호 9번 신재희를 떨어뜨리려고 하는 상대방 측의 모함입니다 여러분.
00:34:19이참에 싹 다 바꿔야 됩니다.
00:34:22저 기호 9번 신재희가 바꾸겠습니다 여러분.
00:34:29그만 봐주세요.
00:34:31그만 봐주세요.
00:34:34그만 봐주세요.
00:34:44네.
00:34:45수고했다.
00:34:47아저씨.
00:34:48응.
00:34:49이거 사진이요.
00:34:50응?
00:34:51아니 이게 뭔데?
00:34:54아니 여기 거울에 비친 소원 문신 있잖아요.
00:34:59어젯밤에 배달 갔다가 봤어요.
00:35:02거긴 처음 배달 간 데라 확실히 기호 와요.
00:35:06그래?
00:35:07아 근데 여기 어디니?
00:35:09아이 죄송합니다.
00:35:11식중독에 걸리셨다면서요.
00:35:14이 닭 지금 막 튀긴 거니까 안심하고 안심하고 드십시오.
00:35:18야 시현이.
00:35:19네.
00:35:20아 그래도 이거 다 잡수신 다음에 천천히 읽어보세요.
00:35:25이게 뭐예요?
00:35:27고소장.
00:35:29명예훼손하고 무고죄 고소장.
00:35:32야 시현아.
00:35:33이게 다 합치면 벌금이 얼마지?
00:35:36명예훼손은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 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
00:35:41그리고 무고죄는 징역 10년 이하의 벌금이 1500만 원이다.
00:35:50야 이게 다 합치면 이게 단이 몇 마리냐?
00:35:53아 그러니까요.
00:35:55네.
00:35:55맛있게 잡수시지.
00:35:57과제?
00:35:58네.
00:35:58저기요 사장님.
00:36:01네?
00:36:02왜?
00:36:03뭐 할 말 있나?
00:36:04말해.
00:36:06케이 국밥.
00:36:08어머니가 차려주던 그 따뜻한 국물과 그리고 밥 한 그릇.
00:36:13나에게 너무 행복한 맛.
00:36:16여보세요.
00:36:19야.
00:36:20야.
00:36:21야 내가 뭐 맨날 밥만 먹어.
00:36:24나 하루에 세 끼 먹는다.
00:36:26아이고 내가 너한테 밥값 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00:36:28왜 타박이야.
00:36:37일기는 잘 봤어요.
00:36:41하지만 증언은 힘들 것 같습니다.
00:36:44현우한테 미안하지만
00:36:47그런다고 현우가 살아나는 것도 아니잖아요.
00:36:51죄송합니다.
00:36:55잠깐만요.
00:36:59그때가 생각나요.
00:37:01누구라도 도와줬으면 좋겠다.
00:37:04저에게는 다행히 그런 분이 있었지만
00:37:06현우 씨에게는
00:37:08경환 씨가 그 한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00:37:12겪어봐서 알아요.
00:37:29혹시 용팔이 아빠가 시킨 거 아닐까요?
00:37:32성부 입구에...
00:37:34어, 사장님.
00:37:38아, 미친.
00:37:39남의 집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00:37:41경환 씨 아빠가 할머니 병원비 때문에 이 돈을 받았대요.
00:37:45그래서 증언도 못한 거고.
00:37:46그림은 센데.
00:37:48형님 어떻게든.
00:37:50형법 제115조 제1항 증거인멸죄로
00:37:53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의 벌금인데
00:37:55법정으로 가면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00:38:24형법 제115조 제1항 증거인멸죄로
00:38:28쫓아다니느라고 고생 엄청 했다.
00:38:31야, 캠 선수.
00:38:32뭐라는 거야, 이게?
00:38:33오, 여기요, 여기.
00:38:34여기, 여기.
00:38:35여기서부터.
00:38:36갑자기 사장이 와서 회식에 가라는 거야.
00:38:40제주도 오겹살 먹었어.
00:38:42그거 8인분 먹고 와서
00:38:44지게차로 자동차 옮겼어.
00:38:46그리고 압축하는데
00:38:49자동차 트렁크에서 사람이 나왔어.
00:38:51이거, 이거, 이거.
00:38:52이거, 교수 맞지?
00:38:54네.
00:38:54네.
00:38:55또 있어, 또 있어.
00:38:55너, 너 아직도 불법 제주자야?
00:38:58야, 너도 불법 제주자야?
00:39:00야, 나 영주권 받았어.
00:39:03우리 사장 친구가 시의원인데
00:39:05만들어줬어.
00:39:07이거 빼박 아니에요?
00:39:08그렇게 해.
00:39:09추어가 없어.
00:39:11사장 친구 시의원이 누군지.
00:39:14이야.
00:39:16그러니까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00:39:18한방이 없다는 거네?
00:39:20네.
00:39:21동답 게시글은 돈 준 사람이 익명이라
00:39:23연관성 찾기가 쉽지 않고요.
00:39:25증거 헤매인 영상은
00:39:26경환 씨가 요구했다고
00:39:27프레임 전환을 할 수도 있으니까
00:39:29증거가 더 필요해요.
00:39:32아니, 폐차잖아.
00:39:33채용식이 직접 배우라는 걸 밝혀야 되는데
00:39:35그래야
00:39:36채용민도 확실하게 처벌할 수 있고.
00:39:40결국 그 방법밖에 없구먼.
00:39:46완주해야겠다.
00:39:49선거!
00:39:52자, 하다.
00:39:55어디 앉을 때
00:39:56그것만 먹기 조심하고
00:39:57사람들하고 인사할 때
00:39:59화장품만 먹기 조심해.
00:40:00잘 안 주어져.
00:40:01에휴, 내가 단벌이라
00:40:03형님이 세탁하느라고 고생해.
00:40:06고마워, 형님.
00:40:07형님 라이벌
00:40:08선거북도 이렇게 대화해 주고.
00:40:11옷이 너무 남산스러워.
00:40:13다음부터 나처럼 심플한 걸로 해.
00:40:15이 조키
00:40:16벌써 세 번째 선거다.
00:40:19다섯 번째 출마할 때
00:40:20새로운 만든 거야.
00:40:21아, 별게 다 잘 안 해요.
00:40:25아, 근데 형님.
00:40:26형님은 그
00:40:27형님 라이벌로
00:40:28누구 생각해요?
00:40:31보자.
00:40:33뭐, 아들 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00:40:35그래도 최홍식이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지.
00:40:38결정적일 때 꼭 단일화를 내서 표를 모으거든.
00:40:42단일화?
00:40:43응.
00:40:43사람 고시는 수환이 좋아.
00:40:46그 권봉근 후보는?
00:40:47그 양반도 지지할 게 높던데.
00:40:50아, 사람이야 훌륭하고 좋지.
00:40:53근데 너무 이상적이야.
00:40:55그래서 나한테 안 돼.
00:41:03후보자님, 내용 증명입니다.
00:41:05그럼 협박 문서 말고
00:41:06제대로 된 자료를 가져오세요.
00:41:09생태환경지구로 지정된 마등산에
00:41:11제초제까지 뿌리면서 등급을 낮춘 이유가 뭔지
00:41:13설명부터 해주십시오.
00:41:15마을 씨를 명확하게
00:41:17서행하라!
00:41:19서행하라!
00:41:20서행하라!
00:41:21서행하라!
00:41:22장속동 개발 이유를
00:41:24그 건설사나 시에서
00:41:26뭐 좀 이렇게 챙기려고
00:41:27휴하는 거 아니야?
00:41:29거기나
00:41:3010년째 구준전에만 쫓아다니는데
00:41:32그랬으면 벌써 부자 될게.
00:41:35당선되면
00:41:36진짜 일 열심히 할 사람이야.
00:41:40최홍식도 있고 나도 있어서
00:41:41이번에도 잘해야 3등이나 하지 않을까.
00:41:52무슨 표정이야?
00:41:54권 후보님이나 전하
00:41:56더 살기 좋은 마을 씨 만들자고
00:41:59지금 이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0:42:00그렇죠.
00:42:01자, 우리가
00:42:02우리가 단일화를 해서 힘을 모으면
00:42:06못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00:42:08두 배, 세 배 더 지역 발전 빠르게 이루고
00:42:10아, 최 후보님
00:42:13제가 생각하는 발전은요
00:42:15자연을 파괴하고 사람을 내쫓으면서 얻는 게 아닙니다.
00:42:19함께 잘 사는 게 진정한 발전이죠.
00:42:26역시
00:42:27역시 우리 권 후보님
00:42:29젊으시다.
00:42:31그러면
00:42:32그러면 우리만 뒤처지게 되는 거라니까요.
00:42:35죄송하지만
00:42:36저는 후보님과 뜻을 같이 할 수 없습니다.
00:42:40그럼.
00:42:49아이고,
00:42:50아, 담배.
00:42:55아이고, 어차피 허가 난 거니까
00:42:56지혜진 끌 거 없어.
00:42:57그냥 싹 다 밀어버려.
00:42:59그분님 지지율이 생각보다 안 올라서 몸 사리는 것 같습니다.
00:43:03미쳤나, 이 새끼가.
00:43:05야, 삽지를 해야 지지율이 오를 거 아니니?
00:43:09삽지를 해야.
00:43:10그냥 싹 다 밀어버려.
00:43:12예, 알겠습니다.
00:43:13아이고,
00:43:14돈 나갈 일만 쌓이다, 쌓여.
00:43:17돈이 줄 줄 세요.
00:43:18문산과처럼
00:43:19돈 줄 세지.
00:43:22돈 줄 세지.
00:43:30다음 소식입니다.
00:43:32어제 저녁 장석궁 개발 예정지에서
00:43:35강제 철거를 시도하던 철거 업체와
00:43:37주민 사이에서 마찰이 일어나
00:43:39현장에 있던 권봉근 시의원 후보를 비롯한
00:43:42주민 10여 명이 다쳐
00:43:43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00:43:45본부님.
00:43:47아이고.
00:43:48아이고, 오셨어요.
00:43:49괜찮으십니까?
00:43:51이거요.
00:43:52이거 부러진 거 아니고 건강거래요.
00:43:54주민들이 안 다쳐서 천만다행이죠.
00:43:56아무리 그렇다 그래도
00:43:58맨몸으로 맞고
00:43:59왜 이렇게까지 하세요?
00:44:01아니, 그분들 이주 문제가
00:44:03아직 해결이 안 됐잖아요.
00:44:05장석동 개발
00:44:06주민 70%가 찬성한 거 아닙니까?
00:44:08그렇긴 한데
00:44:09다수가 늘 오른 건 아니지 않나요?
00:44:12그리고 주변 녹지랑 수지런 문제가
00:44:14진짜 심각합니다.
00:44:16대다수가 빨리 개발해서
00:44:18잘 먹고 잘 살고 싶다는데
00:44:19후보님이 맡고 계시네요?
00:44:23어, 저 김 후보님.
00:44:25잘 먹고 잘 사는 게 뭘까요?
00:44:29우리가 지금처럼
00:44:30계속 자연을 파괴하면
00:44:31인간은 결국
00:44:32잘 먹을 수도
00:44:33잘 살 수도 없게 됩니다.
00:44:35아니, 그리고
00:44:35그 주민들은
00:44:36아니, 평생
00:44:37여기서 낙오 자란 분들인데
00:44:38무슨 낡은 물건
00:44:39갖다 버리듯이
00:44:40막
00:44:40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00:44:43지켜야죠.
00:44:44적어도
00:44:44이 동네 시의원이
00:44:45되겠다는 사람이라면
00:45:06망원 씨, 최홍식 후보와
00:45:08이민 전 후보가
00:45:09단일화에 성공하면서
00:45:11이 지지율 격차가
00:45:12콕 찌고 말았습니다.
00:45:14최홍식 후보가 49.2%로
00:45:16지지율 30%인
00:45:17건봉 후보를
00:45:18많이 따돌렸어요.
00:45:19최홍식 후보가
00:45:21아들 사건으로 떠들썩하기는
00:45:23이번 선거판의 변수가 될 수 있겠나 싶었는데
00:45:25이렇게
00:45:26붙이기에 들어가나 봅니다.
00:45:28붙여야지.
00:45:29지호 1번
00:45:30우, 우, 우
00:45:31주세요.
00:45:31나의 보�ками
00:45:34최홍식 Momo
00:45:35지호 1번
00:45:36정의
00:45:39총식
00:45:40explore
00:45:41달콤식
00:45:43합 oll
00:45:46이거 craving
00:45:58그러니까
00:45:59So...
00:46:00This is the case of the
00:46:02city council.
00:46:03Yeah, that's right.
00:46:04So, ladies and gentlemen,
00:46:06if we can do it on the other side of the line,
00:46:08I'm going to go away with you.
00:46:10Yes?
00:46:11I'm going to go down with any other matters.
00:46:13I can't even do it.
00:46:15And we can't do it on the other side of the line,
00:46:18but it's not a problem.
00:46:23Well.
00:46:25I...
00:46:25Go to the table.
00:46:26Go to the table.
00:46:27Well, I don't think he's going to make a decision, right?
00:46:40I don't think he's going to make a decision.
00:46:44That's right, Mr. 후보.
00:46:47If we're going to make a decision, we'll be able to make a decision.
00:46:52How can I make a decision?
00:46:54Don't go.
00:46:56Don't go.
00:46:58Don't go.
00:46:58Don't go.
00:47:05Don't go.
00:47:08Don't go.
00:47:10Don't go.
00:47:13Don't go.
00:47:16Don't go.
00:47:1840s of the 선거판 is running.
00:47:19Don't go.
00:47:20Don't go.
00:47:31Don't go.
00:47:43Don't go.
00:47:44This is an important part of the show.
00:48:14You should have to do it.
00:48:17If you want to join me, I'll do it right now.
00:48:20I'll do it right now.
00:48:21Well, I don't have to do it anymore.
00:48:24I don't have to do it anymore.
00:48:30If you want to meet a meeting,
00:48:32I'll see you next time.
00:48:40You can't stand it.
00:48:45No.
00:48:48You can't stand it anymore.
00:48:49You can't stand it anymore.
00:48:54Let's take a drink.
00:48:55You can't eat it.
00:48:56You can't stand it anymore.
00:48:58Then, I'll do it.
00:49:04I don't want to go.
00:49:08You can go down there.
00:49:10Can I go?
00:49:10Yes.
00:49:12Yes, yes.
00:49:12I'm here.
00:49:14Yes.
00:49:22I'm sorry.
00:49:37I didn't have any time for that.
00:49:41I'm sorry for that.
00:49:42I'm sorry for that.
00:49:44I'll tell you some more.
00:49:44Oh, sorry.
00:49:52You're not really good at me.
00:49:55I'll do it.
00:50:00Wait a minute.
00:50:02I'm sorry, you're not.
00:50:03I'm sorry.
00:50:16And this one, too.
00:50:49Adel, 저기 아빠가 교도소장한테 얘기해서 택배를 신경 좀 쓰라고 했는데 지내만 해?
00:50:55아, 그리고 아빠가 좋아하는 그 통답을...
00:50:57아, 또 통장이야!
00:50:59왜 그런 벌레 같은 것들한테 생활하고 난리냐고.
00:51:02그래서 언제 빼줄 건데?
00:51:04언제, 언제!
00:51:05아, 또 통장이지!
00:51:07편을 왜 들고 가라냐고.
00:51:09아빠, 아빠!
00:51:11저기, 저기, 아빠가, 아빠가 이번 선거 끝나면 너 바로 빼줄 거야.
00:51:15그리고 그 벌레 같은 놈들도 싹 정리할 거야.
00:51:18언제 해, 언제 해, 언제 해, 언제 해, 언제 해!
00:51:22금방 갈게.
00:51:31아니, 어쩐 일로...
00:51:34아, 그 요즘 권 후보님 그 밥도 못 먹고 다니신다고 그래가지고
00:51:38이 마흔 시민으로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00:51:41아, 단일화 얘기라면 저는 가보겠습니다.
00:51:46죄송합니다.
00:51:49사퇴합니다, 저.
00:51:53지금 저랑 협상이라도 하시려는 건가요?
00:52:04협상하는 데 제일 중요한 게 뭔지 아세요, 권 후보님?
00:52:09상대를 이해하는 겁니다.
00:52:12닭 하나 튀기는데도 진심을 닮지 않으면 맛이 없습니다.
00:52:17그런데 제가 우리 권 후보님 진심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00:52:21자, 지지합니다.
00:52:30신주의 후보를 전격적 차태로 선거판이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00:52:34기호 3번 권공군 후보가 이광근, 김현재 후보와 함께
00:52:38최용식 후보를 맹렬하게 되찾고 있습니다.
00:52:40최용식 후보의 지지율이 아직까지는 붙더내 보이는데
00:52:43과연 어떻게 될까요?
00:52:45권 7번, 권 7번, 권 7번, 김호 7번
00:52:47아이들의 세상을 위하여, 가자!
00:52:50권 7번!
00:52:52요동치는 선거판.
00:52:54한편 두 후보가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00:52:57권 7번 후보가 홀로 필사의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00:53:02얼마 남지 않은 선거, 그 결과가 궁금해지는 겁니다.
00:53:07권 7번!
00:53:08권 7번!
00:53:10권 7번!
00:53:12권 7번!
00:53:12권 7번!
00:53:13어, 김 프로.
00:53:14나 좀 도와줘야 될 일이 있어.
00:53:17Turn back, turn back, turn back, turn back.
00:54:03I'll take the money.
00:54:04One of the things that I have to do is to take the money.
00:54:05One of the things that I have to do is to take the money.
00:54:17I'm going to go to the floor.
00:54:19I know I don't know what it is.
00:54:30Is this what I'm talking about?
00:54:33It's what the president said.
00:54:35It's hard to find out.
00:54:38I've been looking for a lot.
00:54:40I'm going to put it in there.
00:54:40I'm going to put it in here.
00:54:45You've been working on this.
00:54:48It's been a long time since you've been here.
00:54:54It's been a long time.
00:54:56It's been a long time since you've been here.
00:54:57It's been a long time.
00:54:58It's been a long time since you've been here.
00:55:00What's that?
00:55:01What did you do?
00:55:02This is the same thing.
00:55:05Come on.
00:55:06Let's go.
00:55:07Come on.
00:55:08I'm so ignorant.
00:55:12You didn't do it.
00:55:14You've got a lot of work.
00:55:16You've been here for a while.
00:55:18You've had a lot of work.
00:55:21You've got a lot of work.
00:55:25You've got a lot of work.
00:55:27Please come and join me
00:55:29Come on
00:55:30Are you the only time when?
00:55:35Why?
00:55:40Why?
00:55:40I don't know
00:55:46Why?
00:55:51Here we go
00:55:53예동 권씨 충렬공파 38대선 돌림차옹.
00:56:01제가 이런 사람입니다.
00:56:04그럼 저는 아마...
00:56:08아, 여기 있네요. 35대 돌림차근.
00:56:14제가 35대선 건물입니다.
00:56:21그러면, 증선주님.
00:56:23네.
00:56:24증정인지.
00:56:25아, 칠봉이 형님.
00:56:27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알아요?
00:56:30그 집안 사람들끼리 한 자리 놓고 피터지게 싸움도.
00:56:33정말 그걸 보고 싫어.
00:56:35안 그렇습니까, 예동 권씨?
00:56:38충렬공파 35대선 38대선 두 분?
00:56:49청자분님.
00:56:50아, 예.
00:56:54제가...
00:56:57양보...
00:56:58양보해야지, 뭐.
00:57:01아이고, 최고의 책임님.
00:57:04없습니다.
00:57:07아, 울지 말아요, 형님.
00:57:09아이고.
00:57:12자, 그러면 김 후보님은 후진 상가 맡아주시고요.
00:57:15장석동, 구도심, 신도심.
00:57:18그리고 저희는 같이 시작하시고요.
00:57:20그럽시다.
00:57:21자, 마지막으로 화이팅입니다.
00:57:22화이팅!
00:57:23감사합니다.
01:02:43What are you doing?
01:02:55I'm sorry, I'm sorry, I'm sorry!
01:03:13How are you?
01:03:15I'll go.
01:03:16Why?
01:03:17I'll go.
01:03:20I'll go.
01:03:22I'll go.
01:03:44I'll go.
01:04:16I'll go.
01:04:19I'll go.
01:04:26I'll go.
01:04:30I'll go.
01:04:3410 years ago,
01:04:36Today, the time has stopped.
01:04:41I am too.
01:04:43I am too.
01:04:47I am too.
01:04:50I am too.
01:04:52I am too.
01:05:02I will still live in the future.
01:05:05I will still live in the future.
01:05:09If you're in the future,
01:05:10if you're in the future,
01:05:15I will always kill you.
01:05:18I will still live in the future.
01:05:41I will still live in the future.
01:06:04I am too.
01:06:36I will still live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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