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Kim Jong-un
00:30국제법의 규범들과 인도주의적 원칙을 난폭하게 위반하며 무차별적인 폭격과 폭격으로 우리 공화국의 모든 것을 파괴 서각하는 첫 화전에 매달렸습니다.
00:41저선전쟁 말기에 유엔군 사령관이었던 클라크란자는 쓸어도 걸리는 것이 없게 공화국의 더시아 마을들을 지도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고 꼬리낌 없이 냇가리며 겨살 작전을
00:54벌리도록 용용했습니다.
00:55전쟁 3년간 미제는 우리 공화국 한평방킬로미터당 18개의 폭탄을 뚫고 오시며 겨울이 평양시에는 1,400여 회에 걸쳐서 당시 평양시 인구보다 더
01:07많은 42만 8천여 개의 폭탄을 대량 투하했습니다.
01:13미제 침략자들은 우리나라의 모든 도시들과 농촌지역들, 지호 두메산골 처가집에 이르기까지 무차별적으로 폭격했습니다.
01:23박인경 강사는 전쟁 전 평양에는 약 7만 4천 동의 산림집과 행정기관 및 문화기관 건물이 있었으나, 미제 공중비속들의 야만적인 폭격으로 완전히
01:36파괴되었다.
01:37말 그대로 잿더미만 남았다.
01:401952년에는 사실상 폭격할 만한 대상이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
01:47이것이 바로 미제의 폭격에 파괴된 소감초수지입니다.
01:51미제의 약속인 폭격으로 해서 이 소감초수지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1,715개소의 소수지들이 파괴되었고,
02:0015만 5,500여 정도의 논반 면적이 감소됐습니다.
02:05미제는 1953년 5월에 만도 권융초수지와 대봉산초수지에 대한 맹폭격을 가해서 6천여 정부의 농경지를 침수시켰고,
02:17대동군과 수안군의 농가들과 부락들을 쓸어버려서 우리 인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가했습니다.
02:23미제가 포부한 각종 폭발물들은 상상을 저울하는 인적, 물적 및 환경피해를 처리했을 뿐 아니라,
02:32불발탄들이 나라의 산과 들, 공장과 주민지대들에 솝씨박혀,
02:38전쟁 시기는 물론 전후 수십 년간에 걸쳐 우리 인민의 생명재산을 엄중히 침해했습니다.
02:59전쟁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원수들이 두려워하는 강력한 힘을 가져야 하며,
03:05최강의 자위력을 만반으로 키우는 길에 자주적 삼검비례가 있다는 천리를 깊이 새겨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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