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Tchau, tchau.
00:30경의안은 총비수 덩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기도에 의하여 풍치시려한 대농관 기술계에 훌륭히 일도 썼습니다.
00:40경의안은 총비수 덩지께서는 우리 대학 교역자 산림직 건설장을 여러 차례나 찾아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셨습니다.
00:512014년 5월 20일 우리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역자 산림직 건설장을 찾아주신 경의안은 총비수 덩지께서는
00:59외벽을 공면으로 처리하니 마치 대동강에 떠있는 덧볕처럼 보인다고
01:05건축의 저용기술성을 끊임없이 효신이 나갈 때 대한 당의 의도가 반영된 모쩡이 건축물
01:12우리의 건축술을 과시하는 훌륭한 걸작품이라고 하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해 하셨습니다.
01:19경의안은 총비수 덩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역자 산림집은 볼수록 못쟁이라고 대동강 건너에서 바라보면 더 못있을 것이라고 하시면서
01:31모지않아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역자들에게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산림집을 안겨주게 된다고 생각하니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43경의안은 총비수 덩지의 따뜻한 사랑과 순관뜻에 떠받들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역자 산림집은
01:51주체성과 민족성, 조용화와 예술화가 철저히 배약되고 독창성과 편리성이 보장된 모쩡이 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섰습니다.
02:02경의안은 총비수 덩지의 뜨거운 사랑과 운정이 깃들여는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02:07리성철 소장 선생님은 학술 교류로 우리나라에 왔던 외국인들이
02:12김책공업종합대학 교역자 산림집을 돌아보면서
02:15평범한 교육자들에게 이렇듯 훌륭한 산림집을 무상으로 안겨주는 나라는
02:21오직 조선밖에 없다고 하면서 놀라움과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고 얘기했습니다.
02:292014년 10월 16일
02:31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역자 산림집을 또다시 찾으신 경의안은 총비수 덩지께서는
02:38산림집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꾸려졌다고
02:42집주인들이 아무런 불편도 없이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을 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02:48교육자들이 행복하게 살게 된다면 자신께서는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2:56우리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해서라면
03:00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03:01크나큰 운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의안은 총비수 덩지께서는
03:05김책공업종합대학 교역자 산림집과 같은 산림집들을
03:10교원연구사들에게 더 많이 안겨주자는 것이 당의 의도라고 하시면서
03:15미래과학자 거리를 현대문명의 본보기 거리로 훌륭히 일도 채우시어
03:20과학자 교육자들에게 안겨주셨습니다.
03:252015년 10월 20일
03:27완공된 미래과학자 거리를 찾으신 경의안은 총비수 덩지께서는
03:32미래과학자 거리는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 사상을
03:36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거리라고 하시면서
03:39과학의 힘으로 세상에 다시 없는 인민의 낙원을 건설해가는
03:44우리 조국의 현실을 알려면
03:46미래과학자 거리에 와보면 될 것이라고
03:49격정에 넘쳐 말씀하셨습니다.
03:54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있는 마다들
03:57나라의 과학교육과 경제건설을 기원인하는
04:01기관차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 나가야 한다고 하신
04:04경의안은 총비수 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깊이 새겨안고
04:08지금 대학의 일꾼들과 교직원들은
04:10나라의 과학기술 인재육성과 과학연구 사업에서
04:14새로운 전환을 일으켜갈 더 높은 요리에 넘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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