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3 months ago
초등학교 학생 엄마이자 중산층 혜민은 아들의 학교생활을 위해 같은 반의 학부모회장이 주최하는 팟럭 모임에 참여하고, 거기서 취향을 속여가며 상류층인 척 연기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볼품없는 집에서 팟럭 모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고 만다.
Transcript
00:00아니 그 판 뭔가를 모임하는 거
00:01그게 그렇게 중요해?
00:03그게 무슨 말이야?
00:04자긴 지금에 만족하고 싶어?
00:05난 아닌데?
00:15언니가 잘못한 거잖아
00:19집도
00:20협량 미달입니다
00:30원하군
00:30다시 합�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