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1년부터 이렇게 인사합니다.
00:07최후의 1인이 된 아나운서 이지혜입니다.
00:11믿음이 생활을 바꾸기 때문에 강력한 믿음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00:15월급 가지고는 생활이 안됩니까?
00:175천만 원이 퇴근하십니까?
00:18저희 출연료가 1회에 2만 원이 조금 안되거든요.
00:225천만 원이라는 액수는 저에게는 정말 기적과 같은
00:241대 100에 한 2,500번 정도 나와야 받을 수 있는
00:29오늘 많은 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이 자리에
00:31저에게 뭔가 도전과 역동이라는 단어가 필요할 것 같아요.
00:35백인권의 대결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00:371대 100!
00:391단계 분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00:43야구에서 투수가 고의적으로 타자의 머리를 향해 던지는 공은
00:471번
00:48빈볼
00:502번
00:51뜬볼
00:533번
00:54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00:58좋아하죠.
00:59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스포츠 앵커를 한 2년 정도 했고
01:04지금도 현재 1대 1단계 문제는 집에 있어요.
01:09공이죠.
01:10빨간색.
01:10가끔 이렇게 앉아서 놀기도 하고 TV도 보고
01:13콩!
01:14그 투수가 타자의 머리를 콩으로 보고
01:18이렇게 고의적으로 던져서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01:21어떤 시비가 종종 일어났죠.
01:23시비가 확신을 합니다.
01:24짐볼은 아니겠죠.
01:261번 선택했습니다.
01:29보여주세요.
01:33자 탈락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01:39오 이거 보세요.
01:4213명
01:43자 저기 54번
01:45스포츠에는
01:46아나운서는
01:47이지아 아나운서는 그런 아름다운
01:50후배를 꼭 만날 수 있었습니다.
01:52감사합니다.
01:52사랑볼지 아는 분입니다.
01:54확인하겠습니다.
01:55보여주세요.
01:5587명이고요.
01:57적립금 13만원 쌓였습니다.
02:04가장 닮고 싶은 아나운서 부문 1위에
02:07이지아씨가 뽑혔다는 얘기가 있어요?
02:10본인상 하긴 본인의 입술이
02:12코디분이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02:15제가 인기가 그래도 좀 사랑을 해주시는 이유는
02:18네가 섹시하지 않아서야 라는 말씀
02:21그러니까 제가 그냥 동글동글하게 생겨서
02:25굉장히 이렇게 파격적인 옷을 입혀놔도
02:28단아하게 소화를 한다고
02:29그렇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02:31얘기를 해주더라고요.
02:33칭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02:35라이벌 있습니까?
02:36지금 연배가 좀 있으신 분인데
02:38황수경 선배는
02:39닮고 싶습니다.
02:41여전히 참
02:42연세가
02:44큰일 났다 이제 큰일 났다.
02:46사실 그 외모나
02:48그 포스나
02:50닮고 싶습니다.
02:52그렇군요.
02:53자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02:551대 87
02:56자 2단계 3단계에 해당하는 문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3:00문제 풀어주세요.
03:02일단 동요잖아요 3번은
03:05달달 부수나
03:06남산 위에 떴지
03:08창을 내겠소
03:10밭이
03:11이것도 남이 아닐까 싶은데요.
03:14일단 밭을 바라보고 있으면
03:17보통 남양이 해가 잘 드는 곳이기 때문에
03:19그 노래죠.
03:21기러기
03:22북에서 오는 철새로 알고 있습니다.
03:26따뜻한 곳을 향해서
03:27북쪽에서 오는
03:282번이네요.
03:292번?
03:312번!
03:33공개합니다.
03:34북쪽에서 오는 철새로 알고 있습니다.
03:422번이
03:432번이
03:432번이
03:432번이
03:432번이
03:442번이
03:4560번이
03:452번이
03:46우리나라 말 중에
03:47좀 어떤 신기한
03:48신조어라고 그러죠?
03:51맞습니까?
03:52아까 이지아 아나운서를
03:53마구마구 칭찬했던
03:5439번
03:55난감하고 싶고 하고 있습니다.
03:57굉장히 성적 높았다고
03:58잘 보는 비결을 하나 알려주세요.
04:00스스로 교재를 만들어가면서 했거든요.
04:02선택과 집중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04:05근데 이 정도 동요는
04:05조금 아셔야 되지 않을까
04:07생존자 확인하고 넘어
04:11실은 여군 되려고 하셨던 분 아니세요?
04:14네
04:15저는 한 20대 중반까지는
04:18단아하다는 말을 들어보는
04:19굉장히
04:21보이시하다
04:21네 보이시하다
04:22형과 저한테 단아하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04:25어느 순간 저도 그런 식으로
04:26가고 있다는 느낌이 좀 들고
04:28지금도 사실은
04:30굉장히 남성적인 면이 더 많은 사람이라서
04:32그래요?
04:33네
04:34워워워
04:35스스로 워워워
04:37워워워
04:38워워워
04:39워워워
04:39그래 아나운서
04:40오늘 상금 바로 여기 와
04:412만 원
04:4574
04:45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
04:50자 문제를 풀어주세요
04:52무언가 좀
04:55쉽게 기억할 만한 숫자일 것 같아요.
04:58그렇죠?
05:00그런지
05:001830은 굉장히 생소한데
05:02네
05:02금액 없을 것 같고
05:04아닐 것 같고
05:04가사가 아닐까
05:05한스 쓰겠습니다.
05:06알겠습니다.
05:07분명의 답으로 하겠습니다.
05:08분명의 답으로 하시겠어요.
05:09이제 2번
05:101
05:10그렇다면 3
05:11일단 제가 생각한 3번이 가장 적었기 때문에
05:13바로 버리겠습니다.
05:16그런데 역시 양치와
05:202번으로 하겠습니다.
05:22떨리네요.
05:35오우
05:36오우
05:36오우
05:36오우
05:36오우
05:36오우
05:36오우
05:37오우
05:37오우
05:37오우
05:37오우
05:37오우
05:37오우
05:38오우
05:38오우
05:40오우
05:41아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
05:4342번의 우리 박수림씨
05:45진짜 간지롱하게 생각했어요.
05:46오우
05:48오우
05:49오우
05:49오우
05:50누가 좀 나와
05:50맞수일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까?
05:52오우
05:53오우
05:54오우
05:54오우
05:54오우
05:56오우
05:56오우
05:56오우
05:57오우
05:58오우
05:58오우
05:59오우
05:59오우
05:59오우
06:02오우
06:02오우
06:12오우
06:18오우
06:18오우
06:19오우
06:19오우
06:19오우
06:28오우
06:41오우
06:42오우
06:43오우
06:43오우
06:43오우
06:43오우
06:43오우
06:44한 단계 한 단계가 만만치 않아요?
06:46저는 브레이크 댄스가 흑인 음악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거든요.
06:49모르는 걸로 선택하기보다는 일단 랩으로 하겠습니다.
06:52네 그러면 3번.
06:57여인과 히스패닉계의 사이에서.
07:03랩입니다.
07:06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었다고.
07:07많이 봤나 했어요 진짜.
07:10진감이 좋지 않습니까?
07:12사실 더 떨려요.
07:13더 긴장이 됩니다.
07:15노래 잘하시잖아요.
07:17잘할까요?
07:18뜰 테니까.
07:19쨍하고 햇들 날 돌아온단다.
07:23돌아온단다.
07:2415개요.
07:26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07:28갑니다.
07:281대 20.
07:30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7:321번.
07:33자 문제 풀어주세요.
07:36제 경험에서 봤을 때.
07:38네.
07:39굉장히 단내가 났던 것 같아요.
07:41구수한.
07:43일부러 태운 적은 없는데요.
07:45이게 붓냄새하고 맡았는데.
07:47아겹을 태우던 냄새였던 기억이 좀 나고요.
07:49잘 익은 계암 냄새.
07:50계암이 무슨 열매인 것 같은.
07:52기억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07:54피를 썼던 당시를 생각하면.
07:56갑 볶아낸 커피는.
07:57최근에야 즐겨먹는 커피나 이런건.
08:01최근에 먹지.
08:02당시에 갑 볶아낸 커피 냄새를.
08:05저는 2번이 아닐까.
08:07싶습니다.
08:08찬스는 하나가 남아있습니다.
08:09확신은 없기 때문에 찬스를 쓰고 싶은 마음인데.
08:12아직 5단계라.
08:13작성을 봤을 때.
08:14갑 볶아낸 커피 냄새를 수필에 언급하면.
08:16뭔가.
08:17부조화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08:18만약에 들어가 있다면.
08:20이호석 선생님은 역시.
08:21앞서가는 분이신 건데요.
08:23바로 하시겠습니까.
08:28네.
08:28누르셨습니다.
08:29정답.
08:30보여주세요.
08:44낙엽타는 냄새가.
08:45그렇지.
08:46좋은 것이 있을까.
08:48아 안타깝습니다.
08:50탈락자 몇 분입니까.
08:51보여주십시오.
08:55문제였습니다.
08:56그러면 생존자가요.
08:577명 밖에 안 남았습니다.
08:59338명입니다.
09:0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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