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은 그냥 사자
00:02모든 부부가 다 뜨겁게 사랑해서 사는 건 아니니까
00:05평생 남편이랑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00:08그나마 달콤함에 취하면 덜 아프니까
00:11진짜 달콤하네요
00:13사랑해
00:14모든 게 다 더 좋아졌어요
00:17남편분과 진우 씨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나 봐요
00:21벗어봐
00:24제가 그 사람 와이프인 거 알고 접근한 거네요?
00:27나 갖고 노니까 좋았니?
00:28평생 속죄하면서 살게
00:30내가 너 진짜 죽여버린다
00:32아 어지럽다
00:33역대급이야 오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