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한식기의 대모님께서.
00:05그리고 여기에다가 따로 저는 간을 하지 않을 거예요.
00:08이유는 뭐냐면.
00:09아니, 왜 한상을 차려오셨어요?
00:10제 취미생활이 한상하는 거예요.
00:15밥만 내는 거 하나.
00:17침만 내는 거 하나.
00:18산미 딱 좋다.
00:19잘 잡으셨네.
00:20우와.
00:22뭘 찍어 먹어도 맛있지, 이거는.
00:24이원준 셰프의.
00:25김민영 셰프의.
00:26오세숙 셰프의.
00:27완벽한 끼.
00:27완성.
00:30음을,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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