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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서울 마포구 서울복지타운에서 '약자와의 동행 시즌2' 공약을 발표했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가족돌봄청년, 저소득 한부모, 발달장애아동 가정 등에 2년간 월 80만∼110만원을 지원하고, 1단계 수급이 끝난 다음에도 본인 저축액에 일대일 매칭을 지원하는 '미래 디딤돌 통장'을 제공하겠다는 게 골자다.

공약 발표가 끝난 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 10여명이 오 후보에게 직접 정책협약요청서를 전달하겠다며 20여분 간 휠체어로 오 후보가 탄 차량을 막아서기도 했다. 이들은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감사의 정원' 행사에서도 시위를 벌였다.

[촬영 및 편집 : 이슬기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di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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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거 디딤떠 소득이라고 합니다.
00:04열심히 일을 하면 기초속자에게 열심히 일을 하면 오히려 기초속자에게 매치가 안 되는 거예요.
00:13그 성과는
00:14저희 이곳에서요. 바로 막지 말아주시고요. 저희 이곳에서 올릴 정책 요청드리는
00:21사회의 당선자들이 유호가의 진정, 우세한 서울시장의 호단에 의해 전달할 수 있는
00:28보정을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00:33권고, 공고, 당행, 저분들의 목적으로 분명합니다. 이미 제가 여러 차례 입장을 분명히 바뀌었습니다.
00:42본인들이 서울시의 보정을 가지고 박원순 시장님 시절에 서울시의 도움을 받아서
00:49권리중심 일자리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일자리를, 일자리 지원을 받았는데
00:56그 내용은 각종 시위, 농성, 캠페인을 하는 데에 장애인들을 공화하는 것을 일자리가 포장하는 것입니다.
01:07지금 저의 선거북도 현장을 계속 찾아다니면서 저에게 권위사항이라고 문통을 전달하는데
01:14그 내용도 역시 권리중심 일자리를 도원시켜놔야 합니다.
01:20지하철을 멈춰 세우고, 공고, 교통수단을 멈춰 세우고,
01:26분명한 본법행위, 그런 본법행위를 하는 데에 장애인들이 참석하는 것을 일자리로 보고
01:34수당을 지급하고, 이런 형태에 대해서 합법화하는 것을 인정해달라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01:41이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입니다.
01:47그렇지만 하루아침에 일자리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01:51여러분들은 어떤 여고사항을 참고하시는지 pretty 잘 알고 있습니다.
01:57근데 이거 하러가지만 이렇게,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제 입장에서,
02: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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