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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ḭne.#Puzẓlḗs.S01E05 [Full Movie] [Full Series]Full EP - Full
Transcript
05:03ان 그래도 심심하던 차였는데
05:15글쎄요
05:18처음 보는데요 이런 건
05:23제가 자른 곳이랑 정확히 일치하긴 하네요
05:31그러니까 저희 남편을 죽이려는 사람이 저 말고 또 있었다는 얘기인 거죠
05:37네 누군가 미애 난다거나 뭐 인기적 같은 거 느낀 적 없어요?
05:43그 사람은 서영희씨가 강침없이 죽이려는 거 알았던 것 같은데
05:47와 관객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05:58혹시 저수지?
06:01저수지에 누군가 있었던 것 같긴 해요
06:07근데 누구지?
06:35누가 옆에 있는 건 미치게 잘 알아채거든요
06:41근데 그 캐리어는 어떻게 찾았어요?
06:43꽤 깊숙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06:46저수지 투입에 친절하게 박힌 자고 나있던데요
06:51캐리어
06:52둘이서 들고 갔는데
07:16아 왔어
07:27사인이 뭐예요?
07:29
07:33구강내 발적점막이 벌겋고
07:35입주변 토산물 상태로 봐서는
07:371차 사인은 독극물에 의한 중독서로 추정이 되는데
07:40사망 추정 시간은요?
07:42새벽 01시에서 03시 사이
07:44신고 시점에 이미 사망했고
07:46특히나 abges
07:53수정 시간은요?
07:53잠시만요
08:03무작ản
08:10문의사
08:11신고사
08:12문의사
08:13문의사
08:14문의사
08:14문의사
14:06في القناة
14:12في القناة
17:21اشتركوا
21:53اشتركوا في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3:22사람이 사람을 왜 죽이는지 알아?
23:26누군가는 처음 본 사람이 천 원을 빌려주지 않아서 죽이고
23:30또 누군가는 길 가다 우연히 듣게 된 웃음소리가 기분이 나빠서 죽이고
23:35넌 저 용의자 셋 중에 범인이 있다고 생각해?
23:39아니라는 거야?
23:42동기는?
23:44동기가 없을 수도 있잖아
23:46야 니코틴 잔뜩 든 소주를 글라스 잔으로 피해자한테 마시겠는데 동기가 없다고?
23:53동기가 가려질 수는 있어도 없을 수는 없어
23:55똑똑한데? 추리 소설 좀 봤나 봐?
24:01너 에거사 크리스티의 비뚤어진 집 읽어본 적 있어?
24:07아니
24:07그 소설 읽어보면 거기도 밀실살인이 일어나는데
24:10그 현장에 있었던 가족들 모두한테는 살해 동기가 있어
24:14그런데 할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누구 있는 줄 알아?
24:17아 나 이거 얘기하면서 폰데
24:19그냥 얘기해
24:20너 어차피 안 볼 거야
24:24열두 살짜리 손녀가 범인이었어
24:27나이 때문에 동기가 가려진 거지
24:29전혀 의심받을 수 없는 사람이 범인이었어
24:34진부하다
24:36요즘엔 더 어린애들에 사람 죽인 사건도 많은데
24:40옛날 작품이라 그런가?
24:42그럼 이거는 어때?
24:461841년 에드거 앨런포의 최초의 탐정 소설
24:50모르그가의 살인사건이라는 작품이 있어
24:52거기서는 밀실살인 범인이 누구였는지 알아?
24:57오랑우탄
25:02짐작은 했는데 너도 정상은 아니야
25:07그게 아니고 살인사건이라는 게 원래 이렇게 예측하기 힘들다는 걸 얘기하는 거 아니야
25:15혹시 이번에도 퍼즐 왔어?
25:17따라와
25:19어디 가는데
25:36야 너 왜
25:52
25:57김갑재씨
25:59최영환씨 왜 죽였어요?
26:01아이씨 이게 뭐 하는 거야
26:03왜 죽였어 최영환
26:10내가 김갑재라면
26:16최영환보다
26:20영환이 형보다
26:23내가 승진이 늦었지
26:25입사한 지는 내가 훨씬 오래됐는데
26:27최영환이 그걸로 자극했을까?
26:30영환이 형 성격이 그러진 않지 않았을까?
26:33근데 내가 뭔가 좀 그거랑은 별개로 열등감 같은 걸 느낄 수 있진 않았을까?
26:38김한센씨처럼?
26:41무슨 소리야 누가 누구한테 열등감을 느껴
26:45열등감이 있다고 해도 그걸 행동으로 옮길 만한 인물이 아니야
26:48그리고 김갑재는 평상시에 점심 메뉴까지 아내한테 물어볼 정도로 우유보다 냈대
26:53게다가 최영환은 김갑재의 승진을 유일하게 추천해줬던 사람이었고
26:58살인으로 얻는 게 없어
27:00부족해 동기가
27:15여정철
27:17이라면 금전 문제
27:19근데 내 통장 내역 봐서 아시겠지만
27:21나 이제 300만원 채무밖에 안 남았다고요
27:23억울합니다 정말
27:28근데 이게 빚을 아예 안 갚았으면 몰라요
27:31뭐라도 이게 동기가 되나?
27:34금액의 문제는 아니야
27:36돈과 얽힌 감정이 있다면 가능해
27:38근데 최영환의 성격상 독촉하지도
27:42과한 이자를 요구하지도 않았겠지?
27:46그렇다면
27:48이네 팀이 유력한 용의자로 생각하는
27:53이덕문
27:54누가 봐도 내가 범인으로 보일 거야
27:57유일하게 소주를 안 마셨으니까
27:59니코틴이든 소주병을 냉장고에서 꺼냈고
28:02게다가
28:0334분의 공백
28:06그때 내가
28:07뭐 했는지 궁금해?
28:11뭐야?
28:13왜 이래?
28:21뭐 숨겨둔 여자라도 만났다는 얘기야
28:26정답
28:27내 연녀를 만났어
28:30그 여자도 공장 직원이거든
28:31내가 어울리지 않게 립밤을 산 것도
28:35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것도
28:36그것 때문이야
28:39흥신서 직원이세요?
28:41공장 직원하고 바람 핀 걸 니가 어떻게 알아?
28:44최영환이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알았을까?
28:48그만 만나라고 타일러 쓸 수도
28:51그래도 괜한 간섭에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어
28:54하지만 이덕문 같이 충동적인 인물이라면
28:57분명히 전조 증상이 있었을 거야
29:00근데
29:01전혀 없었어
29:03이덕문도 아니야
29:09그래서 퍼즐은 왔냐고
29:11왜 그대 답은 안 해
29:19치밀한 계획성
29:21감정의 배제
29:21높은 자기 통제력
29:23퍼즐 살인 용의자의 특성과
29:26일치하긴 해
29:28그래서 왔어
29:30안 왔어
29:31근데
29:32니코틴이 검출된 소주병 말이야
29:36그거 언제부터 냉장고 안에 있었을까?
29:42그거야 모르지
29:43휴게실 앞에 CCTV는 일주일이면 삭제돼
29:46만약 누군가가 먼저 냉장고 안에
29:50그 소주병을 갖다 놨다면?
29:52서로가 서로를 의심해 싸우게 해놓고
29:54범인은 뒤에서 구경하고 있었다면?
30:00최영환이 죽은 이유를
30:02이 세 사람이 아니라
30:04밖에서 찾을 필요가 있어
30:06게다가 이덕문, 여정철, 김갑재 대신
30:09최영환이 죽었을 가능성도 있지
30:13엉뚱한 사람이 죽었을 수도 있다는 얘기야?
30:16가능성을 배제하지 말자는 얘기야
30:18이 네 사람 모두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이
30:21범인일 수도 있어
30:44최영환, 이덕문, 여정철, 김갑재 재회하고
30:46최근 일주일 사이에 휴게실에 드러낸 사람이 딱 한 사람이 있거든요
30:51청소부 염동한 씨
30:54보시면
30:575일 전에 한 번
30:58그리고 3일 전
31:01하루 전에도 들어갔고요
31:07이 양둥이 안에 뭐가 있을까요?
31:09평소에 세 사람이 휴게실에 술 마시는 것도 되게 싫어했답니다
31:13원래 그가 외론자 기숙사로 쓰던 데인데
31:15잠깐 비어있어가지고 휴게실로 썼던 거랍니다
31:18그리고 사건 당일 아침에도
31:20여정철이 요 천석의 염씨랑 말 쳤는데
31:23염씨가 이대이겠답니다
31:25멀쩡하네
31:30휴게실에 자주 드나드셨더라고요
31:35제 이대니까요
31:37아시다시피
31:39전 미화 직원입니다
31:42이 양둥이에 뭐가 들었습니까?
31:45청소도구 말고
31:46청소도구만 들었습니다
31:50니코틴 구매 내역이 있으시네요
31:54그거야
31:55제가 전자담배를 피니까요
32:02이거
32:04최씨가 준 거예요?
32:08김갑재 그 사람 처남이
32:10전자담배 가게를 개업해서 최씨가 하나 샀는데
32:14자기는 담배를 안 피운다고
32:19혹시 필요하면
32:21전도로 쓰라더군요
32:23휴게실에서 술 마시는 것에 불만이 좀 있으셨죠?
32:28달갑진 않았지만
32:31어쨌든
32:33그것도 내 일입니다
32:35최영환이 죽은 사건 당일 아침
32:38여정철 씨를 마주치고
32:40멀쩡하네라고 말한 이유는요?
32:42늘 숙취에 짤었었는데
32:45그날따로 말장에서 그렇게 말한 것 뿐입니다
32:52세 사람한테서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몰라도
32:56전 아닙니다
33:01최씨는 좋은 사람이었어요
33:03전 죽이지 않았습니다
33:12혹시
33:141년 전 이 공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십니까?
33:28뭐가 그렇게 괴로워요?
33:35내가 지금
33:37내가 지금
33:39여기서 선생님 죽였어요
33:40동기가 뭘까요?
33:43저를요?
33:45죽였다
33:49죽였다
33:50
33:53글쎄요 아마
33:55호기심?
33:57보여요 그게?
33:59난 이나씨 어떤 사람인지 잘 아니까
34:03왜 동기가 안 보일까요?
34:06이상하게 안 보여요
34:08현장엔 범인이 남긴 흔적이 남을 수밖에 없는데
34:12증거를 지으려는 흔적마저 범인의 성향을 드러내는데
34:17도대체
34:20피해자는 어떤 사람이에요?
34:23이나씨는 항상
34:24그 범인
34:26가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봤잖아요
34:30이번에는
34:30반대편에서 보는 거죠
34:33피해자가 돼서
34:35범인의 눈을 똑바로 봐요
34:36범인은
34:39날 죽이려는 동기가 없어요
34:40근데 나는 왜 죽었죠?
34:42그 사람이
34:45그 사람이
34:46진짜 범인은 맞을까요?
34:51원점에서
34:53다시 생각해보는 거죠
35:15이거였네
35:19처음부터 이걸 주목해야 됐었어
35:221년 전에 최영환 아들 죽은 거
35:24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
35:28아니 뭐 또 좀
35:31떠오르는 게 있어?
35:47어떻게 좀 보이냐?
36:02어떻게 보면
36:05이게
52:11وحبا ستبعي
52:13ولقما هل ما غيره؟
52:14وغا ستبعك
52:15وحبا ستبعي
52:16وحبا ستبعك
52:26وحبا ستبع و أنت
52:31وحبا ستبع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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