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11البعض لا يمكنك الشخص من أفضل و لكن لن تفضل و لا يمكنك لو أنك مجددا
00:02:19لا يمكنك أن تفضل و أنت لا آخر
00:02:42لاbuور جيد فرقائ sensitivity
00:02:43مشكلًا
00:02:43لكن
00:02:53근데 어떻게 된 거예요?
00:02:56강신진이 수호지에서 반란을 일으켰어요
00:02:58살인도 그래서 벌어쥔 거고
00:03:00그리고 검사님 주н曲은
00:03:02내가 김치 Bir von нат�한테 필요하다고 했잖아요
00:03:04그래서 대법원장에게 부탁했죠
00:03:07جل 됐네.
00:03:09내가 복귀하면 장애장이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00:03:15해봅시다.
00:03:22영 못 돌아올 줄 알았는데.
00:03:27체지도 좋구만.
00:03:32삼고인 조사잖아요.
00:03:34이렇게 인사도 드리고.
00:03:35좋죠?
00:03:40요샌 젊은 것들이 늙은이 불러서 인사를 하나?
00:03:46참 세상 험해졌어.
00:03:51세상에 미쳤어.
00:04:05안녕하세요.
00:04:07영업 끝났어요.
00:04:14안녕하세요.
00:04:18이한용 판사님 동료예요.
00:04:35판사님 수술 잘 됐고 무사하세요.
00:04:39정말이요?
00:04:41네.
00:04:42우리 한영이 정말 무사한 거죠?
00:04:45네.
00:04:46그러니까 아무 걱정 마시고 식사 잘하시고 판사님 돌아올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셔야 돼요.
00:04:54아셨죠?
00:04:58그런데 말이요.
00:05:00한영이가 정말로 그런 거요?
00:05:10당연히 아니죠.
00:05:11그거 다 두 명이에요.
00:05:14아이고.
00:05:15아이고, 한영아.
00:05:17대체 어떤 놈이요?
00:05:18어떤 놈의 인사가 우리 한영이한테 두 명을 씌운 거요?
00:05:26아버지.
00:05:28어머니.
00:05:29저한테 누명 씌운 놈 잡아서 누명 벗고 당당히 돌아오겠습니다.
00:05:40판사님이 여기 계셨으면 아마 이렇게 말씀하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00:05:48네.
00:05:50고맙습니다.
00:05:51걱정하지 마세요.
00:05:53하지.
00:06:013,500원입니다.
00:06:15설마 판사님 뉴스 믿는 거 아니지?
00:06:20그딴 걸 누가 믿어요.
00:06:27울지 마.
00:06:29너 이러는 거 판사님이 다 아셔.
00:06:32이럴 때일수록 공부 열심히 하고.
00:06:35이거 달달한 거 잊지 말고.
00:06:39네.
00:06:55부르셨습니까?
00:06:57술 마셨으면 집으로 갈 것이지.
00:07:00네.
00:07:01오라면서요.
00:07:04네.
00:07:04네.
00:07:06네.
00:07:28يا أكار
00:07:39يا أخي
00:07:41أصحب يا أخي
00:07:41هم
00:07:42أخي
00:07:43سوف تنظر إلى مكانك
00:07:44كنت سيديد سيديد سيديد سيديد.
00:08:05أيها الأخوة.
00:08:09저도...
00:08:11이 동네 별로 했어요.
00:08:22나 설마...
00:08:25간다고요.
00:08:35간다고요.
00:08:46간다고요, 이봐.
00:08:53강신진 법원장이야.
00:08:55늘 가까이 있었지.
00:08:58정기든 재기든 재판하면 안 걸릴 인사 있나?
00:09:05검사든 변호사든 아무리 더더라도
00:09:08결국은 판사잖아.
00:09:14이분은 누구야?
00:09:17응?
00:09:28법원장 님 이름이 제일 먼저 나왔습니다.
00:09:36그랬겠지.
00:09:40너 친애가 많이 서운했나 보네.
00:10:02왜 이렇게 긴장해?
00:10:05빨리 와.
00:10:10내각부터 한양 신도시개발에 국민연금 투자까지
00:10:13뭐 수호지에서 손을 안 뻗친 데가 없어요.
00:10:15그 수호지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00:10:17그러니까 그...
00:10:19어, 판사님.
00:10:20잠시만요.
00:10:21뭐 괜찮으신가요?
00:10:24괜찮아요, 괜찮아요.
00:10:26그러니까 그거 말고 나 지금 살인범이에요.
00:10:28그건 안 궁금해요?
00:10:30그건 누구입니까?
00:10:30시간여행 한다고 그러지 왜?
00:10:32저 여기 오기 전에요.
00:10:33판사님 부모님이랑 나영이까지 제가 다 만나고 왔어요.
00:10:36판사님 누명 쓴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00:10:38일일이 다 위로하고 왔는데
00:10:39진짜 사람 서운하게.
00:10:41고마워요.
00:10:43그래요.
00:10:45강신진이 반역을 일으켰어요.
00:10:50우선은 판사님 누명부터 바뀌어야 돼요.
00:10:53누군가 판사님 혈언으로
00:10:54사체부터 증거까지 싹 다 외움 지킨 게 분명해요.
00:10:58그게 누구든 강신진이 시켰을 겁니다.
00:11:02그럼 강신진부터 잡아야겠네요.
00:11:04가족도 없고 일가 친척도 없어요.
00:11:07도무지 어디 숨었는지.
00:11:09경찰보다 날 먼저 찾아.
00:11:11그 정도 성인이 있어야 살인 누명을 벗지.
00:11:18강신진이 나를 부르고 있어요.
00:11:22네, 안정훈입니다.
00:11:26지난 총선에서 대표님이 뿌린 불법 정치 작업은 물론이고
00:11:32당 대표 선거 때 설판한 돈 봉투까지 묻어드리죠.
00:11:37네, 알겠습니다.
00:11:53고맙습니다.
00:12:07모두 모였습니다.
00:12:09말씀하시죠.
00:12:14여러분의 목줄은 카카와 제가 주고 있습니다.
00:12:18방금 여러분의 비리가 담긴 파일이 전송됐습니다.
00:12:27하지만 여러분이 저의 복귀를 도와주신다면 그 파일이 세상에 나오는 일은 없을 겁니다.
00:12:33각하가 검찰에 우리의 약점을 전부 폭로하고 있습니다.
00:12:45각하가 서거하면 다 끌어안고 갈 겁니다.
00:12:48내가 그렇게 만들 테니까.
00:13:11경고가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00:13:14각하를 대신해서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00:13:19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겁니다.
00:13:40첫 개는 신세인데도 대단하네요.
00:13:45강신진의 수호주 인사들에 약점을 주고 있어요.
00:13:47그 점을 이용해서 몰래 자리를 돌아가려고 하겠죠.
00:13:51강신진은 우교훈을 죽인 살인범이에요.
00:13:53누명을 씌우든 죽여서 입을 막든
00:13:57뭐든지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고 믿는 게 강신진입니다.
00:14:01그렇게는 안 되죠.
00:14:03생각보다 빨리 왔네요.
00:14:05또한 잘 지냈어요?
00:14:06뭐, 꽤 지날만해요.
00:14:17수호주 인사들의 자료예요.
00:14:19여기에는 그들의 차명폼 번호가 들어있어요.
00:14:26아, 근데 여기서 내가 좀 바쁜데.
00:14:29그 배추 연쇄절도에 씨암염소 까망이에.
00:14:33배추 연쇄절도에 씨암염소 까망이?
00:14:36그럼 그 사이에 이 작은 일 하나 더 껴넣으면 되겠네.
00:14:41이야...
00:14:42여기 해남이 땅 끝말인 거 알죠?
00:14:45나 여기서 더 밀려나면
00:14:46진짜 저기 유황님 만나러 가야 돼요.
00:14:49이제 그 수호주 내부는 일어날 거고
00:14:51각자 노상이 시작될 겁니다.
00:14:53그러니까 일단 수호주 인사들의 차명폼 위치주적부터 시작하죠.
00:14:59한 사람도 놓치면 안 되는 거죠?
00:15:01네, 김수사관님.
00:15:04그 배추 절도 사건 있잖아요?
00:15:06아, 근데 조사를 해보니까 이게 보통 일이 아니네.
00:15:09그 통신사에 위치주적 요청 좀 해야겠는데요?
00:15:13내가 짤릴 각오로 위치주적까지 했는데.
00:15:31강신진이 가지고 있는 황남이 형 USB를 찾아야 돼요.
00:15:34그래야 어떻게든 한 번에 제대로 쓸어버리니까.
00:15:37뭐 찾아도 온 줄 아닙니까?
00:15:40그런 건 찾은 다음에 생각하죠.
00:15:55강신진 법원장님 손을 잡아야 되는 겁니까? 말아야 되는 겁니까?
00:15:58잡아야 되지 않을까요?
00:16:01어휴.
00:16:06대통령 당선인이 칼을 뽑지 않을까요?
00:16:09저 그 쪽에 뭐라도 잡으려 될 텐데.
00:16:12대통령 당선인은 그동안 선거 안 치롭답디까?
00:16:17강신진 법원장 그 독한 인사가 손에 쥔 게 우리 목줄만은 아닐 겁니다.
00:16:23아, 선거운동 비자금.
00:16:42지원이 신청했어요?
00:16:44왜 미쳤어요?
00:16:46판사님 먼저 잡아가려고?
00:16:48어휴.
00:16:50아휴.
00:16:52아휴.
00:16:54어휴.
00:16:56어휴.
00:16:57어휴.
00:16:59어휴.
00:17: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3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8:0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8:3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05نانسي قنقر
00:19:33نانسي قنقر
00:19:4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27نانسي قنقر
00:20:31نانسي قنقر
00:20:3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51نانسي قنقر
00:20:5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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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32شكرا
00:35:08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니까요
00:35:16내가 후배 하나는 제대로 뒀군
00:35:21그래 나도 사람인데 그럴 수 있어
00:35:24아차하는 순간에 강신진처럼 될 수도 있지
00:35:32소재 X-File은 자네가 홈찰에 넘긴 건가
00:35:34네
00:35:37그걸로 많은 걸 얻을 수도 있었을 텐데
00:35:39돈이든 관력이든 어쩌면 제2의 수호재를 만들 수도 있었을 거야
00:35:47저는 언제나처럼 기록문을 읽고 연필을 깎고
00:35:54판결문을 쓸 겁니다
00:36:00강신진 잡아서 법정으로 돌아가겠습니다
00:36:03그래 돌아와서 강신진 재판 맡아
00:36:09Jub substanti 쌓av jamais
00:36:10어금� 생일을 kam
00:36:17돌아와서Os
00:36:17삐을 감 Hojetimer
00:36:36저지
00:36:37가사
00:36:44박광토 전 대통령의 수호제 X파일이 강신진 게이트로 무섭게 번지고 있습니다
00:36:50한편 박광토 전 대통령의 죽음이 석연치 않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00:36:55일각에서는 이 또한 강신진 전 법원장의 사주를 받은 누군가의 소행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습니다
00:37:14거긴 이한영이 알고 있어서 경찰이 언제 들이닥칠지 몰라
00:37:19내가 복귀할 때까지 안전한 것에 복원하고 있어
00:37:24복귀 같은 소리하고 있어
00:37:26시키는 대로 했다가 나까지 죽게 생겼구만
00:37:30이래서 다 내가 덤팅스 쓴 거라고 그러는구나
00:37:37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00:37:39썩다 태워버려야 되나
00:37:49아이씨 잠깐 들어보세요
00:37:51어?
00:37:52아휴 이 귀한 거는 지금
00:37:57찰 줄 아시죠?
00:38:00박광사 뭐 이렇게 험한 걸 들고 다니고 있어
00:38:03직접 찾으래?
00:38:04아니 아니 아니 금방이 안됩니다
00:38:10감사합니다
00:38:11감사합니다
00:38:12감사합니다
00:38:20شكرا لكم شكرا للمشاهدة
00:38:22تأخدت والسقب على المعبارض التي تمحناها
00:38:25تشترك بالطبع
00:38:34تتحطير المعلومان
00:38:40التآخريات المطاعة
00:59:26المحطة
00:59:27그래서 너의 정의는 죄악이야
00:59:29우리에겐 세상을 바꿀 새로운 정의가 필요해
00:59:36폐지를 집는 사람에게는 폐지 1kg가 정의이고
00:59:40수험생에게는 점수와 대학이 정의입니다
00:59:44그러므로 정의는 누구의 것이 아니라
00:59:48우리 모두의 것이어야 합니다
00:59:51그런 정의 내려 터진 죄악일 뿐이야!
00:59:55아니요.
00:59:56정의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00:59:59개인이 세운 정의는 결코 세상을 바꾸지 못합니다.
01:00:02스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01:00:18독재재뿐이었어.
01:00:19아니!
01:00:34정의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01:00:36그러므로 저는
01:00:38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그 평범함으로
01:00:41피고인 강신진에게
01:00:45선고하겠습니다.
01:00:55주무원!
01:00:57내 죄는 너를 믿은 것과
01:01:00피고인 강신진에게
01:01:03너의 방해로
01:01:05새로운 정의를 세우지 못한 것!
01:01:21사형을 선고한다.
01:01:22이현이!
01:01:33결혼, 결혼으로!
01:01:37신원으로!
01:01:39신원으로!
01:01:41신원으로!
01:01:50신원으로!
01:02:21قومن 변호사 계약을 취소한다는 연락을 받았으니까
01:02:24유선철 대표의 유진강 유하나까지 줄줄이 구속되고
01:02:29유세희 혼자는 감당이 안됐는지
01:02:31선임 변호사한테 해날로폼을 맡긴 모양이야
01:02:36뭐 자네는 따로 연락 안 해?
01:02:41네
01:02:47그저 박윤아
01:02:49동료라 잖아요
01:02:52에이
01:02:52판자랑 검사랑 어떻게 동료야
01:02:56법정에 안 가봤어요
01:02:58다같이 법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01:03:00그나무래 그 밥이지
01:03:01응
01:03:01그런가
01:03:07그런데
01:03:08어쩐지 낯지
01:03:11내
01:03:11어디서 봤더라
01:03:12아
01:03:14다시
01:03:15어디서 봐요
01:03:17그렇지
01:03:21속삭이시는데
01:03:22다 들리네
01:03:26네
01:03:27언젠가 부모님이
01:03:29김준영 검사님 얘기한 적 있어요
01:03:33한충학생이 찾아와서
01:03:34제 아빠를 용서해달라고 하는데
01:03:37밥 한 끼 못 먹어서 보는게 마음에 걸리신다고
01:03:43아니
01:03:47하하하하
01:03:48근데 아직
01:03:50사과도 제대로 못 드렸고
01:03:52갚아야 할게 많은데
01:03:56밥 먹는게 갚는거에요
01:03:59지금 갚고있잖아요
01:04:00하
01:04:04네
01:04:06오늘따라 밥이 맛있네
01:04:08아
01:04:09아
01:04:10반찬 입에 맞아요?
01:04:12네
01:04:12너무 맛있어요
01:04:13더 드세요
01:04:14더 드세요
01:04:15밥 많아요
01:04:16예
01:04:24그땐 제가 너무 어려서
01:04:26사고도 제대로 못 드리고
01:04:28그게 도망을 갔어요
01:04:29아휴 죄송합니다
01:04:32아버지가
01:04:33좀 나아지셔야 될텐데
01:04:36네
01:04:38그래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01:04:39괜찮아요
01:04:40어
01:04:41다행이다
01:04:41근데 참 잘 자랐다
01:04:46아휴
01:04:46감사합니다
01:04:47어머
01:04:48어머
01:04:52사과 좀 들어와요
01:04:53아
01:04:53네
01:04:54하
01:04:56네
01:04:58하
01:05:14네
01:05:34차이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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