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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ady S01E07 [Full Movie] [Full Series]Full EP - Full
Transcript
00:02:43هناك.
00:02:44여기요.
00:02:47이화진,
00:02:48임신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00:02:58임신?
00:02:59이화진 말이야.
00:03:01처음 해봤을 때는 얘 뭐냐 싶었는데
00:03:03내 빼고 기름칠까지 싹 해놓고 보니까.
00:03:09이게 물건이더라고.
00:03:13형님이 안목이 있어.
00:03:19정말 그의 아이야?
00:03:23나 스포일러 싫어하는 거 알면서.
00:03:25대답해.
00:03:30직접 가서 확인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00:03:37뇌.
00:03:38그거 알아?
00:03:40266일.
00:03:41임신해가지고 애가 나오는 데까지 자그마치 266일이 걸린대요.
00:03:46시간으로 따지면 6384시간이고.
00:03:49내가 또 산수가 되잖아.
00:03:52어마어마하더라고.
00:03:55뭐해?
00:03:56안 하고.
00:04:05난 누이나 형님이나
00:04:07왜 그렇게 한 사람이 바뀌어야 하네.
00:04:10한 사람을 구해야 하네 떠들어대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 됐거든.
00:04:14근데 266일이라니.
00:04:196384시간이라니.
00:04:21이야, 이 한 사람이 세상이네 뭐하네 하는 말이 참 맞는 말이다.
00:04:26어?
00:04:27이제야 알겠더라고.
00:04:32해.
00:04:34하...
00:04:36하...
00:04:37하...
00:04:41하...
00:04:50하...
00:04:59하...
00:05:03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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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06하...
00:05:15انسانному جواب
00:05:17كن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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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33او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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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02حول النظ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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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04المترجم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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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05المترجم
00:06:05يوكي اگه
00:06:35على المترجم.
00:06:37هؤ perdى.
00:06:42سمية.
00:06:43오영이.
00:06:43하성경찰서에 있는 거 맞지?
00:06:45금방 갈게, 기다려.
00:06:46야, 막아.
00:06:49비켜...
00:06:49안 됩니다.
00:06:50비켜?
00:06:52야, 못 가게!
00:06:53막으라고!
00:06:54금방 갔다 온다고!
00:06:56좀 놓으라고!
00:06:57لا!
00:06:59لا!
00:07:01어?
00:07:02어?
00:07:03뭐야?
00:07:04왜 그래?
00:07:06왜...
00:07:07이봐요!
00:07:08이봐요!
00:07:10뭐야...
00:07:11아...
00:07:13이거...
00:07:15이봐요!
00:07:16이봐요!
00:07:17이봐요!
00:07:18이봐요!
00:07:23야!
00:07:24왜 저를?
00:07:26저희는 아무 짓도 안 했습니다.
00:07:28다 차고차 나간다고 해서 붙잡기만 했는데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00:07:33왜...
00:07:34어떻게 해?
00:07:48누이...
00:07:50죽었어?
00:07:54살았어?
00:08:37뭐하는 짓이야?
00:08:39그냥 있어.
00:08:43사모님...
00:08:52당분간 안정화를 했어.
00:08:55그냥 누워있어.
00:08:57가야 돼요.
00:08:58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00:09:00홀몸도 아니잖아.
00:09:03아이를 가졌다며.
00:09:11사모님이...
00:09:13그걸 어떻게 하세요?
00:09:23누워있어?
00:09:27사모님!
00:09:28도와주세요.
00:09:30우영이 경찰서에서 나올 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00:09:32우영이는 죄 없다고.
00:09:35목걸이는 그냥 저한테 선물로 준 거라고 얘기 좀 해주세요.
00:09:43목걸이?
00:09:46나 진짜 망했다.
00:09:50나 망했다.
00:09:51어떡하냐, 진짜.
00:09:53수미...
00:09:54정말 망한 거야?
00:09:57오버할 때부터 진작에 알아봤다.
00:09:59오영아, 나 진짜 어떡해.
00:10:04이것 좀 팔아줄 수 있어?
00:10:10너 이거 옷이 맞어.
00:10:14혹시...
00:10:15묻지 말고.
00:10:16그냥 조용히 처분해줘.
00:10:21알았어.
00:10:25아, 근데 이런 건 얼마나 받아야 되나?
00:10:28수미가 손해본 거 메꿀 수 있게만 해줘.
00:10:32아.
00:10:33내가 손현아 있을 때 알게 된 형 한 명 있거든?
00:10:35그 형이 이쪽으로 완전 빠꼼이니까 내가 한번 알아볼게.
00:10:43미안해.
00:10:44뭐가?
00:10:46나 때문이잖아.
00:10:48너 소년원 간 거.
00:10:52너 덕분이지?
00:10:56너 아니었으면 내가 언제 그런 데 가보겠어.
00:10:59너 안 만났으면 난 완전 재미없게 살았을 거야.
00:11:06지우 말이 사실이었네.
00:11:10지우가 그랬거든.
00:11:12그 목걸이.
00:11:13네가 훔쳤을 거라고.
00:11:16선거 날 불도 안 켜고 드레스룸을 뒤지는 걸 봤다고.
00:11:21아니에요.
00:11:23목걸이를 훔친 건 맞지만 그날은 아니에요.
00:11:27그럼 언제 훔쳤는데?
00:11:28왜 훔쳤는데?
00:11:30왜 하필 그 목걸이였는데?
00:11:34지우랑 사모님이랑 그러는 걸 봤으니까요.
00:11:37꽤나 비싼 건가 보다 했죠.
00:11:39처음부터 훔칠 마음은 없었어요.
00:11:42그냥.
00:11:46저도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00:11:50지우가 그랬던 것처럼.
00:11:54저도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00:12:1120살?
00:12:12응.
00:12:13뭐야.
00:12:15말도 안 돼.
00:12:16현지우가 20살?
00:12:183년 금방이야.
00:12:20그러니까 그때까진 엄마가 잘 보관해줘.
00:12:23알았어.
00:12:24그럼 그때까지 엄마가 잘 모셔둘게.
00:12:27아잇.
00:12:28잠깐만.
00:12:29한 번만 더 보고.
00:12:32자.
00:12:34잘 어울린다.
00:12:37입학 축하해 우리 딸.
00:12:40고마워.
00:12:54고마워.
00:12:55고마워.
00:12:58고마워.
00:13:05고마워.
00:13:09고마워.
00:13:10고마워.
00:13:13고마워.
00:14:20اور سيصنعوا الى الى الى الى الانت
00:14:23그런데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00:14:26다시 정신을 잃었거든요
00:14:28늘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 그럴 때도 있거든요
00:14:31꼭 잠에 취해서 아무리 일어나려고 해도 안 될 때 있잖아요.
00:14:36꼭 그럴 때 같았어요.
00:14:37하진 씨.
00:14:39하진 씨.
00:14:53전부 봤어.
00:14:55둘이 무슨 짓을 하는지.
00:14:57그런 거 아니야?
00:14:58아니, 이게 뭐가 아니야?
00:14:59네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라니까.
00:15:01그냥 오늘처럼 사고가 있었고 아빠는 그 친구가 걱정돼서.
00:15:05내가 전부 봤다니까.
00:15:08봤다고.
00:15:10그럼 그 모습을 보고 지유가 오해를 했다는 거네.
00:15:14오해요?
00:15:16무슨 오해요?
00:15:18아니야.
00:15:23목걸이를 하고 있는데 그 이가 들어왔고.
00:15:29넌 정신을 잃었다는 거지?
00:15:32네.
00:15:33그럼 그 다음엔?
00:15:35그 다음엔 어떻게 됐는데?
00:15:37넌 정신을 잃어버린다.
00:15:45넌 정신을 잃어버린다.
00:16:00아저씨 괜찮아요?
00:16:11사장님.
00:16:13일어설 수 있겠어요?
00:16:18에휴.
00:16:20훔친 게 아니에요.
00:16:21목걸이를 왜 하고 있었는지 변명해도 안 되겠다 싶었어요.
00:16:26그래서 당장은 가져갔다 나중에 제자리에 돌려놓을 생각이었어요.
00:16:33병원부터 가죠?
00:16:34아니요.
00:16:35괜찮아요.
00:16:39진짜 괜찮아요.
00:16:41잊을만 하면 가끔씩 일해요.
00:16:43병원에서도 괜찮다 그랬어요.
00:16:46뭐 미주신경성 그런 병인데요.
00:16:52이름만 복잡하지 그냥 기절하는 병이랬어요.
00:16:58정말 괜찮겠어요?
00:17:00이제 끝도 없어요.
00:17:08선거 날 핸드폰을 두고 왔다는 핑계로 드레스룸에 다시 간 것도 목걸이를 제자리에 되돌려놓기 위해서였어요.
00:17:16정말이에요.
00:17:18그 말을 믿으라고?
00:17:20정말이에요.
00:17:21믿어주세요.
00:17:23지휘한테는 잃어버린 팬던트를 찾기 위해서라고 했잖아.
00:17:26그건 그냥 핑계였어요.
00:17:31팬던트를 돌려달라고 했는데 지휘가 싫다고 하니까 네가 억지로 뺏으려다가 결국 그런 사고까지 난 거였잖아.
00:17:46그럼 주차장에서 팬던트를 돌려받을 때 그이랑 했던 얘기는 뭐야?
00:17:52주차장이요?
00:17:53주차장에서 그이가 팬던트 돌려줬잖아.
00:17:59팬던트를 돌려준 건 사장님이 아니라 신비서님이었어요.
00:18:05뭐?
00:18:06신비서?
00:18:08이거 돌려준다는 걸 깜빡했어.
00:18:22이거 돌려주래.
00:18:26아...
00:18:31집으로 데려다 달라고?
00:18:32네.
00:18:34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나갈게요.
00:18:38주소 알려줘.
00:18:40여기서 가까워요.
00:18:41하성구 교정로 82길 어반트리 A동이요.
00:19:00그이가 팬던트를 건네준 게 신비서였군.
00:19:04내가 오해했어.
00:19:06신비서가 넌 줄 알았거든.
00:19:10네?
00:19:12그 목걸이를 친구한테 팔아달라고 했다고?
00:19:16죄송합니다.
00:19:18갑자기 돈 들어갈 때가 좀 생겨서.
00:19:20그 목걸이를 팔다 경찰에 잡힌 친구를 풀어달라는 거고.
00:19:25네.
00:19:26그냥 말 한마디면 돼요.
00:19:27선물한 거다 한마디면 돼요.
00:19:34내가 왜?
00:19:36내가 왜 거짓말까지 하면서 널 도와야 하는데?
00:19:42제가 갚을게요.
00:19:44어떻게든 갚을게요.
00:19:45어떻게 갚을 건데?
00:19:46돈으로?
00:19:48너 돈 있어?
00:19:51당장은 없지만 어떻게든 갚을게요.
00:20:00뭐든 시키는 대로 할게요.
00:20:05뭐든?
00:20:06사모님이 시키는 일이라면 뭐든 할게요.
00:20:09그러니까 우영이만 풀어주세요.
00:20:19아이를 가졌다고 했지?
00:20:21네.
00:20:27그런데...
00:20:29그런데 그건 왜요?
00:20:33아이 아빠는?
00:20:35아이 아빠가 누구야?
00:20:59엄마 먼저 출근해.
00:21:01오늘 비 온대.
00:21:02우산 꼭 챙겨.
00:21:09오늘은 강명이 좋아하는 진짜 인도식 카레야.
00:21:13저번처럼 배달 음식 시키지 말고 렌지에 2분 돌린 다음에 꺼내서 한번 저어주고 나서 다시 1분 데우면 골고루 익어서 더 맛있을
00:21:22거야.
00:21:25잊지 말고 챙겨 먹어.
00:21:27안 그러면 얘들 삐진다.
00:21:41고마워.
00:21:44저녁 아직이지?
00:21:45어.
00:21:46지금 먹으려고.
00:21:48카레 막 돌리려던 참이야.
00:21:49아니, 아니야.
00:21:51먹지 마.
00:21:51왜?
00:21:52잠깐만 기다려.
00:21:54엄마랑 같이 먹자.
00:22:03씻고 와.
00:22:16씻고 와.
00:22:21왜 안 먹고.
00:22:24오늘 누구 생일이야?
00:22:26생일?
00:22:27왜?
00:22:36이거 좀 너무 과한 것 같지 않아?
00:22:40과하긴 뭐가 과해.
00:22:42엄마가 바쁘지만 않으면 8첩 반상, 12첩 반상 일도 아니거든.
00:22:48지금도 봐.
00:22:49금방 뚝딱 한 상 차리는 거.
00:22:53어때?
00:22:54맛있어?
00:22:55응, 맛있어.
00:22:57근데 확실히 과한 건 맞아.
00:22:59이거 봐.
00:23:00나 지금 식탁에서 길 잃어버리겠어.
00:23:04안강명은 말도 참 이쁘게 해.
00:23:09근데 엄마한테만 해라.
00:23:11다른 여자애들한테 그랬다간 알지?
00:23:15뭐래.
00:23:16뭐래.
00:23:17하지 마.
00:23:19알았어.
00:23:20귀여워서 그랬어.
00:23:23안 했으니까 여기 너 좋아하는 고등어도 먹고.
00:23:28먹고 있어.
00:23:29안 들려?
00:23:30돼지대는 소리?
00:23:35그 말 아빠가 진짜 많이 했던 말인데.
00:23:39기억하네.
00:23:41응.
00:23:42아빠가 했던 말들, 나한테 쳤던 장난들.
00:23:477살 때까지인데도 전부 기억나.
00:23:53엄마.
00:23:54엄마 뒤져버리면 안 돼.
00:23:56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야?
00:24:00질투나서 그런다.
00:24:01왜?
00:24:02아빠만 기억하고 엄만 기억 못 할까 봐 질투나서.
00:24:07안 되겠다.
00:24:09엄마 맥주 마셔라.
00:24:11그래도 돼?
00:24:12질투에는 알코올이 특효약이래.
00:24:15우리 강명이 진짜 별걸 다 알아.
00:24:18잠깐만.
00:24:47고마워.
00:24:55여보세요?
00:24:57이 시간에 웬일이세요?
00:25:05아들이랑 저녁 먹는 중이에요.
00:25:07오늘은 좀 그렇고 나중에 봐요.
00:25:09나중에요.
00:25:10나중에 얘기해요.
00:25:19좋다.
00:25:22아들이 따라준 맥주라서 그런가?
00:25:24정말 안 나가봐도 돼?
00:25:28아들이 따라준 맥주가 이렇게 맛있는데 아들이랑 마시는 맥주는 얼마나 맛있을까?
00:25:36막 기대됐나.
00:25:37언젠 빨리 크지 말라더니.
00:25:43너 지금까지 한 이쁜짓만으로도 엄마 아들 노릇은 다 했어.
00:25:51그러니까 빨리 스무 살 돼서 맥주도 마시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어른 되면 하고 싶은 거 다 해.
00:26:00뭐야 이게 또 저렴다.
00:26:06깜빡했다.
00:26:07기껏 잡채 해놓고 내놓지도 않았네.
00:26:10잠깐만.
00:26:11천천히 먹고 있어봐.
00:26:22엄마, 문자.
00:26:36집앞으로 가는 중이야.
00:26:38잠깐이면 돼.
00:26:42천천히 먹고 싶어.
00:26:44천천히 먹고 싶어.
00:26:55انت تساري.ária.
00:27:04아이,
00:27:05무슨 몸뚱아리가 이렇게 하찮아졌냐.
00:27:10فه...
00:27:11나중에 보잣더니 집까지 찾아오고.
00:27:14무슨 급한 일인데요?
00:27:17그만둬 땜에.
00:27:19낙동강 우리 알들끼리 한잔하자 뭐 그럴려고 그랬지?
00:27:24그게 무슨 말이에요?
00:27:26나 차소연한테 뒤통수 아주 지대로 맞았다?
00:27:32그건 또 무슨 말인데요?
00:27:34알아듣게 얘기를 해요.
00:27:37차소연이가 특별법 막아달라면서 우리 당론 돌려달라길래 내가 뭐 총대 맺거든.
00:27:45아우, 그렇게 볼 거 없어.
00:27:48야, 내가 평생을 그림자로 살았는데 한 번은 그 광명천지로 나가봐야겠다 뭐 좀 그랬어.
00:27:59당론 돌리는 대가로 뭘 요구했는데요?
00:28:03뭐 요구나 했으면 내가 억울하지는 않겠다.
00:28:08뭐...
00:28:09당론 돌리는 걸로 내 영향력은 입증해 보였으니까.
00:28:13그걸로 총선에서 내 입김으로 의원들이랑 몇 세울까 뭐 그거 공리하고 있었거든.
00:28:19근데 그거 꼬투리 잡아가지고 그냥 한 방에 날 날린다.
00:28:22아우, 참네 진짜.
00:28:23차기 총선, 대선까지 그림을 너무 크게 그렸네요.
00:28:34아이고...
00:28:35복귀하면 그냥 내 속만 쓰린 거고 내가 받은 대로 돌려주려고.
00:28:44계획이 뭔데요?
00:28:50날 찾아온 걸 보면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00:29:05차소연이가 우리 당 의원들 상당수에 약점을 지금 쥐고 있어.
00:29:10차 대표님 유상 같은 건데.
00:29:13그 치부책만 손에 넣으면 돼.
00:29:17내가 왜 도울 거라고 생각하죠?
00:29:20응?
00:29:21너도 잘렸다며.
00:29:22아니, 입각 눈앞에 두고 잘렸으면 억울해서라도 원하는 거 뭐 그런 거 있을 거 아니야.
00:29:31이참에 그거 들고 그냥 우리 당 넘어와라.
00:29:33너랑 나랑 편 먹고 편 한 번 다시 짜자.
00:29:37치부책으로 그 의원들만 돌려세우면 특별법 통과시킬 수 있어요?
00:29:45도태훈 특별법?
00:29:49당론 다시 돌릴 수 있어요?
00:29:53뭐야.
00:29:55너도 원하는 게 특별법이었어?
00:29:58왜?
00:30:00아니, 그거 당선인이 원하던 거 아니었어?
00:30:02그래서 내가 당선인한테 당론 돌려준다고 제안했는데 그 진짜 시간만 질질질 끌고.
00:30:09아유, 참.
00:30:14당선인한테 제안했는데 안 받았어요?
00:30:17그러니까 내가 오리알 됐지.
00:30:20참.
00:30:20야, 총각을 다투는 그 급박한 상황에서 잔고만 때리고 있으니까 내가 차소연한테 하는 건 맞지.
00:30:26아유, 참.
00:30:28당선인이 정말 안 받았다는 거네요?
00:30:32그렇다니까.
00:30:33아유, 그 양반 그거 타이밍 잡는 게 아주 그냥 꽝이야, 꽝.
00:30:38아유, 못 써, 못 써.
00:30:40치부책만 구하면 된다는 거죠?
00:30:45하...
00:30:47우리 쪽 당론은 그걸로 돌리면 그만인데 생각해야 될 사항이 하나가 더 있기는 해.
00:30:54뭔데요?
00:30:58차소연이가 며칠 전부터 그쪽 당 의원들 자기한테 줄 세우고 있어.
00:31:05생각해봐.
00:31:06기껏 우리 쪽 당론 돌려놨는데 이번에는 참여 국민당 의원들이 발을 쏙 빼.
00:31:12진짜 그럴 수도 있는 거라니까?
00:31:17내가 알아서 할게요.
00:31:18우리 당 의원들 표단속도 하고 치부책도 구하고.
00:31:24정말?
00:31:26아, 신비서는 전투모드로 나오니까, 어?
00:31:29좋다.
00:31:30화끈해.
00:31:31참.
00:31:36잠깐만요.
00:31:39여보세요?
00:31:40이화진, 연락됐어요?
00:31:43신비서님, 저 좀 도와주세요.
00:31:47우리 오빠 좀 도와주세요.
00:31:56자, 정리해보죠.
00:32:00목걸이를 어디서 났는지 기억이 안 난다.
00:32:06내 말 듣고 있죠?
00:32:10어디서 났는지 기억도 안 나는 목걸이를 장홍석이한테 300만 원 팔았다.
00:32:14돈 아직 못 받았어요.
00:32:16뭐 형이 팔아서 준다고 갔는데.
00:32:17훔친 작물인데 처분하면 주겠다.
00:32:19맞죠?
00:32:21스톱!
00:32:21스톱!
00:32:22스톱!
00:32:23스톱!
00:32:23안녕하세요.
00:32:26안녕하세요.
00:32:27스톱!
00:32:29스톱!
00:32:31스톱!
00:32:32지금까지 무슨 얘기라든 싹 잊고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00:32:35일단 이 시간 부로 뭘 얘기하고 말지는 내가 좋아합니다.
00:32:38그 입은 내가 열라고 할 때만 여는 거예요.
00:32:42변호사세요?
00:32:43네, 맞습니다.
00:32:44여기 이 선우영 씨 법적 대리인 강선호 변호사입니다.
00:32:50여기 선자가 착할 선 아닙니다.
00:32:53독할 선입니다.
00:32:59아, TV 나온 변호사네.
00:33:02맞죠?
00:33:02차수연 영 변호사.
00:33:03네, 맞습니다.
00:33:05네, 맞는데요.
00:33:06지금 여기서는 여기 선우영 씨 변호사죠.
00:33:10아, 미안해요.
00:33:11변호사가 유명하다는 게 의뢰한테는 좋을 게 하나도 없는데 제가 좀 유명해지는 바람에.
00:33:19아니, 금방 가진 국선도 필요 없다더니.
00:33:21나 변호사 필요 없는데요.
00:33:23아니, 선수미 씨가 사인한 변호사 선임기 벌써 제출했는데요.
00:33:26필요 없다고요.
00:33:27이봐요, 왜 선우영 씨.
00:33:28아, 나 변호사 싫다고.
00:33:31내가 변호사 알러지가 있거든.
00:33:35변호사님, 저 있다.
00:33:3810분만 주십시오.
00:33:39아, 됐으니까 꺼지라고.
00:33:42나 화진식 부탁으로 왔어요.
00:33:4610분만 주시죠.
00:33:48제가 의뢰인한테 법적 방학권만 간단히 설명할게요.
00:33:53하, 하루 고생한 게 보람이 없네.
00:33:57그럽시다, 변호사 양반.
00:34:0010분 있다 올게요.
00:34:01방학권 잘 설명해 주세요.
00:34:30없애로 봐야겠다.
00:34:39يا سلام.
00:34:40여보세요?
00:34:41네, 방금 전에 병원에서 만났던 강선호입니다.
00:34:45와진 씨 말대로 진짜 변호사라고 하니까 아주 질색을 하네요.
00:34:48병원이요?
00:34:49왜 화진이 어디 아파요?
00:34:51또 쓰러졌어요?
00:34:52네, 바꿔드렸으니까 통화해 보세요.
00:34:58어, 어, 화진아.
00:35:00어디 아파?
00:35:01البعضame تجريكيا?, تنظيم السرعة؟
00:35:02أنت تتعضم جليمة, أنت أم لا؟
00:35:11م climbsلك، أخرج لميمكن؟
00:35:12أرد أن correr رغبك أهمنا؟
00:35:14مليا لا سيطة TRTDelール
00:35:15من طلب مرضية ومع
00:35:18أنه يستطيع تبع رغبه بالطبع
00:35:18لم해�ην الله
00:35:34نعم.
00:35:37이제 말 들을 거예요.
00:35:40우영이
00:35:42꼭 나오게 해 주세요.
00:35:48네, 노력해 보겠습니다.
00:35:52선우영 씨, 아까 말했죠?
00:35:57이제부터 그 입은 내가 열라고 할 때만 여는 겁니다.
00:36:02알았죠?
00:36:13자, 이제 다 됐어요.
00:36:16다행히 상처는 잘 아물었어요.
00:36:19실밥을 이렇게나 늦게 제거했는데도 별다른 염증도 없고.
00:36:23미안합니다.
00:36:24제가 정신이 좀 없어서.
00:36:27이해는 합니다.
00:36:29혹시 모르니까 항생제 처방해 드릴게요.
00:36:32염증이 생기거나 진물이 나거나 하면
00:36:35이번엔 꼭 제때 내원하시고요.
00:36:37그럴게요.
00:36:39참, 이하진 환자가 다시 내원했던데요.
00:36:43안 그래도 그 아이 증세에 대해서 좀 묻고 싶었어요.
00:36:46그 아이 말로는 갑자기 정신을 잃는다던데.
00:36:50맞습니다.
00:36:52미주신경성실신증세라고.
00:36:54그 증세 자체가 병이라면 병이죠.
00:36:58전조증세가 전혀 없나요?
00:37:00그게 없어 애를 먹긴 하죠.
00:37:02딱히 치료법도 사실 없고요.
00:37:05유전일 경우가 많아요.
00:37:06엄마가 그런 증세가 있으면 딸도 같은 증세가 있는 식으로요.
00:37:13입원까지 시켰다고 하던데 시신증세 말고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00:37:21문제없어요.
00:37:23문제를 해결하려는 거죠.
00:37:44수연이와 특별법.
00:37:46둘 다를 지킬 수는 없습니다.
00:37:49둘 중 하나는 포기하세요.
00:38:02당신이 나라면 어떡할래?
00:38:04누굴 선택할래?
00:38:06난 이미 선택했어.
00:38:20여보세요.
00:38:24통화 괜찮아?
00:38:27응.
00:38:31유학 안 가기로 했다며.
00:38:33자율 생각해서 결정한 거 맞아?
00:38:38아빠는 너무 믿는데 학교에서 힘들까 봐.
00:38:44또 무슨 일 있는 건 아니고?
00:38:46아빠 그냥...
00:38:52이혼 안 하면 안 돼?
00:39:05나 어릴 때 세발 자전거 좋아했던 거 기억나?
00:39:08응.
00:39:12기억나.
00:39:14엄마가 그러지 말라는데도 꼭 방에다 들여다놓고 잤잖아.
00:39:19그때마다 혼나면서도.
00:39:22엄마가 혼낼 때마다 내가 했던 말도 기억나?
00:39:30나는 너무 어릴 때라 기억 안 나는데.
00:39:35엄마랑 아빠랑 아빠랑 은혜 보고 갖고 놀랐잖아.
00:39:41뭘 했는데?
00:39:44내가 우리 가족 세발 자전거 갔다고 그랬다며.
00:39:49우리도 셋이고.
00:39:52세발 자전거 바퀴도 셋이라고.
00:39:56우리랑 똑같다고 그랬지.
00:39:59그래서 길 가다가 세발 자전거만 보이면 그 얘기하면서 막 놀렸잖아.
00:40:07놀린 게 아니라 기특해서였어.
00:40:12그러니까 우리...
00:40:17계속 세발 자전거 하면 안 돼?
00:40:25지유야.
00:40:26그냥 그 일이 있기 전으로 그때로 돌아갔으면 좋겠어.
00:40:34내 말 하려고 전화했어.
00:40:37끝낼게.
00:40:52여보세요?
00:40:53아이고, 전화를 빨리 받으시네.
00:40:56기다리고 계셨나 봐요.
00:41:01뭐 좀 나온 게 있나요?
00:41:04영부인 비서를 만났는데요.
00:41:065년 전에 댁에서 사모님을 만난 적이 있다네요.
00:41:10이 양반이 다이어리를 그나마 꼼꼼하게 적어가지고 날짜까지 1월 10일 확실하답니다.
00:41:18그날 사모님 만나 뵙고서는 돌아가는 차 안에서 대통령 내가 당선인을 직접 만나야 허네, 마네 하는 얘기를 들었대요.
00:41:58나를요?
00:42:00그 구형 도청기를 사느라 대금을 이체한 기록이 남아있더라고요.
00:42:08도청을 시작한 게 대통령과 뭔가 거래를 한 바로 그때부터였던 거군요.
00:42:14처음부터 그걸 다 알고서는 저한테 일을 맡기셨던 거 아니에요?
00:42:18아닙니다.
00:42:19보통 도청을 심는다는 거는 문제가 생겼다는 거죠.
00:42:25바람이 났다거나 아니면 바람이 난 걸 의심한다거나.
00:42:30그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00:42:33그렇다면 대통령과 거래하는 데 어떤 문제가 있었던 거라니까요.
00:42:38남편을 믿지 못해서가 아니에요.
00:42:43정치하는 현민철을 믿지 못해서였습니다.
00:42:48남편을 감시한 게 아닙니다.
00:42:51정치하는 현민철에게 손을 뻗치는 정치꾼들을 감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00:42:57그들에게서 현민철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00:43:00남편은 정치인이고 전 그의 아내인 동시에 정치적 파트너니까요.
00:43:09날 도청한 게 아니라 내게 접근하려는 대통령이나 영부인을 감시한 걸까요?
00:43:17한 사람 말대로라면 그들한테서 날 보호하려고.
00:43:22방 비서한테 다이어리를 달라고 했어요.
00:43:26원본이 되면 사본이라도 달라고.
00:43:28그걸 보면 좀 더 확실한 실마리가 나올 거예요.
00:43:32사겠다고요.
00:43:33당장 그 다이어리를 봐야겠어요.
00:43:51우영이 언제 불어주실 거예요?
00:43:56조금만 기다려.
00:43:57원하는 대로 해줄 테니까.
00:44:00그쪽도 약속 지키는 거야.
00:44:02무조건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겠다는 약속.
00:44:06알았어요.
00:44:08지킬게요.
00:44:10당분간 병원에서 지내.
00:44:12필요하면 간병인 불러줄게.
00:44:14필요 없어요.
00:44:16아파서 있는 것도 아닌데요.
00:44:18그래.
00:44:24사모님.
00:44:28뭐 하나만 물어볼게요.
00:44:37엄마가 된다는 건 어떤 거예요?
00:44:49엄마가 된다는 건 어떤 거예요?
00:44:59사모님처럼 가진 것도 없고.
00:45:01배운 것도 없고.
00:45:05나 같은 것도 엄마 할 자격이 돼요.
00:45:19그런 자격 같은 건 없어.
00:45:21그래서.
00:45:24누구한테 배울 수도 없고.
00:45:33근데 이거 하나는 확실해.
00:45:37아이는 낳을 생각이라면.
00:45:40그런 의심하지 마.
00:45:43아이가 알면 얼마나 불안하겠어.
00:45:49낳을 거라면.
00:45:51아일 불안하게 하지 마.
00:45:59고맙습니다.
00:46:03고맙습니다.
00:46:04고맙습니다.
00:46:12고맙습니다.
00:46:15고맙습니다.
00:47:47لا ترسلوك.
00:47:53لماذا?
00:47:55لماذا أقلت ويوجده؟
00:48:17나 같은 게 아이를 낳고 엄마 해도 될까?
00:48:28나 때문에 엄마가 죽었는데.
00:48:35그래도 될까?
00:48:41나만 안 낳았어도 우리 엄마 혼의자를 낳았다고 손가락질 당하지도 않고 그렇게 죽지도 않았을 텐데.
00:48:59내가 어떻게 아이를 낳고 엄마를 해.
00:49:04나 같은 게 어떡해.
00:49:20그게 무슨 소리야?
00:49:23당신 엄마하고도 남아.
00:49:28이거 해라 저건 하지 마라 맨날 잔소리하고 밥은 먹었냐 춥게 입진 않았냐 맨날 걱정하고.
00:49:35그게 엄마 아니야?
00:49:38당신이 나한테 늘 하는 거잖아.
00:49:40제일 잘하는 거잖아.
00:49:42당신 엄마하고도 남아.
00:49:48그러니까 걱정하지 마.
00:50:08고마워.
00:50:09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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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1:23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51:25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51:26ونها�도ed just allow fro.
00:51:28저arna 출전하는 게 베오에서 자꾸 노래를 부르네요.
00:51:32이렇게 나오시겠다?
00:51:33네?
00:51:35그럽시다.
00:51:38ماذا؟
00:51:42اوه...
00:51:54جال하고 있어.
00:51:55아주 잘하고 있어요...
00:51:57우리 호흡이 또 찾아와서 가네.
00:51:58언제까지 일해야 돼요?
00:52:01오케이...
00:52:02알아듣기 쉽게 얘기를 해줄게요.
00:52:04경찰은 뭐다?
00:52:06딜러예요.
00:52:07우리는 뭐다?
00:52:09탱커다.
00:52:10경찰은 우리를 죽으잔치장 때릴 거고 우리는 죽어라, 버티는 겁니다.
00:52:15그러니까 언제까지요.
00:52:18위에서 곧 오다가 올 겁니다.
00:52:21위요?
00:52:22누구요?
00:52:24차수연?
00:52:26왜요?
00:52:27그냥 느낌이 좀 세서요...
00:52:30أنت ببعودي Houck.
00:52:32Unf lined with you two to me.
00:52:33Excellent.
00:52:36ح while entering you,95?
00:52:37Oh boy.
00:52:37But get me.
00:52:39Why'd you like that?
00:52:43Hear you?
00:52:44Si, let's go.
00:52:45처음부터 월요일에 소생분업에 갔었을 때도
00:52:45سببع aquí 해도 초병원, 소년법인데도.
00:52:47그러니까 감염 사유가 충분한데도 끝까지 변호사를 거부했잖아요.
00:52:50그건 왜 그랬어요?
00:55:30سوف تحدث بالقبض وقعت burdened.
00:55:31فلم تحدث بالقبض وقعونا فى مكان السيخة تحدث.
00:55:32وقعونا سوف يتحدث بس.
00:55:39وقعونا رجل تحدث إذا لم يكن هناك حتى يتحدث.
00:55:45فألم وقعونا سوف يتحدث بس.
00:55:50بيقو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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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25ربما سوف لفهمileen
00:56:25شكر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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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52كون
00:56:56그 아이가 당신 아이라는 뉴스가 나가면 어떻게 될까?
00:57:03물론 당신은 부정하겠지.
00:57:06하지만 이와진이 직접 나설 거야.
00:57:10당선인의 아이를 가졌다고 뱃속의 아이가 당신 혼혜자라고.
00:57:19당신.
00:57:22사람들은 처음 뉴스에서 본 그 사람을 기억해.
00:57:27당신을 화재 사건의 생존자로 기억하는 것처럼 날 기억하는 건 일곱 살 때 혼혜자 뉴스야.
00:57:39차진택 후보의 내연녀가 나온 혼혜자.
00:57:45엄마는 자살하고 엄마가 죽고 나서야 아버지에게 입양된 불행의 시한.
00:57:54그게 나에 대한 사람들의 첫 번째 기억이야.
00:57:57그런 내가 퍼스트 레이디가 됐는데 대통령이 된 남편에게 혼혜자가 있다.
00:58:08참 잔혹한 운명이지?
00:58:11그만해.
00:58:13절대 불행을 벗어날 수 없는 더러운 피.
00:58:21원하는 게 뭐야?
00:58:24다시 돌아가는 거.
00:58:29당신이 특별법을 꺼내들기 전으로.
00:58:32끝까지 막겠다는 거야?
00:58:33당신 할 만큼 했어.
00:58:35그러니까 이쯤에서 멈춰.
00:58:38원하는 게 그거야.
00:58:42그것 때문에.
00:58:46당신을 지금까지 그렇게 괴롭혔었던.
00:58:49그 고통스러운 기억까지 들 전에 혼혜자까지 들고 나온 거야?
00:58:58대답해.
00:59:01맞아.
00:59:03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돌아가는 거야.
00:59:06내가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으니까.
00:59:36내가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
00:59:38내 마음이 너무 지겨워졌어.
00:59:45그만하고 싶어질 때가.
00:59:50미안 정말.
00:59:55영원히.
00:59:59고영씨를 꺼낼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01:00:02본 적이 있어요.
01:00:04동국.
01:00:05드레스룸에서.
01:00:06고영씨를 꺼낼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01:00:06내가 입맛 뻔끗하면 현민철 당신.
01:00:09한방에 날아가.
01:00:10한 사람처럼 이걸로 의원들 팔을 비틀어.
01:00:13억지로 찬성표를 찍게 하려고.
01:00:15이쯤에서 멈춰.
01:00:16수사를 막는 사람이 범인입니다.
01:00:19당신이 혼혜자보다 더 두려워하는 진실이 뭐길래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01:00:23상관없어.
01:00:24특별법만.
01:00:25막을 수 있으면.
01:00:26수사합니다.
01:00:27수사합니다.
01:00:28수사합니다.
01:00:30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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