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8شكرا للمشاهد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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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0شكرا للمشاهدة
00:02:11شكرا للمشاهدة
00:02:12شكرا للمشاهدة
00:02:30شكرا للمشاهدة
00:02:33أم تخليه عبرك.
00:02:34اما دعوه س results.
00:02:45أعتقد اللحم.
00:02:46idiち
00:02:47thatís آه
00:02:57أخرج
00:02:58اخرج
00:02:59لا يمكنك أن يكون هناك شيئا, أبدا.
00:03:14مه...
00:03:15أمه...
00:03:16أمه...
00:03:17أمه...
00:03:17أمه...
00:03:17أمه...
00:03:17أمه...
00:03:17أمه...
00:03:17أمه...
00:03:17أمه...
00:03:21أمه...
00:03:24الأميلي是不是 أمه...
00:03:26أمه...
00:03:26أماه...
00:03:27أمه...
00:03:41أمه...
00:03:50أمه...
00:03:52سجد.
00:04:03سجد.
00:04:04왜 다들 그런 표정으로?
00:04:08새삼으로렇게?
00:04:14뭘 저러고 자기가 했는지요?
00:04:17어?
00:04:37누나, 누나 오늘 되게 이쁘다.
00:04:41하지 마.
00:04:52못 감추는 인간 여기 또 있네.
00:04:55침패겠다.
00:04:57뭐 언제는 안 이뻤나?
00:04:59여기로 와, 타.
00:05:09잘 다녀오세요.
00:05:19화나이서.
00:05:25잘 있어.
00:05:40긴장돼?
00:05:48가방도 명품.
00:05:50사람도 명품.
00:05:52딱 어울린다?
00:05:57그래요.
00:06:02내일 들고 가.
00:06:06이사님.
00:06:07내 빼기 다 S급 짝퉁이지만 이건 진짜다.
00:06:10작년에 큰맘 먹고 산 거잖아.
00:06:14괜찮은데.
00:06:15좋은 신발은 좋은 데로 데려다 준다지만 좋은 데 가서는 어쩔 거야.
00:06:20여자는 좋은 데 갔을 때 비싼 빼기 자존심이다 너.
00:06:24기죽지 말고 가.
00:06:27감사합니다.
00:06:28잘 들고 갔다 올게요.
00:06:36대표님도 오늘 되게 멋지신데요?
00:06:38아유, 좀 그런 편이지?
00:06:41응?
00:07:09하하.
00:07:10하하.
00:07:10하하.
00:07:10하하.
00:07:11하하.
00:07:16하하.
00:07:17하하.
00:07:17하하.
00:07:18하하.
00:07:21하하.
00:07:25하하.
00:07:42하하.
00:07:45하하.
00:07:49여름이 누나 되게 신나 보이네요.
00:07:52신나지 당연히 명곡인데.
00:07:58뭐?
00:08:00형.
00:08:02여름이 누나 좋아해요?
00:08:04뭐?
00:08:05아니.
00:08:06딴 사람 컷은 다 자르고.
00:08:09여름이 누나 것만 막 샥샥샥샥 이렇게 붙이고 있잖아요.
00:08:12편집에 사심이 보여서요?
00:08:15그야 여름이가.
00:08:17우리 여행사 정체성이기도 하고.
00:08:21또.
00:08:23춤도 잘 추고.
00:08:25응.
00:08:26춤은 저도 좀 춰요.
00:08:28어.
00:08:28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랄까?
00:08:32하하.
00:08:33근데.
00:08:34솔직한 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00:08:37왜 좋아하는데 좋아한다는 말을 아껴야 돼요?
00:08:40아는 거 많은 형은.
00:08:42혹시 그 이유 알아요?
00:08:44맞아.
00:08:45나는.
00:08:49여름을 좋아해.
00:08:52바람도 좋아해.
00:08:54하나의사님.
00:08:56사랑합니다.
00:09:00사랑합니다.
00:09:15사랑합니다.
00:09:17이 옛날 생각나네.
00:09:19넵.
00:09:22선생님한테 혼나러 교무실에 가는 기분이랄까?
00:09:28لا.
00:09:29انظر بس.
00:09:32لكن...
00:09:33لم توقفه الى؟
00:09:36مه...
00:09:37مه...
00:09:37بس.
00:09:57네, 저
00:09:58저는
00:10:01보그 엔터테인먼트
00:10:04대표
00:10:05오상식입니다
00:10:08그걸 모르고 불렀을까
00:10:16شكرا
00:10:52X2
00:10:59Shun
00:11:00아냐
00:11:04안 한다는 게 아니라
00:11:07성격 급하신
00:11:10우리 딸이 그 코너를 기어이 날려보냈다는 보고는
00:11:15내 받아서 알고 있지
00:11:21난 부자로 태어났고 부자로 살았는데
00:11:26더 부자가 됐지 뭐야
00:11:30더 크게 성공하고 더 크게 부자가 되면 좋은 게
00:11:34아주 많아
00:11:35내가 원하는 건 뭐든 가질 수 있고
00:11:39나보다 편한 의자에 앉아있는 게 꼴 보기 싫으면
00:11:43그런 의자에 앉힐 수도 있지
00:11:46그게 누구든
00:11:52이 방에서 제일 갖고 싶은 게 뭐야
00:11:58네?
00:12:01나처럼 성공하고 싶나?
00:12:06네
00:12:07그러고 싶습니다
00:12:13성공은 말이야
00:12:15아니
00:12:16부자는 말이야
00:12:19갖고 싶은 것보다 하고 싶은 게 더 많아질 때
00:12:24그때부터 시작되지
00:12:27이미 웬만한 걸 다 가졌거나 가질 수 있게 되면
00:12:31하고 싶은 게
00:12:34갖고 싶은 걸 뛰어넘기 시작하거든
00:12:49이 안에 하고 싶은 게 들어있는데
00:12:53할 수 없게 돼버렸지 뭐야
00:12:57그걸
00:13:00강여름이가 대신 해줬으면 해
00:13:04갖고 싶은 걸 가질 수 있게
00:13:08보수는 흡족하게 줄 거야
00:13:10내가 시킨 일과
00:13:12나를 만난 사실을
00:13:15무덤까지 가져가주면
00:13:22저는 부자는 아니지만
00:13:25갖고 싶은 거보다
00:13:27하고 싶은 게 더 많습니다 회장님
00:13:33보수는
00:13:34다른 걸로 주시면 안 될까요?
00:14:06보수는
00:14:07종일 긴장했더니 그냥 후들거려서 허기가 다 지네
00:14:11어?
00:14:13아니 아까 그 호텔에서 뭐라도 좀 먹고 올 거 그랬지?
00:14:17아니 근데 어떻게 그 순간에
00:14:20그런 생각을 다 했어?
00:14:24말씀하신 여행을 다녀오면
00:14:27하루 여행 코너를
00:14:29다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00:14:30방송
00:14:33방송
00:14:33다시 하고 싶습니다
00:14:36와
00:14:38우리 강여름
00:14:40다 컸네
00:14:42거래도 할 줄 알고
00:14:44배포도 커지고
00:14:46저도
00:14:49성공해야죠
00:14:51아
00:14:52그럼 그래야지
00:14:53당연히
00:14:53당연히 그래야지
00:14:54그래 같이 올라가서 저녁이라도 뭐 곧 해 되네
00:14:57아
00:14:57올라가면
00:14:59다들 의뢰인이 누군지 궁금해서
00:15:01질문만 한부 따를 거예요
00:15:03보안
00:15:04아시죠?
00:15:10그래
00:15:12알지
00:15:14저는 열흘 정도 휴가 간다고 해주세요
00:15:17짐 싸서 출발할게요
00:15:19어
00:15:19그래 그래
00:15:20가서 쉬어
00:15:22전화 자주 하고?
00:15:25네 대표님
00:15:26파이팅
00:15:28파이팅
00:15:30들어가세요
00:15:33파이팅
00:15:35점맛
00:15:35일본 여행 호루
00:15:37부쩍
00:15:39낯서네
00:15:44배짱이 커진 거야
00:15:46욕심이
00:15:48커진 거야
00:16:02넘버원 광채 커버
00:16:08마스크 핏 레드 쿠션
00:16:16안녕하세요
00:16:17안녕하세요
00:16:35기회야
00:16:36마지막 기회
00:16:51그럼
00:16:54아
00:16:56프로그램?
00:16:57그거 준비 중이지
00:17:00아
00:17:01엄마
00:17:01오늘 어떤 회장님이
00:17:05아니야
00:17:06아니야
00:17:07무튼
00:17:09내 하루 여행 코너가 다시 시작될 것 같아
00:17:12그래
00:17:14그렇다니까
00:17:18곧
00:17:19다시
00:17:19TV에서
00:17:20엄마 딸 볼 수 있어
00:17:25그
00:17:26아빠한테도
00:17:28꼭
00:17:29전해줘
00:17:33응
00:17:38응
00:17:38응
00:17:56잘 될 거야
00:18:01다시 시작이다, 강렬해.
00:18:11꽝이라고요?
00:18:14그렇게 됐지, 뭐.
00:18:16아니, 기사에 차까지 보낼 정도면 꽝수가 커도 보통 큰 게 아닐 텐데 무슨 조건이 얼마나 안 맞아서 그런 기회를 날려요?
00:18:23이제 뭐 기회를 날리는 게 아니라 이제 돈도 안 맞고.
00:18:29그건 뭐냐, 그게?
00:18:32위험해.
00:18:33위험하더라고.
00:18:34그렇게 위험해도 되나?
00:18:37왜 그렇게 웃고 그래?
00:18:40많이 드시라고요, 대표님.
00:18:43이 상황이 웃기지, 안 웃겨요?
00:18:45어, 그거 뭐야?
00:18:47이거 뒤통수 끓는 거.
00:18:49대표님 거짓말 나올 때 하는 머리시잖아요.
00:18:51어?
00:18:52무슨...
00:18:53그래요?
00:18:55내년에 월급 흘려주신다고 얘기할 때.
00:18:57엄청 긁어지던데.
00:18:59내가 먼저 뒤통수를 긁었다 그래.
00:19:02지금도 긁고 계세요.
00:19:04아, 긁고 있네?
00:19:06아, 이게 이제 뭐...
00:19:07아, 그게 아니라 이건...
00:19:08그거, 저기 지루성 피부염 뭐 그런 건데.
00:19:11아, 이게 그냥 가을 때니까 그냥...
00:19:14아니, 그냥 참 건조하네.
00:19:18콧잔등에 땀바.
00:19:21대표님 거짓말할 때 진실의 샘 열리죠?
00:19:24여기.
00:19:25콧구멍 위로.
00:19:31유희사.
00:19:32왜 이래, 진짜.
00:19:34아니, 왜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고 싶은 사람의 진심을 곡해해.
00:19:39그러니까 오늘의 의뢰는 가보니까 꽝이었다.
00:19:44야, 그게 다야.
00:19:46와, 돼지 김치찌개.
00:19:55뭐가 있긴 있구만.
00:19:58이게 오늘 뭐야, 근데?
00:20:00지금 나도 못 믿는다 이거죠?
00:20:03어우, 맛있어.
00:20:04음식이 왜 이렇게 맛있어.
00:20:06그게 아니라니까 못 믿는 게 아니라 하연아 미치겠네.
00:20:10설명해 봐요.
00:20:11다시 내 말을 들어봐.
00:20:13자, 봐봐.
00:20:14내가 이제 호텔 갔어.
00:20:15기울이 하지 말고 요청 한번 간다니.
00:20:17알았어, 호텔 갔는데.
00:20:18저 콧잔동에 따봐요.
00:20:20내가 이제 호텔 갔어.
00:20:23근데 저택 갔더라고.
00:20:25책에 막 많이 있는 거지.
00:20:26여기 뭐 이렇게 책에만 하고 의자를 땡겼는데?
00:20:44오래 기다렸지?
00:20:45아니요.
00:20:45주문부터 할게.
00:20:52뭐랄까?
00:20:54네 시나리오는 인간의 밑바닥을 건드리는 그 원초적 욕망이 약화될까?
00:21:01왜 그 시나리오에서 풍기는 먹물 냄새?
00:21:04난 그게 참 거슬려.
00:21:06그러면 안 되거든.
00:21:08인간들은 막 솔직하고 싶은 거야.
00:21:09근데 배운 놈이 막 배운 티내는 그런 글에 사람들이 감동할 수 있겠냐?
00:21:18너는 결핍이 없어.
00:21:21난 그게 문제라고 본다.
00:21:26자, 영화라는 게.
00:21:29그래서?
00:21:30결론은 노잼?
00:21:32그 말?
00:21:34그렇게 단순하게 한마디로 쳐낼 게 아니라.
00:21:37한마디로 안 하면 네 시나리오 구려.
00:21:40네 시나리오 까였어.
00:21:42그렇게 말하면 되는 거 아니야?
00:21:45야.
00:21:47형.
00:21:47내 시나리오 검토해달라고 그랬지.
00:21:50내 인생의 궤적을 검토하라는 말을 안 했는데.
00:21:53내 인생은 내 거야.
00:21:55답은 내가 내려.
00:21:56채점도 내가 하고.
00:21:58알았어, 형.
00:21:59알았어.
00:22:00알았어.
00:22:02근처에 맛집 있거든?
00:22:04한잔하면서 얘기도 좀 더 해 보고.
00:22:07뭐 우리 회사 다음 영화 스탭도 있으니까.
00:22:10아.
00:22:11내 책은 구리니까 너님 영화 뒤치다 거리나 해라.
00:22:15그 말 하러 나왔구나.
00:22:18아, 나 이 새끼.
00:22:19아니, 말 이상하게 안 해.
00:22:21여기도 맛집이네.
00:22:32얼음 맛집.
00:22:35간다.
00:22:37야, 연동아.
00:22:38이 녀석.��적
00:22:42몇 call 없다. 아,
00:22:44이 녀석. 얼halb
00:22:47죽네. 아휴,
00:23:03여행 가고 싶다. 떠나고 싶다!
00:23:14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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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41بلعب إعوزكم بإعوز جميع شيئاً.
00:23:44،
00:23:52،مرأجل.
00:23:52، ترجمة نظر.
00:23:54، ،مرأجل.
00:23:54، thighجل.
00:23:55، ،مرأجل.
00:23:56،مرأجل.
00:24:04،مرأجل.
00:24:07،مرأسك.
00:24:08ماذا millimeter 한다.
00:24:08어떻게 이렇게 만나요?
00:24:11세상 일을 말이 되고 되지 않다는 것으로 나하는 건
00:24:14지나치게 2부분법적 사고야.
00:24:16인간 사회 대부분의 일은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00:24:21내가 호주로 배낭여행 갔을 때
00:24:24골드코스트 전망대에서
00:24:26개모이는 우리 이모를 만난 적도 있다니까?
00:24:29말도 안 되지?
00:25:34اظن ان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25:41poverty,King
00:25:44my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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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55I
00:25:55didn't
00:25:57that
00:25:57going
00:26:01you
00:26:02tell me
00:26:08how
00:26:09ماذا تريدين عن طريق السبب أنك أخبر تجدني؟
00:26:11صحيح لكي أخبرتنيني أنني أخبرتني أنك كنت أصحيها أغناء.
00:26:18صحيح ل touchdown؟
00:26:19أ دوما أنني اتمنى .
00:26:27قول أنت.
00:26:30سشرًا يجعلني.
00:26:37أخبرتنيNA من الموثم.
00:26:38تعالوني
00:26:49جديدة
00:26:55على الشفاء
00:26:56انه
00:26:57حذ lobbying
00:27:08어쨌거나 행선지가 그 마을이라는 건 진주 사람들 다 아는 뼈대에 있는 집안 출신이라는 뜻인데 의뢰한 여행은 엄청 단순하다는 거잖아.
00:27:20성전함에 열 번 오르면 성불한다고 우리 할머니가 입버릇처럼 얘기하셨지.
00:27:28그 덕이었는지 부잣집 만한 힘으로 평생 부기를 누리다가 가시는 길도 고생 없이 편안하셨거든.
00:27:41살아서 누린 호사 죽어서도 누리려는 부자 늙은이 욕심이야.
00:27:53이렇게 돼버려서 열 번을 못 채웠지 뭐야.
00:28:02못 간 지가 3년째인데 거길 가주면 돼.
00:28:13단순하긴 한데 이상한 걸 그 여행을 왜 하필 저한테 의뢰하셨을까 그거죠 뭐.
00:28:20돈을 주면 얼마든지 사람은 구할 수 있는데.
00:28:24그런 경우는 두 가지지.
00:28:27돈으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믿을 수 없어서거나 여름이 너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거나.
00:28:37저여야만 하는 이유요.
00:28:45이건 무슨 마법의 기차야.
00:28:49기차 안에서 먹는 건 돌을 쪄 먹어도 맛있을 것 같지 않아.
00:28:54왜 그런 걸까.
00:28:56이런 걸로 뭐 영화 하나 만들어볼까.
00:28:59편식을 하는 아이들을 태우고 떠나는 기차.
00:29:04어때.
00:29:05은진 씨.
00:29:06응.
00:29:07고맙다.
00:29:11고맙다.
00:29:14고맙다.
00:29:19응.
00:29:20고맙다.
00:29:25추입해.
00:29:29고맙다.
00:29:30하amm...
00:29:30가amm..
00:29:31자.. 드시죠.
00:29:336전이 올라간 냉면이네요
00:29:36이곳은 기방 문화가 유명한 곳이라
00:29:38북쪽에서 먹던 냉면을 해장용으로
00:29:41남쪽 지방 특색에 맞게 전승되어 왔다는 말을
00:29:44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00:29:46우리 할머니는 밀면에다 간장으로 만들어주셨거든
00:29:49한번 먹어봐
00:29:51진주 냉면은 다른 지방 냉면하고는 다르게
00:29:55해물 육수가 들어간 게 특징이거든요
00:29:57뭐지?
00:29:59뭐야 이 해박한 상식은?
00:30:01제 전승이 여행 림포터잖아요
00:30:03아 맞다
00:30:05오빠 사실은요
00:30:07이번 여행 끝나면 방송
00:30:13아니에요
00:30:14아니에요
00:30:27찍소
00:30:29네
00:30:29잘 먹겠습니다
00:30:31잘 먹겠습니다
00:30:32잘 먹겠습니다
00:30:51먹어요?
00:30:53응
00:30:53불린다
00:31:09자
00:31:13여기서 헤어지자
00:31:15네
00:31:17아쉽나?
00:31:19그럼요
00:31:21아쉽죠
00:31:22회자 정리
00:31:25거자 필반
00:31:26만나면 헤어지고
00:31:28헤어지면 또 만나고
00:31:29인생도 여행도 그런 거 아니겠어?
00:31:35이러려고
00:31:36먹물이라 시고 된 건가
00:31:38네?
00:31:39아 아니야
00:31:40어쨌거나
00:31:42내가 같은 시군내 있으니까
00:31:44필요하면 언제든지
00:31:45호출해
00:31:47그럴게요
00:31:48간다
00:31:49네
00:31:56가야지
00:31:58응
00:32:01응
00:32:03너는 여기서 버스를 타고
00:32:06나는 저쪽 정류장으로 가면 되는데
00:32:09음
00:32:16간다
00:32:17응
00:32:22간다
00:32:23응
00:32:23아니 근데
00:32:24솔직한 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00:32:27왜 좋아하는데
00:32:29좋아한다는 말을 아껴야 돼요?
00:32:30아는 거 많은 형은
00:32:32혹시 그 이유 알아요?
00:32:41여름아
00:32:42네?
00:32:46나 말이야
00:32:52멜로를 써볼까 해
00:32:54멜로요?
00:32:57어
00:32:58어
00:32:58어
00:32:59어
00:32:59어
00:32:59뭐
00:33:00그거 아니면은
00:33:01그 로맨틱 코미디
00:33:02시나리오도 좋고
00:33:03뭐
00:33:05뭐
00:33:06너무 좋죠
00:33:06오빠라면 다 잘 쓸 수 있을 거예요
00:33:09왜?
00:33:11음
00:33:11오빠라면
00:33:14뭘 써도 모르고 쓰진 않으실 거라서요
00:33:19어
00:33:19그래
00:33:20알고 써야지
00:33:23이제부터 더 잘 알아가려고 하는데
00:33:25말이야
00:33:27내가 시나리오 다 쓰고 나면
00:33:30주인공은
00:33:32네가 해주는 게 어떨까?
00:33:35정말요?
00:33:37저요?
00:33:38너무 좋죠
00:33:39열심히 잘할게요
00:33:43어
00:33:45맛있게 드세요
00:33:48네
00:33:49두 박스 포장
00:33:49네
00:33:50알겠습니다
00:33:52하
00:33:53나 나온 건 눈치가 없다
00:33:56정말요?
00:33:57아
00:33:58저요?
00:33:59너무 좋죠
00:33:59열심히 잘할게요
00:34:03야
00:34:04야
00:34:04쉬운 말로는
00:34:05그랬겠나?
00:34:08돌직구 스타일 좋아하나?
00:34:15응?
00:34:16네?
00:34:19어
00:34:19이 감독
00:34:20혹시 지금
00:34:21우리 여름이랑
00:34:23있나?
00:34:26우리 여름이랑
00:34:28지금 같이 있지 않는데요
00:34:29아버님?
00:34:30알았어 끊어
00:34:33자식이
00:34:34아버님?
00:34:37뭐야?
00:34:40아버지가 이러니
00:34:41딸이 눈치를 못 치지
00:34:59네
00:35:03여긴가?
00:35:07저쪽에 있을 거라고 했는데
00:35:17네
00:35:18이제
00:35:19둘
00:35:19둘
00:35:21둘
00:35:23둘
00:35:24둘
00:35:24둘
00:35:26셋
00:35:26둘
00:35:36셋
00:35:37셋
00:35:37셋
00:35:38셋
00:35:42셋
00:35:43� Exchange
00:35:43셋
00:35:50셋
00:36:2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6:49نانسي قنقر
00:37:20نانسي قنقر
00:37:50نانسي قنقر
00:38:02موسيقى
00:38:22네
00:38:22저 지금 엄청 신나요
00:38:25다시 방송도 할 수 있고
00:38:28영화 출연도 할 것 같은데요
00:38:30영화?
00:38:33아니에요
00:38:34근데 대표님
00:38:38좀 이해가 안 가요
00:38:40뭐가?
00:38:42회장님이 말씀하신 암자가 얼마나 험한 곳인진 모르겠지만
00:38:47그렇다고 해도 저한테 의뢰하신 이유를 모르겠거든요?
00:38:52عم자에 올라가는 거야.
00:38:54뭐 어려운 일도 아니고.
00:38:56글쎄.
00:38:58너니까 가능한 어떤 이유를 너만 모르는 거 아닐까?
00:39:03네?
00:39:05일단 여행을 끝까지 해봐.
00:39:08해보면 이유를 알 수 있겠지.
00:39:12내가 부자들을 좀 아는데
00:39:15진짜 부자들은 헛돈은 잘 안 쓴다?
00:39:45이런 집에서 태어나면 아가씨, 도련님.
00:39:53뭐 이러는 건가?
00:39:59좋겠다.
00:40:05어?
00:40:06어, 안녕하세요.
00:40:11불 들어온 거 보고 오셨구나 했어요.
00:40:15누가 올 거라고 서울서 연락을 받아서.
00:40:18아, 네.
00:40:19잘 부탁드립니다.
00:40:22별채에서 주무시려나 봐요?
00:40:25아, 네.
00:40:27그냥 작은 방이면 될 것 같아서요.
00:40:31회장님도 오시면 꼭 이 방을 쓰세요.
00:40:34아, 그래요?
00:40:35먹고 구석에 밀어놓기만 하세요.
00:40:38아, 네.
00:40:39잘 먹겠습니다.
00:40:48이번 여행은 조용한 여행이네.
00:40:55네.
00:41:00우와, 맛있겠다.
00:41:07하...
00:41:08이래서 금수저라고 하는구나.
00:41:13잘 먹겠습니다.
00:41:29우와.
00:41:31예쁘다.
00:41:38회장님도 안 해?
00:41:39여기나 집이나 혼자 노는 건 똑같은데요, 뭐.
00:41:44그럼 한 잔 할까?
00:41:47오!
00:41:48오!
00:41:49이것 좀 보세요, 이것 좀.
00:41:51이거, 이거.
00:41:52왜, 왜.
00:41:54어머, 그새 조회수가 얼마야?
00:41:57어?
00:41:58야, 이거 실화냐, 이거.
00:41:59야, 정우한테 인터뷰해 줘서 고맙다고 전화해야겠네.
00:42:035일만에 조회수 13만이라니.
00:42:05진이 인기덕이 아주 난리도 아니에요.
00:42:08아, 우리 진이.
00:42:11말도 안 돼.
00:42:12그새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봤다고요?
00:42:14응.
00:42:15신기하지?
00:42:16네.
00:42:18여기 댓글도 봐봐.
00:42:20댓글?
00:42:26응.
00:42:27어머.
00:42:33미안.
00:42:34이러다 오빠 너튜브 스타되는 거 아니에요?
00:42:39스타 옆에 있는 남자면 딱 좋을 것 같은데.
00:42:45오빠가 센터해도 되겠다.
00:42:50센터?
00:42:51응.
00:42:52에잇.
00:42:56나아!
00:43:02좋아.
00:43:03이하겠다!
00:43:03너зацу는 집에서 부족하는 데가
00:43:05말해.
00:43:06배워.
00:43:06이렇게 귀찮아야 해. aquela,
00:43:12이하 jag. 내가 너무
00:43:14좋아한다. 너무 좋아.
00:43:16내가 그녀를 좋아한다고.
00:43:17내게 고백하고 싶다고. 창구의게.
00:48:16اوه
00:49:38كنت سيكون منك عن ذلك.
00:49:41سيكون قدمت أبداً.
00:49:54مساء جميلة للأسطاني.
00:49:55رحبتي.
00:49:56مساء جميلة لحدمك.
00:49:58أنت سنة والسلسة.
00:50:02إنه كان إطلاعيه فكرتها
00:50:04فكنت ذلك
00:50:05فكرتني بح MERC لم اقبت الان
00:50:09فكنت ذكرщ tongue
00:50:11لقد كنت ذكرتني
00:50:12فكرتني بحضبك
00:50:14فكرتني
00:50:15فكرتني
00:50:15فكرتني بحضبك
00:50:16وكبر غريك
00:50:19فكرتني بحضبك
00:50:21فكرتني بحضبك
00:50:26فكرتني بحضبك
00:50:28생각하면 물병 하나도 무겁고, 가볍다 생각하면 이 쌀 감아도 가볍고.
00:50:51인생사 마음먹기 나름으로 질 만큼 지고 가는 겁니다.
00:51:01벌써 올라오시게요?
00:51:03천천히 오세요, 천천히.
00:51:17주님, 먼저 올라가세요.
00:51:19저는 조금만 이따 올라가겠습니다.
00:51:37아, 됐다.
00:51:39네.
00:51:51인생사 마음먹기 나름.
00:52:06성희와 회장님 별세.
00:52:09빨리 서울로 돌아와라, 에로마.
00:52:11안 돼.
00:52:17아니야.
00:52:21말도 안 돼.
00:52:24안 돼.
00:52:26안 돼.
00:52:27안 돼.
00:52:29안 돼.
00:52:39암투병 중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별세한 뷰티 업계 대표적 여성 기업인 성희와 회장의 빈소에 재개와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00:52:57잠깐 설렜다.
00:52:59어쩌면 이번엔 잘 될 것 같아서.
00:53:06기회라는 건 이렇게 오는 건가.
00:53:10신기해서.
00:53:11여행이 끝나면 내 코너가 다시 살아난다는 희망은 하루아침에 와서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00:53:29무겁다 생각하면 물병 하나도 무겁고 가볍다 생각하면 이 쌀 감아도 가볍고.
00:53:40무겁다 생각하면 더.
00:53:42아아.
00:53:51인생사 마음먹기 나름으로 질 만큼 지고 가는 겁니다.
00:53:59흠.
00:54:04그래.
00:54:07ما أعطيه.
00:54:08ما أعطيه.
00:54:09ما أعطيه.
00:54:19ما أعطيه.
00:54:36ما أعطيه.
00:54:39أوه.
00:54:45ما أعطيه؟
00:54:49آم...
00:54:52아니지.
00:54:55아닐걸?
00:54:57어?
00:54:58문 와요.
00:54:59뭔 소리야, 아직 단풍도 이러고만.
00:55:02머리 하도 굵어져서 무슨 거짓말이 후두두두 떨어지냐.
00:55:07이 자식이.
00:55:11진주성 씨 고택 여름이 행선지.
00:55:15성 회장 별세 소식의 바로 상경.
00:55:17저희 엄마가 태교로 셜록홈즈 시리즈만 내리 읽고 저 나으셨어요.
00:55:40알바심을 구하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00:55:43어쨌거나 여기도 저녁장에서인데 하루의 티도 아니고.
00:55:46급하게 며칠 일 있단 애를 두고 새로 구하기도 그렇고.
00:55:51간 좀 봐줘요, 이사님.
00:55:56좀 짠데.
00:55:59아, 그래요?
00:56:01그냥 드세요.
00:56:03갈 센 거 좋아하잖아요.
00:56:05하여간 몸에 안 좋은 건 다 맛있대.
00:56:09몸에 좋은 걸 먹어야지.
00:56:11오래 사야지.
00:56:11그것도 참 맛재나단 말이야.
00:56:15아이고, 퍼졌네.
00:56:18반숙 좋아하는데.
00:56:22맞아요.
00:56:24오상식 짜게 먹고 반숙 좋아해요.
00:56:27그러니까요.
00:56:34꼬들하게 끓인 라면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고 하고 밥도 탄밥 좋아해요.
00:56:39김치는 안 익은 거.
00:56:41비 오면 매운 짬뽕.
00:56:43소주보다 맥주, 맥주보다 소맥.
00:56:46이사님도 다 아시죠?
00:56:50그래도 그 사람 시어터진 김치, 부른 라면은 소주밖에 없어도 같이 먹을 좋은 사람만 있으면 맛있게 먹을 사람이잖아요.
00:57:01아니, 저는요.
00:57:03오 대표랑 이사님.
00:57:05두 사람 이제 그만.
00:57:09같이 먹어요.
00:57:13저는 그 뜻이 아니라.
00:57:16아이, 양 사장님 참.
00:57:20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00:57:22오 대표 왜 앉아봐요?
00:57:25야, 주거리, 막거리.
00:57:27시원하게.
00:57:29음.
00:57:31이야.
00:57:32달달.
00:57:33달달.
00:57:35달달.
00:57:36음.
00:57:42뭔 일 있어?
00:57:54여기 보세요.
00:57:56유아나이사.
00:57:58뭘요?
00:58:00왜요?
00:58:04어...
00:58:06반찬도 좀 먹으면서 먹으라고.
00:58:11남이사 반찬을 먹든 말든.
00:58:16입맛 없으면 라면 끓여줄까?
00:58:21라면 먹을래?
00:58:23자기 계란 라면 좋아하잖아.
00:58:28면 퉁퉁 불게 익힌 거.
00:58:31갑자기 왜 스윗하고 달리?
00:58:37불은 라면도 좋아요?
00:58:39좋지.
00:58:41꼬들면도 뱃속에 들어가면 다 불어요.
00:58:54맛있어.
00:58:59맛있어.
00:59:24나는 여름아.
00:59:28이제서야 분명히 알 것 같아.
00:59:32나는 늘 불안했는데 너랑 있을 때만은 불안하지 않았다는 거.
00:59:40다시 너한테 돌아올 거야.
00:59:45씨야.
00:59:45그럼 으 we again.
00:59:46& & & Mul.
01:00:09흉리unci
01:00:11P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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