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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3 hor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7.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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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ícias
Transcrição
00:00Vamos ao passo a passo.
00:37E aí
01:00평양 가방공장 건설을 직접 발개하시고
01:02흉성안도 몸소 지도해 주셨으며
01:05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신
01:08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사랑 속에
01:10평양 가방공장은 우리 당의 보배공장
01:14어머니 공장으로 훌륭히 일떠서 준공했습니다.
01:18우리 공장에 준공한지 버름도 안 되는
01:212017년 1월 4일
01:23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우리 공장을 찾으셨습니다.
01:26그래서 여기 제품경보시도 둘리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31여기 서학교 가방을 멈서 메워둬보시고
01:34밀꾼의 해면을 아래 부분까지 다 넣어줬는데
01:37이렇게 되면 선이 작아온 우리 아이들이 잡기가 불편이 될 것이라고
01:40세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01:43그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44우리의 원리와 자재를 가지고
01:47우리의 선으로 만든 가방을
01:49우리 아이들에게 안겨주게 되니 얼마나 좋은가고
01:52우리가 만든 멋쟁이 가방을 메고
01:55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01:57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01:58자신께서도 마음이 훈그러진다고
02:01환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02:04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2:07평양 가방공장에서 가방들을 멋있게 만들었다고
02:11공장이 일도서인지 얼마 되지 않지만
02:14벌써 가방 사태에 가방 풍년이 들었다고 하시면서
02:18우리의 힘으로 교복과 학습장, 교과서는 물론
02:22질높은 가방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 것이
02:26결코 쉽지 않지만
02:27신교도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고 보니
02:31가슴이 뿌듯해진다고 못내 만족해하셨습니다.
02:36경야는 총수 동지를 우리 공장에 모셨던 그날
02:39우리 정업원들이 제일 아쉬웠던 것이 있습니다.
02:42그곳은 우리가 생산한 학생 가방에
02:45지금과 같은 상표도안이 없었던 곳입니다.
02:49경야는 총수 동지께서는
02:51우리가 생산한 가방촌과 부속자재를 가지고
02:54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의 취미와 기여에 맞게
02:56여러 형태의 가방들을 잘 만들었다고 높이 평가해 주시면서
03:00상표는 자신께서 직접 정해주시겠다는
03:03사랑의 약속도 해주셨습니다.
03:06그 후 우리들과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03:08소나무 상표도안도 보내주신 그 운동 속에
03:11우리 아이들이 저국을 사랑할 줄 아는
03:13참된 인간들로 자라나기를 바라시는
03:16깊은 뜻을 담아 소나무 상표도안도 보내주시고
03:19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의 취미와 기호에 맞게
03:23가방들을 더 잘 만들도록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신
03:26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세심한 지도 속에
03:30평양 가방공장은 해마다 맡겨진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했으며
03:35수십종의 학생 가방이 2월 2일 제품으로 등록됐습니다.
03:39평양 가방공장 창립 열돌 기념 보고회의가 26일에 진행됐습니다.
03:48보고자는 공장이 걸어온 지난 10년간은
03:52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03:55우문이당의 숭고한 사랑과 현명한 용도로 순호하진
03:59나날이라는 데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04:03보고자는 모든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04:06후대들을 끝없이 위하는 위대한 우문이당의 뜻을 높이받들고
04:10맡겨진 책임과 본부를 다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4:14그리고 습良은 나의 서울들이
04:15알게 됐고,
04:15그리고 방문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04:16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04:18Obrig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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