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E a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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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영예로운 복무의 나날 오매도 뵙고 싶던 최고사령관 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이 자력의 총검을 억세게 축겨들고 역사적인 첫 보물을 내집은 뜻깊은 날에
01:12부대에 모시는 꿈만 같은 영광을 지니게 된 장병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환위로 격양되어 있었습니다.
01:22김종은 동지께서 연합부대 지휘부에 도착하시자 전체 장병들은 무장으로 개척된 주체혁명 위협과 그 줄기찬 전진이 최강의 군력으로 억척같이 담보되는 부국강경의 새
01:36전기를 펼쳐나가시는 강철의 용장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담아 우롱찬 만세환우성을 터쳐올렸습니다.
01:47김종은 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 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비관들과 조선인민군 소부지구 기계바포병사단과 관하연합부대 군정 지비관들이 용접했습니다.
02:05김종은 동지께 전군 장병들의 한결같은 항모의 마음을 담아 군관들이 향기 극한 꽃다발을 삼가 드렸습니다.
02:16김종은 동지께서는 부대에 건립되어 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현지지도 사적비의 꽃다발을 진정하시고 경의를 표하셨습니다.
02:29김종은 동지께서는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군용도 업적을 전하는 사적비와 헌시비를 감히 깊게 돌아보시고 혁명사적관을 찾으시었습니다.
02:42김종은 동지께서는 그 명칭도 상수러운 기계와 집단과 관하 부대들은 항일에 빛나는 전통을 이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굳건히 수호하는 데서
02:54전군의 앞장에 설 때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믿음 속에 조직된 영광의 대우라고 하시면서
03:01오직 필승만을 떨친 항일빨지산의 자랑찬 역사의 행적이 부대들의 명칭마다에 새겨져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3:12김종은 동지께서는 특히 당중앙결사옹의의 구호가 전군적으로 선첨으로 울려퍼지고
03:19붉은기 중대운동의 봉화가 타오른 역사의 고장에 연합부대가 자리잡고 있다고 하시면서
03:25바로 여기에서 우리 혁명무력의 사상적 혈통고수, 사상적 혈통계승의 신념이 제일 먼저 뿌리내렸다고 강조하셨습니다.
03:37김종은 동지께서는 군인들의 사상적 정예화야말로
03:42무적필승의 보금이라는 것이 우리 당의 불변한 강군건설 리념이고 전쟁관이라고 하시면서
03:50자기의 혈통과 근본을 항시 자각하고 있는 사상의 강군만이
03:55그 웃돈 대족도 단호히 제압분쇄할 수 있다고 확언하셨습니다.
04:01김종은 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창군님의 불멸의 당군용도실력이 집성되어 있는
04:09연합부대의 특성과 지위에 맞게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사업과 싸움 준비 완성에서도
04:17전군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과업주를 밝혀주셨습니다.
04:24김종은 동지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 장군일을 뜻깊게 맞이하는
04:30려단의 전체 장병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04:34건군사의 길이 남을 기념사진을 찍으셨습니다.
04:40김종은 동지께서는 이날 부대 군인들과 함께 체육경기도 관람하셨습니다.
04:48최고사령관 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명절의 하루를 뜻깊게 보내는
04:53장병들의 무한한 기쁨과 긍지, 격정으로 충만된 행복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04:59우리 혁명 무력의 역사적 불이가 내린 뜻깊은 날에
05:04김종은 동지를 부대에 모시는 최상의 영광과 대회같은 청을 받아하는 전체 장병들은
05:12장군의 첫 세대들이 지녔던 성스러운 사명과 리념, 불이군의 전투정신을 각견히 계승하여
05:19조선인민군의 영광 넘친 백성사를 더욱 빛내어갈 신념의 맹세를 다짐했습니다.
05:29작가에 한번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05:29아님 뒤엔 두 번의 현실이 살이 백성사를 맞 nano 가지에 모시는 것이
05:30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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