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26 minutes ago
The.Judge.Returns.S01E03 [Full Movie] [Must See]Full EP - Full
Transcript
00:00:28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00:59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01:04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01:05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01:06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01:10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01:10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01:10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01:12I don't want to!
00:01:13I don't want to!
00:01:16I don't want to!
00:01:20I don't want to!
00:01:21Cipri!
00:01:53I don't want to!
00:01:54I don't want to!
00:02:05What's that?
00:02:07Wow!
00:02:08Ah...
00:02:09다행이야.
00:02:11살아있어서.
00:02:13네 고통은 이제부터 시작이거든.
00:02:51김상진 일부러 쳤죠?
00:02:53아닌 것 같은데요?
00:02:56브레이크 자격도 있는데.
00:02:59사형 선고한다는 말 들었어요, 나.
00:03:01아...
00:03:04판사가 이래도 됩니까?
00:03:06판사가 착하기까지 해야 돼?
00:03:08검사는 그래요?
00:03:25김상진 연쇄살인범인 거 어떻게 알았습니까?
00:03:28제주의 놈은 티가 나거든요.
00:03:42판사 그만두고 검사할래?
00:03:44제가 판사 생활을 몇 년 했는데 이제 와서 검사를 합니까?
00:03:46벅벅 입고 딴 데 한 번 만나보나면 어디서 연차를 따져야지.
00:03:52아, 그러니까 제가 판사 생활을 몇 년 했는데 검사를 하냐고요?
00:03:59저는 수석 부장님 밑에서 오래오래 판사할 겁니다.
00:04:02누구 마음대로?
00:04:04야.
00:04:06근데 너 김상진이가 연쇄살인범인 거 어떻게 알았냐?
00:04:10수석 부장님의 지도편들 덕분입니다.
00:04:13부모님께서 절 낳으시고 수석 부장님께서 저를 기르셨다고 생각합니다.
00:04:18뭐야맨?
00:04:19너 요새 학원 다녀?
00:04:21배운 대로 행할 뿐입니다.
00:04:24말하기 싫으면 됐다.
00:04:27좋은 소식이 하나 있고 나쁜 소식이 하나 있는데 나쁜 것부터 들어.
00:04:31왜요?
00:04:32내 마음이야.
00:04:34네가 범인을 찾기는 했지만 재판까지 맡을 순 없어.
00:04:38알지?
00:04:39나 같은 단독 판사가 건드릴 수 있는 건 잡범 수준이다.
00:04:42연쇄살인범 재판은 부장판사급은 돼야 한다.
00:04:45그리고 법원장님께서 이번 사건 아시고 기뻐하시더라.
00:04:52뭐? 왜?
00:04:54좋은 소식은요?
00:04:55말했잖아.
00:04:56법원장님께서 너떼없네 기뻐하셨다고.
00:04:58그럼 된거지.
00:05:03기업인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게 노제예요.
00:05:05남의 돈 받아먹고 사는 것들이 툭 하면 파업이나 하고.
00:05:09이게 기업만 망치는 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큰 손해 아닙니까?
00:05:13안 그렇습니까?
00:05:16나는 말입니다.
00:05:18불법적이고 폭력적인 파업은 절대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00:05:23이런 놈들은 싸잡아 수십억 손배손 때려서 전부 다 가정 파탄 내야 합니다.
00:05:29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00:05:32그래서 말인데요.
00:05:34충남지법에 걸려있는 PK철강 노조 불법 파업 재판.
00:05:39검찰이 구형하는 대로 엄중히 재판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말입니다.
00:05:44검찰총에 벌써 다녀온 모양이네요.
00:05:46예.
00:05:47나란 일에도 순서가 있으니까요.
00:05:51그 전에 PK철강에서 쥐약이라도 받아 잡수셨나 봅니다.
00:05:58뭐?
00:05:59쥐약이요?
00:06:00국회의원 일합시고 방문 열어줬더니 법원장한테 재판 청탁이나 하고.
00:06:08법복을 입은 자가 지켜야 하는 건 기업이 아니라 법과 양심입니다.
00:06:15우선의 밑보에 중요한 가지 왔다 하더니 여전하십니다.
00:06:19눈에 보이지 않는 법과 양심보다 자기 자신부터 좀 지키시지요.
00:06:23정신도 좀 차리시지요.
00:06:24정신은 김 의원이 차리셔야죠.
00:06:27이봐요, 법원장님.
00:06:28하는 짓을 보아하니 조만간 뇌물 수수로 다시 만날 것 같아서 드린 말씀입니다.
00:06:34뭐, 뭐요?
00:06:35나가세요.
00:06:39재판장에 오시면 검사가 구형한 것 이상으로 엄중히 다뤄드리지요.
00:06:45그, 그 하세요.
00:06:46말이 좀 통할 줄 알았더니.
00:07:04어서 와.
00:07:19I'm sorry.
00:07:20I'm sorry, I'm sorry.
00:07:22I'm sorry.
00:07:23I'm sorry.
00:07:26I'm so sorry.
00:07:26So, I'm so happy to meet you.
00:07:30I'm so happy to meet you.
00:07:33What do you think?
00:07:34이번에 큰 사건을 해결했으니 선물을 하나 줘야 될 텐데.
00:07:39뭐 원하는 거 있나?
00:07:41사법부의 백호, 백이석 법원장이 주는 기회다.
00:07:44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
00:08:01재미있네, 이 친구.
00:08:02네.
00:08:04그런데 좀 아쉬워.
00:08:08이제 겨우 단독입니다.
00:08:10아직 백이석 라인도 아니고요.
00:08:13그 얘기가 아니라 재판까지 맡았으면 어땠을까 궁금해서.
00:08:19김상진 재판 제가 이어가고 싶습니다.
00:08:27단독에서 부장으로 올려달라는 건가?
00:08:31너무 빨라.
00:08:32아닙니다.
00:08:34배석 판사로 주심을 맡고 싶습니다.
00:08:36그 말은 배석 판사로 내려가서라도 이 사건을 직접 끝내겠다.
00:08:42네, 법원장님.
00:08:46그래.
00:08:48판사라면 그 정도 허연지기는 있어야지.
00:08:53이한영 판사 안 쳐서 임수석이 해.
00:09:10아, 최근에 해날로폼에서 변화한 재판이 모두 몇 건이지?
00:09:15네, 작년부터 12건인데 지시하신 대로 재판부에서 모조리 폐소시켰고
00:09:20현재는 기업 M&A 건 하나 걸려있습니다.
00:09:23오케이.
00:09:28수석 부장님.
00:09:31오랜만에 뵙습니다.
00:09:3412건이 더군요.
00:09:36모조리 폐소했으니 해날로폼 참여이니 말이 아니겠습니다.
00:09:43네.
00:09:44부끄럽습니다.
00:09:47능력 없는 변호사를 둔 탓이지요.
00:09:49네.
00:09:50네.
00:09:51Let's go.
00:10:23Okay, let's go.
00:10:51.
00:11:01This is a problem with it, but it's a problem.
00:11:15It's quite simple.
00:11:17You can't wait.
00:11:22You can't wait.
00:11:23If you have to wait, you have to wait.
00:11:25You can't wait.
00:11:29It's a good time.
00:11:30If you wait.
00:11:45I'll wait.
00:11:46I'll take it.
00:11:51I'll take it.
00:12:01I'll take it.
00:12:02Please, take a look.
00:12:14The dough is a little bit.
00:12:17The dough is a little bit.
00:12:24It's a good thing.
00:12:28It's a good thing.
00:12:29The court is a good thing.
00:12:53What do you mean?
00:12:54What do you mean?
00:13:00Hello.
00:13:02What do you mean?
00:13:20아까 유선철이 얼굴 봤어?
00:13:23정권을 숙가락으로 회전할 때 말입니까?
00:13:25아니, 해삼초에 집 밥그릇에 올렸을 때 말이야.
00:13:32기겁을 하더구만.
00:13:34당장이라도 토할 것 같더니.
00:13:37그래봐야 지가 어쩌겠습니까?
00:13:39길들인다는 건 그런 거지.
00:13:41처음부터 해날 높음에 손을 내밀었으면 순순히 넘어왔을까?
00:13:47그랬다간 수석님을 쉽게 봤을 겁니다.
00:13:49그렇지.
00:13:51머리에 든 거 많고 손에 쥔 게 많은 인간들.
00:13:55호되게 당하기 전까진 지가 최고인 줄 알지.
00:13:59이번 건 해날 높음에서 승수하게 해줘.
00:14:02젓가락질 제대로 한 손을 줘야지.
00:14:06내일 재판부어 만나보겠습니다.
00:14:08자.
00:14:25다리가 완전 아장났대.
00:14:27죽을 때까지 안전병이 신세라는데?
00:14:29천벌을 받은 거지 뭐.
00:14:31그럴 때 보면 하느님이 상고심이고 대법관이라니까.
00:14:35그래.
00:14:51전생에 나는 첫 번째 재판에서 잘못된 판단을 했고 그게 악몽이 됐다.
00:15:22이곳으로 변론을 마치겠습니다.
00:15:27이제 겨우 20살짜리가.
00:15:32그렇게 죽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00:15:37그런데 왜, 왜 그놈은 살아있죠?
00:15:40차로 치웠다면서요.
00:15:43차라리 그때 죽이지 그랬어요.
00:15:45재판할 사람은 제가 아니라 피해자 가족이니까요.
00:15:51네?
00:15:52밤마다 김상진을 저주하면서 목을 졸라요.
00:15:57그래서 마침내 그 진실한 마음이 놈에게 닿기를.
00:16:03놈이 고통 속에서 살기를.
00:16:07저주하세요.
00:16:13반사가 그런 말을 해도 돼요?
00:16:16놈의 고통으로.
00:16:19진희 씨 어머니의 고통이 씻기기를 바라니까.
00:16:46그 끔찍한 놈을 다 씹으라고요?
00:16:49싫습니다.
00:16:51내가 간다고 재판이 달라질 것도 아니고.
00:16:58장례시장에 간다고 해도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것도 아니죠.
00:17:03그래도 우리는 조음으로 갑니다.
00:17:08그게 누구든 먼저 간 사람과 주변에 대한 예의니까요.
00:17:13그런데도 어머니를 살해한 놈의 재판을 남한테 맡기겠다고요?
00:17:19그럼 나도 대충 판결로 쓰고 일찍 쉬어야겠네요.
00:17:25당신은 판사잖아.
00:17:27판사면은 독파로 해야지.
00:17:34판사가 아들보다 가까워요?
00:17:42최후 판결은 이 재판의 주심인 이한영 판사가 하겠습니다.
00:17:57이한영 판사.
00:18:01일어나도 되겠습니까?
00:18:06일어나도 되겠습니까?
00:18:07네.
00:18:11피해자는 누구를 미워해야 합니까?
00:18:25죄는 미워하네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00:18:28저는 그 말을 한 사람에게 다시 묻고 싶습니다.
00:18:32피해자와 유가족은 누구를 미워해야 합니까?
00:18:36당신의 가족이 무참히 살해당해도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00:18:41내 가족을 해친 자와 내 이웃을 해친 자를 미워하는 건
00:18:44인간의 본성이자 당연한 권리입니다.
00:18:48여러분의 무고한 이웃이 세 명이나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00:18:51그리고 겨우 살아남은 한 명은 끔찍한 공범이 될 뻔했습니다.
00:18:57그래서 저는 저 죄인이 밉습니다.
00:19:08하루도 빼놓지 않고 그놈을 저주하고 목을 조를게요.
00:19:14그러므로 본 법장은 첫 번째 희생제 가족의 진심 어린 저주와
00:19:19언젠가 김상진이 감옥에서 나올 수 있다면
00:19:24매일같이 날짜를 꼽아가며
00:19:26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00:19:29두 번째 희생제 가족의 성실한 복수심을 더하고
00:19:38미주는 결혼을 앞두고 있었어요.
00:19:47선희 때문에 죽어간 세 번째 희생자의 끔찍한 고통과
00:19:52공범이 될 뻔했던 네 번째 피해자의 공포에
00:19:56피해자들이 미쳐 살지 못한 삶의 시간과 무게를 더해
00:20:00피고인 김상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00:20:31고마워!
00:20:32감사합니다!
00:20:34정말 감사합니다!
00:20:35정말 감사합니다!
00:20:39맞춘네!
00:20:40굿나잇!
00:20:41굿바이다!
00:20:43개새끼야!
00:20:48전생에서는 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한 아이가 희생됐고
00:20:52강주영은 공범이 됐다.
00:20:56그러나 이번 생에서는 그들을 구했다.
00:21:02그리고 끔찍한 암흥에서 나를 건졌다.
00:21:18그리고 끔찍한 암흥에서 나를 건졌다.
00:21:22당면이 overtime Grand Prix 신중한 암흥에서 나를 건졌다.
00:21:32왜 그래!
00:21:44그럼 사운드 한 번 해봐.
00:21:46지금 eme인 형!
00:21:49저.. 피해?
00:21:51야..
00:21:52야..
00:21:52야..
00:21:52쟈..
00:21:52How do you think it's gunfire?
00:21:55No, you'll be the same as a gunfire, you son!
00:21:57It's not gonna be a gunfire.
00:21:59What?!
00:22:01I'm structure when it will come!
00:22:03How is it going to be?
00:22:03What happened?
00:22:05He told me to do the law on the ground
00:22:07at the law.
00:22:08It must be a law behind argument.
00:22:10He goes to the judge.
00:22:32I can't stop.
00:22:33Are you okay?
00:22:34Are you not alone?
00:22:36No, not too.
00:22:38If there are new conversations, please check.
00:22:41Yes.
00:22:44Are we the 재 Casa?
00:22:46Yes, the same thing is right in the back.
00:22:49But I had no idea what the hell was going on in my head.
00:22:53I had no idea what the hell was going on in my head.
00:23:02Why?
00:23:03No.
00:23:05I'm going to go.
00:23:10If I had no idea what the hell was going on in my head, I would have to go.
00:24:03I would have to go.
00:24:15I'm going to go.
00:24:17I'm going to go.
00:24:18I'm going to go.
00:24:30I'm going to go.
00:24:32In this case, 백의석은 별 움직임이 없습니다.
00:24:36정말로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버린 거야?
00:24:41계속 지켜보겠습니다.
00:24:44그런데 백의석을 굳이 경계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00:24:48충남으로 좌천되면서 끝난 거 아닙니까?
00:24:53백의석은 강직해.
00:24:56What is it?
00:24:57I can't believe that I am only a total of the service.
00:25:01But I do not need anything else.
00:25:04You can't believe me when I'm going to set up.
00:25:09But I will be wearing the hat on the way.
00:25:12It won't be anything else.
00:25:12With all these people,
00:25:16you can't believe me.
00:25:19You can't believe me.
00:25:20You can't believe me.
00:25:29I've been trying to put a lot on my own.
00:25:31Yes.
00:25:33.
00:25:33.
00:25:33.
00:25:33.
00:25:34.
00:25:35.
00:25:36.
00:25:37.
00:25:37What's the plan?
00:25:38Wilds'
00:25:39is mine.
00:25:42...
00:25:43Yes.
00:25:48...
00:25:48...
00:25:48...
00:26:01Yes.
00:26:03Yes.
00:26:031심에서 추진된 금액을 100으로 봤을 때 2심에서는 그 금액의 30%만 추징하고 수수료로 20% 제한했습니다.
00:26:13기업 입장에서는 추징금이 절반으로 주는 셈이니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00:26:19Okay.
00:26:42I don't know.
00:27:25어머니 아들, 공정한 재판하고 왔어요.
00:27:34이번에는 늦지 않았죠?
00:27:37신여사!
00:27:42아들!
00:27:43난 이때 엄마를 신여사라고 불렀다.
00:27:47아니, 주말에 온다더니?
00:27:48아, 어머니?
00:27:54어머어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
00:27:55어머니 아들, 왜 이래?
00:27:56응?
00:27:57What?
00:28:04What?
00:28:05What?
00:28:06Did you go in there?
00:28:07Let's go in there.
00:28:11But, what?
00:28:13What?
00:28:16My husband has to hang out.
00:28:18Yeah.
00:28:19Are you doing so much?
00:28:21Are you a bit too late?
00:28:23Are you a bit too late?
00:28:30Hey, I'm a bit too late.
00:28:35I'm a bit too late for you, too.
00:28:39I'm going to sleep in a lot.
00:28:41You're a bit too late.
00:28:41I'm going to sleep in a little bit.
00:28:43Oh, I'm not going to get into it.
00:28:46I'm going to be good at that, or?
00:28:48I'm going to be getting into my body.
00:28:50Don't worry.
00:28:50You're not going to get it.
00:28:52You're not going to hear me.
00:28:55I'm not going to get it.
00:28:57You're not going to get it.
00:28:59You're going to get it.
00:29:05But we've been running out of time.
00:29:07Oh, that's not a good deal.
00:29:10I'm going to get it.
00:29:12No, it's good.
00:29:13It's good.
00:29:15It's good.
00:29:16It's good.
00:29:27You're on the other side?
00:29:29I'm here to go.
00:29:30I'm here to go.
00:29:32I'm here to go.
00:29:34I'm not sure.
00:29:35My daughter's eyes are quirks.
00:29:38I'm fine.
00:29:42Until when we're here, weigh on your eyes, we're looking for you.
00:29:43Weigh on our eyes.
00:29:46I still don't want to look at you.
00:29:48I can't understand why we're here.
00:29:48You don't want to look at me and try.
00:29:51It was a good day.
00:29:53Wait, how are you looking for him?
00:29:54It's a good day.
00:29:55It's a good day.
00:29:57I'm not a bad day.
00:29:58Otherwise.
00:29:58How's this?
00:29:59Hi!
00:29:59Hi-ho!
00:29:59Hi-ho!
00:30:00Hi-ho!
00:30:01Hi-ho!
00:30:04Hi-ho!
00:30:05Hey, you're here to come back.
00:30:10I'm late for a while.
00:30:12I'm late.
00:30:13You're late for a while.
00:30:14I'm looking for a case to the KANGC 사건.
00:30:23It's a bit of a case to the KANGC 사건.
00:30:28I'm looking for a case to the KANGC 사건.
00:30:28So I'm looking for a case to the KANGC.
00:30:33I'm curious. How do I know how to do it?
00:30:382025, 1435.
00:30:40I'm going to start the trial.
00:30:43I can't believe it.
00:30:46I can't believe it.
00:30:47I can't believe it.
00:30:48I can't believe it.
00:30:49I can't believe it.
00:30:51I can't believe it.
00:30:56이름은 박혁준이고 주소는 서울시 마영구 영휴이동 234번지입니다.
00:31:13네가 여길 왜 와.
00:31:16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00:31:18이놈아!
00:31:19이놈아, 너가 살려네.
00:31:22우리 성은이 살려네!
00:31:24저 아니에요, 이놈아.
00:31:27저 아니에요.
00:31:28아니야.
00:31:29아니, 이게 뭐가 아니야.
00:31:31우리의 보험금 다 버리고 네가 죽였잖아.
00:31:34네가 죽여!
00:31:36이모!
00:31:40이모! 이모! 이모!
00:31:47김선희 씨는 사고가 일어나기 석 달 전 사망보험에 가입했습니다.
00:31:51그런데 이 보험금 수령인이 김선희 씨의 가족이 아니라 결혼을 앞두고 있던 남자친구이자 이 사건의 피고인 박혁준입니다.
00:32:00이에 본 검사는 상당한 의기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00:32:03박혁준 씨가 시내에서 운영하는 식당의 월 평균 순수익이 작년 기준 2,500만 원이었습니다.
00:32:11연봉으로 따지면 3억이죠.
00:32:13그러므로 박혁준 씨가 그 보험금을 노리고 살인을 저질렀다는 혐의에 대해서 저 역시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00:32:21게다가 박혁준 씨는 김선희 씨에게 사망보험 가입 여부에 대해서 들은 적이 없으며 들었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00:32:35근데 연세 살인범 잡자마자 깡치가 웬 말이냐?
00:32:40참...
00:32:41진짜 너는 재수도 없다.
00:32:44믹스커피야?
00:32:45어.
00:32:46왜?
00:32:47이 밤 믹스커피 안 마시잖아.
00:32:49너무 달다고.
00:32:49음, 안 마시지.
00:32:51향기는 좋네.
00:32:52어디 가는데?
00:32:53김선희 사건 현장.
00:32:55거기 간다고 뭐가 있겠어.
00:32:56어?
00:32:57아니, 판결문 쓸 시간도 모자랄 텐데.
00:32:59왜?
00:32:59집에 와가 쓰려고?
00:33:01숙제는 고딩까지 아니냐?
00:33:07야, 너는 진짜 한 마디를 안 짓는다.
00:33:09어?
00:33:13뭐지?
00:33:20야...
00:33:22이 정도면 진짜...
00:33:24병이다, 병.
00:33:27아...
00:33:28뭐지?
00:33:33예, 선배님.
00:33:48네, 신여사.
00:33:50어, 저녁은?
00:33:52오늘 좀 늦을 것 같아요.
00:33:54네.
00:33:55아, 근데 신여사.
00:33:57그...
00:33:58일전에 고물상에 왔던 할머니 있잖아요?
00:33:59아, 그 밤에 오셨던 폐지 할머니?
00:34:04혹시 그 근처에 살아요?
00:34:06글쎄.
00:34:07뭐 여기로 폐지 가져오는 거 보면 그렇겠지?
00:34:10근데 왜?
00:34:10아니요.
00:34:11그냥 문득 생각나서요.
00:34:13싱겁게.
00:34:14근데 내일 토요일인데 자고 갈 거지?
00:34:17네.
00:34:18이따 봐요, 신여사.
00:34:30다 온 것 같은데.
00:34:31네.
00:34:32네.
00:34:38네.
00:34:40네.
00:34:41뭐.
00:34:51그것은 보조수육이다 Maybe 네.
00:35:04저도 왜 한 Voldemort이야?
00:35:08영원히 먹다.
00:35:36I don't know.
00:36:00I don't know.
00:36:08I don't know.
00:36:09처음에는 단순 사고라고 생각했다.
00:36:11그러나 김선이가 12억이나 되는 8건의 사망보험에 가입되었다는 사실과 보험금 수령인이 박혁준 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건으로 바뀌었다.
00:36:21저기요.
00:36:29안녕하세요.
00:36:31형사님 맞으시죠?
00:36:33제가 이렇게 멋있는 형사님은 처음 해가지고요.
00:36:36아이고, 놀라셨구나.
00:36:38어떻게 알았나.
00:36:38내가 이 촉이 좀 남다르거든요.
00:36:45안녕하세요.
00:36:46전 대진일보 송나연 기자라고 합니다.
00:36:50대진일보 법조부 기자, 송나연?
00:36:53대표의 사망에 판결에 영향이 있을까요?
00:36:58판사님!
00:36:59판사님!
00:37:00안 말씀하세요!
00:37:04나와주세요.
00:37:06저, 판사님!
00:37:07또 만났네?
00:37:10김선이 사건 때문에 오신 거죠?
00:37:13아이, 뭐 그렇게까지만 놀라실 필요는 없어요.
00:37:16여기 이렇게 매진 곳에다가 저렇게 차 세워놓고 볼 것도 없는 산속에 와가지고 더 죽겠는데 여기를 이렇게 둘러보고 계신다는 것 자체가
00:37:23척하면 척이잖아요. 그렇죠?
00:37:26아, 근데 궁금하시겠다.
00:37:28법조부 기자가 여기도 왜 왔는지.
00:37:30안 물어봤다.
00:37:31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되나.
00:37:33궁금하실 테니까 제가 말씀드리자면 사망한 김선이가
00:37:37아, 사실은 제 친구예요.
00:37:40아, 뭐 그렇다고 막 그렇게 심각할 정도는 아니에요.
00:37:43막 그렇게 친한 베프까지는 아닌데 오랫동안 알고 지내가지고.
00:37:47그렇기는 한데요.
00:37:48근데요, 형사님.
00:37:50형사님 생각은 어떠세요?
00:37:52박혁준이 정말 범인일까요?
00:37:53제 생각에는 딱 보안금 노리고 그런 것 같긴 한데.
00:37:58그쵸?
00:37:59끝났어요?
00:38:00아, 그럼 저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00:38:01아, 예예예.
00:38:02말씀하세요, 예.
00:38:05대신일보 송라인 기자님?
00:38:07네.
00:38:08그러면 이번 사건 언론에 최대한 퍼뜨려줄 수 있어요?
00:38:12이럴 때는 여름머리가 최고거든요.
00:38:14예예예, 어버컬스죠.
00:38:15뭐든 다 할 테니까요.
00:38:17선이 죽인 범인만 꼭 좀 잡아주세요.
00:38:20아, 선이, 김선이, 친구.
00:38:22네.
00:38:22혹시 김선이 씨 사촌동생 김가영 씨 알아요?
00:38:26어, 네.
00:38:27알아요.
00:38:28선이랑 같이 만난 적 있어요.
00:38:29헉!
00:38:30와.
00:38:31이 Confederause 개인의 대안은
00:38:37한 장やって 재밌асибо?
00:38:51지연과 유홍과 빵꾸 안 나요?
00:38:54아, 네.
00:38:59유홍과 빵꾸 안 나요?
00:39:00It's good.
00:39:01My regularly 매일 and I ain't gonna have a decision on my你要.
00:39:04I got aоб why?
00:39:08You He's a big fan but not all your me?
00:39:14You're a friend of mine, you're a friend of mine.
00:39:17You're a person who is the most important person.
00:39:34What are you doing?
00:39:36What?
00:39:37You didn't eat it.
00:39:39I already ate it.
00:39:44Don't you get your phone.
00:39:45I just received it and received it.
00:39:46So you're getting their phone to get us.
00:39:49I'm supposed to get it.
00:39:52I don't know if you have any questions about it.
00:39:56I don't know if you want to know it.
00:39:57You're a friend of mine.
00:40:00I want to know what's coming.
00:40:02And I want to know what you want to know.
00:40:03I thank you.
00:40:05I want to know what's going on.
00:40:05I don't know.
00:40:05I love you.
00:40:06I love you.
00:40:06I'm sorry.
00:40:07Sorry.
00:40:13What are you?
00:40:21No, I'm too much.
00:40:25I don't have to eat it.
00:40:27You don't have to eat it.
00:40:29No, it's hard to eat.
00:40:31It's good to eat it.
00:40:34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00:40:39Eight, four hundred dollars, nine, four hundred dollars.
00:40:42Oh, thank you.
00:40:47Coffee, welcome.
00:40:49Yes, go.
00:40:50Come on, go.
00:40:51We are going to eat dinner.
00:40:53We are going to eat dinner?
00:40:56Do you want to eat food or do you want to eat food?
00:40:59No, I don't want to eat food.
00:41:03I'm going to eat food.
00:41:05Do you want to eat food?
00:41:08Do you want to eat food?
00:41:16Ah, that's him.
00:41:19What do you want?
00:41:21You're writing.
00:41:21It's not the case, it's something.
00:41:23It's not the case.
00:41:25It's the case.
00:41:27Yes.
00:41:32Thanks.
00:41:38The Dean of World Wario is he will do the prosecution of Kim Johnson's list?
00:41:41Yes.
00:41:44No, I'm sorry.
00:41:46Yeah.
00:41:46You're okay to your turn.
00:41:51What's your turn here?
00:41:54Yeah.
00:41:56I'm Steve.
00:41:57I'm sorry.
00:42:00No.
00:42:02I'm sorry.
00:42:04I'm sorry.
00:42:09I'm sorry.
00:42:10It's all that you have to do.
00:42:19I'm sure that I can't handle it when I'm holding on my hand.
00:42:26But it's a lot of time for me.
00:42:30If you're too cold, you can't get too much.
00:42:37What do you think?
00:42:45Yes, that's what I think is that the light of water is going to be a moment.
00:42:55It's a moment that it's going to be a moment.
00:42:57It's going to be a moment that it's going to be a moment.
00:43:00I'm sorry to interrupt you.
00:43:01It's a good job.
00:43:03It's very exciting.
00:43:07I'm sorry.
00:43:10It's a good job.
00:43:17Well, it's the first time I can get from law school.
00:43:21I'm sorry to interrupt you.
00:43:28If that's a person, I can't see you.
00:43:39I've been to the next 2 years ago.
00:43:42You've been to the next 2 years.
00:43:43It's my name.
00:43:43I'm not even going to get you.
00:43:54Your heart, your heart, and your heart.
00:44:00But you remember your name?
00:44:09Why...
00:44:11...you remember?
00:44:16Mother!
00:44:17Mother!
00:44:24See you soon.
00:44:25Missy, I'm going to get you a little too, I just need to wait.
00:44:28When I got to apply, I just need to pay it right now.
00:44:31Where do I get, if I did not pay?文ic
00:44:36legislation case is not going to pay like that. Don't
00:44:37ask me. I don't
00:44:39think it's kind of a tax. Do you think
00:44:42it's a tax season for me?
00:44:45who can't eat?
00:44:46Why, this is so short, her Eve is bare?
00:44:48her husband already sent to me money.
00:44:55She makes you want that, you?
00:44:59I am not going to drink…
00:45:02dozen days…
00:45:05I know.
00:45:05I know.
00:45:07I'll be here.
00:45:11I'll be here.
00:45:18I'll be here.
00:45:19You can take my milk.
00:47:49왜�時候 알고?
00:47:50싸우지 마시라고 하나 더 준비했죠
00:47:55잘 먹을게
00:47:59여보세요?
00:48:02네, 수석 부장님. 무슨 일이세요?
00:48:10이거 한영이가 사 놓고 갔다고?
00:48:13어, 패즈 어르신들 오면
00:48:15믹스커피 말고 그거 타 주래요
00:48:17There's a lot of mixed coffee in there, too.
00:48:20So, we'll have a couple of two ounces.
00:48:22Oh.
00:48:24But it's not like that.
00:48:27I think it's different, isn't it?
00:48:29I don't know.
00:48:31You don't have a mix coffee in there.
00:48:34I'll have a cup of coffee.
00:48:35I'll have a cup of coffee.
00:48:38I don't have a cup of coffee.
00:48:42So, he's not a doubt.
00:48:43He said that he was guilty.
00:48:45He said that he was guilty.
00:48:50However, 3 years later.
00:48:52He said that he had a car accident.
00:48:56He said that he had a car accident.
00:48:59You can see him.
00:49:01You can see him.
00:49:04You can see him.
00:49:07He said that he's a man.
00:49:08He said he's a man.
00:49:10There's a lot of coffee in my opinion.
00:49:18I'm too young.
00:49:23I'm too young.
00:49:25He said that he's a young girl's father.
00:49:28He said he's a soldier.
00:49:37He's not a fool.
00:49:38What?
00:49:39What?
00:49:40What?
00:49:40Has it been said?
00:49:40So, that's what we are talking about.
00:49:49Well, that's what we are talking about.
00:49:51It's not good.
00:50:06Oh, no.
00:50:07What?
00:50:10It's a little late.
00:50:12It's a little late.
00:50:13It's a little late.
00:50:14It's a little late.
00:50:17I'm sorry.
00:50:17Do you know me?
00:50:20I don't know.
00:50:22I don't know.
00:50:25I don't know.
00:50:26설마요.
00:50:37전생에 유세이는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다.
00:50:40유세이가 사람을 길들이는 방식이다.
00:50:47I'm sorry.
00:50:54Well...
00:50:56Let's go.
00:50:58I'm sorry.
00:51:00It's really...
00:51:01What...
00:51:03I'm sorry.
00:51:04I'm sorry.
00:51:08How sweet?
00:51:17Sorry!
00:51:23I'm sorry, I'm sorry.
00:51:25I'm sorry!
00:51:29I don't know.
00:51:31No, don't worry about him.
00:51:32He's a kinder thing.
00:51:34He said...
00:51:34I'll be out right now.
00:51:35You'll get nothing.
00:51:36I'm not gonna get out.
00:51:38The Kiss is not about 1,200.
00:51:45You're not gonna get out of here.
00:51:47Not even?
00:51:50I'm not gonna get out.
00:51:52Do you need a 1,200?
00:51:58Do you know?
00:52:00Of...
00:52:01Why are you moving around?
00:52:02I'm a kid.
00:52:05You Hanyang, my brother is Jack.
00:52:16Wow.
00:52:21What's up, you're waiting for me?
00:52:24Go.
00:52:26What are you waiting for?
00:52:27You, I'm waiting for a moment.
00:52:30It's a pain that I have to be able to do.
00:52:33It's a good thing.
00:52:35I can't wait for you.
00:52:36You can't wait for me.
00:52:40You know what I'm waiting for.
00:52:43You know what I'm waiting for.
00:52:46He's waiting for me to go.
00:52:48I can't wait for you.
00:52:49I don't want to go.
00:52:49I can't wait for you.
00:52:50I can't wait for you.
00:52:50It'll be fine.
00:52:51I just don't know what happened to him.
00:52:52I think that he's going to be a big deal.
00:52:56I think that he's going to be the same thing.
00:52:57What?
00:52:58It's a long time since he'd come to you.
00:53:02That's right.
00:53:05We're not going to get in touch with him.
00:53:10It's a long time since you have to do something.
00:53:15I don't want to say anything.
00:53:20I have lost my friends.
00:53:21Sorry, my god don't even care.
00:53:24It's not me.
00:53:26It's not me, I'm just...
00:53:28Oh, really?
00:53:31Just thank you.
00:53:32Thank you!
00:53:34Thank you!
00:53:48You're so good.
00:53:58You're so good.
00:53:59You're so good.
00:54:13You're so good.
00:54:14잘난 여자 만나려고 애쓰는 것 같지는 않나요?
00:54:19뭐야, 저거?
00:54:26대법은 좀 하셔야죠.
00:54:29조만간 대통령실에서 연락이 갈 겁니다.
00:54:35감사합니다.
00:54:38애국하는 마음으로 사법부를 지키겠습니다.
00:54:42대법원장으로 임명되는 그날까지 사소한 잡음 하나 없게 조심하셔야 합니다.
00:54:46특히 이번 일을 성사시킨 분이 누군지 잊으시면 안 될 겁니다.
00:54:53강진진입니다.
00:54:55대통령실에서 차기 대법원장으로 김준만 대법관을 지목할 겁니다.
00:55:01임명 동의안 넘어오는 대로 국회에서 통과시키겠습니다.
00:55:08나에 대한 내사가 시작됐다고?
00:55:12알겠네.
00:55:16내사가 시작됐다는 건 대법관으로 낙잠제 되는 거 아닙니까?
00:55:23뭐...
00:55:26영전을 축하드립니다.
00:55:29앉아, 어버하지 말고.
00:55:41결혼을 앞둔 한 예비신부가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00:55:44단순한 불행처럼 보였던 이 사고.
00:55:46하지만 사건을 둘러싼 정황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00:55:51예비신부는 무려 12억 원 상당의 사망보험에 그것도 8개나 가입돼 있었는데요.
00:55:57문제는 보험금 수령이니 모두 예비신랑으로 지정돼 있었다는 겁니다.
00:56:02사고 당시 두 사람은 같은 차량에 타고 있었습니다.
00:56:10사건이 커졌고 강신진의 눈에 띌 확률이 높아졌다.
00:56:14강신진, 나한테 관심 좀 가져보라고.
00:56:20정체가 뭐예요?
00:56:22정말 판사예요?
00:56:23형사 아니고?
00:56:27어?
00:56:29판사 사대기냐?
00:56:31야, 이거 제목이 왜 쫙쫙 붙는데?
00:56:33시끄러워.
00:56:34야, 이거 우리 막내가 센 줄은 알았는데
00:56:36판사 사대기까지 날릴 줄이야.
00:56:38그 사람이 잘난 척이잖아.
00:56:40지가 뭔데 직원한테 사과를 하라 말아야?
00:56:42물벼락 맞은 건 난데.
00:56:43동영상 보니까 실수는 네가 한 것 같은데.
00:56:45그런 게 어딨어, 아빠.
00:56:48서비스업에서는 무조건 직원이 의리고 잘못이지.
00:56:51로편도 법률 서비스야.
00:56:52그러면 사건 때마다 우리가 의리고 잘못이냐?
00:56:55네가 마인드가 그러니까 해날 로펌에 어울리지 않는 거야.
00:56:58여기서 그 얘기가 왜 나와?
00:57:03극가 판사 유아나한테나 맡기지.
00:57:06왜 나한테 맡겨서.
00:57:07난 연애하고 결혼할 시간 없다.
00:57:10아버지.
00:57:12남명코 싱크홀 우리가 맡길 했어요.
00:57:14방금 추용진 구청장이 사인했어요.
00:57:16어머, 수고했다.
00:57:30어디서 재수없는 판사 새끼 때문에.
00:57:35니들도 두고 봐.
00:57:37내가 싹 다 밟아버릴 거니까.
00:57:43내가 싹 다 밟아버릴 거니까.
00:57:47왔어?
00:57:48어.
00:58:02주말에 서울 갔었어?
00:58:04응, 어머니 집에.
00:58:13혹시 라몬드 호텔 갔었어?
00:58:16아니, 너랑 닮은 남자가 귀 싸대기 맞는 영상이 이렇게 있더라.
00:58:21어떤 여자한테.
00:58:24야, 아니지?
00:58:27동영상 봤구나?
00:58:28어.
00:58:30맞아?
00:58:32나야.
00:58:33법원장님이 소개해 주셔서 거역할 수가 있어야지.
00:58:38해날로펌에서 연쇄살인범사분 판사라고 나를 꼭 찍었다나?
00:58:45이야, 전에는 몰랐는데 이제 보니 열등감 덩어리네.
00:58:52왜 그래?
00:58:53어?
00:58:53응.
00:58:54뭐가?
00:58:56역시.
00:58:59나 늦고 마셨다?
00:59:01오케이.
00:59:03다리 떨면 복 따라하나.
00:59:08모두 잘해요.
00:59:18안녕하세요.
00:59:20형사님 맞으시죠?
00:59:22아휴, 제가 이렇게 멋있는 형사님은 처음에...
00:59:24어머, 진짜 판사였어.
00:59:36착석해 주십시오.
00:59:40내가 깡치 사건을 어떻게 판결할 건지 제일 궁금한 건 역시 판사들인가?
00:59:47네, 이제 오늘까지 마셨어.
00:59:50이제 겨우 단독 따라하는데 깡치 사건이라니 죄인이 따로 없네.
00:59:55나 같으면 차라리 피고인 속이 더 편하겠다.
00:59:58어떻게 하는지 보자고.
01:00:09고단 1435 피고인 박혁준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01:00:18기다리고 있었습니다.
01:00:20기다리고 있었습니다.
01:00:26너도 궁금한 거야?
01:00:28내가 어떤 판결을 내릴지?
01:00:35지난 기일에 신청한 김선희 씨의 보험 설계자이자 사촌동생인 김가영 씨의 증인 신문이 있겠습니다.
01:00:42나와주세요.
01:00:54양심에 따라 숨기거나 보태지 않냐고 사실 그대로 말하며, 만일 거짓 진술을 하면 그에 대한 제재를 받기로 맹세합니다.
01:01:12증인은 사실이 아닌 증언을 하면 위중죄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01:01:17또한 기억에 반한 내용의 증언도 위중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01:01:23증인은 평소에 박혁준 씨에 대해서 알고 있었나요?
01:01:29네.
01:01:30언니랑 같이 몇 번 만난 적은 있습니다.
01:01:33그럼 셋이 함께 있을 때,
01:01:35김선희 씨가 8개의 사망보험에 대해 말한 적 있습니까?
01:01:39없습니다.
01:01:40김선희 씨가 박혁준 씨한테 보험에 대해서 말했다는 걸 들은 적은요?
01:01:48없습니다.
01:01:58박혁준이 사망보험 수령인이 자신인 줄 몰랐다고 버티면,
01:02:03무죄를 상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01:02:06정황상 유죄가 유력한 데도 말입니다.
01:02:11피고인이 김선희 씨의 사망보험 가입 여부를 알고 있었는지,
01:02:16김선희 씨가 8개나 되는 사망보험에 가입한 이유가 무엇인지,
01:02:21이 두 가지 쟁점 중에서도 첫 번째 가부가 중요하겠군요.
01:02:28검사,
01:02:29김선희 씨 휴대폰 확인했나요?
01:02:37아니요.
01:02:38김선희 씨의 휴대폰은 굳이 확인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01:02:41지금 현재로서는 김선희 씨가 사망보험에 가입했다는 사실과,
01:02:45보험금 수령인이 박혁준 씨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사람은 김광영 씨 뿐인데도요?
01:02:51재판장님.
01:02:51변호인.
01:02:52피고인은 지금 김선희 씨의 보험금 때문에 혐의를 받고 있죠.
01:02:57그렇다면 김광영 씨의 휴대폰을 확인하면 혐의를 받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01:03:02그렇기는 하지만 갑작스러운 일이라.
01:03:05동의합니다.
01:03:09변호인?
01:03:17법원 집권으로 압수할까요?
01:03:20아닙니다.
01:03:22동의합니다.
01:03:24경위?
01:03:25예.
01:03:27휴대폰 부탁합니다.
01:03:37잠깐만요.
01:03:40그거 말고 사적으로 통화하는 휴대폰 있죠?
01:03:47네?
01:03:52아, 그건 얼마 전에 잃어버렸습니다.
01:04:19받으셔도 됩니다.
01:04:48네, 감사합니다.
01:04:51Hello?
01:04:58Hello?
01:05:01I'm so glad to be here.
01:05:11What's your name?
01:05:12Kim Gaheng?
01:05:49I thought it would be my heart of the gun.
01:05:52What do you mean by the man?
01:05:53You know who you are?
01:05:56It's a hospital hospital.
01:05:57I'm going to find one.
01:05:59I'm going to find one.
01:06:00I'm the police chief of the state of the 서울중앙지검.
01:06:02Kimjina.
01:06:03I'm a lawyer.
01:06:03The president of the J.C. is a crime.
01:06:06If you want to get a job,
01:06:07you need to steal your money.
01:06:09Why are you going to take a job?
01:06:12You're going to be a shopping store.
01:06:15What is the world that will happen?
01:06:18I got to believe
01:06:19Yeah, I got to go on.
01:06:21Yeah, some time to go on on the tempo.
01:06:23I got to believe
01:06:23I got to believe
01:06:27Yeah, some time to go on on the tempo.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