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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ḭne.#Puzẓlḗs.S01E07 [Full Movie] [Must See]Full EP - Full
Transcript
00:10To be continued...
00:34더원시티 5802호
00:37살해된 세 사람의 유일한 연결고리
00:51이 집의 마지막 집주인은 이미영이었고
01:06그 바로 전 주인은 강치목
01:33그리고 이 집의 첫 번째 주인은...
01:36바로 도윤수
01:48도윤수는 초기 분양 당시 더원시티 13채를 분양받았어
01:535802호는 13채 중에 하나
01:57현재 나머지 12채는 모두 가족소요
02:01왜 이 집을 강치목에게 넘겼을까
02:06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된 이야기일까
02:39도대체
03:11도대체
03:11도대체
03:11도대체
03:11도대체
03:12wear
03:13도대체
03:39보란이arto
03:41was the one with a wife.
03:42and the other one,
03:43was that the other one?
03:49What's his relationship?
03:51The four-year-old family.
03:53But no one had to work with them.
03:55No matter how many things or things they would like to do.
03:59This is where he's married.
04:02So this one,
04:02and that one-year-old,
04:03and that one-year-old,
04:05It was an idiot.
04:06Like the conversation that you hadoken him?
04:09What do you have done?
04:12If Kaido Yuengood Elmieli had no sec dreary killing 402 участниц,
04:21and could he have taken 5800 No.
04:33But you are not going to get the price of my father's father.
04:38Why is that father's father's father's father's father?
04:41He's the first thing about his father's father's father.
04:49The father's father's father,
04:50he's a father's father's father.
04:52Yundongun 총경은 한강서서장이었고 1년동안.
04:56혹시 Yundongun 총경이 도원시티와 관련된 어떤 사건을 뭉갠게 아닐까?
05:01어떤 범죄를 문감어준거지?
05:10범죄를 뭉개준거라면 더더욱 큰 대가를 받았을텐데.
05:19삼촌이 받은 대가가 뭘까?
05:25네 사람이 범인인 사건.
05:31도윤수는 아이들이 만든 모래성을 짓밟는 광대였지.
05:36강치목은 완장을 차고 춤을 췄고.
05:40이미영은 누군가에게 귓속말을 했고.
05:43Yundongun 총경은 사람 모양의 인형을 총으로 쐈지.
05:53이 퍼즐 속 그림들로 성립되는 범죄가 있을까?
06:06내 생각에는...
06:09나 머리가 너무 아프다.
06:11커피를 한잔 해야 될 것 같아.
06:13너 커피할래?
06:14난 따뜻한 라테.
06:15우유는 오트밀크.
06:16해샷은 두 잔.
06:17머리가 아프다고.
06:18그게 무슨 말이야.
06:20배달시킬게.
06:21그러지 말고 앞에 커피 잘하는 데 있어.
06:23우리 나갔다 오자.
06:24산책 좀 할게.
06:25나 좀 걷고 싶다.
06:26아...
06:36안녕하세요.
06:41드립 한잔에 라떼에.
06:43따뜻한 라떼에.
06:46그...
06:47오트밀크.
06:48넣어주세요.
06:49그...
06:50샷은...
06:51샷 두 잔 추가.
06:51네.
06:53따뜻한 드립 커피 한잔,
06:55따뜻한 카페러떼,
06:56오트밀크로 투샷 한 잔.
06:58맞으시죠?
06:59그렇게 주세요.
07:00알게 즉 FAVOR
07:00잔.
07:40왜 불 껐어?
07:45아니, 코를 너무 심하게 보시길래.
07:50나 코 안 보는데.
07:56이럴 때는 옷을 덮어주는 거야.
07:58아, 십 년 동안 솔로인 이유가 있었네.
08:02에휴, 여자를 몰라.
08:04커피 셔틀까지 해줬더니 별 소리를 다 듣겠네.
08:07여기 지금 실내 온도가 27도야.
08:09사람에 따라서 땀이 나기도 해.
08:12오, 커피 맛집이다.
08:16아, 졸리다.
08:18우리 나가서 좀 걸을까?
08:28아, 달달하네.
08:30커피 한 잔 사주러 이 아침에 여기까지 온 건 아닌 거고.
08:33뭐야, 용건이?
08:35민동훈 종견.
08:37어떤 사람이었어요?
08:39경찰로서.
08:40동훈이요?
08:41동훈이 형은 또 왜?
08:43아니, 뭐, 대장님이 좋아하셨다는 분이라는 건 알겠는데.
08:48살해를 당한 것도 그렇고.
08:50이것저것 궁금해서요.
09:14사람은 알 수 없잖아요.
09:16사람은 알 수 없다.
09:18아, 김한샘, 이 새끼 또 성격 나오네.
09:23어?
09:23쥐 잡듯이 나 잡았을 때처럼.
09:25제가 그랬어요?
09:27뭐, 안 그랬어요, 새끼야?
09:32동훈이 형이 어땠냐.
09:36경찰로서 남다른 사람이었지.
09:39최연소 서장이었으니까.
09:41그럼 위에서도 좋아했겠네?
09:43아, 그럼 좋아했지.
09:45수사를 아주 잘했거든.
09:47경찰 다 왔고.
09:49근데 왜 그만뒀어요?
09:51그만뒀다기보다는
09:52여름 무마용으로 밀려난 거지.
09:57그때 관내가 좀 시끄러웠거든.
10:00야, 너도 알잖아.
10:02중부 연쇄살인사건.
10:04피오는 월요일마다 사람 죽이고
10:06얼굴에 스타킹 씌운
10:07그 사건 과다리 한강소였잖아.
10:11아휴, 여학생 셋이 죽을 때까지
10:13범인이 한놈이라는 것도 몰랐다.
10:16결국 다섯이 죽었고.
10:19그때 그 난리통에
10:21동훈이 형이 쓰려고 한 거야.
10:23끝이 너무 나빴어.
10:48오늘은 그, 잘 수 있다던 곳
10:51얘기 좀 해볼까요?
10:52아직도 비밀이에요?
10:55사실 그렇게까지 비밀은 아니에요.
10:57근데 딱히 할 얘기가 없어요.
10:59그때 얘기했던 게 다인데.
11:02제가 생각을 좀 해봤거든요.
11:05왜 그렇게 지저분한 곳에서
11:07잘 수 있었을까.
11:09그, 호더스 증후군이라고
11:11한 번 가진 물건들 버리지 못하는 거
11:14그것도 일종의 정신적 질환이라고 보거든요.
11:20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11:26오늘은 삼촌 얘기해요.
11:33삼촌이
11:34내가 아는 것과
11:37다른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11:41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으니까.
11:46왜 그런 생각을 했어요?
11:48선생님이 지난번에
11:50삼촌 선택을 따라가보라고 했었잖아요.
11:54이제 그렇게 해보려고요.
11:55사실
11:58눈 감고 있었거든요.
12:03뭐가 튀어나올지
12:04몰라서.
12:07무서워서.
12:11때로는
12:11눈을 뜨고 있는 것만으로도
12:14힘드니까.
12:17선생님도 저처럼
12:18눈 감고 피하고 싶은 게 있어요?
12:20그럼요.
12:22저도 사람인데.
12:23뭐예요?
12:25저도
12:26개인적인 사생활은 비밀입니다.
12:42안녕하세요.
12:42안녕하세요.
12:44네, 안녕하세요.
12:46친구가
12:47여기서 일을 해서요.
12:50근처에 경찰 지정병원이
12:51여기밖에 없기도 하고.
12:55그쵸?
12:57네.
13:07사건 당일에
13:09임영 씨 차를 봤다고요?
13:12네.
13:14왜 기억하냐면
13:19포르쉐 파나메라가
13:21제 드림카라
13:22도로에서 마주치면
13:24유심히 보거든요.
13:26근데 빨간불에
13:28대놓고
13:28풀악셀을 밟는 거예요.
13:30경찰이
13:31빤히 보고 있는 거
13:32알았을 텐데.
13:35밤 10시가
13:36다 됐고
13:37도로에
13:37차도 없어서
13:38안 따라갔는데
13:45만약 제가
13:46그 차를 세웠으면
13:51그랬다면
13:51그렇게 되지 않았을 수도
13:53있는 거잖아요.
13:56그게 내내 걸려서
13:58왜 경찰이 보고 있는데
14:01신호를 위반하고
14:03풀악셀을 밟았다고 생각해요?
14:07네.
14:09맞아요.
14:10일부러 신호위반한 거.
14:13임영은
14:13순찰차를 보고
14:14자신이 할 수 있는
14:15최선의 구조신호를
14:16보낸 거예요.
14:20혹시 뭐
14:21다른 거 기억나는 건 없어요?
14:23본 게 있다거나?
14:24특히 뒷좌석 쪽에요?
14:29아니요.
14:31차에 썬팅이
14:33집계돼 있어서
14:36아무튼
14:37고마워요.
14:47그 때 차를 세웠더라도
14:49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 거예요.
14:54아마 오래 걸릴 거예요.
14:56극복하기까지.
14:58우리 너무 죄책감
14:59가지지 말자고요.
15:09뒤에.
15:12야 너 왜 맨날 이렇게 전화를 안 받냐.
15:14사돋난 말 안 해.
15:16너는 왜 안 받았는데.
15:18한 마디를 안 줘요.
15:19나는 아까 태동수 선배 만나고 있었어.
15:24너는
15:26삼촌에 대해서 어디까지 알아?
15:46나 때문에 경찰 그만둔 줄 알았는데.
15:51나 때문에 경찰 그만둔 줄 알았는데.
15:56도대체 어떤 사건을 뭉갠 걸까.
15:59사람은 모르는 거니까.
16:02뭉갠 범죄.
16:04눈 감아준 사건이 한두 건이 아닐지도 모르지.
16:12너 할 수 있겠어?
16:15그 사건들 똑바로 마주할 수 있냐고.
16:19평소에 윤희나 경희로서
16:22프로파일러로서 분석할 수 있냐고 묻는 거야.
16:29헤어치.
16:30아니 할 수 있냐고.
16:45그럼 찾자.
16:48총에 맞았고.
16:50귓속말에 속았고.
16:52완장에 짓밟히고
16:53자기 모래성이 망가진 사람들.
16:56맞지?
17:13무슨 일이야?
17:14방광석 별일 없냐?
17:17뜬금없이 뭔 소리야.
17:19잠도 안 드는 놈이 선배한테 버릇 없이.
17:23환생이가 왔다 갔는데.
17:26동우 형에 대해서 물어보네.
17:28그 새끼 그러는 거 하리 툴다닌데 왜?
17:31뭐가 걸리는데?
17:33니가 그때 보여준 이나 프로파일링 보고서.
17:40근데 너는 진짜 동우 형이 왜 죽었다고 생각하냐?
17:50야 이거다.
17:54이거 피해자 유가족이 명성일보하고
17:57담당 기자를 상대로 명의회선 고소한 건데 보면
17:593개월 동안 껄다가 무혐의로 종결났어.
18:06고소한 사람이 중부 연쇄살인 사건 마지막 피해자의 동생이네.
18:11공교롭게도 이 사건은 윤동훈 총경이 경찰을 그만둔 이유였고.
18:18이 명의회선 건이 마지막으로 덮어진 사건이겠네.
18:22이 명의회선 사건부터 홀자.
18:24우리 추리가 맞으면 윤동훈 총경이 뭉갠 사건으로 삶이 망가진 피해자.
18:29그 피해자가 결국엔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거잖아.
18:32피해자이자 퍼즐 사건의 범인.
18:35가자.
18:36야 잠깐만.
18:37야 나 할 말이 좀 있어.
18:45손수건?
18:46그냥 평범하고 뭐 아저씨들이 쓸만한 오래된 손수건이라는데
18:50가장 현장에 먼저 도착했던 최산이 받고 그 이후에 사라졌어.
18:56현장 사진이나 증거 목록에도 없고
18:58나 최산 그리고 팀장님만 알아.
19:03범인이나 공범이 우리 안 했을지도 몰라.
19:08근데 왜 이지아 말해?
19:11야 그거는 네가
19:12그 사람들 믿어?
19:16뭐?
19:17최산을 믿어?
19:20아 그럼.
19:22양정우는?
19:23한강서 내에 누구라도 범인일 수가 있는데 심지어 나를 의심할 수는 있어.
19:28정우 형은 아니야.
19:31할 수 있겠어?
19:33뭐가?
19:35그 사람들 똑바로 마주할 수 있겠냐고.
19:38평소에 김한생 경의로 형사로 소수할 수 있냐고 묻는 거야.
19:44얘 직업 바꿔야겠네.
19:46아직도 나를 몰라.
19:48왜?
19:49또 뚜껑 벗게?
19:51다시 얘기하는데
19:52내 앞에서 뚜껑을 걷지마.
19:54나 따라하지나마.
20:11저희 누나예요.
20:14안미산.
20:16서울중부 연쇄살인자꾼.
20:19마지막 피해자.
20:20근데 20년이나 지났는데.
20:24이제 와서 경찰이 왜요?
20:29충분히 이해해요.
20:31억울하고 분하셨겠죠.
20:33그래서 소송하신 거죠?
20:35그렇겠어요?
20:38그 미친 새끼만 제때 잡았어도.
20:41우린.
20:42우린 나.
20:44겨우 25세 그렇게 죽을 일은 없었다고요.
20:51게다가 명성일보.
20:52그 시발 새끼는 우리방 노래방 도움이라고 온통 우리방에 개소리를 지켜냈다고요.
20:57노래방 도움이 아니었어요.
20:59그날 생일이라고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가 집에 오는 길이었다고요.
21:07진짜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21:09어떻게 피해자에 대한 기사를 사실 확인도 안 하고 있어요.
21:15그래서 명예에서 오늘 고소한 거예요.
21:20한강선 새끼들이 무마했었다고 열받았었는데.
21:24결국 죽었더라고요.
21:28윤동훈 서장 말하는 거죠?
21:33윤동훈 서장도 죽었어요?
21:36아니 그럼 또 누가 죽었나요?
21:41명성일보.
21:42그 기자요.
21:44기자가 죽어요?
21:45네.
21:47자살했잖아요.
21:48이강현.
21:50내가 이름도 안 잊어요.
21:52그 기레기 새끼.
22:08이강현 기자.
22:10이강현 기자.
22:11정말 자살일까?
22:13확인해보지만.
22:15이강현 주소지가 목동이라고 그랬잖아.
22:17나 와봐.
22:26여보세요?
22:27네, 선배님.
22:28잘 지냈으셨죠?
22:28저 한샘입니다.
22:29뭐 한샘?
22:30아직 양서에 계시죠?
22:32그럼.
22:35뭐에 또 꽂히셨어?
22:3610년 전 사건인데.
22:39내가 보셨던 말 하면 안 된다.
22:41네.
22:42고마워요 선배.
22:43그리고 팀원들하고 같이 드세요.
22:46웬일이야?
22:48가.
22:49네, 가볼게요.
23:03네, 가볼게요.
23:06저거.
23:20오철진?
23:23이거 윤희나.
23:25응?
23:36이거 윤동훈 총경 세례 당하기 7개월 전이야.
23:45삼촌 사건이 처음이 아니었어.
23:48이강현이 첫 사건이었네.
23:53아휴,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 요철?
24:04처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어.
24:07사람을 21명이나 죽인 살인범도
24:09첫 살인때는 현장에 잭라이프를 두고 나와서
24:11다시 찾으러 갔었거든.
24:13처음부터 완벽한 살인이라는 게 있을 수가 없거든.
24:16어설프게 실수를 하거나 현장에 흔적을 남기게 말했는데.
24:18근데 삼촌 사건 현장은 첫 살인치곤 너무나 완벽했어.
24:23현장에 지문도 DNA도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잖아.
24:26왜?
24:27처음이 아니었으니까.
24:29이강현이 진짜 첫 사건이었으니까.
24:31이강현 사건에서 증거가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지.
24:35나는 내일 당시 담당 형사 만나볼 테니까 넌 퍼즐부터 찾아.
24:38내가 양서경찰서에 부탁해놓을게.
24:40더원시티 5800이요.
24:43한강서 관할.
24:45그리고 이강현.
25:07갑자기 영가를 쓰겠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25:09아직 도윤수 사건 용의자도 안 나왔는데.
25:13위나 경위가 작성한 프로파일링 보고서 기억하시죠?
25:18저 윤경이랑 퍼즐 사건 공조하고 있습니다.
25:41윤동훈, 이미영 뿐만이 아니라 강치목, 도윤수까지 모든 죽음이 연관이 돼 있어요.
25:46그런데 강치목인은 범인이 잡혔잖아.
25:48그런데 뒤늦게 퍼즐이 왔어요.
25:51원래 범인의 타깃이었던 것 같아요.
26:01이것도 누가 알아?
26:03팀장님한테만 처음 말씀드리는 거예요.
26:05아직 확인 안 된 퍼즐이 있긴 한데 그것만 찾으면 바로 수면 위로 올리려고요.
26:10사건이 너무 커요.
26:14그런데 우리들 중 손수분을 누가 치웠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사건을 오픈하는 건 너무 성급한 거 아니야?
26:22그리고 무엇보다 윤희나 경위.
26:26내가 윤희나 경위 믿을 수 있냐고 물었지.
26:30윤희나에 대해 전부 다 알아?
26:32어디까지 알고 있어?
26:34무슨 말이야 이게?
26:36되묻는 걸 허니 모르는 눈치네.
26:40윤희나에게 직접 물어봐.
26:42그리고 연가 처리 안 한다.
26:44네가 수사하는 게 결국 도윤수 사건이니까.
26:47당분간 출근하지 말고 계속 수사해.
26:50대신 뭐든 나오면 바로 보고하고.
27:14앉아.
27:16서서 듣겠습니다.
27:18그럼.
27:20너는 앉을 자격도 없다.
27:24너 도윤수 사건 범위도 못 잡은 주제.
27:2810년 전 양서경찰서 사건까지 들쏘시고 다닌다면.
27:34너 그렇게 한가해?
27:36무슨 생각이야 대체?
27:39알아 듣게 설명해봐.
27:43아직은 말씀드릴 단계가 아니라서요.
27:46뭐?
27:50야 보고를 하고 안 하고는?
27:53왜 네가 정해?
27:56어?
28:00도윤수 사건과 10년 전 이강연 사건이 연관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28:05이미영, 강치목, 윤동훈 총경 사건까지도요.
28:10그리고 어쩌면 이 사건의 중심에 저희 한강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28:18그렇게 생각하는 단서가 뭔데?
28:25나가서 찾아보겠습니다.
28:29야, 이 새끼야.
28:31그럼 찾고 나서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야.
28:36찾아보겠습니다.
28:52저 박스들이 2010년 초반 증거물들 모아 놓은 박스들이에요.
28:57뭐 있으려나 모르겠는데.
28:59한번 찾아보세요.
29:00네.
29:01네.
29:12이강연의 사건?
29:13네.
29:19그래.
29:21결국 자살로 마무리 짓긴 했는데 솔직히 많이 찜찜했어.
29:28비닐어봉지를 뒤집어쓰고 죽었는데 허기 좀 이상했거든.
29:33보통 자살한 사람은 그렇게나 안 죽잖아.
29:35근데 왜 부검을 안 했습니까?
29:38아니 못한 거지.
29:39안 한 게 아니라.
29:40그 유족들 반대가 엄청났어요.
29:44그 이강연이가 부인하고 이혼하고 아들내매고 단대로 오래 살았는데.
29:50우울증이 심해가지고 술하고 수면자를 달고 살았거든.
29:55뭐 사건 전날에도 친한 친구한테 혼자 애 키우는 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말한 걸로 봐서는 뭐 자살동기는 충분했으니까.
30:08사장님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퍼즐 기억나세요?
30:17퍼즐?
30:30퍼즐?
30:32찾았다.
30:35기억난다.
30:37그거 이상하게도 딱 한 조각만 시신 옆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거든.
30:41꼭 네가 일부러 갖다 놓은 것처럼.
30:43물론 사건 죽어도 별의별 물어버렸는데 다 나오긴 하는데.
30:46And he's not a character that's why he feels like he's not a character.
30:53He's like, what are you thinking?
30:58I don't know what else he's doing.
31:00What's that?
31:01It's a camera and he's just a dream.
31:07I've been painting a lot.
31:09I've been painting a lot.
31:12I've been painting a lot.
31:15I've been painting a lot.
31:24Do you remember the time you remember the person?
31:31I don't know.
31:33I'm the one who's the best person.
31:39It's Kim Jong-un.
31:41It's Hewil, right?
31:44I'm the team.
31:45He's also the two.
31:47I'm the two.
31:51What?
31:52What are you doing?
31:55I was the director of 양정호.
31:59But suddenly, I had to leave the police department.
32:01I had to leave the police department.
32:03I had to do it with the police department.
32:09But it was good at that time.
32:13Don't worry about the police department.
32:15It's going to be difficult for me.
32:20So...
32:20Really, you're the guy who's the guy who's the guy who's the guy who's the guy who's the guy?
32:25Yes.
32:26Come on.
32:59Come on.
33:26Come on.
33:29Come on.
33:58Come on.
34:01Come on.
34:09Come on.
34:11Come on.
34:11Come on.
34:22Come on.
34:23Come on.
34:53Come on.
34:57Come on.
35:00Come on.
35:30Come on.
35:33Come on.
36:07Come on.
36:10Come on.
36:22Come on.
36:56Come on.
37:28Come on.
37:52Come on.
38:23Come on.
38:52Come on.
39:28Com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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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4Come on.
41:17Come on.
41:22Come on.
41:54Come on.
42:40Come on.
42:41Come on.
43:13Come on.
43:42Come on.
44:17Come on.
45:08Come on.
45:11Come on.
45:41Come on.
46:13Oh.
46:14Come on.
46:46Come on.
47:27Come on.
47:47Come on.
48:31Come on.
48:34Come on.
49:31Come on.
50:04Come on.
50:04Come on.
50:35Com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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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6Come on.
51:37Come on.
52:05Come on.
52:35Com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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