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月をもっと自由にBS1212。
00:50月をもっと自由に申し上げるために、こんなに最いのです。
00:52준기 씨, 위치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00:55평범한 가장이 되기보다는 장차 이 회사를 물려받아
01:00전 직원을 책임질 중요한 사람이라는 거
01:03그런 사람 곁에는 저같이 준비된 아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01:11그 자신감 하나는 높이 살게요
01:15근데 전에 본인 입으로 분명히 말하지 않았나?
01:19I don't know how to do it.
01:21I'm not a person who is doing it.
01:24Then, I'm going to get a job.
01:27No.
01:29I'm not looking for a good place.
01:33I'm going to get a job.
01:35I'm going to get a job.
01:37I'm going to get a job.
01:41But I'll get to know what I'm doing.
01:43I'll get to know what I'm doing.
01:44I'm going to get to know what I'm doing.
01:48I'm going to get to know what I'm doing.
01:49Maybe I'm going to get to know what I'm doing.
01:54I'm going to get a job.
01:55People are somehow lost.
01:57What do you think about?
02:04How did you not answer you?
02:06What did you find?
02:09What about you?
02:13Yes, I really don't have any other time.
02:15You can't talk to him.
02:19You're very serious, so he can talk to me.
02:29You've got a lot of doubt.
02:35You have to go back to me, you're very true.
02:38You've got a lot of doubt.
02:38I can't believe that you've ever lived.
02:39I can't believe that a lot of doubt.
02:39So that you've been living here in Korea,
02:42Then I'm going to answer your question now.
02:43Then I'm going to answer your question now.
03:01What is it?
03:03I don't know how to explain it.
03:04But you don't know what to do, but I won't even know what to do.
03:09I won't even know what to do.
03:09So I'll give you all the money to the owner.
03:14Do you have any money to the owner?
03:14Of course.
03:18I'll give you all the money to the owner.
03:20Yes, I will give you all the money to the owner.
03:34I'm sorry, I'm sorry, I'm sorry
03:41But I got this for the reason
03:45It's because of the reason
03:46It's because of the reason
03:48It's because of the mother's thinking
03:53I'm so sorry, I'm so sorry
03:55I'm so sorry, I don't want to get out of it
03:58Then
04:04Oh, my God.
04:09I'm sorry.
04:10I'm sorry.
04:12I'm sorry.
04:15I'm sorry.
04:25I love you.
04:28I'm sorry.
04:29I'm sorry.
04:30To me, um...
04:30I didn't know him before.
04:31I think I shouldn't be in the future, right?
04:37I'm sorry, I don't know...
04:39I'm not the other way, right?
04:39You're not the other way!
04:41You don't have to know the child.
04:42I don't really know what happened to you,
04:45but you didn't know what you were talking about,
04:47so why didn't you know what you were looking at?
04:48I know you didn't know what she was talking about.
04:53저...
04:54엄마 안목 안믿습니다그
04:57고고하신 수준으로 고르고 고른 남편하고 지금 어떻게 사세요? 남보다
05:00못한 사이로 서로 의심하고 멸시하고นนarin 증오의 증오를 더 해가면서 겉도 부족해이젠
05:05아들 인쇄까지 망치려고... 하... 하...
05:16나가가...
05:25Why?
05:26Your father...
05:32So, I ask him.
05:37I ask him. I say,
05:41what's going on? You're not
05:43going on. You are not
05:44going on. Well...
05:47I don't know.
05:48I don't know anything about it.
05:55I don't know anything about it.
05:58I'm not going to be a doctor.
06:01I'm not going to do anything.
06:02You are going to die.
06:03You are going to die?
06:10You are going to die?
06:17I don't have to do anything.
06:22I'll have you.
06:28I'll have you.
06:34I'll have you.
06:38I'll have you.
06:46One is good, darling.
06:48Yeah.
06:50You're hungry.
06:51I'm tired.
06:52I'm good.
06:52Hirope you are still na'kyl.
06:54Johnny said you are back these days longer.
06:55I gli ha it the wayun yellowこん I eat.
06:58I youtuber.
06:59Spin give to.
07:00It's hot, quick, and the rice filled with fait.
07:03I'll take a bit of all that looks like it.
07:05You still need inside your flavor.
07:06I need etView.
07:08Hirope that makes me most suggestions,
07:11Okay, what about Mom?
07:16What about Mom?
07:17I had to take you to my parents.
07:21Hey, I can't help you.
07:24I've never been to my parents.
07:25I'll tell you, it's hard to tell you.
07:34I'll throw it at you, try it out.
07:35No, no.
07:37No, no.
07:38No, no.
07:39No, no.
07:41There's a bus on there.
07:55Here's a place?
07:57Yes, it's a place.
07:59Yeah, why?
08:04사랑이 엄마, 여기서 일하시나 봐요.
08:08그냥 차에 좀 있지?
08:10다시 또 택시 태우고 가기 싫으면.
08:14나 아니었으면 여기 찾지도 못했을 거면서.
08:17아!
08:18알았어요.
08:20가요, 가.
08:24엄마야!
08:29여기서 일하시나 봐요.
08:32그런데 왜요?
08:34사람을 찾아왔어요.
08:36여기 서혜영 씨라고.
08:39계시죠?
08:41서혜영이요?
08:47내가 서혜영이에요.
08:51무슨 일이에요?
08:55뭐 팔로 왔어요?
08:59안 사니까 가요.
09:05이성욱이라고 아시죠?
09:09이성욱 그 사람이 왜요?
09:13경찰입니다.
09:15둘이 무슨 관계죠?
09:17최근에 그쪽에서 연락 오거나 찾아온 적 있죠?
09:20뭔 소리예요?
09:22못 본 지 3, 4년은 됐어요.
09:24그런데 그 사람을 왜 나한테 와서 찾아요?
09:28나 그 사람이랑 아무 사이 아니에요.
09:30그럼 이성욱과 동거한 적이 없단 말이에요?
09:34이것 봐요.
09:35무슨 일로 그 사람을 찾는지는 모르지만 잘못 짚었어요.
09:40동거는커녕 얼굴 한 번 본 게 다라고요.
09:43사랑이 엄마는 맞으시죠?
09:50이것까지 부인하지는 않겠죠?
09:521년에 두어 번씩 이성욱가 앞으로 편지를 썼던데, 어?
09:57원치도 않는데 자꾸 사랑이 사진 보내서 반송한 거예요.
10:01사랑이가 없어졌어요.
10:03편지 보고 여기 찾아온 것 같은데 안 왔냐고요.
10:07나 그 애 볼 일 없어요.
10:09그 집 나올 때 친권이고 양육권이고 다 줬으니까.
10:14딴 데 가서 알아봐요.
10:17어?
10:19이봐요!
10:21아이, 저런 싸가지가...
10:25이제 어떡해요.
10:27애들 어디 가서 찾아요?
10:29저기...
10:31봤어요, 애들.
10:33애들요?
10:35남매 말이에요?
10:36한 두어 시간 전에 사모님 찾아왔길래 보냈는데...
10:41아휴, 저기...
10:42사장님이 댁에 계셔서 알면 난리 나거든요.
10:47어디로요?
10:48어디로 보냈어요?
10:49그게...
10:50차마 그냥 보낼 수가 없어서 엄마 얼굴이나 보고 가라고.
10:55그래서요?
10:56그래서 어딨냐고요?
11:12야!
11:14너희들 뭐야?
11:17왜 그러세요?
11:19여기 애들 올 때 아니니까 절로 가.
11:21어서!
11:28됐어, 사랑아.
11:31아이고, 엄마.
11:33확실히 덥다.
11:35오빠야.
11:37내 살이 아프다.
11:39어쩌지?
11:42근데 그건 뭐야?
11:44길에서 땄다.
11:46엄마 만나면 길 낫고 좋아하겠나?
11:49좋아하실 거야?
11:50좋아하실 거야.
11:52근데...
11:53엄마 언제 오는 거야?
11:55딴 데로 살 뺏는 거 아이가?
11:57아니야.
11:58조금만 참아.
11:59꼭 오실 거야.
12:01네.
12:01뭐야.
12:02근데...
12:03니는 엄마 얼굴 한번 보면 단디 어렵겠나?
12:08사진 있어.
12:12자.
12:14엄마야.
12:16혹시로 굽다.
12:18내 닮았나?
12:19닮았어.
12:21엄마가 내 보면 뭐라 가겠노?
12:24음...
12:25우리 딸 혹시로 예쁘네.
12:28엄마 아파트 왔으면 좋겠다.
12:37아, 왜?
12:39빨리 가서 애부터 찾아야지.
12:41우리가 가는 게 맞아요?
12:43어차피 찾으면 보육원을 보낼 건데.
12:46차라리 지지고 복더라도 서혜영 씨가 애들을 맞는 게...
12:50아, 폭도 맞겠다.
12:51좀 전에 한 싸가지 못 봤어요?
12:53애들 직접 만나면 다를 거예요.
12:56그래도 엄만데.
12:57그래도 엄만데?
12:59그래도 엄만데?
13:01지 자식 학대하는 엄마도 쎄고 쎄다고.
13:04악마예요?
13:05세상을 왜 그렇게 나쁘게만 봐요?
13:08뭐?
13:11에휴...
13:11언니가 말했지?
13:13다섯 살 때 버스에서 엄마 손 놓쳤다고.
13:16진실은...
13:17엄마가 당신 버린 걸 수도 있어, 이 사람아!
13:21아, 진짜!
13:23이거 보세요!
13:28출발한다.
13:36할머니!
13:37할머니!
13:38할머니!
13:39아휴...
13:40아휴...
13:41아휴...
13:42아휴...
13:43아휴...
13:44아니 호떡지 왜 불났냐?
13:45너 가게 보라니까 어디 집에까지 쫓아와서 흰내려는 뭐냐 이렇게 호들갑이야?
13:50아휴...
13:51할머니 똑바로 보세요.
13:54어?
13:55뭐가 보여요?
13:56보기는 뭐야?
13:57사자 대가리 뭐냐 머리 풀어헤친 네 대가리가 뭐이지?
14:01할머니 아니...
14:03아휴...
14:04아휴...
14:05이거 다 아주 그냥 카페하는데는 아주 이 골이 났구먼
14:09아휴...
14:10꼴보기 싫어 너까지 왜 이리야?
14:12아휴...
14:13징그러...
14:13할머니 눈앞에...
14:15아휴...
14:16지금 죄 없이 순결한 어린 양이 보이잖아요?
14:20야!
14:21너 꼭 이렇게
14:22하느님 앞에서 육두분자 쓰게 만들래?
14:27저는...
14:28재판결과 나왔어요.
14:30집행유예래요!
14:31이제 정가사 딱지 떼고 자유인이 됐다구요!
14:36아휴...
14:37이 깊은 소식을 동주랑 차현사님께 알리려고 왔는데 어디 갔어요?
14:42아이고...
14:43그것도 오지랖피 열두 폭이여.
14:46피 한 바울 안 섞인 놈의 자식 거둔다고서는 우리 손자 새끼 따라 나섰어.
14:52아휴...
14:54참 세상 요지경이죠.
14:56애들 엄마랑 동주랑 이름이 똑같은 은동주인데.
15:01한녀는 버리고 한녀는 줍고.
15:05한마디로 동명이인이에요.
15:08동명이인?
15:09네!
15:10이름은 같은데 인간성이 다르다.
15:13맞죠?
15:17아휴...
15:18아휴...
15:20아휴...
15:20아휴...
15:20이게 또 두모르네...
15:21아휴...
15:22미친다 미쳐...
15:24아휴...
15:31미쳐라...
15:32하...
15:34하...
15:35하...
15:36하...
15:36땅 꺼지겠네.
15:37무슨 한숨이야.
15:39이렇게 생각을 많이 해?
15:40하...
15:42하...
15:43설마...
15:44내 말만 믿고 지내장하고 척 찌는 건 아니겠지?
15:48하...
15:48하...
15:49내가 보기엔 네가 순진하다.
15:52부모 자식 간이 찢는다고 찢어지디?
15:56그래도 사석 고생할 필요는 없으니까 결혼반대?
16:00빨리 끝장내자.
16:02무슨 소리야?
16:04어떻게 빨리 끝장내?
16:06엄마만 믿어.
16:08내가 날 그 집으로 시집 보내려는 건 하루 이틀 계획이 아니야.
16:1330년 전부터 꿈꿔왔던 거니까 다 푸는 방법이 있어.
16:18뭘 어쩔 건데?
16:22너...
16:23문제 자식 뒤에 문제 부모가 있다는 말 알지?
16:27자식이 꼭 피를 봐야 정신 차리는 부모가 있어.
16:31어쩌겠니?
16:33준기가 피를 좀 흘릴 수밖에.
16:44자식이 좀 흘릴 수밖에 없어.
16:50자식이 좀 흘릴 수밖에 없어.
17:02자식이 좀 흘릴 수밖에 없어.
17:12자식이 좀 흘릴 수밖에 없어.
17:17이 여자가 엄마야?
17:21이름은 한나신이고 12년 전 스페인계 미국 남성인 마이클과 재혼해서 영주권을 얻었습니다.
17:26그런데 그게 위장결혼이란 소문이 있어요.
17:32위장결혼?
17:33남자가 네 번째 결혼인데다 모두 다 3년 만에 이혼을 했어요.
17:37영주권을 받으려면 최소 그 기간을 유지해야 되거든요.
17:41한나신도 마찬가지고요.
17:44갈수록 태산이네.
17:46직업은?
17:47뉴욕 플로싱에서 흑인들을 대상으로 뷰티 스토어를 했답니다.
17:51미용실?
17:55가족이라곤 이 엄마 한 사람밖에 없고?
17:58네. 지금까지 알려진 건요.
18:01이상할이 많지 한인들과 교류도 없었고
18:04이름도 다 미국명으로 개명을 해서 한국 기록을 찾기가 어려워요.
18:08사람을 사서 좀 더 알아보고 있으니까 뭔가 더 밝혀질 겁니다.
18:13서둘러.
18:15직접 보니까 보통 불려우가 아니라 우리 중계 안 돼서 떼어내기가 쉽지 않겠어.
18:20너무 걱정 마세요 회장님.
18:23이러다 건강 해치실까 염려돼요.
18:26우리 중계가 너만큼만 내 생각을 해주면 얼마나 좋겠니.
18:33지가 보기엔 내가 정없이 저만 닥달한다고 느끼겠지만
18:37너도 알다시피 나는 걔를 기다려줄 시간이 없어.
18:41그럼 모든 걸 밝히세요.
18:44회장님 사정 알면 본부장님도 다 이해하실 거예요.
18:47그런 소리 입도 뻥끗하지 말아오.
18:50회사 일이 얼마나 살벌한지 몰라?
18:52약점 잡히는 순간
18:54이일이 때처럼
18:56날 물어 뜯을 거야.
19:17오, 오, 오!
19:17어, 오!
19:33선배님.
19:35당분간 아이들은 은동조 씨가 맞는 거죠.
19:37누가 그래?
19:38I owe you guys a little exercise.
19:41I reached my resume.
19:42There was a job over here.
19:45It's been a while.
19:45I'll start you camping.
19:47So I'll take you to work now.
19:49Then I'll take you home...
19:55It's not a phone call right now.
20:00Okay, so that's the main site.
20:02It's a fire company.
20:15I have to say something.
20:18I have to say something about my father's father.
20:22I'm going to try to say something about my father.
20:26I'm going to try to get that.
20:30I'm going to try to get that's my fault.
20:35But, you're living your life.
20:37But, you're living your life.
20:40You're living your life, and you're living your life.
20:41You're living my life without a love.
20:43It's a grave.
20:46I've told you that I'm not a good woman.
20:51It's a good woman.
20:52You're in your marriage.
20:55You're in a thousand and a thousand dollars.
20:58You're in your family.
21:02사랑하기 때문이야
21:04사랑이 없다면 진즉에 위자료 받고 헤어져서 젊은 여자랑 띵까띵까하고 살지
21:11이렇게 모습처럼 살겠니?
21:14그렇게 사랑이 소중한 걸 아셨으면 바람을 피지 마셨어야죠
21:18그 애 임신했냐?
21:22아버지
21:25아니면 기다려
21:27지금 네 엄마 사빈아의 과거 털고 있는데
21:30별일 없으면 결국은 항복해
21:33왜?
21:35자식보다 센 부모 없어
21:37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다면서요
21:39뭐라도 나오면 어쩔 건데요
21:44그 말은
21:46너도 그 애를 못 믿는다는 얘기 아니니?
21:52준기야
21:55지금은 못 믿겠지만
21:57이게 다 너를 위해서야
22:01사랑은 마약이나 마찬가지야
22:04넌 지금 그 애한테 취해서 물인지 불인지 분간하지 못한다고
22:09제가 만약
22:10끝까지 그 사람 선택하면요
22:13이야
22:13자식 지조있네
22:16야 세상에 놀리고 놀린 게 여자고
22:19사미나보다 예쁜 여자들이 지천인데
22:21이거 곧 죽어도 일편단심이네
22:23여보
22:24야 우리 자식이 한번 잘 키워봅다
22:26야 우리 자식이 한번 잘 키워봅다
22:27야 우리 자식이 한번 잘 키워봅다
22:28네가 선택해
22:29나야 그 애야
22:31나야 아
22:34나야 그 애가
22:37너야
22:37우리 자식이 한번 리그야
22:39나야
22:40인사하게
22:40우리 자식이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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