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년이 됐습니다.
00:03PYMAS 5,000세대 산림집 건설 계획에 따라
00:06수도의 동쪽 관문의 일도선 송화거리는
00:09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 조건을 제공해 주며
00:14수도시민들의 산림집 문제를 훌륭히 해결하려는
00:17조선노동당의 수건이 받들어올린 인민의 보금자리이며
00:21전년적 발전의 사회시대를 상징하는 첫 실체입니다.
00:25PYMAS 5,000세대 건설이 시작되던 2021년도
00:30당시 이 방대한 계획을 놓고 놀라지 않는 사람이 없었고
00:35또 일꾼들이 동료도 했습니다.
00:39일꾼들이 보신과 패배주적 경향에 경종을 올리시고
00:435,000세대 건설을 완강하게 이끌어주신 분은
00:48경향은 청소동지입니다.
00:512021년 3월...
00:54경향은 총비서 동지께서 친히 건설 시원지에 나오시어
00:58올려주신 착공의 팔팟소리는
01:00건설자들 모두에게 모진 고난과 시련을 뚫고 나갈 수 있는
01:05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습니다.
01:09깊은 밤 이른 새벽에도
01:11무려 전여권의 산림집 설계 형성안들을 지도해 주시고
01:15산림집 건설에서 주체성 민족성과 함께
01:19인민대중 제1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신
01:24경향은 총비서 동지께서는
01:262022년 3월에 또다시 완공을 앞둔 건설장을 찾으시어
01:32머지않아 인민들이 보금자리에 드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다고
01:36자신의 소망이 또 한가지 풀리게 되었다고
01:39못내 기뻐하셨습니다.
01:412022년 4월 11일
01:45우리식 사위주의 문명부흥의 새 전기를 펼친
01:49인민사랑의 기념비 송화고리 준공식에 참석하신
01:53경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54몸소 준공티프를 끊어주시고
01:57새고리 새집의 주인이 된 근로자들이
02:00현대적인 산림집에서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기를 바라시며
02:05따뜻한 축복을 보내셨습니다.
02:09경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우리들이 살게 될 보금자리
02:12인민의 리상고리의 준공티프를 끊어주시던
02:15그 순간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02:17우리들의 행복의 문이 열려질 순간이어서
02:20누구나 먹청꽃 만세를 부르던 구감류, 구한의가
02:23지금도 생생합니다.
02:25어디가나 성화거래에서 산다면 누구나 묻습니다.
02:29어느 아파트에서 사는가고
02:3080층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집에서 산다고 저는 대답합니다.
02:34이 행복의 절정 후에 우리 노동자들이 서있다는
02:38궁지와 자부심이
02:39우리 당과 국가 특유의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성격과
02:43우리 시기에 고유한 멋과 특색
02:45현대건축발전 추세가 훌륭히 반영된
02:48송화거리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02:51오문이 당에 대한 고마움이 뜨겁게 흐르고 있습니다.
02:56송화거리 준공식이 진행된 지 이틀 후인
03:002022년 4월 13일
03:02경야는 김정은 동지를 모시고
03:05보통강 강한다락식 주택구 준공식이
03:08성대히 진행됐습니다.
03:11당을 받들어 한 생을 묵묵히 바쳐온
03:14공로자들을 위한 주택구를 건설할 것을 발견하시고
03:17한 달 남짓한 기간에 만도
03:20242오매의 설계도면들을 보아주시면서
03:23낮에도 밤에도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신
03:27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헌신과 로고 속에
03:30보통강 강한의 명당자리에
03:32인민대중 제1주의 건축의 발전 면모가
03:35집약적으로 반영된 만복의 포금자리가
03:38훌륭히 꾸려지게 됐습니다.
03:422022년 4월 13일
03:44몸소 보통강 강한다락식 주택구 준공식에
03:48참석하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3:50새살림집에 입사하는 공노자, 노륙혁신자들을
03:55뜨겁게 축하해 주셨습니다.
03:58자애로운 오보이의 축복 속에
04:00세상에 으뜸가는 사위주의 보나가에는
04:03깨끗한 양심과 뜨거운 열정으로
04:05저국을 받대는 참된 애국자들이
04:08행복의 포금자리를 펴게 되었고
04:10그 속에서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04:13끝없이 울려나오고 있습니다.
04:16경야는 청비서 동지의
04:19따뜻한 사랑의 축복을 받아하는
04:202022년 4월 13일
04:22정말이지
04:24그날로부터 매일과 같이 울려보시는
04:26행복의 노래 속에
04:27우리 동네에서는
04:28176세대의 새가정에 태어났고
04:31150여 명의 아기들이
04:34거거성을 터치했습니다.
04:35우리 당의 운동을
04:37길이길이 전해가자고
04:38아기들의 이름도
04:39경로, 경주, 경영이
04:41이렇게 짓고
04:42애국자 동네에서는
04:43사회주의 애국 근로자들이
04:45수명도 배출되었습니다.
04:49송화거리와 보통강 강한다락식 주택구 준공식이 진행된 때로부터
04:54해마다 봄철이면 어김없이 진행되는
04:57살거리의 준공과 더불어
04:59수도건설 오기는 계획의 초과 완수라는
05:02경의적인 현실이 이 땅에 펼쳐졌습니다.
05:07수도의 5만 세대의 산림집 건설을
05:09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최중대 과업으로
05:12수건으로 내세우시고
05:14끝없는 위민 혼신으로
05:16수도건설의 대본영기라는 불멸의 연대기를 떠올리신
05:20경의하는 총비서 동지를 높이 모신
05:22우리 수도평양은
05:24인민들이 궁지 높이 누리는 문명하고 행복한 삶을
05:28온 세상에 자랑하며
05:30끝없이 용성본영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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