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2h mar, Hamgong, Hérion, Hérion, Ingeri 지역에서
00:031제의 천인공로할 만행을 만천하에 거발하는
00:0640여 구의 유궐과 수십 점의 유물들이 발굴됐습니다.
00:13I에 대해 김철민 기자가
00:15발굴 사업에 참가했던
00:16사회과학원의 김춘종 실장과
00:19한춘식 연구사를 만나 취재했습니다.
00:24유궐과 유물들은
00:25Amgeng북도 해룡시에서 북동쪽으로 약 8km
00:29Ingeri 서재지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12km 떨어진
00:34Ingeri 야산골짜기에 있는 갱에서 발견됐습니다
00:38이 화면이 바로 이번에 많은 유골과 유품들이 발견된
00:45Amgeng북도 해룡시 인geri 23인반 지역에 있는 갱입니다
00:50이 갱에서 유골들이 발견됐다는 통보를 받고
00:55우리가 현지에 가서 발구사업을 진행했습니다
00:58유골미 유품 감정 결과와 력사문원 사료 연구
01:03그리고 증원조사 자료에 기초하여 볼 때
01:06고굴에 묻혀있던 사람들은 최소 40여 개체에 달하며
01:11그들은 폐망을 앞둔 일제에 의하여
01:14집단 학살된 무고한 저수사람들이라는 것을 확정했습니다
01:18당시 력사문원 사료를 넣고서도 알 수 있는데
01:221940년에 일제가 출판한 도서
01:26조선 강구 일람에는 수많은 일본인 덕점 자본가들이
01:31회령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각 지방의
01:35부문 강산들을 개발하고 경영하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01:40이렇게 놓고 볼 때 이번에 발견된 이 갱은
01:441940년 이후 일제가 저들의 대륙 침략전쟁 수행을 위해서
01:50우리나라의 수많은 지하자원을 약탈할 목적 밑에
01:55새로 개발한 갱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1:58바로 이 갱에서 일제는 40여 명의
02:01조선인 노동자들을 강제로 노동시키고
02:04그것도 성취하지 않아서 폐망을 앞두고는
02:07갱의 위치를 비밀에 붙일 목적으로
02:10무고한 조선 사람들을 무참히 집단 학살하였던 것입니다
02:15일제는 당시 회령군 화풍년 일대에서
02:19금강을 개발하고 수많은 자원을 약탈했는데
02:23조사 안되어 의하면 유골이 발견된 이 갱은
02:261940년 이후 더 많은 자원을 약탈하기 위해서 뚫은 시골갱입니다
02:34현지 주민들은 해방 전부터 이것에서 살아온 부모들에게서
02:39일제가 폐망 직전 인부들을 갱에 몰아넣고
02:43입구를 폭파시켜 무참히 학살했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02:502014년 7월 평안북도 촌마군 소골에 있는 폐경에서는
02:56338명의 유해와 거무신을 비롯한 많은 유물들이 발견됐습니다
03:01검사한 결과 해방전의 일제가 금, 운을 비롯한 유색금속들을 약탈하기 위해서
03:07여기로 끌고 와서 부려먹던 우리 인민들의 것이라는 것이 판명됐습니다
03:12천마군 소골에서처럼 이번에 발견된 해롱시 인계리 갱에서도
03:19갱 입구에 유골들이 집중적으로 매장되어 있었습니다
03:25이번에 갱에서는 많은 거무신과 함께 여러 종류의 유품들과 유물들이 발견되는데
03:34이것은 2010년 평안북도 천마군 소골의 폐경에서 나온 거무신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03:43억울한 죽음을 당한 채 무덤에도 들지 못하고
03:4780여 년간 땅속에 묻혀있은 그들의 고향은 어디이며
03:51그들의 부모들은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03:54명백한 것은 그들 모두가 조선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04:01이번에 발굴된 유골들과 유물들은
04:04우리 인민을 집단학살한 일제의 죄악을 고발하는 증거물들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04:11간악한 외놈들에게 억울한 죽음을 당한 영원들이
04:16이 땅 어느 곳에 얼마나 더 묻혀있는지
04:20다는 알 수 없습니다
04:23이름 모를 산야에서
04:2582여 년 만에 발굴된 40여 구의 유골과 유물들은
04:30나라 없고 국력이 약하면 노예가 되고
04:33비참한 죽음을 당한다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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