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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months ago
서로가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세훈과 정이.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다시 겨울까지 이어지는 사계절 이야기.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은 어떻게 기억될까?
Transcript
00:00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00:09어? 어? 통화!
00:12어떡해!
00:30야!
00:32괜찮아? 어?
00:34응.
00:35일어날 수 있겠어?
00:38어떡하지 마.
00:40저 텐트 어떡하지?
00:43안 다쳤어?
00:45어, 괜찮아. 저...
00:47아, 미치겠네.
00:49너는?
00:51우리 이거 먹고 내려가야 되지 않을까?
00:53할 것도 없는데?
00:57차에서 자면 되지.
00:57좋아!
01:10그냥 마셔.
01:31나 진짜 마셨어. 이제 진짜 못 가.
01:34나 운전 못 해.
01:38응. 괜찮아.
01:39응.
01:41응.
01:50응.
01:52응.
01:52응.
01:53응.
01:54응.
01:56응.
01:57응.
01:58응.
01:58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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