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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0혹시...
00:01:01오늘 소개팅...,...
00:01:04아,
00:01:05저 아닌데요 leastウソ
00:01:07친구 côt Cosúc
00:01:08E am NOT
00:01:09!!!!
00:01:09여기여기
00:01:11오랜만이야
00:01:12오 Aug 진짜
00:01:13너 오늘
00:01:13너무 예쁘다
00:01:14organic
00:01:15compañ 너의 날이
00:01:15
00:01:15pottery
00:01:20반했었다.. 어 어
00:01:21오래된iet
00:01:22Sí, así que ya está.
00:01:24Ahí está, ahí está.
00:01:31Aquí debemos empezar.
00:01:32Yo te ha dicho tal cual.
00:01:35Impiccifo.
00:01:36¡Las gracias!
00:01:36Y ya os he estado...
00:01:38¡Ah, sí olmasa!
00:01:40¡Esto vale!
00:01:40¡Las gracias!
00:01:40¡Las gracias lo habits!
00:01:42Un saludo.
00:01:43¡No sé lo probamos de ir para un señor!
00:01:43¡Buenas gracias!
00:01:44¡Las gracias!
00:01:44¡Mas gracias!
00:01:45Sí, ya te he hecho hoy también.
00:01:46Sonia, ¡Cuál hagat!
00:01:47¡Claro!
00:01:48¡Claro trabajo!
00:01:58No, no, no, no, no, no.
00:02:23너무 크잖아.
00:02:24너무 크잖아, 나 이런 거 큰 거 처음 봐.
00:02:26되게 안 무거워?
00:02:27너무 무거워.
00:02:29지저매잖아.
00:02:30진짜.
00:02:32여이형, 너는 결혼 안 해?
00:02:34나?
00:02:34아니, 나까지 가면 여기서 너만 비운이야.
00:02:37아, 그렇네.
00:02:40왜.. 지금 남자친구는 결혼 상대로는 좀 별로야?
00:02:44아니요.
00:02:45되게 좋은 사람이야.
00:02:47내가 아직 생각이 없어서 그렇지.
00:02:50Pero no hay que ver si alguien ha hecho...
00:02:54Pero hay que ver ustedes...
00:02:54Hay que ver así, pero...
00:02:55No hay que se ejecutar al principio?
00:02:57No hay que verlo.
00:03:00Bueno, no hay que verlo.
00:03:02Hay que verlo bien, ¿vale?
00:03:04Pero no hay que verlo.
00:03:07¿Qué pasa si hay en ese tipo de asamble?
00:03:09Porque me pensamos que Dios está...
00:03:14No hay que olvidarse...
00:03:24No, no, no, no, no, no, no, no.
00:03:47야, 나 어차피 그 축사하는 사람 앞에서 덜덜 떨고 신부는 듣기 전부터 눈물 그런 거라고.
00:03:54나 그런 거 저 딱 질색이야.
00:03:55아, 진짜.
00:03:56그냥 좀 편안하게, 무난하게.
00:03:59좋은 말로만 해줘.
00:04:01해줘.
00:04:01그래, 해줘라.
00:04:03음미 이렇게 간절한데.
00:04:06알겠어.
00:04:07진짜?
00:04:09아싸, 구했다고 했어.
00:04:11무난하기라고 했다고?
00:04:12그래, 딱 무난하게.
00:04:14정석으로.
00:04:14울지마 너희 다.
00:04:18작업실은 어떻게 리뉴얼하고 싶으세요?
00:04:22아, 방문 구매를 원하시는 고객들이 꽤 있어서요.
00:04:25작게라도 좀 쇼룸이 딸린 공간으로 좀 바꾸고 싶은데.
00:04:28워낙에 좀 협소해가지고.
00:04:30저 사진 좀 찍어도 될까요?
00:04:33아, 네.
00:04:33근데 상부장을 넣어서 수납만 해결하면 공간은 괜찮을 것 같아요.
00:04:38아, 네.
00:04:39혹시 뭐 원하시는 디자인 있으세요?
00:04:41아, 저 실은 전시회에서 대표님 의자 보고 작업 의뢰한 거거든요.
00:04:46아.
00:04:46유행 타지 않고 오래 봐도 한결같이 멋있는 그런 디자인이 좋아요.
00:04:51네, 알겠습니다.
00:04:52감사합니다.
00:04:54어, 이것도 직접 만드신 거예요?
00:04:58아, 예.
00:05:01와, 진짜 예쁘네요.
00:05:04와, 이런 반지 끼면 사랑이 막 샘솟을 것 같지 않아요?
00:05:09그래요?
00:05:10그래서 그런가 이거 낀 커플은 다 결혼하셨어요.
00:05:14정말요?
00:05:15네.
00:05:16와...
00:05:17근데 그 명상 깨기 싫어서 여기까지만 만들고 앞으로는 그냥 맞춤 반지만 하려고요.
00:05:23아, 네.
00:05:26저 안쪽도 좀 보여드릴까요?
00:05:28네네네.
00:05:31네.
00:05:43유행 씨.
00:05:45왔어요?
00:05:47왜고프죠?
00:05:48나 태섭 씨랑 먹으려고 진짜 많이 안 먹어서.
00:05:50완전 조건 먹었어.
00:05:52잘했어.
00:05:53안으러 먹으러 가요.
00:05:55맛있겠다.
00:06:03맛있겠다.
00:06:09자, 이걸로 먹어.
00:06:11어, 고마워요.
00:06:16음, 맛있겠다.
00:06:18먹어봐요.
00:06:27소스가 진짜 맛있다.
00:06:28그렇죠?
00:06:29음, 역시 의영 씨 추천맛집은 실망을 안 시키는 것 같아요.
00:06:33헤헤, 역시.
00:06:35이거는 진짜 즉각적으로 행복해지는 맛이에요.
00:06:38아, 친구들은 잘 만났어요?
00:06:41응.
00:06:42엄청 쓰다떨고 왔어요.
00:06:44아, 그리고 제 친구들이 태섭 씨 너무 보고 싶대요.
00:06:47결혼식 데려오라고 난리야.
00:06:49같이 가요?
00:06:49시간 낼게요.
00:06:50응?
00:06:50진짜요?
00:06:51네.
00:06:52헤헤헤.
00:06:52아, 요즘엔 주말에 청첩장 모임 아니면 결혼식이에요.
00:06:57남들 사랑 챙기느라 정작 우리 데이트는 이렇게 짬짬해야 되다니.
00:07:03그, 태섭 씨도 주변에서 결혼 얘기 엄청 많이 하죠.
00:07:10음, 아무래도 그렇죠.
00:07:12뭐, 그전에는 누가 어디 다닌다더라, 뭐 연봉 얼마 받는다더라, 뭐 그런 얘기가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결혼 얘기, 신혼집 얘기로 화제가 다
00:07:22바뀌었어요.
00:07:23음, 자연스럽게 다들 그렇게 넘어가는 거구나.
00:07:28뭐, 누구한테는 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누구한테는 아직 나설 수도 있죠.
00:07:32각자 속도가 있는 것 같아요.
00:07:34맞아.
00:07:36아, 내일은 어디 안 나가요? 의자 직접 가져다줄까 하는데.
00:07:41어, 정말요? 오, 드디어 오는구나.
00:07:43너무 좋아요. 빨리 앉아보고 싶다.
00:07:46내일 갖다줄게요.
00:07:47좋아요.
00:07:58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잠깐만, 잠깐만. 이거는 진짜 안 돼. 이거는 엄마 트로피야.
00:08:03트로피는 무슨 위스키구만.
00:08:05아니야, 이러고 처음으로 성과 100% 초과 달성했다고 팀장한테 받은 거란 말이야.
00:08:10안 돼.
00:08:12아니, 이거는 그냥, 어, 젊은 날의 영광으로 이렇게 그냥 두자.
00:08:16선생님 말 못 들었어? 그러게 왜 지금까지 묵혀서 봉인되게 만들었을까?
00:08:20엄마, 그러지 말고 우리 술 대신에 차 마시면 어때?
00:08:25그때 내가 다음 가서 보니까 차에 3개도 만만치 않게 심오해.
00:08:29음, 화이트 와인 대신 백차, 레드 와인 대신 홍차, 어때?
00:08:32아, 뭐래.
00:08:34좋지?
00:08:35오늘도?
00:08:36오늘 더.
00:08:37딴 데스로 하고 있어.
00:08:46오, 엄청 편해요.
00:08:48편해요?
00:08:48어, 등도.
00:08:49아, 어떻게 이런 걸 만들었어요?
00:08:51좋다.
00:08:53다행이다.
00:08:54그리고 우리 집이랑도 절 어울리는 거 같지 않아요?
00:08:57어, 맞아요.
00:08:57어, 고마워요.
00:09:00다 했으면 와서 차 좀 마셔요.
00:09:02어.
00:09:02네, 어머님.
00:09:07음, 향 좋다.
00:09:10입에는 맞아요?
00:09:12어, 전 너무 좋은데요.
00:09:16아, 그러면은 저기 저런 가구들 만들어서 파는 일을 하는 거예요?
00:09:21아, 네.
00:09:21가구도 만들고 건축사 사무소나 브랜드 의뢰를 받아서 공간 전체를 디자인하기도 합니다.
00:09:27음, 그럼 카푸어는 정말 아니겠다.
00:09:30엄마!
00:09:31어?
00:09:32아니, 아니.
00:09:34목표는 있어요?
00:09:36아, 엄마는 뭐 그런 걸 물어봐.
00:09:38엄마, 목표 있어?
00:09:39지금이야 그냥 살지.
00:09:41네 나이때는 있었거든.
00:09:43너 대학 갈 때까지 뒷바라지 하는 거?
00:09:46어, 20대 때까지는 일로써 저를 증명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는데요.
00:09:52요즘에는 일보다는 의영씨랑 가족, 동료들이랑 시간을 보내는 게 그렇게 좋더라고요.
00:09:58사람 사는 것 같고.
00:10:00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멀리 오래 가는 게 좋더라고요.
00:10:03목표라면 목표입니다.
00:10:06뭐가 중요한지 아네요.
00:10:08그럼 저 마지막으로 이게 사실 제일 궁금한 건데.
00:10:12아, 엄마.
00:10:12제가 그만 물어봐.
00:10:13우리 의영이 어디가 그렇게 좋아하는가.
00:10:16아우.
00:10:16오, 그건 나도 좀 궁금하네.
00:10:19아, 물론 처음에는 예뻐서.
00:10:22어, 들었지.
00:10:23그리고 대화가 잘 통해서 좋았고.
00:10:26더 알고 나서부터는 솔직함?
00:10:29예측불가능한 성격?
00:10:30이런 것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00:10:34저는 차분하고 이성적인데 의영씨랑 같이 있으면 저도 모르게 되게 적극적이고 감성적이 되더라고요.
00:10:41어쩌면 그게 사랑이 아닐까.
00:10:44헉!
00:10:47아, 미안해요.
00:10:49내가 사랑을 한 수 배웠네.
00:10:53말 잘해놓고는 쑥스러운가 보다.
00:10:56얼굴이 사과 같아.
00:10:59어우, 뜨거워.
00:11:02저 화장실 좀.
00:11:03얼른 가서 저쪽.
00:11:06어우, 어떡해.
00:11:07귀엽지.
00:11:08사랑.
00:11:09사랑.
00:11:09사랑.
00:11:09사랑받고 있어, 나.
00:11:11귀엽다.
00:11:12부럽지?
00:11:13응.
00:11:16불켜줄게.
00:11:19아, 보자.
00:11:23일단 피망.
00:11:27고구마.
00:11:29고구마.
00:11:31고구맛도 세 개.
00:11:35이쁜걸로 고구마 세 개.
00:11:38음.
00:11:40감자도 세 개.
00:11:42흐흠.
00:11:42쭈이, 잠깐만.
00:11:44그러지 말고.
00:11:46쭈이가 더 먹어.
00:11:47나보다 등치도 훨씬 크잖아?
00:11:49아이, 돈은 반만 냈잖아.
00:11:52아니야.
00:11:54내가 얘네가 다 상하기 전까지 다 못 먹을 것 같아서 그래.
00:11:58내가 가져가서 몇 개 버리는 것보단 쭈이가 맛있게 먹는 게 더 좋지.
00:12:02그리고 나는 이미 내가 먹을 분량을 반값을 샀는걸?
00:12:04그러니까 무조건 반띵보단 이게 나아.
00:12:08으흠.
00:12:09어쩜 이렇게 마음씨도 착해.
00:12:11그러면.
00:12:13이건 민이가 좋아하니까.
00:12:16민이 세 개.
00:12:18으흠.
00:12:20어떻게 이렇게 내 취향을 금방 파악했대?
00:12:32왜 그래?
00:12:33나, 잠깐만.
00:12:37응?
00:12:38네, 선생님.
00:12:40임승준입니다.
00:12:43네?
00:12:48하...
00:12:49어떻게 월세를 떠올려.
00:12:51헬스장 냉난방을 끊을 수도 없고.
00:12:55기구를 하나 팔까?
00:12:56이런 일 생길 때마다 내다 팔다가는 헬스장이 공실되겠다.
00:13:02봐봐.
00:13:05최강 좋은 1층에 헬스장 내는 게 무리였나.
00:13:11하...
00:13:12처음부터 반지하러 갈걸.
00:13:17이미 허리띠를 졸라맬 대로 맺네.
00:13:23지금이라도 이사하는 건?
00:13:25하...
00:13:26그럼 인테리어에 들인 돈은 그냥 날리는 거고.
00:13:29혜원이 옮기는 헬스장에 따라온다는 보장도 없고.
00:13:38하...
00:13:40하...
00:13:41하...
00:13:41하...
00:13:43음...
00:13:52정리할 게 하나 있다.
00:13:54어?
00:13:55하나로 돼?
00:13:56응.
00:13:57이 집.
00:13:58집 빼고 나랑 살림 합치자.
00:14:03예?
00:14:04준희.
00:14:09내 우렁 악시가 될래?
00:14:26엄마, 안 잤어?
00:14:28어?
00:14:28아니...
00:14:29저거 뭐야?
00:14:30설마 일하려는 거 아니지?
00:14:32엄마 과로하면 안 된댔어.
00:14:34아니, 그게 아니고 저...
00:14:36나 잠깐 앉아볼래?
00:14:38응.
00:14:38응.
00:14:56예전에 엄마 고객이 그런 말을 했었거든?
00:14:59아파보는 게 꼭 나쁜 일만은 아닌 것 같다고.
00:15:03그때는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는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
00:15:08삶에서 뭘 정리하고 남길지 선명해지더라.
00:15:14그래서...
00:15:17너만 괜찮다면 해보려고.
00:15:24엄마.
00:15:26엄마 인생이잖아.
00:15:29엄마가 괜찮으면 그냥 하는 거야.
00:15:31응.
00:15:33나는 엄마 붙잡는 딸 안 할 거야.
00:15:35밀어주는 딸 할 거지.
00:15:39오늘처럼...
00:15:42앞으로도...
00:15:43엄마 스스로를 제일 먼저 아끼는 그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00:15:49그렇다면 나도 진심으로 행복할 것 같아.
00:15:54너 정말...
00:15:57언제 이렇게 컸어?
00:16:01엄마가 다 키웠잖아.
00:16:04아유, 참...
00:16:08그래, 그러자.
00:16:10응.
00:16:37새벽아.
00:16:38이거 봐봐.
00:16:38아니, 나랑 진짜 친한 동생인데 잘생겼어.
00:16:44성격도 좋아.
00:16:46어때?
00:16:47소개팅할래?
00:16:50아, 저 새끼.
00:16:52또 시작했어.
00:16:55오빠, 괜찮아?
00:16:56방금 훅 소리 났는데 다 친 거 아니야?
00:16:59괜찮아.
00:17:00괜찮아, 자기야.
00:17:00놀라...
00:17:05뭐하냐, 너네?
00:17:06야, 이게 웬 떡밥이야.
00:17:13세상에.
00:17:15우린 다 가족인 줄 알았는데 커플이 나왔네.
00:17:19그니까요.
00:17:20깜찍하게.
00:17:21새벽이 너 사내 연애는 안 한다며.
00:17:23아, 그랬죠.
00:17:24그때는.
00:17:27아, 얼마나 오래된 가거라고.
00:17:29아직 해도 안 넘어갔어.
00:17:31이게 다 대표님 때문입니다.
00:17:34응?
00:17:35누가 왜?
00:17:36대표님 덕분이죠.
00:17:38아니, 걸핏하면 저희만 두고 여자친구분 만나러 가셨잖아요.
00:17:41난 일이 있어서 오늘은 너네끼리 먹어.
00:17:44수고했어.
00:17:45네, 고생하셨습니다.
00:17:45안녕하셨습니다.
00:17:46어, 그럼...
00:17:49둘이라도 갈까?
00:17:53뜨거우니까 천천히 먹어.
00:17:59두건 뭐하는 거야?
00:18:01의영 선배님이 알려줬는데 이렇게 하면 2천장 안 되고 빨리 먹을 수 있거든요.
00:18:10어이, 그 식탐 좀 봐.
00:18:13귀엽다.
00:18:17이렇게?
00:18:18네.
00:18:19음.
00:18:25아, 이거는...
00:18:30이렇게 수평만 맞춰주면 안 흔들리거든.
00:18:34안 흔들려.
00:18:35오.
00:18:36우와.
00:18:39멋있어.
00:18:43저희 회사 일에 지장 안 가게 연애하겠습니다.
00:18:47그래.
00:18:48과연 그럴 수 있을까?
00:18:50야, 근데 둘이 진짜 잘 어울리긴 하네.
00:18:53감사합니다.
00:18:55이제 들킬까봐 걱정 안 해도 되겠다.
00:18:57저희 굳은 일도 같이 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00:19:01네.
00:19:01그래.
00:19:02커플링도 같이 맞출까?
00:19:04그럴까?
00:19:04커플링?
00:19:05커플링을 벌써 해?
00:19:07뭐, 맞추고 싶으면 맞추는 거죠.
00:19:09아니, 그래도 그렇지 만난 지 얼마나 됐다고 커플링을 그렇게 빨리 해?
00:19:12요샌 빨라.
00:19:14와, 이게 회사야.
00:19:16연애 프로그램이야?
00:19:18아유, 우리 보현이 혼자 심술이 나서 어떡하냐?
00:19:21대표님이 저 놀릴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요?
00:19:24짝 없는 건 마찬가지잖아요.
00:19:25야, 나는...
00:19:27아유, 니가 뭐라 알겠냐.
00:19:29야, 나는, 어?
00:19:30수아라도 있지.
00:19:32여보세요, 우리 똥강아지?
00:19:34아빠.
00:19:35어.
00:19:35오늘 정전 때문에 유치원 단축 수업한대.
00:19:38아, 그래.
00:19:39아빠가 데리러 갈까?
00:19:40아니야.
00:19:40퇴근하고 천천히 와.
00:19:41민규랑 놀기로 했거든.
00:19:43민, 민규?
00:19:44그게 누군데?
00:19:45남자친구.
00:19:46내가 말 안 했나?
00:19:48남자친구?
00:19:52아유, 남자친구든 남자인 친구든 허락을 맞고 만나라니까.
00:19:56아니, 근데 유치원생이 뭔 벌써 남자친구야.
00:20:01태섭이도 가고, 진수도 가고.
00:20:04소야!
00:20:06어, 야, 니가 민규구나?
00:20:09안녕하세요.
00:20:10어, 그래도 우리 수아가 보는 눈은 있네.
00:20:13뭐, 둘이 왔어?
00:20:14응.
00:20:16엄마!
00:20:39응.
00:20:42아저씨가 비영방을 주셨어.
00:20:44정말?
00:20:45감사하다고 인사 드렸어?
00:20:47자, 인사.
00:20:48감사합니다.
00:20:49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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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31Gracias por ver el video.
00:23:29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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