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8No, no, no, no, no.
01:48No, no, no, no, no.
02:38No, no, no, no.
02:49말해.
02:51네가 왜 여기 있는지.
02:55나도 진짜 이상해 보인다는 거 아는데 나도 그럴 만한 사정이...
02:59내 공간에 들어온 유산 네가 처음이야.
03:05어?
03:07설마...
03:10이런 걸 바란 건 아니겠지?
03:14못 알아들은 것 같아서 다시 말해주는데...
03:17난 너같이 제 감정만 중요해서 다른 사람 무시하고 불편하게 말하였네.
03:24딱 싫어.
03:25최악이라고.
03:26너.
03:42밖에서 잠겨서 못 여니까 정신 사나 깨지 말고 가만히 있어.
03:46응.
03:53너 수이 아저씨 오실까 봐 불도 못 켜고 어색하고 불편해 죽겠네 진짜.
04:00근데 전 이 시간에 대체 여기 왜 온 거야?
04:05저 근데 이 시간에 여긴 어쩐 일로...
04:08아 혹시 학생일 때문에 온 거야?
04:11사실 너 학생일 진짜 열심히 하는 거 알고 있었거든.
04:14그 1학년 때 축제도 네가 다 기획했고...
04:16너.
04:19나 아냐?
04:21어?
04:22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떠드는 거.
04:26진짜 짜증 나거든.
04:31어...
04:32응 미안.
04:41숨 막혀 죽겠네.
04:44허리도 아프고.
04:46자나?
04:48어차피 내 쪽은 보지도 않는 것 같은데.
04:51조금만 기대 볼까?
04:55아...
04:56이제야 좀 살 것 같네.
04:58하루 종일 진짜 이게 무슨 난리야.
05:01소설 속에 들어온 것도 모자라서
05:03최애랑 한방이 같이다니.
05:05잠깐만.
05:06나 혹시 지금 성덕인가?
05:08아니지.
05:10최애한테 미움받는 게 성덕은 무슨 성덕.
05:16아...
05:16근데 왜 이렇게 졸리지.
05:18자면 안 되는데.
05:21이 상황에서 잠까지 자면.
05:24그치만
05:25오늘 진짜 힘들었단 말이야.
05:29오늘 하루
05:31진짜 길다.
05:40여긴 어디지?
05:43아무도 없어요?
05:44저기요.
05:45여기 사람 있는데.
05:47여기 사람 있는데.
05:49어디?
06:0131 00.
06:06신호가
06:07아...ξ
06:08용之前 신호가
06:17complimentary.
06:18¿Qué pasa?
06:28¿Qué pasa?
06:31¿Qué pasa?
06:33¿Nos estamos felices?
06:34¿Qué pasa?
06:35¿Qué pasa?
06:36¿Qué pasa?
06:37¿Qué pasa?
06:44¿Y cuenta qué hora?
06:46¿Ahora es el 9.00?
06:51¿Quién postulado?
06:58¿Quién?
07:03¿Has visto?
07:04¿Quién postulado?
07:06¿Quién postulado?
07:08¿Quién postulado? ¿Quién postulado?
07:09¿Quién postulado?
07:13El siguiente la hora de estudiar.
07:15¿Vivíse?
07:18¡Ay! ¡Suspera mucho!
07:20¿Cuándo te deducirás?
07:22¿De acuerdo?
07:33Ahora vamos a 16 años de ocuraltung 1.
07:361. La namas es la happy-buyente de la funcione del gano entre la piel.
07:403. La noción es del gano entre los edus.
07:41La nasa es la piel de la piel, la piel de la piel del gano entre la piel.
07:46en el día de hoy en día
08:44¡Gracias!
08:49¿No sueno si sıca?
08:52¡No揚!
08:53Pi- 이거 진짜 거슬리게 하는
08:54음?
08:55Avenue, ¿ jest?
08:57Y protocol!
09:04이유 7
09:05섬유
09:08나 혼자 왔어?
09:10그게
09:11배가 너무 고파서
09:13너는 또 왜 왔어
09:16No, no te lo es tan extraño.
09:18Es tan extraño.
09:20Te lo es lo que te gusta.
09:20Te lo es lo que te gusta.
09:25¡Oh! ¡Dami!
11:26¡Gracias!
11:56그것 때문에 자주 어지럽기도 하고
11:58그래서 체육 수업도
12:00아...
12:02못났다 유재비
12:03가짜뉴스에 그렇게 많이 당해놓고
12:05너도 소문을 그냥 믿어버리면 어쩌자인거야
12:08그...
12:09애들한테는 말해봤어?
12:11처음엔 몇 번 말했었는데
12:13잘 들어주지도 않고
12:16그 다음부터는 나도 무서워서
12:19아무도 다미에게 진실을 확인하려 하지 않았다
12:23그들은 그저
12:25욕할 상대가 필요했을 뿐
12:30무서우면
12:31억지로 안 밝혀도 돼
12:33어?
12:35진실 따윈 중요치 않은 사람들을
12:38나 역시 많이 겪어봤다
12:40너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12:43그들한테 변명할 필요는 없어
12:44그 대신
12:46내가 저번에도 얘기했지?
12:48애들이 괴롭히면 꼭 싫다고
12:50하지 말라고 얘기하라
12:51너가 말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들은
12:55너가 어떤 마음인지
12:57얼마나 힘든지
12:58절대 몰라
13:00응
13:02나 정말 노력해볼게
13:13내가 사달라 한 거 아니다
13:16나 다미가 먼저 사준다 그랬어
13:19맞아
13:19이거 내가 사주는 거야
13:20제비가 나 때문에 다쳐서
13:26너 나 좀 보자
13:34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13:37너 다미 괴롭히라는 수작이라면 그만 둬라
13:40아니거든
13:41난 다미랑 잘 지내보려고
13:43그럼 더 안되지
13:45네가 지금까지 한 짓이 있는데
13:49그깟 어설픈 사과 몇 마디로 다 없던 일로 만들겠다
13:52아니 난 그런 게 아니
13:53아닌가?
13:54정말?
13:56사실 내가 한 일이 아니니까
13:58적당히 다미랑 풀고
14:00친해지면 된다고 생각한 건 맞잖아
14:13재수
14:14재수
14:15재수
14:15오만가지
14:15나도 알아
14:17내가 다미한테 얼마나 나쁜 존재인지 나도 안다고
14:20그렇다고 어떻게 떡볶이 한 번 먹었다고 그렇게 차갑게 돼 하냐
14:28목소리 낮추는 게 좋을걸
14:31이 시간에 학생이 아닌 사람이 들어온 게 알려진다면 골치 아파질 테니까
14:36선배가 왜 이 시간까지 여기에
14:40이 시간에 왜 여기 있는지는 내가 물어야 할 말 같은데?
14:45아 저는
14:46그 길을 잘못 들어서
14:48그럼 이만
14:50자고 가
14:53네?
14:56밖에서 돌아다니는 것보단 여기서 자는 편이 안전할 거야
15:00안 물어보세요?
15:02저 왜 여기서 자는지
15:05집을 나왔구나
15:08쫓겨놨구나
15:08둘 중 하나겠지?
15:11그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더 나으려나?
15:16들켰네요
15:17선배는 일이 많으신가 봐요
15:19아직까지도 집에 못 가시고
15:21보다시피
15:22이 학생에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15:30소설에서 보던 것보다 더 많네
15:40제가 방해했으면 죄송해요
15:42저 진짜 조용하게 있을 테니까
15:44할 일 마저 하세요
15:45무슨 문제인지는 몰라도 피해하는 게 답이 되진 않더라
15:48네?
15:51피하지 말고 빨리 해결책을 찾으라고
15:56그래야 나도 편하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16:16그래야 나도 편하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16:24그럼 더 안 되지
16:26네가 지금까지 한 짓이 있는데
16:28극과 더 슬픈 사과 몇 마디로 다 없던 일로 만들겠다?
16:33나도 알아
16:35얘네 입장에선 내가 가해자인데
16:37이렇게 쉽게 해결하는 건 아니라는 거
16:39저는 나보고 어떡하라는 거야
16:41내가 제일 싫어하던 인물에 빙의된 거 나도 진짜 싫다고
16:47게다가 다미 문제는 내가 해결해줄 수 있는 거
16:52어?
16:55잠깐만
16:56방법이 있을 수도
17:10그래
17:11이런 쪽은 내가 또 전문이잖아
17:14무려 3년 동안 전 국민한테 마녀사냥을 당했던 몸이라고 내가
17:32그런 걸 나한테 부탁해
17:35글쎄
17:36네가 잘할 것 같아서
17:39해줄 거지?
17:45야 너네 이거 맞어?
17:47유재비 실체를 폭로합니다
17:49유재비는 입학식에서부터 다른 애들 평가지람
17:51얼평, 키평, 피부평까지 함
17:53평소에도 막말과 인격 모독을 일삼음
17:55솔까 안 당해본 사람은 없을 듯
17:57특히 유독 같은 반 친구에 대한 마녀사냥이 심했음
18:00따돌림 조장은 물론이고 유언비어까지 퍼트린
18:02그럼 지금까지 다미에 대한 소문이 다 유재비가 만든 가짜 소문이었단 말이야?
18:08유재비가 수호를 좋아해서 수호랑 친한 다미를 질투한 게 팩트네
18:12에이 그래도 말도 안 돼
18:15질투 난다고 이렇게까지 한다고?
18:17그러니까
18:20예전에 재비랑 같은 중학교 나온 친구한테 잔건데
18:24중학교 때도 재비가 같은 반 친구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퍼뜨린 적이 있었대
18:28진짜?
18:29야 생각해보니까 단톡방도 유재비가 만든 거였잖아
18:34맞다
18:35와 소름
18:37유재비 진짜 장난 아니네
18:40아 소름 돋아
18:47여사친 많은 저 신한색 캐릭터를 이렇게 써먹을 줄이야
18:51울고 뜨들 타깃이 필요하면 우리 착한 다미는 그냥 두고 날 공격하라고
18:56국민 밉상이었던 적도 있는데 이 정도 욕 먹는 거 쯤이야
19:01이 정도 욕 먹는 거 쯤이야
19:05이 정도 욕 먹는 거 쯤이야
19:19근데 아무도 안 하는데 우리만 사과하는 것도 좀 그래
19:24받아줄지도 모르고
19:26사과는 받아달라고 하는 게 아니지
19:28유재비
19:30잘못했으니까 하는 거지
19:31해야 되니까
19:34웃긴다 너 지금 이게 누구 때문인데?
19:38그니까
19:38너네도 봤지 나 진짜 나빴던 거
19:41그래서 내가 제일 먼저 사과하려고
19:44내가 사과하면 너네도 꼭 해라
19:53걱정마
19:54스타트는 내가 끊어줄 테니까
19:57다미야
19:58오해해서 미안해
20:13오늘 학교 게시판이 떠들썩했는데요
20:18비록 글은 좋지 않은 내용이었지만
20:21저는 그 글에 달린 하비꾸 여러분의 댓글을 보며
20:24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20:26바로잡기 위해 용기를 내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20:29또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20:30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20:31다미야 오해해서 미안
20:32솔직히 한 번이라도 다미 욕한 사람은
20:34양심껏 사과해야 돼
20:36다미야 오해해서 미안해
20:37미안
20:47다미야 나도 미안했어
20:49미안
20:52아니야 괜찮아
20:54근데 솔직히
20:56이거 다 유재비 잘못 아니야?
20:58유재비가 다미 안 좋은 소문 퍼뜨려서
21:01우리도 오해한 거잖아
21:02맞아 우리도 속은 거잖아
21:05얘들아 그게 아니고
21:07사실
21:09그러니까 사실은
21:11내 귀가
21:12맞아
21:13다 내가 잘못한 거야
21:14누가 그러더라
21:15어설픈 사과 몇 마디로
21:18그동안 너한테 잘못했던 것들
21:20용서받을 생각하지 말라고
21:25그래
21:26고작 몇 마디 말로 용서받을 순 없겠지
21:29그치만 잘못을 바로잡으려면
21:32사과부터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21:34그니까 다미야
21:36미안
21:37그동안 힘들게 해서
21:42그치만
21:44그동안 애들 말을 잘 못 들은 건
21:46내 귀가
21:47앞으로
21:47내가 너에 대해 가짜 소문 퍼뜨리는 일은 없을 거야
21:52그니까
21:52이번 한 번만 용서해주라 다미야
21:54진짜 미안
21:57진짜 미안
22:00응
22:02괜찮아
22:07뭐해 너네도 할 말 있다며
22:11그동안 우리도 미안했어
22:14나도 미안
22:16다미야 미안해
22:17미안해
22:19너네도 괜찮아
22:21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22:25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22:31그래
22:32우리 다미 이제 고생 끝
22:34행복 시작이야
22:35꽃길만 걷는 거야
22:41아 추웠다
22:52근데 요제비
22:52걔 진짜 이상해
22:55오늘 올라온 글
22:56그거 지가 올린 거 알아?
22:57게다가 그 글이 왔다고 나보고 소문 좀 나달라더라
23:01대체 무슨 생각인지
23:03어?
23:27찾았다
23:28찾았다
23:31나 너 보러 온 거 아니야?
23:33나 그냥 심부러 놓은 거야
23:35뭐?
23:36나 간다?
23:37나 지금 바로 가?
23:38아니 그게 아니라 너
23:49세상에 꽁짱 없다더니
23:51방송 한 번 해주고
23:53제대로 부려먹으려고 하시네
23:55할 말이라니?
24:00어?
24:02다미랑 민우년?
24:04소설 속에선 못 봤던 장면 같은데
24:06무슨 상황이지?
24:10누가 그러더라
24:12먼저 말하지 않으면
24:14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24:16뭘 좋아하고
24:18뭘 싫어하는지
24:20아무도 모른다고
24:23그래서 나
24:24용기 내보려고
24:28갑자기 그게 무슨
24:31주말에 나랑 밥 먹자
24:33그래 그럼 나 수호한테 시간 되는지
24:36아니
24:37수호 말고
24:39나 너랑 둘이 먹고 싶어
24:50그럼 다미가 처음부터 좋아했던 사람이
24:53수호가 아니라 운영이었어?
25:17수호감이 쉬워
25:20수호감
25:21너무cept
25:24수호감
25:53Gracias por ver el video
25:56Gracias por ver el video
26:49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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