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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ما
01:11هناك جديد من صحيح
01:13أبدا
01:15سادس حتى
01:17أبدا، أنت من صحيح أن نتعرف من صحيح؟
01:19أبدا لقد أنت
01:22أبدا
01:22هذا كل شيء يجب عليك
01:25هناك جديد
01:26أبداً بسرعة
01:29أبداً بسرعة
01:31أبداً بسرعة
01:35أبداً
01:37أبداً
01:39مرجعك
01:39اهلللم
01:39اجمال independence
01:42تم اضافيت
01:42المعلقة
01:43انا
01:45انت
01:47فين
01:47ليس ليس بس أنه ربما.
01:47أنا أصبح أصبح لأسلامي.
01:50أصبح للمشيك.
01:52نعم.
01:55أصبح طويلًا فيه.
01:57نعم.
02:03صغيرًا.
02:04سأرسى.
02:05وحفا.
02:09وحفا.
02:31أشهر
02:41هههههه
02:51모두가 예전의 엄마를 기다렸다
02:57그리고 엄마는
02:59이에 부응하듯
03:04가장 엄마답게 깨어났다
04:10그리고 나의 자랑스러운 이 팀원들은 특징을 했다
04:49ببعضاق ماله��고 계세요
04:52أجني هنا أجني هنا أجن أجل
04:54أجني هنا أجني لا أجني
04:56أما أنت تصدئني أجني
04:59ما لديكson على أجن حقا
05:01أجني هناك
05:03أجني ترسل
05:05إجني هل انت تجل؟
05:06لأنني فقط صحيح achieve
05:08لأنني فقط صحيح
05:09لأنني لديك
05:12فقط صحيح
05:13يا انني أجني
05:15خارج
05:18اصحب يا
05:20مقال 3
05:22مقال 3
05:25ازشم
05:27لم يتطلق
05:30مقال 3
05:31لم يكن مقال 3
05:31ايه مقال 4
05:43النجو جدا
05:45أحبا أحبا.
05:47أحبا أحبا.
05:50أحبا أحبا أحبا.
05:53أحب أن أعطيك.
05:57إذا لماذا إذا كانت تدري
05:57سأخذنا نعطيك.
05:58أحبا أحبا.
06:00يجب أن تأتي.
06:04أحبا أحبا.
06:13شكرا..
06:14شكرا..
06:15شكرا..
06:16شكرا..
06:16شكرا..
06:18شكرا..
06:20منذ يعانون من يوضع من أرنسنة
06:23شون بالتالج حيانته
06:24قمت بإنسان..
06:27شكرا..
06:28شكرا..
06:28شكرا..
06:28شكرا..
06:28شكرا..
06:31إثنان أنما يريدون تدخلق بلب dannي Pieكي
06:33몇 번을 요청했는데
06:34준비 중이겠죠 좋은 일 있으려고
06:37우리 팀장님하고 소장님한테도요
06:39그럼 은 소장은 우리 파출소에서
06:42우숙지구대로 왜 뺑뺑이 돌리고 왔다 갔다 하는데
06:44그거야 우숙지구대장님이 병관에서 그런 거잖아요
06:47뭐 그전에도 우숙으로 곧잘 지원 나가셨고요
06:49저는 이것도 좋은 전조 같은데요
06:52조회 준비하죠
06:53소장님은 잠깐이라도 시간 내서 조회 참석한다고 하셨습니다
06:58어어 그래 조수
06:59아 미안 미안
07:00조경
07:00조경장이에요
07:01응
07:01조경장입니다
07:04조경장
07:05어르신 혹시 뭐 더 필요하세요?
07:07물물 더 드릴까요?
07:09나이가 몇 살입니까?
07:13왜 그러시는데요?
07:15궁금해서 그럽니다
07:17나이도 어려 보이는데
07:19여기서 제일 높은 사람 같아서
07:23저 29입니다
07:26미안합니다 좀 늦었습니다
07:28조회하시죠
07:30네
07:31아 소장님
07:32아 소장님 그 우숙지구대장님은 언제쯤 출근 가능하다고 하세요?
07:36아 병가가 2주니까 2주 넘어 봐야 알 것 같아요
07:40자
07:40잘 먹고 갑니다
07:44안녕히 가세요
07:46안녕히 가십시오
07:46안녕히 가십시오
07:47안녕히 가십시오
07:48네 남촌 파출소입니다
07:50무슨 일로 그러십니까?
07:54네 알겠습니다
07:56소장님
07:59본서에서 들어오시랍니다
08:02팀장님도 같이 들어오시랍니다
08:06무슨 일인지 두 분 짐작 가는 거 없으세요?
08:12혹시 또 뭐 사고 주셨어요?
08:22야 밥 먹고 왔다 했지?
08:24이거 이따 한 잔 마셔봐
08:25식후했다
08:29야 이거 뭔데 이렇게 맛있어?
08:30맛있지?
08:31상큼하지?
08:32대박이지?
08:32그나저나 인간적으로 너무했다는 거지
08:35니네가 공헌살인사건 진범을 잡는 바람에
08:37수지구대는 그냥 닭줬던 개가 된 거잖아
08:40근데 어떻게 거기를 은선배를 보내냐는 거야
08:43그러니까
08:44무슨 꿍꿍이 냄새가 나는데
08:47김진이 조만간 본서 복귀할 겁니다
08:51그동안만 부탁합시다
08:53그놈 괜히 발목 잡힐 일
08:56또 쓸데없는 영웅신리에 빠져서 주저앉지 않게
08:59주변 정리 잘해주세요
09:06내가 너 복귀시키려고 공을 얼마나 들이고 있었는데
09:10그걸 까냐고
09:12야 공헌살인사건 진범 잡은 공을
09:14왜 쓸데없이 팀원들한테 넘겨
09:16개장님 현장 못 보셨죠?
09:18그럼 말을 마시라니깐요
09:20그 두 사람 얼마나 잘했는지
09:22이 자식을 정말
09:23암튼
09:25연락 갈 거니까 짐 싸놓고 기다리고 있어
09:28꼴통짓 하지 말고
09:29너 이거 당부하려고 부른 거야
09:32저희 소장님은요
09:33그 사건에서 누구보다 제일 많이 뛰어다니고 고생하신 분인데
09:37야 내 새끼 챙긴 것도 그냥 허리가 휘다 못해 부러지게 생겼는데
09:41내가 남의 새끼까지 챙기랴?
09:42아니 우리도 인력 부족해 죽겠는데
09:45우숙지구대 커버까지 시키니까 그러죠
09:47굳이 이 껄끄러운 상황에
09:49그 껄끄러운 곳에
09:50의도가 의심스럽잖아요
09:52김진이
09:53네?
09:55은재훈 일에 나서지 마
09:56궁금해하지도 말고
09:58물어보지도 말고 떠들고 다니지도 말고
10:00그냥 좀 아무것도 하지 마
10:02알았어?
10:10참
10:11우리 다음 주에 회식하자
10:15드디어 다음 주에 알코올 봉인 해제인가요?
10:18아니
10:18이번 주인데
10:20첫날은 내 딸이랑 하려고
10:22김쌤 내 숨은
10:25진홍쌤도 계시잖아요
10:26아니
10:28일반은 무조건 내 딸이야
10:31와 김쌤 그동안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10:34솔직히 말해보세요
10:36수술한데 아픈 것보다
10:37술 못 먹는 게 더 괴로우셨죠?
10:40당연하지
10:41내가 근학으로 사는데
10:42우리 다음 주 언제 가요?
10:44노래방
10:45노래방
10:45금요일 가자
10:46금요일
10:46금요일
10:47여유롭게
10:48불금을 즐기는 거지
10:49노래방
10:50노래방
10:53노래방
10:54김 선생님
10:55닥터박 다음 주에
10:57한울병원 출근인데
10:59준비는 잘 돼가고 있습니까?
11:04직접 물어보시지
11:05왜
11:06본인 스케줄보다
11:07김 선생 스케줄을
11:09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11:10하는 말입니다
11:14이번엔 출근 날짜 꼭 지켜달라고
11:16잘 좀 전해주십시오
11:25오빠
11:27어
11:29나도
11:30아
11:31그런게 뭐야
11:32경박해
11:34아니 원장님이
11:36저거 뭐
11:36출근을 뭐
11:38아
11:56아
11:57누가 여기다 차를 대놨어
11:59어
12:01형님들인가 보다
12:01누군데요?
12:03아
12:03팀장님 오시기 전에
12:05저희 파출소에
12:07계셨던 분들이요
12:12아이
12:13형
12:14형들
12:15어
12:16어
12:16이게 얼마 만이에요
12:19잘 지내시죠
12:19우리 지현 씨
12:21경사들들이 달라졌다
12:22아
12:22그러게 말이야
12:23아이
12:24신수 원하네
12:25아
12:25감사합니다
12:27아
12:28저기
12:29인사하세요
12:30우리 이 팀
12:31김진희 팀장님
12:32이전 팀원이셨어요
12:34우리
12:35오경사랑 조경장
12:36특진했다는 소식도
12:37고셔서
12:40반갑습니다
12:41말씀들
12:42나누십시오
12:47아
12:48그동안 어떻게
12:49한 번에 나오셨어요?
12:50새로운 팀장
12:51불편해한다고?
12:52소장님이 못 오겠잖아
12:53뭐
12:54말만 하면 그게 아니라고
12:56감싸고 돌고
12:56형대끼리 챙긴다고
12:58말 좀 있었지
12:59그치?
13:02재원 선배 부하 직원들이
13:04뇌물 스스로 문제가 좀 크게 있었나봐
13:06근데 그 와중에 선배가
13:08끝까지 직원 편을 들어준 거야
13:10절대 아니라고
13:11그럴 리가 없다고
13:12근데 알고 보니 다 사실이었어
13:14어
13:15더 대박이고 짜증이 나는 건
13:17그 직원들이 받은 그 뇌물
13:19그 직원들이 받은 그 뇌물
13:20선배가 시킨 거라고
13:21선배한테 그냥 모조리 다
13:22뒤집어 씌워버린 거야
13:23재원 선배 뇌물 스스로
13:25그냥 짤릴 뻔한 거를
13:26그나마 그 파출소
13:28소장 자리에 앉힌 게
13:30선배들이었고
13:31근데 재원 선배가
13:32뭐 미안하다 고맙다
13:34인사 한마디도 없었던 거였지
13:49아
13:49어제 이 구역 사건 경영사 다시 체크해
13:52고소 인진술서하고 달라
13:54네?
14:06아유 김관
14:07몸은 괜찮아?
14:09괜찮아요
14:10아유 다행이다
14:12아 근데 성혜자님은
14:15오늘 안 오시나봐요?
14:17어
14:17일이 좀 있어서?
14:20얘기해 볼까?
14:23왜요?
14:24무슨 일 있으세요?
14:26김관 딸 경찰이지?
14:29그래서 말인데
14:31김관 딸이 경찰이니까 말이지
14:34경찰서 가서 말 좀 잘해주면 안 될까?
14:39아 그래
14:40먹고 사는 게 달렸는데
14:42우리가 말하는 거보다
14:44이 경찰이 이렇게 한마디 해주면
14:47훨씬 낫지
14:49그럼 그럼
14:50우리 애자
14:51죽음 남자 좋아하고 기가 많으니
14:53그걸 다 누르고 살았는데
14:56아이고
14:57그냥 아들 때문에 그냥 평생 저 고생하다가
15:00이제 밥벌이 좀 한다고 하다가
15:02저 지경이 됐으니
15:03하늘이 무너져 안 무너져
15:05고 끼도 끊고
15:06아무것도 안 먹어
15:08네
15:09나라도 못 먹지 뭐
15:12나라도 못 먹지 뭐
15:21그냥 변호사 상담하라 그래
15:23변호사가 나보다 훨씬 나아
15:25아니 너 곤란한 건 알겠는데
15:28하면 이제 딱 해서 그래
15:30아무것도 안 해도 되니까
15:32그냥 조사하는 동안 네가 와서 있어주면
15:34내가 웬만하면 엄마 부탁 들어주는데
15:37이건 아니야
15:39와서 있어주기만 하면 된다니까
15:42아무것도 안 해도 돼
15:44아무것도 안 할 거면 내가 왜 가
15:49오케이
15:51안 들은 걸로 해
15:53오케이
15:55아이씨
15:58아이씨
15:59아이씨
16:00아이씨
16:01아이씨
16:02아이씨
16:02아이씨
16:02아이씨
16:03아이씨
16:03자 빨면 되지
16:05니 옷인데
16:07자 버리면 되지
16:13너 진홍 오빠랑 말투가 점점 같아지는 거 알아?
16:20아이씨
16:20확실히 엄마랑 있으면
16:21이 위험 감지 센서가 이렇게 자동으로 업그레이드되나 보지
16:25확 씨
16:29근데 아저씨 오늘 뭐 무슨 모임인데?
16:31다음 주 페이 닥터 출근
16:34거기 선배들이랑 한잔 한다고
16:37아저씨도 이제 백수 생활 끝이구나?
16:39헉
16:45엄마
16:48우리도 이제 하루 남았다
16:50뭐가
16:52뭐긴
16:54금주령
16:56뭉이네 쟤
16:59야
17:00그러면
17:01뭐..뭐부터 먹어야 되지?
17:03우리 떡볶이 먹을까?
17:05떡볶이?
17:06그래 오케이
17:06떡볶이 그럼 1차로 하고
17:08그다음에는 2차는
17:09치킨
17:10치킨
17:10아이씨
17:11소박한 안쪽으로 하는데
17:12뭐가 계속 한 거야
17:16아무도 참아질까?
17:18일단은 쏘맥을 한잔하고
17:20아 시장은 무조건 쏘맥이지
17:21그리고 소주로 갔다가
17:23근데 엄마 오늘 첫날이니까
17:24너무 무리하지 말고
17:25딱 가게 1평씩만 하는 거야
17:27잔일한 기집에 씨
17:28야 그게 어떻게 그렇게 딱 끊어져
17:29아이씨 가서 맥주 먹어야지
17:31맥주는 맥주고 소주는 소주지
17:32어?
17:34오빠 어디 가?
17:35아저씨 저희 따라가시게요?
17:37매운거 못 드시잖아요 아저씨
17:50아니
17:52저 아이가 박효수 딸이냐?
17:55아버지 여기 어떻게 하시고
17:56세상에나
17:57어쩜 좋아?
17:58아저씨라고?
18:00아저씨
18:10아버지도 이젠 늙으셨다
18:11예전같이 가면서
18:13남은 세월 효도까지는 말하지 않는다
18:17얼굴이라도 보고 살자
18:19지은이는 무슨 죄라니?
18:22중간에서 못할 노릇이지
18:24지은이 탓할 거 없다
18:26이번 주말에
18:29집에 와라
18:32저녁이나 먹자
18:34그래
18:35박효수 딸도
18:36지은이라고 했지
18:38우리 같이 보자
18:40응?
18:41지은이
18:42지은이
18:43그 아이도 데려오고
18:46무슨 생각이세요?
18:48그래도 얼굴은 한번 봐야 될 거 아니냐
18:51늦었지만 결혼식 올리자
18:54딸도 있는데 그게 도리 아니겠니?
18:58오늘 얼굴 본 김에 같이 인사하면 좀 좋아?
19:01그렇게 떼어놓고 뭐 있어?
19:04밥 먹으러 갔다며
19:05쟤들 얼마나 불편하겠니?
19:07어디 밥이나 제대로 넘어가겠니?
19:10우리 보고나서?
19:11쌈
19:17역시
19:17떡볶이 써주세요
19:19소맥 하나 더 말아요?
19:21안돼
19:21왜 터질 일 있냐
19:23일단 그거 다 먹고
19:24그 다음에 상황을 봐
19:25그게 낫겠지?
19:26그럼
19:29하
19:30오늘 두 양반 본 소감이 어떠셔?
19:33무슨 대답을 원하는데?
19:35뭐 좋다 나쁘다
19:37그냥 그렇다
19:38별로다
19:40뭐 생각보다 괜찮다
19:41많잖아
19:42아 그냥 좀 놀래가지고
19:44아니 그렇게 집 앞까지 찾아올 줄 몰랐지
19:46엄마 안 놀랬어?
19:48그렇지
19:49나 오빠 만나면서
19:52나도 모르게 마음의 준비를 한 건지
19:55생각보다
19:56뭐 그냥 덤덤하더라고
19:58뭐 그냥 덤덤하더라고
20:07있잖아 그 할아버지
20:09되게 무섭게 생겼지
20:10나도 얼굴은 처음 봤잖아
20:12그 옆에 있는 아줌마하고만 얘기했거든
20:15무슨 얘기
20:16뭐 좋은 얘기였겠어
20:17뭐 좋은 얘기였겠어
20:18당신 아들 망칠까봐
20:20부랴부랴 이사 떠났던 양반들인데
20:23와 그러면 막 엄마한테 막 어?
20:25그 드라마처럼 막 물총 날리면서
20:27싸대기 팡 날리면서 막
20:29우리 아들한테 수상 장소냐
20:30뭐 이런거야?
20:31얼마면 전이야
20:33재미한데?
20:36그러고 보니
20:38진홍 오빠 이사한 거
20:42빡찐이 이거
20:44빡찐이 이거 일러 바친 거 아니야?
20:45지윤이
20:46아니
20:48아무튼
20:49돈이 많아?
20:50그럴걸?
20:52어쩐지
20:52용돈 스케일이 남다르긴 하더라
20:54지윤이한테 용돈 받았어?
20:57얼마나?
20:59이십?
21:00하
21:02썼어?
21:04아니 어떻게 써
21:05봐서 돌려줄거야
21:06그러지 뭘 돌려주면 그냥 쓰면 되지
21:09판딩하던가
21:10싫어 부담스러워서 어떻게 써
21:13그러면 우리
21:15이 차를 위해서
21:161차는 여기서 딱 깔끔하게 마무리하자
21:20볶음밥이야
21:24국밥
21:25어
21:26어
21:28맛있는 거 먹고 재미있게 잘 놀았어?
21:30응
21:31어? 나 잠깐 어디 갔다 와야 되겠다
21:33어딜?
21:34아이 있어
21:42진이가 일하는 데를 찾아갔다고?
21:45오빠 아버지가?
21:50앞으로 그러시지 말라고 내가 알아듣게 말씀드렸으니까
21:54아기 집에 왜 말을 안 했어
21:57그리고
21:58또 뭘 하셨는데
22:00나머지는 무시해도 돼
22:01진이 얘기는 너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22:04내가 얘기한 거고
22:05말해
22:07이미 진이 만났는데
22:09내가 어떻게 무시해 그걸
22:17가족 식사에 초대했어
22:19집으로
22:20너하고 진이
22:26거절하면
22:27거절하면
22:29시끄러워지는 건가?
22:31너하고
22:32진이만 생각해
22:33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22:37한번 보자 오빠
22:40그래야 끝날 것 같아
22:41뭐 꼭 그럴 필요 없어
22:45일단
22:46그 양반들 홈그라운드는 싫어
22:49나 밖에서 만날 거야
22:50그리고 아저씨 말고 아줌마 먼저
22:55알았어
22:56알았어
22:57같이 가
23:01오빠가 안 봤으면 하는
23:05내 모습이 있어
23:08나 혼자 갈 거야
23:09나 혼자 갈 거야
23:17아니야
23:39내가
23:48لا تفعل ذلك.
23:49아니, لماذا تفعل ذلك؟
26:23그러니까 내 말은 우리 가족으로 계속 볼 수 있게
26:28엄마 좀 설득해달라고
27:20응
27:22혹시 이따 저녁에 저랑 술 한잔..
27:51사장님..
27:52쌤!
27:53점심 드시고 외출하시죠?
27:55쌩쿠까지 시켰는데
27:57갔다와서 먹을게
27:59지금은 아드레날린이 솟구쳐서
28:04도통 입맛이 없네?
28:08다 죽었어
28:15대박
28:17난
28:19니가 원하면 언제든 할 수 있어
28:23누구보다
28:25너하고 살길 바라니까
28:27근데 은미야
28:29우리 부모님이 그런다고
28:32거기에 니가 휘둘릴 필요는 없어
28:34난
28:35그런 결혼은 원하지 않아
28:43혼수
28:44혼수
28:44예식장
28:45다 알아서 할 테니까
28:47넌
28:48입될 것도 없고
28:49돈 쓸 것도 없다
28:51우리하고 같이 살자는 말 아니니까
28:53쓸데없는 걱정하지 말고
28:55지금 살고 있는 빌라
28:58지금 살고 있는 빌라는
28:58팔 거 없다
28:59그냥 세놓고
29:01못 살고 돌아올 수도 있으니까요
29:05제가 오빠랑 결혼 안 할 거란 생각은 안 해보셨나 봐요?
29:09안 할 이유가 없지 않니?
29:11두 사람 간에 자식이 있고
29:13반대하는 사람은 없는데
29:16애 성은 바꿔줘야 되지 않겠니?
29:18박씨가 왜 김시성으로 살아?
29:21제 딸이니까 김시성을 쓰죠
29:23아니 애 낳고 키울 때 뭐 하시고 이제 와가지고
29:26그때는 몰랐잖니
29:28아뇨
29:29그때 아셨어도 저랑 제 딸
29:31쳐대도 안 보셨을걸요?
29:33지금 오빠가 저러고 죽 때리고
29:35혼자 늙어가니까 뭐 아쉬워서 그러시는 거지
29:39뭐야?
29:41죽 때려?
29:42왜 제 딸이
29:45제가 혼자 뺑이치면서 새가 빠지게 키운 제 딸이
29:48박진희가 아닌 김진희가
29:51박씨 집안 사람들 이어붙이는데 제물로 써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29:55오빠도 감히 못 건드리는 내 딸인데
30:00잘 참으시네요
30:02예전 같았으면 벌써 싸대기 몇 대 날라왔을 텐데
30:09그래
30:11내가 잘못했다
30:12그땐 내 새끼밖에 뵈는 게 없어서 그랬어
30:18용서해다
30:20응?
30:23결혼하자
30:24진이랑 너 우리 한 식구 돼보자
30:28응?
30:30내가 또 연락할게
30:36굳이 원하시면 제가 해볼게요
30:40할아버지 머리카락 저한테 주세요
30:42경찰인 제가 하는 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30:48혹시 기분이 상했니?
30:53그래도 이런 일은 더 정확하게
30:57네
30:57기분이 그렇게 썩 좋진 않네요
31:02그래도 할게요
31:04저희 엄마를 증명하기 위해서
31:11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31:14오늘부로 공식적인 치료는 끝이 났습니다
31:18정말요?
31:19정말 끝났어요?
31:20그래도 조심해야 되는 거 아시죠?
31:22마냥 젊은 관절이 아니라는 건 유념하시고
31:25운동도 가끔 하시고
31:27그래야죠 그래야죠
31:28이번에 아프면서 고생해보니까
31:30귀찮더라도 운동해주는 게 낫겠더라고요
31:39끝!
31:40저 가봐도 되죠?
31:42저기
31:44제가 하나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31:46네
31:514일 전에 말입니다
31:52제가 식당에 갔을 때
31:56또 오셨네요
31:57예
31:57맛있게 드세요
32:01감사합니다
32:05저기요
32:07네
32:11갈비가
32:12네 대가 들어갔네요
32:14원래 세 대 아닙니까?
32:16아
32:16아
32:17주방에서
32:17차고가 있었나보네요
32:20아
32:22사장님이
32:22갈비 하나 더 넣어서 나가라고 하셨어요
32:26맛있게 드세요
32:33왜 갈빗대를 하나 더 넣어주라고 하셨습니까?
32:37제가 불쌍해 보였습니까?
32:39아니요
32:44아니요
32:44아니
32:46하나
32:46너 별꼴이 하지마
32:57괜히 갈비 한 대 더 줬다가 이 왼봉 뺀이라니
33:00아니
33:01아니 원래 단골들한테 다 주는 건데
33:03그럼 그렇게 말을 하지
33:06아까는 그렇게 생각이 안 났잖아
33:08아
33:08야
33:12야
33:14너 설마
33:16너 설마
33:18우리 원장을 불쌍하다거나
33:21좋아하는
33:23미쳤냐?
33:24네
33:26네
33:31네가
33:32기분 나빠
33:35이 좀
33:37좀
33:37짖어봐
33:38뜨끈뜨끈하게
33:39어?
33:42결혼을 고민한다고 네가?
33:45고민까진 아니고.
33:47그냥 생각 한번 해보는 거고.
33:50내가 칼 맞고 죽다 살아났을 때
33:52진이가 그렇게 우는 거 처음 봤거든.
33:56너만 그랬냐?
33:57나도 그랬다 그건.
34:01그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34:03내가 이렇게 죽으면
34:06우리 진이 진짜 외롭겠다.
34:10다행스럽게도 엄마랑 네가 있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34:14근데 또
34:16오빠가 나타나서 또 정말 다행이다 싶더라.
34:21우리 진이 편에 한 명 더 생기는 거니까.
34:24근데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나타나가지고
34:28진이 이뻐하고 욕심내는 거 보니까
34:31우리 진이는 나랑 다르니까.
34:34사랑 많이 받고 컸으니까.
34:39그 사람들한테도 사랑 많이 받을 수 있겠다.
34:44그건 네 말이 맞다.
34:46한번 봐야지.
34:49진짜로 변한 건지
34:50우리 진이 편이 될 수 있는지.
34:57근데 나 진짜
34:59이게 맞는 건지를 모르겠어.
35:02이 진이 때문에 결혼은 이라는 걸 하는 게 이게
35:05이게
35:07괜찮나?
35:12하...
35:13하...
35:14하...
35:15하...
35:15하...
35:15하...
35:21하...
35:21하...
35:23하...
35:24하...
35:24하...
35:25하...
35:25하...
35:50하...
35:5330년을 지나서
35:58처음 뵙겠습니다.
36:00김은미예요.
36:02앉자. 앉자. 앉으세요.
36:04앉자.
36:11공부를 더 해볼 생각은
36:14없는 거냐?
36:17학교 성적이
36:18우수했던데.
36:21놀랄 거 없다.
36:23내 핏질인데 알아볼 건
36:25알아봐야지.
36:27아니요. 제가 공부를 머리로
36:29한 게 아니라 엉덩이로 한 거라서요.
36:32원래 공부란
36:34엉덩이가 받쳐주지 않으면
36:36머리도 쓸모없는 거란다.
36:39아버지 웃으시는 걸 다 보네.
36:42손녀가 대단하긴 한가 봐.
36:44그래도
36:44한 번 더 생각해 봐라.
36:49아직 어리니까
36:50유학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36:52또 어떤 공부도 얼마든지 더 할 수 있다.
36:55뭐 의사가 되면 베스트겠지만
36:57대학 교수까지도 괜찮고
37:00최소 박사 코스는
37:02그 당찬 성격이면
37:04진이가 선택한 직업입니다.
37:06존중해 주셔야 돼요.
37:10진이 생각하셔서 하시는 말씀이지
37:13뒷바라지 할 여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37:18불편하냐?
37:21아니요.
37:21저 생각해서 해주시는 말씀인 거 압니다.
37:25근데 저는
37:26지금에 만족합니다.
37:28딱 잘라서 단장하지 말고
37:29시간이 걸려도 괜찮으니까
37:31잘 생각해봐.
37:33어머니.
37:35아니 머리 좋은 애
37:37돈 때문에
37:37공부 끝까지 안 한 것 같아서
37:41안타까워서 그러는 거야.
37:44돈 없어서 공부 안 시킨 거 아닌데요?
37:46그래요.
37:47이건 엄마가 너무 가셨다.
37:50푸도 가지고 가르치는 거 하고 갔니?
37:53너는 어떻게 네 생각만 하니?
37:55애 입장에 생각 안 하고.
37:57그건 네 엄마 말이 맞다.
38:00지금부터라도
38:00그만 좀 하세요 두 분.
38:02아니 우리가 뭘 어쨌다고 그만하래?
38:05전화 지은이한테 한 걸로 만족하시고요.
38:08지은이한테 그러지 마시라고요.
38:10아 그래서 너희들 지금 못 사니?
38:13지은이
38:14번뜩한 집안에 시집가
38:15너 의사돼.
38:17아니 내가
38:18애 못 키운 게 뭐 있어?
38:24지은이야 나가 있어.
38:27어.
38:30어딜 나가라 말아야.
38:33이런 보르장머리 없는 것 같으니라고.
38:36어딜 감히 어른 앞에서 애한테 나가라고 해?
38:38좋은 꼴 못 보일 것 같아서요 아저씨.
38:41이런 이런 근본 없는 것 같으니라고.
38:44아버지.
38:45아버지.
38:47저는 근본이 없고
38:48아저씨네 집안은 참 예의가 없네요.
38:51내 새끼 생각해가지고
38:52결혼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38:54사양할게요.
38:55내 딸 아저씨 아줌마 손녀로 앉을래요.
38:58애 숨 막혀 죽이게 딱 좋은 양반들이야.
39:01아 내가 진짜 잠깐 미쳤었지.
39:03안녕히 계세요.
39:05야 빨리 나가자.
39:07저 저 저 저.
39:08박 교수.
39:09지은이 잡아.
39:10지은이.
39:11지은아.
39:12그만 좀 해요.
39:16정말 징글징글하고 창피해서 못 살겠네.
39:20아버지 그 고집이랑 집착 때문에
39:22아들한테 의절당해서
39:2310년 가까이 얼굴도 못 보고 살면서
39:25아직도 이러세요?
39:27어떻게 자식 일거수 일두족을
39:29다 손안개 넣고 흔들어야 직성이 풀리시냐고요.
39:32좀 마음에 안 차도
39:33오빠를 위해서 그냥 넘어가 둘 수 있잖아요.
39:36이번이 오빠가 가정을 이룰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는데
39:40그걸 어떻게 이렇게 깨요.
39:42우리가 뭘 손하게 놓고 흔들었다고 그래 넌.
39:46그럼 아니에요.
39:47사람 시켜서 뒷조사는 왜 해요.
39:49우리한테 하듯 지은이한테 하면 어쩌냐고요.
39:51아니 내 자식 잘못된 길 갈까봐 걱정돼서 살피는 게
39:55도대체 그게 왜 잘못된 일이야.
39:58모르시겠죠.
39:59그게 지나치면 얼마나 사람을 숨 막히게 하는지.
40:02지은이가 아버지 변하셨다고 하길래
40:05그 말 듣고 잠시나마 희망을 가졌던
40:08제가 참 멍청했어요.
40:10지금까지처럼 그냥 우리 안 보고 사는 게 더 낫겠어요.
40:13지인이 은미
40:14다시는 불러내지도
40:16근처에 얼씬거리지도 마세요.
40:19저 또한 두 분 뵐 일 없을 거예요.
40:22건강하십시오.
40:23박 교수
40:24이봐 이렇게 팍팍
40:26저도 마찬가지예요.
40:28당분간 찾지 마세요.
40:35아어
40:35어...
40:36어
40:36어...
40:37아...
40:38아...
40:39아 emrom
40:51أنت ، فت إلى أن كل يغتبع، أنت ذلك И revسدة Yetك يمكنك أن ترنته علم بعد
40:59أسأل Bare سأكون었어요
41:02فيما في الوقان أنت تحدث عنق Status حاليا
41:08فت suggesting يتعرف أن التفاظ هاجب وenix represents
41:09وأتتعرف
41:10قنقن한 양بان이 진희한테는
41:12왜 그렇게 너그럽대?
41:14그냥 막 핏줄이 땡긴대?
41:17그렇게 헐렁한 양반들인 줄 알아?
41:20유전자 검사까지 하고
41:21손녀라는 게 검증이 다 됐으니까 그런 거지.
41:27뭐를 해?
41:29유전자 검사를 했다고?
41:32뭐야?
41:34너 엄마한테 말 안 했니?
41:37아니, 아버지가 한번 확인해 본다고 했더니
41:42글쎄 진희가
41:49거기 서.
42:07노인네 파출소 찾아간 거부터
42:11유전자 검사한 거 왜 얘기 안 했어?
42:19어떻게 말하냐?
42:20엄마를 의심하는 건데
42:23엄마 자존심에 상처 주는 건데
42:26나한테 상처 안 주겠다고
42:28네가 그 상처 다 받고 앉았어?
42:30야, 상처 안 받았어.
42:32무슨 상처를 받...
42:33너 금붕어똥 얘기할 때 엄마가 뭐라 그랬어?
42:36혼자 속 썩이지 말고 말하라고
42:38왜 있는 대로 상처 받고 혼자서 그걸 다 감당하는데 왜?
42:41나 상처 안 받았다니까
42:44그분들 입장에서는 그냥 뭐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어
42:49나한테는 엄마 상처가 더 중요했지 나는 괜찮았다고
42:54그런 거 네가 더 많이 당해받겠어?
42:56엄마가 더 많이 당해받겠어
42:57네가 100만큼 상처받으면 엄마?
42:59어, 기껏해가 심이야!
43:01아, 그냥 좀 넘어가 좀!
43:03아, 그냥 좀 넘어가 좀!
43:03나 상처 안 받았다니까
43:04왜 자꾸 억지로 상처를 받으래?
43:06왜 내가 상처받았다고 단정 짓는데 엄마 지금
43:10난 엄마가 아니야
43:11엄마 그 사람들 나타났을 때 이 정도도 갖고는 못했어?
43:15난 했는데?
43:16아니, 머리카락 그게 뭐라고!
43:19오늘도 그래!
43:21나는 더 센 막장 드라마 기대했는데 그래도 그냥 생각보다 양호했어
43:26근데 엄마는 무슨 생각으로 뭘 기대했길래
43:30엄마가 이미 100이면 100 상처받을 거 다 받아놓고
43:33왜 자꾸 내 상처라고 우겨?
43:39나가!
43:40나가!
43:40어딜 넘어가?
43:41야, 몰라! 아무 데나 나가!
43:43아, 뭐야! 갑자기!
43:45나가!
43:45아니, 왜...
43:46왜 그러는데?
43:48엄마 말도 모르는 년이 뭘...
43:50아니, 엄마!
43:53엄마!
43:53엄마!
43:54엄마!
43:54엄마!
44:06엄마!
44:21네...
44:22엄마!
44:25내가 또 맞는 말을 했지 또
44:29내가 해서 참아야지
44:52텅
44:52오, 떡
45:14선배님 어디세요?
45:16진짜요?
45:17저 그러면 그걸로 갈게요
45:27��자
45:31저 진짜 상처 안 받았거든요
45:34아
45:35나 우리 엄마 늙었나 봐
45:39왜 노선이
45:41방임해서 과보으로 바뀌었지?
45:46생사를 오가는 경험을 하셨으니까
45:48.
45:51.
45:51.
45:51.
45:51.
45:51.
45:53.
45:54거기서 가장 많은 직원을 차지한 건 너였을 거고
45:58그리고 너 역시도 그랬겠지
46:01어머님의 생사를 겪고 나서부터는
46:03웬만한 일에는 상처 안 받고 웃어넘기고
46:08또 아무렇지 않게 됐을 거고
46:12맞아요
46:18근데 어떻게 그렇게 잘 아세요?
46:21ما هو؟
46:23너 관찰하는 거 재밌거든.
46:25그냥 보다 보니까 저절로 알게 됐어.
46:28꿀통짓도 한 번씩 따라해보니까
46:31해볼만 했고.
46:34저를 관찰하셨다고요?
46:38그냥 뭐
46:40하도 꿀통짓을 하고 다니니까
46:42재밌기도 해서.
46:46뭐가요?
46:47다?
46:51말하는 거, 웃는 거, 뛰는 거
46:54혼자 심각했다가 풀어지는 거
46:57뭐 나 우습게 보는 거
47:00그런 거?
47:13그러니까
47:15그러니까
47:16단순하게 생각해, 너답게.
47:19괜히 엄마 속삭이지 말고.
47:24나답게.
47:27그리고
47:28본사로 돌아갈 기회가 있으면 뒤돌아보지 말고 가.
47:31그냥
47:33괜히 발목 잡히고
47:35쓸데없는 영웅 심리에 빠져서
47:37주저앉지 말고.
47:47네, 그럴게요.
47:53아, 만약에 문이 안 열어주면 어떡하지?
47:57열어주실 거야.
47:59아, 이거 만약에요.
48:02그럼 관사로 와.
48:06정말이죠?
48:09정말이죠?
48:11열어주신다니까.
48:13아, 그러니까 만약에
48:14안 열어주면
48:16저 진짜 관사로 갑니다.
48:21오케이.
48:23들어갈게요.
48:24조심해서 하세요.
48:25조심해서 하세요.
48:38돌리고?
48:39빨리.
49:08으아,
49:09اما
49:10انا اذا اذا اذا اذا اذا اذا اذا كنتتك منشوف
49:12اذا اذا اذا اذا اذا لنا
49:20هناك اذا اذا اذا شغط نرى
49:49موسيقى
50:09يا 이거 내가 진짜 차도적인데
50:12그게 왜 저러갔지?
50:37이게 여기 있었어?
50:39하..
50:40하..
50:41하..
50:42끝없이 빠져드는 데이드림
50:44날 비춘 건 너라는 별인걸
50:47에브리데이's about you
50:49and I think about you
50:51안 와요
50:57아우, 공간 딸?
50:59아, 경찰!
51:01아우..
51:03고마워요
51:05아, 오..오기 힘들었죠?
51:31아우
51:32아우
51:34아우
51:37다 먹었어
51:39식사 좀
51:42식사 좀
51:44아, 식사 좀
51:45아, 식사
51:46아, 식사
52:06أنه ذلك إذا أغلقاًبا، لا تكباكن墨
52:36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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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7اصبح بطفلة قد.
53:39مثل ما اللちょ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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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6ومع
54:10ومعها
54:16رجل
54:19سمسيصر
54:20سمسيصر
54:21ومع
54:22ترجمة نانسان
54:23كانت قد ترجمة نانسان
54:47ترجمة نانسان
54:52شكرا
54:53شكرا
54:55شكرا
55:10شكرا
55:11أم
55:15سألت
55:20سألت
55:22شكرا
55:23شكرا
55:34شكرا
55:38شكرا
55:41ها...
55:43أصبري أني أراه
55:47أعطني أخريد أن يا سمية
55:49ماذا؟
55:50أصبري أني أخذ بشكل مريم
55:53كالتسنى رفض أسنى
55:59أبدا من الانتسان
56:00أنت ماذا قال؟
56:02إنه ليس قريبا
56:03لسيطان
56:04أنت ماذا؟
56:10فقط سأخذ بالسلم
56:11فنت أمضى؟
56:14خليلاً سأخذ بالسلم
56:18أنت عميوك أماكن يتحضر
56:5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7: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7:4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7:47ستا-
57:49ستا
57:50ستا
57:50ما
57:51آممم精
57:53أغamed
57:53بطاست
57:54أغامل
57:54بطاستtał
57:56reap
57:57جديد
58:06نجمَه
58:08آ passou جديد
58:15لا .
58:16لود أنت مرياح .
58:17أريد أن تتحدث ول أنت بدائك .
58:5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9: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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