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hours ago
Category
📺
TVTranscript
00:00:34최종 협의가
00:00:36끝난 걸로 아는데
00:00:37네, 뭐
00:00:38법무 일정 마무리하기 전에
00:00:41확인하고 싶은 게 하나 있어서요
00:00:43네
00:00:47그 회장님께서는 이 이혼을
00:00:51정말 원하시는 건가요?
00:00:55내가
00:00:57평생 그 사람 마음 고생 시킨 건
00:01:00사실이고
00:01:01뭐 용서를 구해도
00:01:03정 이혼을 하겠다고
00:01:06그러니까
00:01:06대안이 있어야죠
00:01:08그럼 회장님께서는 이 결혼 생활을
00:01:10유지하고 싶다는 말씀으로 제가
00:01:12이해해도 되겠습니까?
00:01:17여사님
00:01:20이혼의
00:01:22목적이 뭔가요?
00:01:27무슨 뜻이에요?
00:01:29서 회장이 꼴도 보기 싫은 거
00:01:32긴 세월에 대한 복수
00:01:34정말 이런 게 맞나 해서요
00:01:42고통스럽고
00:01:43수치스러운 왕관
00:01:46네, 벗어버리고 싶은 거
00:01:49당연할 것 같아요
00:01:51그렇지만
00:01:53이왕 이렇게 버티신 거
00:01:57그 왕관
00:01:59지키시는 건 어떨까 해서요
00:02:03이혼을 하지 말라는 건가요?
00:02:05회장님께서는
00:02:07여사님이 원하니까 이혼을 해보겠다
00:02:09여사님께서는
00:02:11애틋한 손자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서
00:02:14이혼을 해서라도
00:02:16자산 확보를 해야겠다
00:02:17이게 지금 두 분의 상황입니다
00:02:21흥미롭군요
00:02:21그래서요
00:02:24그래서
00:02:25두 분께서
00:02:27본질에 집중하셨으면
00:02:29싶어서요
00:02:31마야사님의 몫을
00:02:33주시죠
00:02:35기혼 상태에서 먼저 주십시오
00:02:40누구보다
00:02:42기영이한테 최선을 다하시는 거
00:02:45알고 있습니다
00:02:46저 역시도
00:02:48기영이한테 최선을 다할 거고요
00:02:50저 역시도
00:02:52그치만
00:02:52기영이를 위한 선택이
00:02:57저는 그래요
00:02:58여사님의
00:03:01희생이 아니길
00:03:03바라요
00:03:13그렇군요
00:03:17신성한의 끝은
00:03:19그 끝은 어딘가요?
00:03:22동생이 이리 한이 맺혀서 여기까지 탈 용관이에요?
00:03:27신성환의 진짜 끝은 어디냐고.
00:03:32제 끝이요.
00:03:35제 끝은 서귀영 친권상실 청구 소송입니다.
00:03:47내가 이혼을 하건 안 하건 끝까지 가보겠다.
00:03:53맞죠?
00:03:55네.
00:04:21이혼하지 맙시다.
00:04:23재산 분할 해 줄게요.
00:04:26우리 변호인단 일 잘하죠?
00:04:30네, 아주 훌륭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00:04:35일 잘하는 사람들 싱겁게 끝나게 생겼어요.
00:04:40그런가요?
00:04:43어쩌면 다행입니다.
00:04:46노인이들 이혼소득은 몸풀기라 치고
00:04:50내 손자 친권 지키는데 전념할 겁니다.
00:04:56그래서 당신은 질 겁니다.
00:05:04그 회장님과 사모님 간의 합의는 변호인단하고 잘 상의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00:05:11그리고 제 조카 친권에 대한 소송은 제가 이기려고요.
00:05:29아티스트라 그런지 철이 없구나.
00:05:39계속 말 안 해 줄 거야?
00:05:44삼촌이랑 무슨 얘기했는지 아빠가 알아야 될 것 같은데.
00:05:47기영아, 여기가 네 집이고 내가 네 부모야.
00:05:53왜 삼촌한테 찾아가고 그러는 거냐고.
00:06:00하...
00:06:04하...
00:06:07하...
00:06:22음...
00:06:24저...
00:06:26엄마 있잖아.
00:06:29그...
00:06:30라디오 복귀 말이야.
00:06:33아직 결정을 못하겠어.
00:06:36왜?
00:06:37알맞은 때가 아닌 것 같아서.
00:06:40어떤 게?
00:06:43엄마랑 현우 엄청 힘들 때 변호사님이 도와주셨잖아.
00:06:47그리고 엄마 취직도 시켜주셨고.
00:06:50그래서 우리가 안전하게 살고 있거든?
00:06:53복잡하지만 어른들 상황이 그래.
00:06:55근데 지금 변호사님이 좀 사실은 되게 많이 힘들어.
00:07:02왜?
00:07:04엄마가 현우랑 살고 싶었던 것처럼 변호사님은 조카랑 살고 싶어 하거든.
00:07:10근데 그렇게 되는 게 엄청 어려운 일이래.
00:07:14하...
00:07:15지금은 엄마가 은혜를 갚을 시간?
00:07:18난 엄마가 개인 방송하는 것도 좋고.
00:07:21라디오 하는 것도 좋아.
00:07:24그런데...
00:07:26악플 다는 사람들한테 지지마.
00:07:29그게 부탁이야.
00:07:40카페 자리 알아보세요.
00:07:47아이고...
00:07:48이거 고마워서야.
00:07:53카페 내주는 걸로 우리 모든 인연은 완벽하게 끝이에요.
00:07:58퇴직금 챙겼으면 물러서는 거야 당연하죠.
00:08:10친성하니 이딴 짓을 하고 있어요.
00:08:15친권박탈 소송이라는데.
00:08:17행여 박병호사님이 이쪽에 쓸데없는 짓 하신다면 같이 죽어요.
00:08:25혼자 안 죽어.
00:08:30아...
00:08:31야, 반석 카페 자리 알아본다더라.
00:08:34너한테 안 왔어?
00:08:35나는 그때 바퀴벌레 하기 너무 많이 끊어가지고.
00:08:38나 그날은 간보로운 거고.
00:08:40아니, 나를 왜 간보로 지랄이야.
00:08:42너무 알고 진영주 간보로 쇼잉한 거라고 했잖아.
00:08:46뭔 짓거리 하기 전에 나 입 막아라.
00:08:50야, 그 인간은 변하질 않아.
00:08:55일단 정기사님이 증언하시기로 하셨고.
00:09:00박은희 씨는.
00:09:01증언은 못하신데.
00:09:03거봐.
00:09:05팔은 안으로 굽는다잖아.
00:09:07자기 아들이 먼저지 손자가 먼저겠어?
00:09:13친권 상실은 너무 가혹하잖아요.
00:09:19왜 그렇게까지?
00:09:21저는요.
00:09:24엄마가 해 주셨던 밥은 솔직히 잘 기억이 안 나요.
00:09:30그냥 뭐 맛있었다 정도?
00:09:33그런데 엄마가 저를 안아주고 응원해 주고 격려해 주고 때로는 혼돈해 주고.
00:09:45그랬던 게 기억에 많이 남아요.
00:09:47사람이.
00:09:51사람이 입에 반만 넣어준다고 잘 사는 걸까요?
00:10:02나는 이 소송에서 물러섭니다.
00:10:07이해할 수 있어요?
00:10:10네.
00:10:12이해합니다.
00:10:16진영주가 카페 차려주는 거 한번 파보자.
00:10:19우리 주와 이혼했을 때 서정국이랑 진영주랑 위법이 있었다는 거 밝혀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00:10:28그치?
00:10:29야, 애가 나중에 커서 알아봐라.
00:10:33그 집에 어떻게 사냐?
00:10:34그 맛 퇴직한 변호사들 얼마나 받나 알아볼게.
00:10:39카페 받고 나간다는 거 이상하긴 해.
00:10:50오셨어요?
00:10:52뭐야?
00:10:54아직 안 갔네?
00:10:57답이 안 나왔어요.
00:11:00양육비 받는 거 만만치 않죠?
00:11:03예.
00:11:04준희 엄마가 이미 다 파악하고 있는 것 같아요.
00:11:07양육비 지급 명령 받는 거 까다롭고 오래 걸리고 그러는 거.
00:11:13할머님께서 청구하는 거라고 했죠?
00:11:16예.
00:11:17그래서 더 오래 걸리는 것 같기도 하고.
00:11:20아니, 뭔 놈의 법이 이렇게 실효성이 없어요.
00:11:24법이라는 게 원래 그래.
00:11:25대먹지 않은 인간들 편들어주기도 하고 그래요.
00:11:29아니, 시어머니 비법 가지고 나와서 체인점까지 운영한단 말이에요.
00:11:32돈을 엄청 많이 번단 말이야.
00:11:34그런데 남편이 버는 돈이라고 자기는 벌이가 없대.
00:11:37반말이잖아.
00:11:39죄송합니다.
00:11:42그러면 시점을 한번 바꿔보는 건 어때요?
00:11:46시점이요?
00:11:47레시피.
00:11:49할머니 레시피.
00:11:51아니, 지금 마음 같아서는 옥수수제비 앞에 가서 시위라도 하고 싶어요.
00:11:56그래?
00:11:56이 그지 같은 인간들이 만든 음식은 죄다 독이다 그냥.
00:12:00좋은데?
00:12:01네?
00:12:01아니, 어차피 특허 낸 거 아니니까 할머니 레시피라고 증명할 길이 없잖아.
00:12:06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돼?
00:12:08소비자들 정서에 한번 맡겨보는 거지.
00:12:11아니, 옥수수 수제비라는 게 일반적인 메뉴는 아니잖아요.
00:12:17며느리가 시어머니 가게에서 전남편이랑 같이 운영한 레시피.
00:12:23그런데 애는 돌보지 않고 그 레시피를 잘 먹고 잘해서 먹어 본 적이.
00:12:29그러니까 제일 절실한 거에 목줄을 걸어봐요.
00:12:40욕줄 제일 절실한 거에.
00:12:51나랑 둘이 상해에서는 더 좋았을 텐데.
00:12:56일을 이렇게 크게 만드셨어.
00:12:59똑똑한 변호사 덕분에 당신이나 나나 체면은 지킨 거죠.
00:13:03앞으로 이렇게 식사도 사줘.
00:13:07여행도 같이 가고 합시다.
00:13:09살던 대로 살아요.
00:13:11서로 편하게.
00:13:13하와이로 가버리려고?
00:13:17기영이는 좋겠어.
00:13:20할머니가 이렇게 챙겨놓고 있으니 든든하지.
00:13:25식사하세요.
00:13:27주화 아이라서 애틋한 거.
00:13:31내가 알지.
00:13:33영주가 걱정일 뿐이에요.
00:13:35어찌됐든 기영이 옥 안전하게 잡고 있겠다는 거.
00:13:40좋아요.
00:13:42그런데 삼촌한테 보내는 건 안 돼.
00:13:54그 재산 다 삼촌에게 넘어가게 할 건가?
00:13:57그렇게 생각하세요?
00:13:59사람 모르는 겁니다.
00:14:01영주가 계시면요.
00:14:03그게 다 돈 때문이거든.
00:14:05신성환이라고 뭐 다를 것 같아요?
00:14:07돈 앞에?
00:14:09장사 없어요.
00:14:13재산 분할 받으시면 기영이 몫으로 남겨두겠다고 하셨던 그 돈이요?
00:14:22기영이 안 주셨으면 해서요.
00:14:24여보, 우리가 체면 세우면서 이 정도로 정리된 거 주화 오빠 덕분인 거 아시죠?
00:14:35네.
00:14:36당신을 만나 협의를 해 보겠다고 하면서 신변이 나한테 조건을 하나 요구했어요.
00:14:43재산 분할 받으면 기영이 주지 말라고.
00:14:50자기 건물로 애 공부시키고 장가 잘 보내겠다고.
00:14:59돈 앞에 장사 없는 거 그거 가짜는 인간들이라 그런 거고요.
00:15:04사는 거 그거 기준이 다른 사람들도 있어요.
00:15:10당신은 다른가요?
00:15:13지금 달라졌어요.
00:15:16그래요.
00:15:17기영이 걱정돼서 이혼이라도 할까 싶었어요.
00:15:21지금까지는 그럭저럭 버텼고 다 늘고 이제와 뭐하러 했었으니까.
00:15:27이젠 해야겠어요.
00:15:32서창진이랑은 더는 못 살겠어.
00:15:35그래서 하던 거 마저 합시다.
00:15:40이혼.
00:15:40이혼.
00:15:57할머니!
00:15:58할머니!
00:15:59할머니!
00:15:59할머니!
00:16:00할머니!
00:16:00저거, 할머니!
00:16:01أهلا.
00:16:04لا أهلا.
00:16:13أهلا.
00:16:15عاندا الزوجهي.
00:16:16هيا.
00:16:20dancer employment melba حياً.
00:16:22أم ميت حياً.
00:16:22so amore 청رات لديها아.
00:16:25نعم صغير عامي.
00:16:31أماما لدوثثي
00:16:34مرحبا.
00:16:35تنجمع يومي منه
00:16:38سمينو
00:16:38هل سمينو
00:16:41أماما
00:16:42أماما
00:16:43حاني أماما
00:16:44أمام أنا
00:16:45أماما
00:16:57أماما
00:16:58كيف كان تشجد؟
00:16:59ايه...
00:17:02ملحبا جدا
00:17:03اذن روح
00:17:05حقا، هذه الصغيرة
00:17:06ملحبا جدا
00:17:10حقا، اذن
00:17:12شاكما، ملحبا جدا
00:17:15نحن ملحبا، شبك
00:17:17كلها ايه
00:17:20كيف كانت ملحبا
00:17:21어우, 그래요?
00:17:23준이는 그렇게 말하지 않던데.
00:17:27당신 누구야?
00:17:30저, 양복수님 변호사요.
00:17:38변호사님, 솔직히 제가 이 사람 보기 너무 미안해요, 내가.
00:17:44준이한테는 안 미안하시고요?
00:17:45미안하죠.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 사람하고 나 애 낳지 말고 둘이서 사이좋게 살자고 해갖고 어떻게 내 애만 양육비 내줘라. 그래요.
00:17:59외람되지만요. 자식을 낳았다는 건 그 아이와의 약속 아닌가요? 최선을 다해서 양육 보호하겠다?
00:18:05아니, 그것도 편견이야. 모성이 강요하는 거 아닌가? 해봐요, 어디. 법대로 하자고.
00:18:13양육비 소소. 네, 오래 걸리는 거 맞아요. 그러다 애는 크고 지금 돌봄이 필요한데 안타깝죠.
00:18:22그렇다고 그만두지는 않을 거고요. 지금 명령 나오면 지금까지 받지 못했던 거 한꺼번에 소급받을 계획입니다.
00:18:30김 얘기인지는 알겠고 난 이 자리가 좀 불편하네. 두 분 얘기 나누시면 될 것 같아.
00:18:36앉으세요. 지금부터는 같이 들어줘야 돼. 옥수수 수제비 레시피, 반죽 비율, 국물 비율. 양복수님 레시피잖아요.
00:18:46야, 깜짝이야. 수리야, 당신 미쳤어? 어디서 와가지고 지금 영업망이야?
00:18:51아니, 아내분이 개나리 수제비 며느리였고, 전 남편분도 운영도 하셨고.
00:18:55아니, 뭐 그러면 중국집에서 일하던 주방장이 짜장미집 차리는 게 이상해요?
00:19:00아휴, 왜 이래요. 중국집은 안 이상하지.
00:19:04국민 소울푸드 말고. 옥수수를 말려서 가루내서 밀가루와 6.5대 3.5, 황금비율.
00:19:12비율이 중요하잖아요.
00:19:14그거 다 이 사람이 개발한 거예요.
00:19:17개발한 거예요.
00:19:21조현철님, 그때 옥수수 가루 납품해 주셨죠? 할머니가 고향에서 즐겨먹던 토속 음식을 서울이 고향이신 조현철님께서는 어찌하셨을까이?
00:19:34그때 거기를 나도 여행을 자주 가둔 곳이에요, 거기가.
00:19:38오, 그래요? 거기 어디? 어디?
00:19:42청양! 아니, 청양에 여행하는 것도 죄야?
00:19:45맞아, 청양! 청양!
00:19:49하... 부창부수.
00:19:52그래서 전 원조 레시피 소송 먼저 진행할 거고요.
00:19:56그리고 제가...
00:19:59여기.
00:20:01여기다 사연 올리려고요.
00:20:04야, 네가 변호사는 다야? 어? 협박해, 지금?
00:20:08어... 증거요.
00:20:11제가 시위 피켓 만들려고 사진을...
00:20:13개...
00:20:14시위?
00:20:14무슨 시위?
00:20:15이 앞에서 1위 시위하려고요.
00:20:18어, 여기.
00:20:26하... 우리나라 국민분들이 정도 많으시고 정서 수준도 굉장히 높으셔요.
00:20:33옥수수제비 모든 체인점에 돈줄을 낼지, 혼줄을 낼지.
00:20:42여론부터 보시죠.
00:20:58개형아.
00:21:00개형아.
00:21:01성장!
00:21:02개형이 밥 먹었어?
00:21:04응.
00:21:05응, 학원 갔다 왔어.
00:21:07운동도 열심히 하고 그러고 잘하고 있어?
00:21:10응.
00:21:11개형이, 들어가 봐야 되는데요.
00:21:13아, 제 고객이라서요.
00:21:15변호사 만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00:21:23개형아.
00:21:25삼촌이 꼭 해줘야 할 말이 있어.
00:21:28개형이 나중에 크면 진짜 되게, 되게, 되게, 되게 부자일 거야.
00:21:37이 집에 그냥 살면.
00:21:40근데 있잖아.
00:21:43외할아버지께서 삼촌이랑 엄마한테 좀 작은 건물을 하나 주셨거든.
00:21:50그래서 삼촌이 계산을 해 봤잖아.
00:21:52그 정도면은 개형이 공부도 하고 개형이 커서 결혼도 하고 할 수 있겠더라고.
00:22:00뭐 모자르면 삼촌이 피아노 학원도 하고.
00:22:05꼭 해줘야 하는 말이 그거야?
00:22:09음...
00:22:10지금처럼 이렇게 왕 부자가 아니어도 괜찮아?
00:22:16지금도 부자 같은데...
00:22:20기분이 좋지가 않아.
00:22:24마음이 좋지가 않아.
00:22:27기분이가 안 좋으면 안 되지.
00:22:30그러면은 기분 좋게, 마음 좋게 그렇게 사는 걸로 하자.
00:22:37오케이?
00:22:39아니...
00:22:58좋아해합니다.
00:22:59그래야��이 첫 번째는.
00:23:03어떻게book이 생겨내지지 길을 닦아야죠.
00:23:04똑같이.
00:23:13나도 부자.
00:23:21어떻게든지 길을 닦아야죠?
00:23:21저는 이상하게 생겨내지.цию
00:23:22해야죠. 내가 controle이들의 자연 이믈지,
00:23:22흐를 하고 싶어. 내가 말해야죠?
00:23:24내 마음이 punya라고 할 게
00:23:25있어요. 내가 엄마 이믈지야.
00:23:26내가 보면 작년야죠 어떤 상관심이
00:23:26되어옐장이냐고
00:24:45في القناة
00:29:42그럼에도 증언을 지금 하고 계시네요.
00:29:47네, 알겠습니다.
00:29:55기영이가 입이 짧아요.
00:29:57입에 안 맞으면 잘 안 먹는데 또 입맛에 맞으면 걱정이 될 만큼 과식을 하거든요.
00:30:04그래서 집에 항상 소화제가 있어요.
00:30:07감사합니다.
00:30:07자, 반장님.
00:30:10정신적 문제로 인한 폭식은 일방적 주장입니다.
00:30:14편식과 식탐을 폭식이라 하지 않습니다.
00:30:31정신적 문제로 인한 폭식입니다.
00:30:47그리고 인한 폭식을 싫어하잖아요.
00:30:48네?
00:30:49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걱정이 될 만큼 과식하는 음식은 어떤 건가요?
00:30:56몸에 안 좋을 거 잘 먹죠.
00:30:58햄, 소세지, 즉석식품 그런 거.
00:31:01라면 많이 먹고요.
00:31:04라면이요?
00:31:04몇 개까지 먹길래 소화제를 먹죠?
00:31:09두 개 먹고 밥도 말아먹고 그렇죠.
00:31:11그 정도면 그냥 과식 아닌가요?
00:31:14폭식을 보실까요?
00:31:17네.
00:31:18네.
00:31:22네.
00:31:23네.
00:31:24네.
00:31:24네.
00:31:26네.
00:31:30네.
00:31:38네.
00:31:40네.
00:31:59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이 나물반찬 싫어하고 라면 두 개 먹는 거.
00:32:04예사로운.
00:32:06예사로운.
00:32:07말 그대로 예사로운이 이런 거죠.
00:32:25아이씨.
00:32:35안 나오겠다고 그렇게 버티시더니 판사님 부르니까 도리가 없네요.
00:32:40내 말이 그 말입니다.
00:32:42아, 집안 싸움에 나는 뭔 죄야.
00:32:45당신 마지막 기회야.
00:32:47잘 살자 좀.
00:32:49각자 알아서 삽시다.
00:32:52아, 비켜요.
00:33:04신문하세요.
00:33:11증인.
00:33:13증인께서는 피청구인 서정국과 이혼한 신주와의 대리인이었죠?
00:33:19네.
00:33:22그 당시 이혼과 양육권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사안은 신주와의 정신과 치료 자료였습니다.
00:33:30이것도 기억하시죠?
00:33:31네, 기억합니다.
00:33:32하지만 그 기록은 남편도 신주와의 친정 가족들도 모르고 있었던 미국 유학 당시의 기록이었는데요.
00:33:41증인은 의뢰인이었던 신주와의 병력을 알고 있었습니까?
00:33:46아니요.
00:33:46알았으면 죽어라 숨겼겠죠.
00:33:50영색이 이혼 소송 대리인인데.
00:33:53네, 그렇군요.
00:33:56자, 증인은 신주와가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소송을 준비하는 와중에 상대 쪽인 금아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가 됐습니다.
00:34:07사실이죠.
00:34:09스카웃 제의를 받았거든요.
00:34:11대한민국 상위권 로펌에서 패소한 변호사이게요.
00:34:15그것도 가정법 전문인 변호사를요.
00:34:18장점이 있었겠죠.
00:34:20그렇다면 증인은 피 청구인 서정국 씨하고 이혼 소송 전부터 알던 사이인가요?
00:34:26아닙니다.
00:34:27그럼 이상하지 않나요?
00:34:28아니, 장점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 그 수상한 타이밍은 어떻게 설명을 할 수가 있죠.
00:34:37동생 일이라 객관적 시선을 이루신 건가요?
00:34:42아니, 법정에서 만난 인연으로 로펌에 추천받은 게 뭐 이상한 일입니까?
00:34:47아니요.
00:34:49이상하다기보다는 수상합니다.
00:34:53증인은 얼마 전에 금아 로펌에서 퇴직했죠.
00:34:57그리고 퇴직금으로 프랜차이즈 카페 지점 하나 받으셨고요.
00:35:02네.
00:35:03그 카페 명분이 뭔가요?
00:35:05퇴직금에 무슨 명분이 필요합니까?
00:35:08글쎄요.
00:35:09제가 알기로는 금아 로펌에서 근무했던 변호사들 퇴직 시 퇴직금은 증인이 받은 카페 가치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작았습니다.
00:35:19더군다나 더 수상한 점은 다른 파트너 변호사들보다 수입률과 승소율이 현재에 떨어지는 증인에게 이룬 역대급 퇴직금이라며 이건 납득이 안 되는 일이죠.
00:35:34아, 그래서 줬나 보네요.
00:35:37데려다 놓고 보니 일은 잘 못하고 월급은 축 내고 로펌에서는 안 나갈 것 같고 퇴직금이나 왕창 줘서 내보내자.
00:35:48뭐 그런 거였나 봅니다.
00:35:50그래요?
00:35:54그런데 막상 퇴직금으로 받은 그 카페요.
00:35:59음, 금아 로펌 대표하는 전혀 상관없고 여기 앉아계신 피천구인 서정국 씨가 제공한 거잖아요.
00:36:06서정국 씨가 보유하고 있는 450개 지점 중에 강남 지점이요.
00:36:11이 정도면 명분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00:36:14첫 번역이요.
00:36:15더 들어볼게요.
00:36:18신성아 변호사님.
00:36:20서초동에서 밥벌이 하면서 모른 척하실 겁니까?
00:36:24증인.
00:36:25예의를 갖추시죠.
00:36:26아니, 내가 답답해서.
00:36:29그 말 로펌이 대남전자가 주 고객인 건 몰라요?
00:36:33대남전자 며느리가 홍보 의사 자리를 꽤 차고 앉았던 건 뭐, 잘 된 건가요?
00:36:39이 바닥 사람들 다 아는 걸 왜 굳이.
00:36:41재판장님.
00:36:42증인과 석이 형의 친권과는 어떠한 연관성도 찾을 수 없습니다.
00:36:46아니요.
00:36:47어떠한 연관성도 없다고요?
00:36:49이혼한 친모의 대리인이었습니다.
00:36:51이혼 소송이 끝나자마자 양해권이 박탈되자마자 박유석 변호사, 즉 친모의 이혼 소송 대리인이 친부의 입김으로 대형 로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00:37:01이게, 이게, 이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십니까?
00:37:07증인.
00:37:09증인.
00:37:11증인 위증이 얼마나 큰 범죄인지는 잘 아실 테고요.
00:37:15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00:37:16증인은 그 당시 양육권 박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신주와의 미국 정신과 진료 제료.
00:37:29증인 사무소.
00:37:30그거 알고 있었죠.
00:37:54المترجم.
00:38:24المترجم للقناة
00:38:30신성환 변호사님, 클래식을 전공하셨죠?
00:38:34네, 맞습니다.
00:38:37전 클래식의 문혜향입니다만 어떻게 하면 이 안타까운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00:38:43예를 좀 찾아봤어요.
00:38:45혹시 베토벤과 조카 얘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00:38:51역시.
00:38:53베토벤도 조카의 친권 소송을 했죠?
00:38:55네, 순서했죠. 조카가 건강하게 살아갈 환경이 아니었으니까요.
00:39:00해석이 다 다른 거니까요.
00:39:04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00:39:07그래서 베토벤과 조카가 행복하게 잘 살았냐는 겁니다.
00:39:11어떻게 됐나요?
00:39:12조카는 비행 청소년이 되었고
00:39:15자퇴를 반복하다가 급기야
00:39:16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며
00:39:19자살을 시도했죠.
00:39:21지나치게 결과란적이지 않나요?
00:39:24200년 전에 한 사람의 일화를
00:39:26일관화시키는 것에 저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00:39:29200년 전의 음악이 아직도 감동적이고요.
00:39:33그 한 사람이 하필 클래식의 거장이고요.
00:39:38신성환 변호사님도
00:39:39실은 피아니스트시죠.
00:39:42저는 많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00:39:46무슨 근거입니까?
00:39:48본인의 친부보다 아이를 잘 양육할 거라는 자신감은.
00:40:08정국인 서기영의 거주지로
00:40:11가정조사관을 보내겠습니다.
00:40:13정국인의 생활환경을 면밀히 조사해본 후
00:40:16또 정국인과의 면담 후
00:40:18재판을 재개하겠습니다.
00:40:38재판을 재개하겠습니다.
00:40:39야, 괜찮아?
00:40:40야, 안 괜찮아.
00:40:41아, 한색 봐, 이거.
00:40:42야, 뭐 좀 먹자.
00:40:44백수가 어때, 고향씨?
00:40:45나 지금 미안한데
00:40:47병원 좋아하세요.
00:40:48병원?
00:40:49어, 뭐 많이 안 좋아?
00:40:55어?
00:40:57어?
00:40:57너 커피 포 마시면서 밤새고
00:40:59경련이 나고도 남지.
00:41:01아, 그거 아니야.
00:41:02변론이.
00:41:04변론이 진짜 빡세더라고.
00:41:07거기 대가리수 봐봐.
00:41:08다음엔 너 체변 데리고 들어가.
00:41:11아니, 사무장도 못 들어가?
00:41:14소리 지지 마, 쪽팔려.
00:41:17진짜.
00:41:20조심조하십니다.
00:41:21고 Yukio.
00:41:21Might be.
00:41:22mul GREG.meric
00:41:24commenㄲ 텐 sömm원. AZ
00:41:26음 그것은
00:41:29막cription does. 어어
00:41:29보실 EB 아니,
00:41:39failuresaa. 잘 들어가겠습니다.
00:47:26انتهت عنه ، ابقنات بك ليس لديك.
00:47:28انتهت عنه .
00:47:29لقد سيب أن تسناع .
00:47:30دقاء على الفاتحة.
00:47:30انتهت عنه .
00:47:36بحضر .
00:47:39احمس ماعم .
00:47:40كان ستناع .
00:47:40انا اقرأ .
00:47:42انتهت قم بتنج .
00:47:48انتهت .
00:47:49انتهت .
00:47:50يا.
00:47:51여기 있다.
00:47:52재판돈.
00:48:00현금을 왜 들고 다녀?
00:48:02계좌로 주고받지 않아?
00:48:03박유석.
00:48:09출라 그랬어, 이거.
00:48:40택시 부를까?
00:48:43나 그냥 꺼질까?
00:49:03재판돈.
00:51:19تحسني...
00:51:21تحسني...
00:51:26تحسني...
00:51:33تحسني...
00:51:33تحسني سارة لكين، أنني لا تحسني.
00:51:36أصنعا...
00:51:39أولا، أنت أنت مفاجأة أصنعان لكين تحسني؟
00:51:45아빠하면서 왜 그래요?
00:51:49그때 하와이에서
00:51:52진영주가 주아한테 어떤 통화를 했는지
00:51:55만약에
00:51:56그날의 통화가 주아를 뒤흔들 만큼 잔인했고
00:52:00그렇게
00:52:02넋이 나간 주아가 사고 나서 죽게 된 거라면
00:52:05당신은 아무렇지도 않게
00:52:07그냥
00:52:12괜찮겠어요?
00:52:14그 운전자랑 저랑
00:52:15일명식도 없는 사람이에요
00:52:17교통아
00:52:18내가 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 해봤니?
00:52:24오빠는 당신은 알아?
00:52:26왜 이렇게까지 하는 건데 왜?
00:52:29기영인 살려야 되니까
00:52:31아니 삼촌이 나도 이렇게까지 하는데
00:52:34당신은 아빠 하면서 왜 그래?
00:52:35왜 눈을 가리고 살아 왜?
00:52:39있잖아
00:52:40내가 패소한다고 해도
00:52:42난 계속 소송할 거야
00:52:44적어도 기영이 혼자가 아니라는 거
00:52:46누군가는 기영이를 심장 터지게 아끼고 있다는 거
00:52:49그거 알게 해줄 거야
00:52:52피아노 치던 놈이
00:52:55변호사 하겠다고 했을 때
00:52:57비웃는 놈들 반했거든?
00:52:59미친 새끼라고
00:53:02또나이 새끼라고
00:53:05근데 봐
00:53:07나는 시작했다
00:53:23응
00:53:24이게 더 맛있네
00:53:25그쵸?
00:53:26그래서 내가 좀 걷더라도 여기만 간다니까요?
00:53:32우리 이 현장 분들도 좀 따뜻할 때
00:53:38안녕하세요
00:53:40이거 여기 밑에 할아버지 하시는 붕어빵집인데 하나 더 줘 보세요
00:53:45진짜 맛있어요
00:53:46드셔보세요
00:53:46감사합니다
00:53:48자주 오세요
00:53:50자주 오세요
00:53:50일단
00:53:54요즘 자꾸 패소하시네요
00:53:56자주 오시길 했어요
00:54:03라면집 휴업합니다
00:54:04예?
00:54:06문 닫아요?
00:54:09문을 닫을지 휴업을 할지는 리프레시 해보고 결정하려고요
00:54:16나 직장 다니느라 한 번도 유럽 여행을 못 가봤거든요
00:54:20아 그러고 보니까 일 터져서 출장 간 적은 있는데
00:54:26이번에 한 두 달 정도 유럽 갔다 오라고요?
00:54:28우와
00:54:30좋네요
00:54:32정식이도 스페인 갔다 왔고
00:54:36성안이야 뭐
00:54:37독일에서
00:54:39아 그러고 보니까 나도 먹고 산다고 가본 적이 없네요
00:54:43같이 갈래요?
00:54:46저요?
00:54:48둘이서 두 달 동안 여행을 하자는 거지 않나요?
00:54:55좋네요
00:55:00부담 갖지 마세요
00:55:02부담 갖지 마세요
00:55:03뭐 유럽 여행이 그렇게 가기가 갑자기 가기가 쉽습니까?
00:55:07나 어차피 혼자 가려고 생각했어요
00:55:11음
00:55:12맛있어요
00:55:13네
00:55:17마음도 힘드실 텐데
00:55:19갑자기 죄송해요
00:55:21아니에요 별말씀을요
00:55:24제 일인데요
00:55:27변호사님
00:55:29네
00:55:30네
00:55:30서진 선배 양육관도 지켜주시고
00:55:33취직도 시켜주시고
00:55:35효느 뺏기지 않게 돌봐주셔서
00:55:39감사해요
00:55:43그게
00:55:45레인 테마가 아닌 것 같은데요
00:55:48ما...
00:55:52선배가...
00:55:54복귀하면 좋겠어요.
00:55:59변호사님 지금 많이 괴로운 시간인 거 들었는데요.
00:56:04그래서 선배가 마음이라도 도와야 된다고...
00:56:08국장님이 4시 자리 겨우 잡았거든요.
00:56:11근데 선배가 아직은...
00:56:16완전 이기적이죠.
00:56:18아니요, 전혀 이기적이지 않아요.
00:56:22당연히 복귀하셔야죠.
00:56:25저는요.
00:56:28선배가 라디오 부스에 다시 앉아야 제가...
00:56:35제가 소개했거든요.
00:56:38선배는 내 입사를 도왔는데 저는...
00:56:42저는 제가...
00:56:54죄송해요.
00:57:02저는 솔직히 요리 되게 못해요.
00:57:06요즘에 인터넷 보면서 해보고 있거든요.
00:57:09맛은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은데 비주얼이 영상이랑 달라요.
00:57:14탕수육을 처음 만들었을 때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에게 맛보여줬거든요.
00:57:22무척 긴장하고 식탁을 차렸어요.
00:57:26그때 아주 맛있게 먹어주던 모습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아요.
00:57:31그래서 여러분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해줬던 경험...
00:57:38이 새끼...
00:57:39있으시죠?
00:57:46왜요?
00:57:51악플 다는 사람들한테 지지마.
00:57:56그게 부탁이야.
00:58:04네 입술 맛있냐님.
00:58:07아이디 꼬라지가 참 한심하네요.
00:58:11이것 좀 보세요.
00:58:12네 입술 맛있냐님은 요리 잘하시는구나.
00:58:15뭔데?
00:58:15침대에선 모자라세요.
00:58:18자빠져 자는 것 같게.
00:58:19알게 없죠?
00:58:21어?
00:58:22멘트가 센데?
00:58:25이런 개새끼를 누가 만나 주겠어요?
00:58:29딱해서 커피 쿠폰 보내드릴게요.
00:58:32손가락 가지고 이런 거 쓰지 말고
00:58:36똥이나 닦아요 네 입쓰레기 새끼님.
00:58:39다음 사연 볼까요?
00:58:51그 인간은...
00:58:55똥 잘 닦고 있겠죠?
00:58:58뭐?
00:59:00알아서 하겠죠.
00:59:09개인 방송도 좋은데...
00:59:12한 달은 한 4시쯤?
00:59:16라디오에서 우리 이서진 DJ님 목소리도...
00:59:22듣게 해 주실 거죠?
00:59:27거기에서 응원해 주세요.
00:59:29라디오 부스 거기 그 자리.
00:59:32멋있는 DJ 그 자리에서...
00:59:36거기에 원래 이서진 씨 자리잖아요.
00:59:53그래도 어느 정도 정체가 풀렸겠네요.
00:59:56그럼...
00:59:58갈까요?
01:00:02내일...
01:00:06힘내세요.
01:00:09네.
01:00:13이거는...
01:00:14여기다.
01:00:22어?
01:00:40내일을 잃고
01:01:12친권상실 선고를 위해서는 친권남용, 현저한 비행, 아동학대, 그 밖의 친권을 행사할 수 없는 중대한 사유.
01:01:21이 넷 중 하나의 사유가 명백히 존재해야 합니다.
01:01:25더불어 이로 말미암아 자녀의 복리를 현저히 해치거나 해칠 우려까지 있어야 합니다.
01:01:32전 궁금합니다.
01:01:35친권자인 서중국씨가 친권을 남용하거나 현저한 비행을 한 사실이 있나요?
01:01:41아동학대를 하거나 기타 친권을 행사할 수 없는 중대한 사유가 있나요?
01:01:47밥이라도 굶겼냐는 말입니다.
01:01:50헐벗고 있나요?
01:01:52아니면 적합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나요?
01:01:56이용과정에서 새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거, 마음 아픈 일인 거 당연합니다.
01:02:01하지만요, 그게 친권이 상실될 만한 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01:02:12이상입니다.
01:02:26그, 지난번에 베토벤 음악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01:02:33200년 전의 음악은 아직도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준다.
01:02:40네, 정말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01:02:47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 음악, 음악뿐만이 아니죠.
01:02:50뭐 미술, 건축, 모든 예술 분야에 있어서
01:02:53500년, 1000년 전 것들에 대해서 감동을 받게 되는 걸까요?
01:03:00정서.
01:03:02저는 정서라고 생각합니다.
01:03:04정서라는 것이 그때의 일들을, 그 감동을
01:03:08견인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01:03:11그럼 그 정서라는 것은
01:03:14아이들에게는 어떤 걸까요?
01:03:17그저 밥만 먹인다고 발달하는 걸까요?
01:03:22충분한 정서,
01:03:24사랑,
01:03:25어떠한 안정,
01:03:28그런 환경에서 자라게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1:03:33그렇다면 피청구인의 가정은
01:03:36서기영 군에게
01:03:38충분히 정서적인 곳인가요?
01:03:42서기영 군에게
01:03:43사랑과
01:03:45안정이
01:03:46충분한 곳입니까?
01:03:58알아야겠니?
01:04:02네.
01:04:04영주랑 어려워질 수 있어.
01:04:08그래서 말씀 못 하셨어요?
01:04:10영주랑 헤어질 것 같아서요?
01:04:14글쎄.
01:04:16주아 오빠도 묻더라, 알고 싶다고.
01:04:19대답하지 않았어.
01:04:22그도 너도 모르는 게 낫겠다 싶어서.
01:04:30그날 무슨 통화를 했는지 알아야겠어요.
01:04:34기영이를 위해서
01:04:36알아야겠어요.
01:04:42조금은 뜬금없을지도 모르겠지만
01:04:45결혼이라는 것은
01:04:47결혼이라는 것은
01:04:48바다에 사는 거북이와
01:04:49산속에 사는 토끼가 만나
01:04:52함께
01:04:53바닷가에 사는 거라는 비유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01:04:57그리고 이혼이라는 것은
01:04:59그들이 그렇게 함께 살다가
01:05:01서로의 것을
01:05:02서로의 바다를
01:05:04서로의 산속을 그리워하게 되고
01:05:06그렇게 각자의 곳으로
01:05:07떠나가는 거라는
01:05:09비유였습니다.
01:05:12그렇다면
01:05:12이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01:05:15어떻게 해줘야 하는 걸까요?
01:05:19적어도 바닷가에 살고 싶은지
01:05:21산속에 살고 싶은지
01:05:23아이의 생각이
01:05:25먼저가 아닐까요?
01:05:27부디
01:05:28단 한 번만이라도
01:05:30아이의 심정을
01:05:33단 한 번만이라도
01:05:36들여다봐주지 않을까?
01:05:40주시기를
01:05:42간곡히 부탁드립니다.
01:06:12갑자기 무슨 말씀
01:06:16어떤 말씀이냐 했더라도
01:06:18우리에게 부디에게
01:06:19제공할 수도 있어요.
01:06:42자판장님
01:06:43청구인 측 대리인이
01:06:46صفحتنا Thought맛이 피 청구인에게 당사자 신문 신청을 했습니다.
01:06:52거부했었는데 방금 신문 신청 응하고 싶다고 합니다.
01:07:19.
01:07:27신주아의 미국 병원 기록은 어디에서 받으셨습니까?
01:07:34제가 직접 뉴욕 병원에 가서 받아왔습니다.
01:07:38그럼 신주아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01:07:41아니요, 그 사람 모르게 다녀왔습니다.
01:07:47그때까지 부부로 되어 있어서 필요한 서류 구비해서 받아왔습니다.
01:07:56그 진료 자료와 병원 정보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01:08:03신주아의 변호인 박유석 변호사에게 받았습니다.
01:08:22그 사건본인 서기영 군이 언젠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친모의 양육권 박탈을 위해 친부가 그런 일들을 자행했다는 걸 알게 된다면.
01:08:38피청구인 서정국의 가정은 청구인 서기영 군이 자라기에 적합한 양육 환경일까요?
01:09:09이선희입니다.
01:09:19이선희입니다.
01:09:34이선희아
01:09:35이선희 guys
01:09:38이샠희
01:09:39이선희
01:09:39이선희
01:09:39이� dram
01:09:5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0:2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1:2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1:3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1:5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1:5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1:5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2:0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2:0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2:1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2:2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2: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2:2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2:3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2:32التسيحني كيّ Oracle.
01:12:33أو~~
01:12:34بعديUU حسنا요.
01:12:40빨리 와.
01:12:42일어나 match one.
01:12:45빨리 나와.
01:12:48속이형~!
01:12:50올라와!
01:12:51옳지.
01:12:53샌드위치는...?
01:12:54poppedung.
01:12:56그럼.
01:12:58ها
01:13:00ها
01:13:01هم
01:13:01치즈
01:13:02에그
01:13:03토마토 빼고
01:13:05양파 빼고
01:13:06어
01:13:07이 늙은 삼촌이야
01:13:08그 식전
01:13:09대빠람에 그냥
01:13:10너
01:13:10식전 대빠람에
01:13:11무슨 뜻인지 알아?
01:13:13몰라도 될 거 같은
01:13:15어우
01:13:16그런 느낌
01:13:16씨
01:13:18삼촌
01:13:18간헐적
01:13:20단식
01:13:20그거 언제까지 해?
01:13:22왜?
01:13:22나 혼자 막
01:13:24아침 먹잖아
01:13:25어
01:13:25그러면 한입 주든가
01:13:26어어
01:13:28어어
01:13:29어어
01:13:30어어
01:13:30어어
01:13:30어어
01:13:30어어
01:13:31어어
01:13:31어어
01:13:32어어
01:13:32어어
01:13:32잘 먹네
01:13:34맛있니?
01:13:35응
01:13:38사무장님
01:13:39너무 부러워요
01:13:42많이들 부러워해 주세요
01:13:44저기 한번 고생하세요
01:13:44나의 첫 유럽여행입니다
01:13:47마이 폴스트 유럽 트롬
01:13:50라면잭 사장님은 좋겠다
01:13:53으
01:13:54당분간은
01:13:55세봉 씨랑 나랑 둘만 있겠네
01:13:58화이팅.
01:13:59유미 로드가
01:13:59저녁 식사 한번 할까요?
01:14:01아니요 오늘 강아지랑 약속 있어요
01:14:04네
01:14:06말자 가시기 전에 저랑 식사 한번 하시죠
01:14:08أعب ملتك.
01:14:09انا اعب ملتك.
01:14:12قيائمه لك؟
01:14:13ن .
01:14:15ن .
01:14:15ن .
01:14:16ن .
01:14:16ن .
01:14:16ن .
01:14:16ن .
01:14:17ن .
01:14:18ن .
01:14:18ن .
01:14:18ن .
01:14:18ن .
01:14:19ن .
01:14:22ن .
01:14:24ن .
01:14:25.
01:14:27قص besوى يا فيديو قصعد؟.
01:14:30القصف
01:14:32عبويه masters. قاتل.
01:14:36قصص هوني
01:14:37injectedاً. قصعدت щ challenge.
01:14:43قصعدت. قصعدت
01:14:44قصعدت. قصعدت
01:14:45وقت لics부.
01:14:46قصعدت نظري اعمل
01:14:47deal withة. قصعدت يواعد بها.
01:14:50그럼요.
01:15:08여보.
01:15:21이제 좀 서로 얘기를 하는 게 어때?
01:15:33재판 때 말이야.
01:15:36내가 만약 증언으로 한다면 친권 제한으로 하자고 했어.
01:15:41친권 상실이면 당신 더 좋을 거잖아.
01:15:46대남전자에서 기형이 영 지워질 테니까.
01:15:53우리가 잘못한 거 우리가 안고 살자.
01:15:57하율이 엄마로 아빠로 조용히 살아.
01:16:33죽이란 건 줘야 될 거 아니야, 이씨.
01:16:39아, 전화 안 받아!
01:16:40야, 지워져!
01:16:46야이, 야이, 야이!
01:16:51야이, 야이!
01:16:53야이, 야이!
01:16:55내 정보내라!
01:16:58내 정보내라!
01:17:01내 정보내라!
01:21:2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