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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27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10:28أتمنى أنه أتمنى أنه مجددا.
00:10:30أين تتعيني؟
00:10:53أين تتعيني؟
00:10:54اديبا...
00:10:54اذا الساعد?
00:10:55اذا سنجد رسالة تنجد؟
00:10:56علمين و ادعونا.
00:11:01هل Lineer?
00:11:03اذا سنجدهي؟
00:11:04اذا لم اto فقط.
00:11:06اذا سنجده؟
00:11:08اذا سنجدهي؟
00:11:12اذا سنجده بعد ذلك.
00:11:13نحن لحسناً.
00:11:14اذا سنجده؟
00:11:14اذا سنجده؟
00:11:14اذا سنجد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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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52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11:53말씀하신 대로였습니다.
00:11:56니가 회장님을 어떻게.
00:11:59송 실장.
00:12:35회장님과 한민준권을 위해서 모든 걸 바쳐 일했습니다.
00:12:41그 세월이 30년입니다.
00:12:48비자금을 같이 빼돌리자는 회의 외에도 회장님 곁을 지켰던 접니다.
00:12:53내가 저를 믿으셔야죠.
00:12:57송주란은 회사 예비비를 빼돌려서 오늘 밤 혼자 출국할 계획이었습니다.
00:13:03니가 감히.
00:13:10송주란 실장.
00:13:15그동안.
00:13:16그동안.
00:13:19수고했어.
00:13:27회장님.
00:13:30회장님.
00:13:32회장님.
00:13:33회장님.
00:13:35회장님.
00:13:36회장님.
00:13:50회장님.
00:13:53회장님.
00:13:54한민준권 강필범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재개됐습니다.
00:13:58검찰은 한민준권 비자금 의혹의 핵심 인물로 송주란 비서실장을 지목했지만 현재 행방이 묘연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00:14:07송주란 실장은 강 회장의 그림자로 불리며 회장 일가의 모든 대내외 비밀 금고를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14:20회장님.
00:14:39어떡해.
00:14:41좀 묶었어.
00:14:42한숨도 못 잤어요.
00:14:45여기까지 오기가 너무 오래 걸렸잖아요.
00:14:48아이고.
00:14:56그러니까 그 한민준권을 치고 싶었으면 확실한 증거를 확보를 한 다음에 날 불렀어야지.
00:15:08왜 저래?
00:15:11제가 배당된 게 우리한테는 넣기야.
00:15:15야밤에 벅치기도 하고 통영으로 좌천되고 저 사라지 검사도 강 회장에 대한 원한이 어마어마하다더라고.
00:15:32증인은 이 증거물을 얻게 된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00:15:37한민준권 비자금 수사를 진행하던 중 강 명희 전 사장 측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00:15:43비자금 회계 장보를 전달받기로 하였지만 석연치 않은 교통사고로 강 명희 사장이 사망했고 그 과정에서 장부 작성을 주도하였던 내부 고발자가 잠적하였습니다.
00:15:55저는 그를 직접 찾아 장부를 전달받기 위해 한민준권에 위정 취업하여 비공식 수사를 계속하였고 당시 사장 전담 비서인 고복희 씨를 거쳐
00:16:05얻게 되었습니다.
00:16:08이상입니다.
00:16:10변호인, 증인 질문 시작하세요.
00:16:22홍금부 씨는 증권감독원 감독관으로 한민준권에 위장 취업했죠. 위협행이 아닙니까?
00:16:30위장 취업은 비공식 수사의 연장선으로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00:16:34비자금 수사였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퇴사 후 투자신탁회사 여의도 해적단을 세워서 한민준권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집하였죠?
00:16:44네, 맞습니다.
00:16:45경영권 침탈을 위해서요?
00:16:47경영 참여를 위해서였습니다.
00:16:50한민준권이 해외자본에 넘어가는 걸 막기 위한 목적도 있었습니다.
00:16:54주식 매입 자금은 어디서 충당하였죠?
00:16:59자금 출처는 변호인의 의뢰인에게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00:17:06그 돈은 비자금 회계장부에 적힌 한민준권의 비자금이었습니다.
00:17:22재파장님, 홍금보 씨는 한민준권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당사자입니다.
00:17:27장부에 적힌 돈이 비자금이었다는 것은 일반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00:17:32무엇보다 문제의 회계장부, 누가 작성한 거죠?
00:17:47내부 고발자 보호를 위해 그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00:17:51장부는 있는데 만든 사람은 없다.
00:17:54경영권 침탈을 정당화하고 자금 출처를 비자금으로 몰기 위해 만들어낸 가짜 장부의 가능성은요.
00:18:02조작된 증거는 아닙니까?
00:18:05아닙니다.
00:18:05비자금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00:18:14비자금 회계장부 같은 건 만든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00:18:20의문에 장부 작성자가 누군지 밝혀진다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명명백백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00:18:37나 강필범은 한 치의 거짓도 없습니다.
00:18:50조작된 증거입니다.
00:18:53저, 저, 저.
00:18:55저 측에서 준비한 게 있는데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습니다.
00:19:0815분간 휴정하겠습니다.
00:19:25강해상 일부러 저러는 거예요.
00:19:27내가 말 못할 거 알고.
00:19:29고집 그만 부려.
00:19:31왜 말을 못해.
00:19:33예비가 그 사람이다.
00:19:35그 사람이 예비다.
00:19:36왜 말을 못하냐고.
00:19:37저 예빼랑 약속했어요.
00:19:39비밀 유지하겠다고.
00:19:40그걸 깰 수는 없어요.
00:19:42다 잡은 고기를 놓칠 거야.
00:19:48신사장도 뭐라도 한마디 해요.
00:19:50하루 종일 두꺼니 앉아서 한마디도 안 할 거.
00:19:53타고 다고 오늘까지 여기를 왜 왔어 여기를.
00:19:57대체 작성자가 누군데 연락은 해볼 수 있잖아.
00:20:01예비 내 연락 안 받아.
00:20:03물증 찾아줬잖아요.
00:20:05이 정도로 판을 깔아줬으면 싸가지 검사 제가 잘해야죠.
00:20:12한 마디 하린다고 진짜 딱 한 마디만 하네.
00:20:15답답하네 진짜.
00:20:16홍!
00:20:17홍!
00:20:18아니 예비가 누군지 나만 모르는 거예요?
00:20:20나도 모르는데.
00:20:22저도요?
00:20:23예비?
00:20:24아니 근데 왜 자꾸 나한테만.
00:20:34재판장님 추가로 증인신문을 신청하겠습니다.
00:20:39그 증인이 왜 필요한가요?
00:20:41이 증인의 진술이 사실관계 규명에 필수적입니다.
00:20:45지금 갑자기 부르면 방학권 침해 아닙니까?
00:20:48변호인 측에서도 원하던 증인입니다.
00:20:50이미 이 법정에 배속 중이고요.
00:20:57반가?
00:20:59아닌 것 같은데요.
00:21:01아니지?
00:21:02예외적으로 증인신문을 허가합니다.
00:21:05다만 변호인에게 충분한 반대신문 기회를 보장하십시오.
00:21:09네.
00:21:10한민정권 본사에 근무했고 비자금 회계장부 작성자인 방진목 씨입니다.
00:21:24네.
00:21:28네.
00:21:28네.
00:21:32네.
00:21:36네.
00:21:38네.
00:21:4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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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02네.
00:22:06네.
00:22:07네.
00:22:09네.
00:22:12네.
00:22:20네.
00:22:25손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마지막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00:22:34증인 방진목.
00:22:39증인 방진목 씨, 이 장부 방진목 씨가 작성한 거 맞죠?
00:22:45네, 제가 작성했습니다.
00:22:47어떤 목적으로 작성했습니까?
00:22:49광명희 사장의 제안으로 강필범 회장의 비자금 축적을 비판하고 한민정권의 미래를 위해서 기록했습니다.
00:22:59장부 작성의 목적은 강명희 사장이 아버지인 강필범 회장 대신 한민주권을 장악하기 위한 술술은 아니었을까요?
00:23:09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00:23:10그건 증인의 추측이지요.
00:23:14그쪽도 추측으로 묻고 있지 않습니까?
00:23:17죽은 사람은 답이 없는데.
00:23:20그 장부가 정말 강명희 사장 생전에 작성된 겁니까?
00:23:24여의도 해적당관의 경영권 분쟁 이후에 조작된 것은 아닙니까?
00:23:28어떻게 증명하죠?
00:23:29장부는 하나뿐이고.
00:23:30하나가 아니라 13개입니다.
00:23:4013개입니다.
00:23:443인증권은 제 첫 직장이었고 선배들에게 회사 생활의 기본을 배웠습니다.
00:23:51늘 의심하고 반드시 확인하고 꼭 백업해라.
00:23:55백업번이 더 있어?
00:23:5712개나 더?
00:24:01저는 지난해 12월 IMF가 터지고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00:24:06제 12번째 빼고 보는 제가 근무했던 한민주권 위기관리본부 천장에 숨겨뒀습니다.
00:24:13에?
00:24:14어디요?
00:24:27이때는 그 여의도 해적단의 경영 참여와는 전혀 무관한 시점이고 저는 작년 12월 이후 본사에 출입을 한 적이 없습니다.
00:24:50많이 무서웠고 괜한 일에 끼어든 거 아닌가 하는 후회도 했었습니다.
00:24:58하지만 그날의 용기를 그리고 동료들의 노력을 실패로 남겨두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00:25:22장부를 조작된 거라고 몰아세워도 제가 다 증명할 수 있습니다.
00:25:52고맙습니다.
00:25:53고마워.
00:25:57재입사 제안에 거절한 이유가 이거였어요?
00:26:00풀건 풀고 가야지.
00:26:02복직 생각이 완전 없는 건 아닌가 봐요?
00:26:05뭔 상관이야, 이제 한민주권 직원도 아니면서.
00:26:08홍금보 감독관은 그럼 이제 뭐 증권감독원으로 복직하는 건가?
00:26:12받아줘야 복직을 하죠.
00:26:15이미 책상 다 뺐지 뭐.
00:26:18장부 손에 쥐고 뭐 비자금 훔쳐가지고 책임질 건 져야지.
00:26:24저요, 복직 소송할 겁니다.
00:26:27비공식 수사와 업무 연관성 입증하고야 말 거예요.
00:26:30혼자서는 입증을 못하지.
00:26:33응응.
00:26:35처음부터 옛비가 협조적이었으면 이렇게 돌아오지도 않았어요.
00:26:43협조할게, 이번에는.
00:26:45잘.
00:26:49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
00:26:56많이 남았다.
00:26:57너 마셔라.
00:26:58자, 간다.
00:27:17수사팀에는 물어보셨어요?
00:27:19슬쩍 물어봤는데.
00:27:22강 회장은 시종일관 모르세로 발뺌 중이란다.
00:27:25난 모른다.
00:27:27송주란 비서실장의 독단적인 행동이다 이러면서.
00:27:31덮어 씌우는 거잖아요.
00:27:33말이 돼요, 그게?
00:27:34당연히 말 안 되지.
00:27:36그래서 수사팀 개들도 발등에 불 떨어져서 송주란 찾겠다고 난리야.
00:27:41잠적한 송 실장 못 찾으면 강 회장 혐의 입증이 어려울 수도 있거든.
00:27:46근데 해외로 또 출국한 기록은 없다네.
00:27:50그건 국내에 있다는 얘기인데.
00:27:52아니, 밀항을 했나?
00:27:56근데 재판 때 강 회장이 너무 퇴원해 보이지 않았어요?
00:28:00믿는 구석에 있는 사람처럼.
00:28:02정치인 비장까지 다 털려서 어디 뭐 손 써줄 데도 없을 거야.
00:28:08강 회장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고요.
00:28:12비자금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공유한 사람은 송 실장뿐이에요.
00:28:15피자금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송 실장만 없다면 송 실장만 사라지게 만들면?
00:28:22의무는 남겠지만 유죄는 피할 수 있다.
00:28:30유죄는 피할 수 있다.
00:28:31이 새끼가 진짜.
00:28:32이 새끼는 피할 수 있다.
00:28:59이 새끼는 피할 수 있다.
00:29:02이 새끼가 진짜.
00:29:02سمجدان 찾는 일 도와드릴까요?
00:29:07팀장님, 피해자 김희경 손톱 밑에서 DNA 나왔지 않습니까?
00:29:12용의자만 특정되면 유전자 감식을 해서.
00:29:14사체 발견된 지 3개월이 다 돼갔는데 용의자 특정 못했잖아.
00:29:19자살로 종결하라고 몇 번을 말하냐?
00:29:21자살 아니라니까요.
00:29:24김희경이 탔다는 본고차 번호판 알아댔잖아요.
00:29:27형, 뒷좌석에 탔다는 건 운전석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는 겁니다.
00:29:31야, 그거는 도난당한 번호판이었잖아.
00:29:34왜 이렇게 자꾸 고집을 부려.
00:29:37아, 답답해 죽겠네, 진짜.
00:29:40아, 형!
00:29:41아, 물러나, 차춘아!
00:29:42일 안 해!
00:29:49여보세요.
00:29:53누구세요?
00:29:55서울 외곽에 호랑 카센터라는 곳이 있습니다.
00:29:59봉달수라는 40대 후반 남성이 운영하고 있고 믿을 만한 제보자에 따르면 김희경은 사망하고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00:30:08성형님.
00:30:12김희경은 실종 당일 목격된 번호판이랑 똑같잖아.
00:30:26성형님.
00:30:27포랑카 센터에서 압수한 증거물입니다.
00:30:30봉달수가 범행을 저지른 다음에 전리품으로 챙긴 걸로 보입니다.
00:30:34한민증권 사장 강명희.
00:30:41송희지 정치관 김희경 지갑 등이 나왔고.
00:30:44이 두 사람 빼고는 한민증권과 관련된 인물은 없어 보이던데요.
00:30:50잠시만요.
00:30:52이것 좀 볼 수 있을까요?
00:30:54예.
00:31:22경찰 조사 보고서 말장난.
00:31:24안 되죠?
00:31:25윤 과장.
00:31:26네.
00:31:27미안하다, 금부 씨.
00:31:28내가 설득해서 잘 마음이 지극해.
00:31:32경찰 조사를 받던 외계사 윤모 씨는 오늘 오후 3시경 자택 아파트에서 2시 내 숨졌습니다.
00:31:51혹시 오늘 봉달수가 안 나타나면은.
00:31:54그럼 뭐 내일도 기다리는 거죠.
00:32:01지명습에 내렸습니다.
00:32:02제보는 감사한데 수사는 저희 몫이고.
00:32:05오다 오다 오다 오다 오다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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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27나도 이러고 싶지 않아.
00:34:31نعم, 이해하지?
00:34:36응...
00:34:45그러니까 내 말 들었어야지
00:34:49내가 돈만 챙기자고 했잖아.
00:34:53어...
00:34:56어...
00:34:57...
00:34:59회장님도 이미
00:35:00이 궁궐 같은 집을 떠났어
00:35:04세상은
00:35:05비자금의 난리지
00:35:08눈이 많아서 사라진 건
00:35:10관심도 없어
00:35:12대정하지
00:35:13사람들이
00:35:15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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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6:32اي
00:47:03موسيقى
00:47:39موسيقى
00:47:52موسيقى
00:47:54الحقوقación 1919Con이랑 같이 갔었던 곳을 찾아가 봤어요.
00:47:57영화관, 레코드점, 농구장 뭐 이런 곳들.
00:48:03내 나름의 출모식이랄까.
00:48:06아.
00:48:08삼촌 지갑은 이제 내가 쓰려고요.
00:48:12그래도 씩씩해 보여서 다행이에요.
00:48:15오늘 윤 국장님은 많이 힘들어하셨어요.
00:48:19자살인 줄 알았던 동생이 사실은 타살이었다는 게.
00:48:30나도 힘들어할까 봐 연락한 거네.
00:48:33근데 거짓보다는 지금이 나아요.
00:48:37명예삼촌도 이걸 더 원할 테고.
00:48:43할머니 아니었으면 이 모든 일이 어려웠을 거예요.
00:48:49고마워요.
00:48:51고맙다는 말은 너무 헤어지는 인사 같은데.
00:49:26먼저 가요.
00:49:28나는 좀 더 이따 갈게요.
00:49:32갈게요.
00:49:52안녕.
00:49:55미정미.
00:50:04회장 구속되고 고객 항의만 더 심해졌잖아.
00:50:09지점장도 어제 급하게 나가고 안 들어왔어요?
00:50:12오늘 출근도 안 했고.
00:50:14이러다 진짜 우리 회사 망하는 거 아니에요?
00:50:17미쓰기 뭐해.
00:50:19항의 고객 몇 만만 놔도 금방 더러워질 텐데.
00:50:23그래?
00:50:23본사도 다 손 놓고 있대.
00:50:25그래도 해야죠.
00:50:26아직은 망한 거 아니잖아요.
00:50:29고객님.
00:50:33고객님.
00:50:40고객님.
00:50:49고객님.
00:50:54고객님.
00:51:10고객님.
00:51:13고객님.
00:51:16고객님.
00:51:21고객님.
00:51:25고객님.
00:51:30고객님.
00:51:31고객님 뭐 안 하던짓.
00:51:34커피 심부름을 하세요?
00:51:36미쓰홍.
00:51:37홍금보님.
00:51:39방금 한 말은 차별적 발언입니다.
00:51:41제가요?
00:51:43차 부장님한테 들을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00:51:48네, 그럼 말씀들 나누십시오.
00:55:10قوارد الشخصاعدات أفسد.
00:55:27فت Sex
00:55:35سريح
00:55:36لا بدأتينيتي ، هنالكيها أولاً ، أولاً إجابيكي.
00:55:37محبتًا ، أولاً أولاً، لغةً وأولاً وثبتاً لجبًا حهادًا من ربما.
00:55:41تظنينيتي هي أجابيكي طيبًا التي فتحتي السبب.
00:55:57منذ المنقلات الثلاثة، تذكر الأولى الثلاثة أنتظه الواقعي.
00:56:02حلل تسلق أسلق مبلي%.
00:56:03ها...
00:56:07앞으로는 조심하기로.
00:56:10다시는 이러지 않기로 해요.
00:56:17나가봐요.
00:56:59난 노라랑 점심 약속이 있어서 왔다.
00:57:02나도야?
00:57:06아직도 모르겠어?
00:57:08노라 이모가 아빠랑 나 만나라고 만든 자리잖아.
00:57:24예약자 강모라 님께서 미리 주문하셨습니다.
00:57:42자중일이가 한민증권 사장된 거?
00:57:45어부질이지.
00:57:47아빠, 그날 일을 겪고도 아직도 욕심나?
00:57:51아들, 경험으로 성장만 하면 뭐 온 국민이 다 성인군자게?
00:58:11스테키 맛있네.
00:58:27스테키 맛있네.
00:58:28음, 스테키 맛있네.
00:58:36스테키 맛있네.
00:58:37돈이라는 게 말이야.
00:58:40아, 먹자.
00:58:41먹어.
00:58:46짠!
00:58:48미쓰고도 짠!
00:58:54두 사람 새로 얻은 집은 어때요?
00:58:57뷰는 좋아요.
00:58:58옥탑방이거든요.
00:58:59세 집 얻을 돈 정도는 있잖아요.
00:59:02알본도 배당금 받고 이 과장도 퇴직금 받았는데.
00:59:05단골 비디오 대여점 인수하고 잔고 털었어요.
00:59:08그동안 미뤄둔 시나리오 이젠 엔딩씬까지 써야지.
00:59:13저도 창업했습니다.
00:59:15게임회사.
00:59:16퇴직금은 땅 사는 데 올인했습니다.
00:59:18나만 불안한 거 아니죠.
00:59:20어디에 땅을 샀어요?
00:59:23판교요.
00:59:26지금은 논밭이랑 과소음만 많은 동네이긴 한데
00:59:29여의도에 증권사들 모여있는 것처럼 게임회사 잘 성장시켜서 IT 1번지로 만드는 게 제 꿈입니다.
00:59:40파이팅!
00:59:41파이팅!
00:59:42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00:59:43그런 의미에서 다 같이 짠!
00:59:47짠!
00:59:48짠!
01:00:00부모님 걱정하시지?
01:00:01괜찮아.
01:00:03첫 번째 직장 쫓겨나고 도서관 유배 생활 때에 비하면 지금은 충분히 밥벌이도 하고 있잖아.
01:00:11나 내일 한국 떠나.
01:00:15그걸 왜 이제 말해.
01:00:17인사는 하고 가야지.
01:00:18아, 마지막 인사는 하기 싫어서.
01:00:22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01:00:27열심히 해 줘서 고마워.
01:00:30오래전 일에 대한 내 나름의 사과였어.
01:00:33이미 알았겠지만.
01:00:38난 운명이나 진심 이런 단어들은 낭만적인 핑계라고 생각했는데 널 다시 만나고 다시 같이 일할 수 있었던 게 나한테는 그랬네.
01:00:51기회를 줘서 고맙다.
01:00:55꼭 사라지진 않을 거야.
01:00:58비록 많은 것이 변한대도.
01:01:02혼자 두진 않을 거야.
01:01:04위에서.
01:01:06지난 나의 모습을.
01:01:10항상 곁에서.
01:01:13지키고 싶은 날.
01:03:57يا ميسو 쓰겠다는데
01:04:00네가 왜 안 됐나 말아야
01:04:02네 돈이야؟
01:04:03آأ!
01:04:05آأ!
01:04:06آأ!
01:04:07— 고객님 폭언을 중단해 주십시오
01:04:16— 어... 뭐야?
01:04:18뭐야?
01:04:19— 계속 공포감을 조성하면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01:04:3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05: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06:35안녕하십니까
01:06:36홍장미입니다
01:06:38올해 20살입니다
01:06:42
01:06:43홍장미
01:06:44너도 오늘부터 301호의 룸메이트로 인정할게
01:06:48
01:06:49
01:06:50301호 모이실게요
01:06:53타단
01:06:54같은 집에 살고
01:06:56같이 밥 먹으면 식구니까
01:07:04서동면 작전 갑니다
01:07:06언니들도 협조 바랍니다
01:07:15dog
01:07:29كان خطي açıl ؟
01:07:33غلط هان
01:07:34افعله جديدا
01:07:34انه يوم فيذ خطير
01:07:35ابARK
01:07:44اخ suffered
01:07:46اهه إِهِ
01:07:47هِ schöne هنشاء اليوم
01:07:51أحوانن أayıضل على حكث
01:07:52أم، نستمع بشروعة
01:07:53لا، نستمع بشروعة
01:07:56أبلاً
01:07:57ع Raisinton군부터 걱정할 줄 알았는데
01:07:59ونتشغل بشروعة
01:08:02أموني رات قد ايَّي
01:08:16هأههههه
01:08:26نحن نحن نحن نجمع
01:08:46올해는 용의 해인 경진년입니다.
01:08:49용은 옛부터 큰 희망과 성취를 상징하는 영물로 용의 해인 올해의 거는 기대 또한 클 수밖에 없습니다.
01:08:56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은 새천년 축하 메시지를 발표하고 전 세계인들의 공동 협력과 전진을 강조했습니다.
01:09:08복직 소송은 어려울 거야.
01:09:12새천년 새해부터 초치실 거예요?
01:09:15다만 조건부 복직을 제한할까 한다.
01:09:23국장님 지금 사측 대표로 나오셨네요.
01:09:27그럼 저도.
01:09:29복직 소송은 1997년 언더커버로 일했던 근로자성을 인정받기 위함입니다.
01:09:35조건으로 거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01:09:38갑자기 사무적이야.
01:09:41아 형 너 복직하고 싶다며.
01:09:42뭐 내가 회사랑 너 양쪽 다한테 명분 만들어주는 거 아니야.
01:09:48일단 드러나 볼게요.
01:09:57경남 지역 국도변이나 야산에서 발견된 변사체들인데 경찰에서는 일단 연쇄살인 사건으로 보고 있어.
01:10:05내 피해자들한테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어.
01:10:11인슈어런스.
01:10:13보험.
01:10:15보험 설계사 둘.
01:10:17보험 가입자.
01:10:18보험 수령인이네요?
01:10:20모두 너랑 나랑 보험사가 관계 있는?
01:10:23그 보험 사기 관련해서 우리 측에 증언해 주기로 했던 사람들이고.
01:10:30어떻게.
01:10:31홍이 한 번 더 언더커버로 참입해서 수사 협조할 수 있겠어.
01:10:37또요?
01:10:39저더러 그 짓을 또 하라고요?
01:10:41아니 그 짓이 뭐야 그 짓이.
01:10:44잘했잖아.
01:10:45잘할 거고.
01:10:46특히 한 번 더 살리자.
01:10:48딱 숙달이야 숙달.
01:10:50즉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외모보다 망가져도 돼.
01:10:53야 저번에 그 스무 살은 뭐냐 스무 살은 에이씨 말도 안 되지.
01:10:57이번에는 그 서른여섯 살 보험 설계자도 괜찮고.
01:11:01뭐 딴 것도 할 거 많아.
01:11:02이번 건 잘되면 원장님이 본사 원하는 팀 어디든 무조건 다 벅직시켜준대.
01:11:14근데 왜 젠데요?
01:11:24아우 안 어울려 안 어울려.
01:11:29어 이거.
01:11:30그래 너 다 해라.
01:11:33기가 쎄보여야 된단 말이야.
01:11:37홍금보.
01:11:38고생 사서하지 말고 나랑 로스앤젤레스로 여행 가자.
01:11:41어머니 나 이것도 빌려간다.
01:11:44정확하게 무슨 출장인지 말을 하든가.
01:11:48부산 한번 와요.
01:11:49광안리 같이 놀러 가요.
01:11:51부산?
01:11:53광안리?
01:11:57광안리?
01:12:00광안리?
01:12:04광안리?
01:12:06광안리?
01:12:08광안리?
01:12:09광안리?
01:12:11광안리?
01:12:15광안리?
01:12:17광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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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22광안리?
01:12:24광안리?
01:12:26광안리?
01:12:28광안리?
01:12:29광안리?
01:12:30أم؟ أصدقاء كيف أنت هنالكي وحن مفتل.
01:12:47أحسن!
01:12:50أحسنًا!
01:12:51أحسنًا!
01:12:52أحسنًا!
01:12:52أحسنًا، أحسنًا!
01:12:53أحسنًا، أحسنًا!
01:12:59أحسنًا؟
01:13:00그래도 언니야가 될 줄 알았다
01:13:02나도 내가 제일 줄 알았네
01:13:04뭐 올해는 공치 있다
01:13:06공치겠네
01:13:07이번 달에야 수당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았다
01:13:09수당 맞다
01:13:11내 그 속을 모를 줄 알았네
01:13:13형이 형이
01:13:14저 새 지점장
01:13:15서울 본사에서 온다고 하던데?
01:13:17서울 사람?
01:13:19
01:13:20منتباً بيش بيش 하겠네
01:13:22아 내 처럼?
01:13:23고마해라
01:13:25그거를 상품으로 만들라고
01:13:34넌 뭐고?
01:13:36넌 아닐 수도 있다
01:13:40안녕하세요
01:13:41홍금보입니다
01:13:43저 오늘
01:13:46경희로 첫 출근했는데요
01:13:49아 놀랬어
01:13:51
01:13:52애호나
01:13:53이래야 하니
01:13:53아 귀여워이구나
01:13:55반가워요
01:13:56
01:13:57빨리 보이네요
01:13:58너무 Magazin
01:13:58지나러
01:13:59소통이
01:14:02제발
01:14:03재밌게 쓰세요
01:14:04재밌게 쓰세요
01:14:05
01:14:06
01:14:07가만있게
01:14:08
01:14:11조금씩
01:14:12네게로
01:14:13점점 다가오는걸
01:14:15이때다 싶으면
01:14:17벌어지지마
01:14:19세상은 돌아온다
01:14:21마치 부대람처럼
01:14:23회전목마가
01:14:25같이
01:14:26우리
01:14:26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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