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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 hor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7.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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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O Jovem Jovem Jovem,
04:34Simpo-se, Ra-con-군, 정평-군을 비롯한
04:37Do-an-e-co-gup-중학교 졸업생 수만 명이
04:40저국-보의 초소로 영약 탄원했습니다.
04:48정평-군 영웅-정평-고-gup-중학교의 김규강 동무입니다.
04:52몇 년 전부터는 우리 고향에 희한한 농촌마을 새집들이 일떠서고
04:56또 지난해에는 지방공원과
04:58특파기자들이 만나본 지방의 청년들 누구나
05:01자기들의 고향에 찾아오시어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 주신
05:05아버지 원수님의 자유로운 영상을 잊을 수가 없다.
05:09원수님의 사랑 속에 천지개벽된
05:12우리 고향, 우리 마을, 우리 학교를 굳건히 지키겠다고
05:16열렬히 토로했습니다.
05:24우리 텔레비전 기자들은
05:26각지에서 진행된 축하모인들의 수
05:28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05:30저국 앞에 내세운 훌륭한 어머니들의 모습도
05:33화면에 담았습니다.
05:34사랑을 모두 받아라
05:36성령님, 지오가 세고
05:39우리 당이 그리로 불러주는
05:43그런 요금이 어머니로 내가 된다면
05:47우리가 부모를 분심으로 견뎌던 이 노래와
05:52그 순간에 거부질렴
05:56내가 이 하늘의 부모니라
06:05오늘의 시대는 자식들에 대한 기대와 서원도 많이 달라졌다고 봅니다.
06:11사실 저는 은근히 자식을
06:13우리 쌍둥이들입니다. 쌍둥이들도 저국보이처서로 탄원했습니다.
06:18정말 자식을 낳았을 뿐이지
06:21어엿하게 키운 것은 우리 당이라고
06:23애지중지 키운 자식들을 저국보이처서로 떠미는 어머니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06:28새 세대들이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되고
06:31훌륭한 가정교육과 사회교육을 받으며 성장했기에
06:35리상과 포부가 남다른 것이고
06:37사상정신세계는 그토록 높은 곳임을 잘할 수 있습니다.
06:44조국보이를 최고의 애국, 신송한 의무로 여기는
06:47새 세대들의 모습에서 우리 기자들은
06:50조선 청년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와 함께
06:53이들을 훌륭히 키운 선생님들과 부모들의 모습을 보았으며
06:57정촌들이 생명도 소슴없이 바치며 지키는
07:00우리 조국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07:06각지에서 진행된 고급중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인민군대 입대 탄원 모임들에서 절정을 이룬 것은
07:13새 세대들이 전승세대가 넘겨주는 공화국기와 함께
07:18훌륭한 사상정신적 제부를 명질처럼 이어받는 것이었습니다.
07:38탄원 모임들에서 기자들은
07:41자기 증선자의 선에 공화국기를 넘겨주는 전쟁 노병의 모습도 보았고
07:46희생된 조루의 자선에게
07:49할아버지의 원수를 기어이 갚으라고 당부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08:101950년대 전승세대들처럼
08:11영조선, 주체조선의 명예를 걸고
08:15사위주의 조국을 목숨 맞춰 포위해 갈 불같은 요리에 넘쳐있는
08:1910대의 새 세대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08:22위대한 애국 전통이 후선들에게 꽂꽂이 이어지기에
08:27우리 조국은 영원히 강대하고 용성보영하리라는 것을
08:31더욱 굳게 확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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