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강도 위원군에 있는 삼낙산 걸짜기에 가면 중등학원을 졸업하고 어렵고 힘든 림산부문으로 단원한 132명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00:11그들을 친자식처럼 키우는 전촌목재가공공장 직장장 정철 동지를 리승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3전촌목재가공공장 산기용 직장은 더 소재지로부터 190열이 떨어져 있고 해발높이가 1000m가 넘는 산들로 둘러싸인 산낙산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00:40올해 나이가 58살인 정철 동지입니다.
00:46그는 이곳에서 림산 사업소로 탄원한 132명의 중등학원 졸업생들과 함께 탄광에 보내줄 동발나무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00:58운제길에서 중등학원 졸업생을 만나게 됐습니다. 만나게 됐는데
01:039년 전 정철 동지는 당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림산으로 탄원한 38명의 중등학원 졸업생들이 대견에서 그들의 부모가 될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01:17당 조직에서는 정철 동지와 림산으로 탄원한 38명의 중등학원 졸업생들로 산낙산 산기용 작업반을 조직해 주었습니다.
01:28그 후 정철 동지는 해마다 림산으로 탄원하는 원아들을 모두 맡아 놨는데
01:349년 동안 직설은 132명으로 불었고 작업반은 직장으로 확대됐습니다.
01:44정철 동지의 아내 김승려 여성입니다.
01:50원아들을 돌보겠다고 강계시에서 이곳으로 살림을 옮겨왔습니다.
01:56지난해의 며느리가 선녀를 낳았을 때도 원아들 때문에 내려가지 못하고 1년이 지나서야 림즈에서 선녀를 안아보았다고 합니다.
02:09정철 동지는 기자에게
02:11우리 부부가 이 산골로 들어온 것은 아이들의 뒷바라지나 하자고 온 것이 아니다.
02:17원아들 속에서 영웅도 박사도 나오게 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뜻대로
02:23원아들의 자립종을 키워주고 림산의 기둥감들로 키우기 위해서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2:32자강도 림업관리국의 일군은
02:34정철 직장장은 원아들을 호부자 집자식들처럼 키우지 않았다.
02:39원아들과 침실도 짓고 서용발전소도 건설했으며 부업지도 개관했다고 말했습니다.
02:46제 손으로 건설한 침실에서 자체로 생산한 좋은기로 텔레비전도 보고
02:52부업지에서 나오는 부식물로 식생활을 꾸려나가면서 원아들은
02:56자립종이 강한 림산사업소의 혁신자들로 자라나왔습니다.
03:02청년들은 정철 동지를 직장장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03:07정철 동지는 원아들에게
03:09품 없는 너희들을 키운 것은 어머니 당이다.
03:13당의 품속에서 서름없이 자란 너희들의 인생은 저국의 운명과 이어져 있다.
03:20저국이 번영하자면 석탄이 많아야 하고
03:23석탄을 많이 생산하자면 동발나무가 많아야 한다고 하면서
03:27저국에 바친 삶이 참된 인생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03:34이 화면은 지난 1월 16일
03:37사회주의 애국 청년동맹 창립 여던돌 기념 대회에 참가해서
03:41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을 모시고
03:43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은
03:45리광국, 김성국 동무들이
03:48림기로 돌아올 때 찍은 것입니다.
03:52정철 동지를 직장장 아버지라고 부르며
03:54자기들이 받은 꽃다발을 안겨주는 청년들의 모습은
03:58감동적이었습니다.
04:01정철 동지란 사회주의 애국 청년동맹 여던돌 기념 대회에서
04:06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은
04:08우리 당이 오늘의 투쟁에서 이륙하고자고 하는
04:11국가발전 핵심 목표의 하나라고 하신
04:13경의하는 총비서 동지의 연설을 구졸구졸 새겨앉을 때
04:18인생의 가장 큰 보람과 긍지를 느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4:269년 전 정철 동지가 원아들과 함께 조성한 양묘장입니다.
04:31기넘게 자란 나무들을 보는 기자의 생각은 깊었습니다.
04:37어린 나무모들이 자라 막장을 또 봤다는 억센 동발나무가 된다.
04:43한적한 산판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04:46132명의 청년들을 나라의 기둥감들로 키운 것이야말로
04:50저국 앞에 세운 가장 큰 공로가 아니겠는가.
04:569년 세월 청년들의 성장을 위해 받쳐진
04:58이 성실한 산골 직장장의 그 공로, 그 수고를
05:02어떻게 한두 마디 말로 다 전하고, 이틀 동안 찍은 몇 장면의 화면으로
05:07다 보여주겠는가.
05:11수고를 헤아리는 몇 마디 마리도 얼굴을 붉히는
05:14순박한 산골 직장장의 모습에서
05:16기자는 그가 얼마나 큰 애국의 뜻을 지닌 사람인가를
05:21잘 알 수 있었습니다.
05:26당에서는 한적한 심심 산골에서
05:29132명의 온아들에게 저국을 알게 하고
05:32참된 인생을 가르친 그 공로, 그 수고, 그 정성을 남먼저 헤아려
05:382022년 8월 정철동지에게
05:41사유지 애국 공로자의 강높은 용례를 안겨주었습니다.
05:59정철동지란 132명의 중등학원 졸업생들 모두가
06:03나라를 위해 한몫할 때
06:04우리 부부의 경기는
06:05천만금과도 바꿀 수 없을 것이라고
06:08132명의 끌끌한 자식들을 건너린 것은
06:11그 무엇에도 피길 때 없는
06:13우리 부부의 행복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6:18그리고 우리 선녀도 이제 커서 청년이 되면
06:22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06:23왜 도시를 떠나 이 산골에 왔는지
06:26알게 될 것이라고
06:27바로 우리 사회는
06:29이런 사회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06:31이야기했습니다.
06:35사람들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06:37이 깊은 산골에서
06:39자기가 하는 일을 저국의 번영과 결부시키고
06:42한 가정의 행복보다
06:44132명의 중등학원 졸업생들의
06:47앞날을 위해 바쳐온
06:48정철동지와 그의 아내의 애국의 마음은
06:51자강도만이 아닌 온난화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06:57이 애국자 부부를 만나려면
06:59강기에서 자동차를 타고
07:016시간
07:021시간 정도 걸어가야 합니다.
07:07멀고 깊은 이 산골짝에 들어가 본 사람들은
07:11별로 없을 것입니다.
07:14그러나 누구든 자강도에 가시면
07:17꼭 이 심심산골에 들려
07:20온 나라 사람들의 마음으로
07:22정철동지와 그의 아내에게
07:24뜨거운 고무와
07:25격려의 인사를 전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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