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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weeks ago
Transcript
00:00Hello, I'm from the 21st century of the U.S.
00:03I'm from the 21st century of the U.S.
00:04Hi, I'm from the 21st century of the U.S.
00:08I'm from the U.S.
00:09Hello, I'm from the 21st century of the U.S.
00:11Today we're going to get closer to you
00:14to make an interview with you.
00:17Then we'll do it right now.
00:19Ah, I'm ready.
00:24I'm ready.
00:24I'm ready to ask you.
00:25Okay.
00:25Okay.
00:26When I heard the U.S., the first feeling of the U.S.
00:31First, the U.S.
00:32I'm so happy.
00:34I'm so happy.
00:47I'm so happy.
00:47I'm so happy.
00:47I'm so happy.
00:48Then we're the best character?
00:52I'm so happy.
00:53I'm so happy.
00:53But we're ready to go out.
00:55No matter what it means.
00:56But this is our most part of the U.S.
00:57I think I'm going to do it all.
00:59Okay.
00:59Okay.
01:00So that's it, this is when the U.S.
01:03What is the only thing for the U.S.?
01:05I think the U.S.
01:08Of course, the U.S.
01:09The U.S.
01:09The U.S.
01:10of the U.S.
01:10The U.S.
01:11I think it was really interesting.
01:14The name of theはじゅ is what the meaning of his body, right?
01:21What the meaning of his body is what the meaning of his body?
01:25He doesn't feel the role of his body in his head, but he's the first person I've been in his
01:31head
01:31So he's wanted to be a deserving of his body
01:35He's the one who is so-called
01:36They are so-called
01:44It was a good answer.
01:46It was a good answer.
01:47Our drama is waiting for the first time.
01:51The first time with the first time with the food?
01:54The food?
01:56The first time with the food.
01:58What can I do?
01:59I think I can do that.
02:01I think it's too fast.
02:03If I eat it like this, it's like...
02:06And it's like...
02:07And it's like...
02:08But...
02:09그래도...
02:10그래도...
02:11추천을 하자면...
02:13보면서 먹을 수 있는...
02:15그냥 팝콘 정도.
02:17아, 팝콘 정도.
02:18왜냐하면 음식을 먹게 되면
02:20음식에 집중해서 먹어야 하잖아.
02:23근데 그런 거 말고 좀...
02:25우리의 드라마에 집중해서 볼 수 있게?
02:28그래, 그래.
02:28이렇게 해서 계속 볼 수 있게.
02:30식어도 맛있는 음식.
02:32식어도 맛있는 음식이면 좋을 것 같아.
02:34자, 이제...
02:35이제 변경.
02:36우석이 내가 질문해봐.
02:4021세기 대군부인으로 우리 처음 만났을 때
02:42첫인상이 어땠는지 말해줄 수 있어?
02:45우리가 이제 처음 딱 만났을 때는
02:47이렇게...
02:48샵에 안 갔다 온 모습이었어.
02:51우리 사무실에서 만났을 때.
02:52맞아, 맞아.
02:53근데 그때 이렇게 모자 이렇게 쓰고
02:54딱 걸어 들어오는데
02:57와...
02:58변호석이다.
02:59그렇게 꾸밈 없는 그 모습에서
03:02와, 이렇게 멋있을 수 있나?
03:04그걸 좀 느껴서 그 아우라가 좀 놀라웠어.
03:08성의주와 아이유의 싱크로율은 어느 정도인 것 같아?
03:12아, 난 이런 질문...
03:13좀 곤란해.
03:15특히 초반부에는 또 성격이 너무 안 좋고...
03:19그래서 어떻게 생각해?
03:22근데 나는 내가 드라마를 같이 찍은 입장으로서는
03:27납득이 됐어.
03:28왜 그런 성격을 가지게 됐는지...
03:30어어어어...
03:31근데 진짜 솔직하게 얘기하면
03:33대군부인을 찍으면서
03:37나라는 인간의 성격이
03:40조금 희조화된 부분이 있어.
03:42그래서 지금 와서는
03:45그래도 한...
03:47아니, 한 80% 정도...
03:48진짜다?
03:49진짜?
03:50그렇지 않나...
03:52오...
03:52뺄 부분은 빨리 빼야지.
03:55아, 그치, 그치.
03:56지금은 어쨌든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03:58맞아, 맞아.
03:59거의 90%까지 갔다가
04:00지금은 한
04:017, 80% 정도
04:03온 것 같아.
04:04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하나 알려줄 수 있어?
04:06지금 딱 떠오르는 거는
04:08이게 초반부 대사는 아니긴 한데
04:10희조의 캐릭터를 딱 보여주는
04:12멋진 대사였다고 생각해.
04:14그래서 와이에게
04:15이제 딱
04:16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04:19오...
04:19공격을
04:21공격하면서
04:22오...
04:22그 대사가 멋있었어.
04:24할 때도 멋있었어.
04:24공격을 공격하면서
04:26그렇게 지키는 게
04:27희조의
04:28그러니까 살아온 방식인 거야.
04:30희조에게 이한대군이란 어떤 의미야?
04:32아, 희조에게 이한대군은
04:34솔직히 전략이지.
04:36이한대군이란
04:37나에게 있어서 전략.
04:39희조에게 있어서 전략이었는데
04:40그러니까 이용.
04:41그래, 이용.
04:44이용대군이었는데
04:47회차가 거듭하고
04:48우리 관계가 이제
04:49달라질수록
04:52희주라는 사람은
04:53가진 게 많은 것으로
04:54묘사되지만
04:55사실상 안이 텅 비어 있는 사람이거든.
04:58근데
04:59이한대군으로
05:00이제 가슴이 꽉 채워지는 거지.
05:02그래서
05:03어떤 인간성이라는 것도
05:05더 생기고
05:06삶이 채워지는
05:07그런 의미였어.
05:09그리고 마지막으로
05:10우리 작품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05:12가이드가 있다면?
05:14아, 그게 있는 것 같아.
05:16희조 시점으로 뭔가 따라갔을 때
05:19우리 관계와
05:20와니 시점으로 따라갔을 때
05:22우리 관계가
05:23굉장히 다르게 느껴지는데
05:25그래서
05:25한 번
05:26MBC로 한 번 보고
05:29비즈니로 한 번 더 보고
05:31웨이브로?
05:32웨이브로 이제 세기를 박으면
05:34세 번은 최소로 봐야 돼.
05:36배경도 좀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
05:38그치 그치.
05:39그거.
05:40그것도 있어.
05:41우리나라의 그 고유의
05:43정취가 이제 녹아져
05:44녹아있는
05:45멋진 곳들을
05:47막 여기저기 다니면서
05:49그걸 작품에 담았거든?
05:50그러고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
05:52오, 정말 눈이 즐거울 거야.
05:54자, 이렇게 오늘
05:55서로를 인터뷰를 해봤는데요.
05:57갑자기 요...
05:59우석 씨는 오늘 어떠셨는지요?
06:01이렇게 서로 얘기하면서
06:03같이 생각들을 공유하다 보니까
06:05너무너무 재밌었고
06:06이런 콘텐츠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06:09실제로 촬영하는 동안
06:10너무 많이 친해져서
06:12평상시에는 편하게 얘기를 하는 편이거든요.
06:1621세기 대군부인에는
06:17오늘 다 보여드리지 못한 저희의 케미화
06:20정말 설레고
06:22두근두근거리는 로맨스까지
06:25다들 있으니까요.
06:26맞죠, 맞죠.
06:26두근대군.
06:27다들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요.
06:29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저희 방영까지
06:32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06:34그럼 저희는
06:354월 10일 MBC에서 만나요.
06:389시 40분
06:39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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