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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Transcript
00:00Hello. I'm a member of the 21th century of 배군부인 I.
00:05I have a seat.
00:07Hello. Welcome.
00:07I'm a member of the 21st century of 배군부인 II.
00:14name is Ben, is my CEO?
00:15I am a member of 21st century of 배군부인 II.
00:18I am a member of the 21st century of 배군부인 II.
00:19Hi, everyone.
00:20Hi everyone.
00:21Hi, everyone.
00:21Hi, then.
00:22Hi, everyone.
00:23Hi.
00:23Hi.
00:23Hi, everyone.
00:2321세기 대군부인에서 민정우 역을 맡은 노상현입니다.
00:26반갑습니다.
00:27반갑습니다.
00:27공승현 씨.
00:28네, 안녕하세요.
00:3021세기 대군부인에서 윤희랑 역을 맡은 배우 공승현입니다.
00:33반갑습니다.
00:34반갑습니다.
00:35유수빈 씨.
00:36네, 안녕하세요.
00:3721세기 대군부인에서 최현 역을 맡은 유수빈입니다.
00:40반갑습니다.
00:41이현 씨.
00:42네, 안녕하세요.
00:4321세기 대군부인에서 도혜정 역을 맡은 이현입니다.
00:48네, 성의주는 우선 모든 걸 다 가졌지만 신분을 가지지 못해서
00:53저희가 입헌군 주제라는 설정이라서 신분을 가지지 못해서
00:56좀 짜증스러운 여자라는 역할이고요.
01:00짜증이라는 키워드가 여러분께서 드라마를 보시면
01:05아, 이래서 그 인물 속에 짜증이 제일 먼저 나왔구나라고 느끼실 정도로
01:11짜증도 많고 화도 많고 욕심도 많고
01:14그렇지만 또 일면 귀여움도 있고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을 해서
01:21대본을 읽으면서 희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01:25좀 고민을 길게 할 필요가 좀 없었어요.
01:29그래서 저는 바로 이 대군부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01:34와, 유수 씨의 또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1:36현우석 씨, 이한대군과 작품 선택 이유?
01:39네, 이한대군은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왕족이고요.
01:45하지만 소리를 내서도 빛나서도 안 되는 왕실의 천함입니다.
01:53그런데 저는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01:56사실 제가 가장 크게 생각하는 게 대본을 읽었을 때
01:59상상이 잘 되는 걸 되게 크게 생각을 하는데
02:02일단 장면에 대한 상상들이 너무 잘 됐고
02:05그 다음에 이한대군의 서사가 좀 공감이 잘 됐던 것 같아요.
02:11그래서 캐릭터를 한번 열심히 잘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02:15이 작품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02:18네, 국민들을 가장 사랑받는 우리 이한대군을 변우석 씨가 맡았습니다.
02:23기대됩니다.
02:24자, 그렇다면 노상현 씨, 민정우 어떤 인물입니까?
02:28네, 민정우라는 인물은 이 나라의 수장이죠.
02:33총리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고요.
02:36직책이 무거운 만큼 책임감이나 의무감, 통제력, 절제력이 강한
02:46뭔가 공사구분을 명확하게 하는 그런 냉철한 이성을 가진 인물입니다.
02:54네, 그래서 이 인물이 이제 극이 진행이 되면서
03:00여러 가지 이제 사건들을 경험을 하고
03:03이제 감정의 변화들을 겪게 되는데
03:05그렇게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이 친구가 변해가는 모습이
03:11이 친구를 또 입체적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03:13그 점이 좀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03:18이 민정우라는 인물에 대한 매력에 끌렸군요. 좋습니다.
03:22자, 공승현 씨, 윤이랑 어떤 인물입니까?
03:24네, 이랑은요. 왕실과 그리고 책임감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이에요.
03:31개인의 감정이나 관계보다는 왕실이 어떤 모습으로 존재해야 하는가를
03:37가장 먼저 고민하는 친구고
03:39그래서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차갑고 냉정해 보이지만
03:43사실은 이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무단히 애쓰고 있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03:48그렇다고 해서 뭐 맹목적으로 왕실을 지키려는 게 아니라
03:51깊은 사랑으로 지키는 친구고요.
03:54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03:57우선 감독님과 대본에 대한 호감도가 일단 가장 컸고요.
04:02또 21세기의 입헌군주제라는 사실이 되게 흥미롭게 다가왔고
04:08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04:10그리고 이 배우분들이 어떤 식으로 그려낼지 너무나 궁금했고
04:15그래서 같이 해보고 싶다. 그리고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어요.
04:19시청자들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을 공승현 씨도 가지고 있었네요.
04:23자, 유수빈 씨. 최현은 어떤 인물입니까?
04:26최현은요. 이한대 군의 보좌관이고요.
04:30온통 머릿속에 우리 이한대 군의 어떤 안위만을 생각하는
04:35아주 충직한 보좌관입니다.
04:37네. 저는 일단 저희 로코의 정수를 보여주시는
04:42박준하 감독님이 또 연출을 하시고
04:45또 이렇게 핫한 선배 동료분들과 작업을 한다고 하니
04:49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기도하면서 했습니다.
04:54우리 그 이한대 군의 안위만을 늘 생각하는 분인데
04:57오늘 어떻습니까? 변우석 씨 잘하고 있습니까?
04:59너무 멋있고요. 너무 사랑합니다. 지금.
05:01네. 화이팅.
05:03네. 갑자기 고백을 해주셨어요.
05:05자, 그렇다면 이현 씨. 도혜정 어떤 인물입니까?
05:08네. 저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05:10캐슬뷰티 대표이신 성희주 대표님의 비서
05:14월급이 아깝지 않은 유능한 비서 도혜정입니다.
05:20아, 도혜정 씨.
05:21자, 그렇다면 이현 씨는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
05:23어, 아무래도 저는 저희 이제 로코 장르의 드라마가 처음이기도 하고
05:31한번 해보고 싶기도 했고
05:33어, 저의 성장을 또 가져다주지 않을까
05:37근데 또 그 드라마에 너무 좋은 배우님들이 하신다고 하길래
05:43아, 냉큼 하겠다고 했습니다.
05:45네. 우리 또 이현 씨 워낙 장르물에서 멋진 연기를 많이 보여주셨었는데
05:50이번에 로코에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05:52일단...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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