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A gente tem que se inscreva no canal.
00:30Háganha, serem moí는 injétero
00:31훌륭amente 키워갈 gioví-lo
00:32가슴 끓였습니다.
00:37Hanun자들을 축하하는
00:38모임이 끝난 후
00:39한웅 시안의 대학생들이
00:41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00:45우리 인민에게
00:46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00:48덜 씌운 미제와 계급적
00:49원수들에게서 반드시
00:511,100배의 피해 대가를 받아내고
00:53해야만 멸적의 의지를 안고
00:55각지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00:57청년학생들이 신천계급교양관을
01:00끊임없이 찾고 있습니다.
01:04안초동 특파기자가 취재한 데 의하면
01:06올해에 들어와서만도 현재까지
01:09전국 각지의 900여개 단위의
01:127만 1,000여 명이
01:13신천계급교양관을 참가했습니다.
01:17원수들의 만행에 산 증거물인
01:19피해조른 옷들과 고무신들
01:21각종 고문 도구들과
01:23살인 흉기들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01:25적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을 의미하며
01:28미제와는 반드시 총대로 결산해야 한다는
01:31진리를 깊이 새겨 놨습니다.
01:35철이면 정산이민학교 교장이었던
01:38유혜은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01:41최후의 순간 교장선생님은
01:43이렇게 외쳤습니다.
01:46성경하는 학부영 여러분
01:48사랑하는 제자들
01:50나는 오늘
01:52악독한 원수놈들에게 죽습니다.
01:57원수들은 나를 죽일 수 있지만
01:59우리 저국
02:00우리의 당은
02:01영혼이 이 땅 위에
02:03기름이 날 것입니다.
02:05혁명 승리를 위해
02:06영광이
02:07이 악에 바친 원수놈들은
02:10교장선생님의 머리를
02:12터부로
02:13마구
02:14교수
02:14당시 철이면
02:16정산이민학교 교장이었던
02:17유혜윤 동지의 머리를
02:19터부로 켜서 학살한
02:20미제와 기급적 원수들의
02:22만행자료를 들으며
02:23이들은
02:23원수들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으로
02:26가슴을 끓였습니다.
02:30복수결의 모임들에서
02:31참관자들은
02:32신촌의 피해 원안을
02:34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며
02:36원수들과는
02:37대를 두고서라도
02:38기어이 결판을 보아야 한다는
02:40계급투정에
02:41준엄한 진리를 새기고
02:42미제와 기급적 원수들을
02:44무자비하게
02:45서탕해버릴
02:45결의를
02:46굳게 다졌습니다.
02:47FUN!
02:48FUN!
02:49FUN!
02:50FUN!
02:50FUN!
02:50FUN!
Comentár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