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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아마 난 너를 사랑하나 봐
00:00:31한글자막 by 한효정
00:01:04한글자막 by 한효정
00:01:58한글자막 by 한효정
00:02:10한글자막 by 한효정
00:02:11마셔봐
00:02:11지인한테 선물 받은 보유차인데
00:02:14발효차라 몸에 좋다더라고
00:02:17향이 아직 괜찮아
00:02:19감사합니다
00:02:29감사합니다
00:02:30뭔 용건으로 불렀냐
00:02:32뜸들이지 말고 본론부터 말해라
00:02:34그런 눈빛인데
00:02:36맞지?
00:02:37곧 예약 손님이 오실 시간이라서요
00:02:40오케이 그럼 본론
00:02:47고영래
00:02:48
00:02:50나랑 사고 한번 치자
00:02:52사고요?
00:02:54어떤 사고?
00:02:55미스코리아 한번 안 나가볼래?
00:02:58에?
00:02:59물론 우리 샵에서 밀던 후보가 있어
00:03:03근데 20여 년 동안 숱하게 미스코리아를 배출한 내 촉으론
00:03:07뭔가 한 끝이 부족해
00:03:10그걸 네가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은데
00:03:13어때?
00:03:15원장님
00:03:17저는 꿈에도 생각해본 적 없는 거라도
00:03:20그럼 지금부터 생각해봐
00:03:21이번 주말이 예선 접수 마감이니까
00:03:24인위적으로 길러진 애들보다
00:03:26네가 훨씬 내추럴하고 신선하다고 본다
00:03:30
00:03:34아 저기 원장님 그
00:03:35면접 때 대학 가는 게 꿈이라고 했지
00:03:39미스코리아 진대면 장학 지원금으로 1500만 원이 나와
00:03:44내가 알기로는 형편 때문에 일하며 시간 쪽에서 야간 준비한다던데
00:03:49어느 세월에
00:03:52이 정도면 동기부여 충분하지 않나?
00:03:59나는 찬성
00:04:02대학 가서 공부하고 싶어 했잖아
00:04:03그 경제적인 거 해결되면 대입 올인 가능한 것도 맞고
00:04:07혹시 입상 못해도 나는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본다
00:04:11뭐든지 도전하는 거
00:04:13네 전문이잖아
00:04:15못 먹어도 고 할 때 고용료 아니야?
00:04:19에이
00:04:20그래도
00:04:21이건 너무 어마무시한 도전이잖아
00:04:25엉감생신
00:04:27내가 미스코리아
00:04:29엉감생신?
00:04:31왜?
00:04:32네가 뭐 어때서?
00:04:33내 눈에는 벌써 네가 지진인데?
00:04:36
00:04:37나 지금 진지하거든
00:04:39알았어
00:04:40어머니는
00:04:42어머니한테 말씀드렸어?
00:04:45아냐 아직
00:04:47놀라 자빠질 텐데
00:04:49울엄마
00:04:52그래도
00:04:53그래도
00:04:53상의는 해 봐야 되나?
00:04:57해, 해 보는 게 낫겠지?
00:05:10아이고
00:05:11피곤한데 올라가라니까
00:05:12그렇게 말을 안 들어 쳐 먹냐
00:05:15혼자 하는 게 더 편했구만
00:05:20왜?
00:05:22뭐 할 말 있어, 너?
00:05:23
00:05:25진짜 귀신이야 귀신
00:05:27엄마가 돗자리 까면
00:05:29이 동네 용하다는 정취들
00:05:31다 망하겠네
00:05:32아이고 참
00:05:33없는 손자
00:05:34판값 딱 찍었다
00:05:37신선이 그만하고
00:05:39말해 봐봐 얼른
00:05:40뭔데?
00:05:47아니, 그러니까
00:05:49미술인가
00:05:50마술인가
00:05:51그 양반이
00:05:54미스코리아 나가보자고
00:05:55그랬다고
00:05:56너한테
00:05:57
00:05:59진대면
00:06:00장학지원금이 나온대
00:06:03천오백만 원이나
00:06:05천오백만 원
00:06:06그 돈이면
00:06:07여기 주인이 계속
00:06:09올려달라고 하던
00:06:10가계세도 해결되고
00:06:11등록금이나 생활비도 해결돼서
00:06:14
00:06:14대입준비에만
00:06:15올인할 수 있을 것
00:06:17같긴 한데
00:06:18한데
00:06:19왜 말을 하다가 말아
00:06:21
00:06:23안 되면
00:06:26만약에
00:06:27만약에
00:06:28본선까지 올라갔다가
00:06:29안 되면
00:06:32합숙기간 동안
00:06:33내가 일을 못하니까
00:06:35그럼 월급도 못 받고
00:06:37시간 낭비할까 봐
00:06:40그럼
00:06:41내가 엄마한테 생활비도 못 주고
00:06:43생활비 걱정은 하들 말아
00:06:45어떻게 안 해
00:06:46엄마
00:06:47월세대기도
00:06:48빠듯한 거
00:06:48내가 다 안 돼
00:06:50그래도
00:06:51이번에는 말아
00:07:00생활비 걱정하지 말고
00:07:03네가 하고 싶으면
00:07:04해 봐
00:07:06
00:07:07까지고 뭐
00:07:07안 되면 많은 거지 뭐
00:07:13내가 이제까지 너 키우면서
00:07:16제일 많이 한 말이 뭔지 알어?
00:07:20하지 마라
00:07:23나중에 해라
00:07:26그때는 그냥 다섯 씻고 먹여 살리느라고
00:07:29똥줄이 파져서
00:07:33너라도 보태야 되니까
00:07:35아이
00:07:35그거야 뭐
00:07:39
00:07:40야, 네 머리에 공부했어 봐라
00:07:42뭐가 돼도 벌써 됐을 텐데
00:07:47소식적에는 그냥 오라이 외치느라고 바빴고
00:07:51지금은 남의 머리 만지느라고 바쁘고
00:08:03너한테 한번은 해 봐라
00:08:04내가 그래가지고 싶었어
00:08:09얼마나 그냥 반짝반짝 하고 싶은 게 많을 나인데
00:08:13아니 세상스럽게 왜 그래 엄마 진짜
00:08:16아이고 이제야 내 마음이 그렇다고잖아
00:08:21그러니까 한번 해 봐
00:08:22미스콘이
00:08:23그냥 내 머리가 되든 뭐든
00:08:24이처면 엄마가 그냥 제대로 밀어줄 참이니까
00:08:28생활비 걱정 같은 거는
00:08:30그가 개새끼한테 줘버리고
00:08:33진짜?
00:08:37진짜 나 해 봐도 돼?
00:08:41안 될 수도 있는데
00:08:42아니 너는 왜 안 될 생각을 먼저 아냐
00:08:45이왕 하는 거 될 생각을 해야지
00:08:47이 염병을
00:08:49그럼 나 진짜 해 본다 엄마
00:08:52어?
00:08:57나 열심히 해 볼게
00:08:59나 열심히 해 볼게
00:09:00진짜 진짜 열심히 할게
00:09:05고마워
00:09:06엄마
00:09:09너 진짜로 고마워해야 돼
00:09:11어? 너한테 그런 제안 오는 거 다 나 닮아서 그런 거니까
00:09:16뭐 몸매도 그렇고 얼굴도 뭐 어디 빠지기를 해?
00:09:21그리고 내 키가 우리 딸은 제일 큰 키였어
00:09:24알어?
00:09:28아이고 우리 딸이 미스코리아도 망하네
00:09:32저 한번 해 볼게요 원장님
00:09:37미스코리아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00:09:42그래 잘 생각했어
00:09:49작품 한번 만들어 보자 간만에
00:10:06고마워
00:10:08موسيقى
00:10:39أنا وفي فقط
00:10:42넌 재미들였나 보다
00:10:44이렇게 느닷없이 나 찾아오는 거
00:10:46네 재미있어요
00:10:48오빠가 막 헐레벌떡 뛰어나오는 거
00:10:52하루 종일 공부하니까 머리에 쥐 날 것 같죠
00:10:55나랑 또 스트레스 풀러갈래요?
00:11:08انت تر صديقنا.
00:11:10بطف.
00:11:11بطف.
00:11:12بطف.
00:11:12بطف.
00:11:15بطف.
00:11:17بطف.
00:11:28بطف.
00:11:29لساعدت من الجزء أن أعلان أنه!
00:11:31أنا جزء من الجزء...
00:11:32أبعد يسروني!
00:11:32سعيدنا بحاجة جميعا
00:11:34وغاً من أن يجري،
00:11:41وغاً سعيدنا وغاً
00:11:46سعيدنا
00:11:47آمن التعليم
00:11:56كيف؟
00:12:27حسنا.
00:12:29حسنا.
00:12:31잠깐 앉을까?
00:12:35응.
00:12:42역시 오빠는 서중이 전문이야.
00:12:49실은 오늘은 들키고 싶어서 온 거거든요.
00:12:54힘든 거.
00:12:56왜?
00:12:57이번에는 뭐가 또 널 힘들게 하는데?
00:13:00넘치게 많죠.
00:13:04희망, 실망, 욕심, 질투, 사랑.
00:13:13그리고 사랑하는데 너무 미운 애매한 감정.
00:13:20사람이 힘든 건 감정의 동물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00:13:24다른 역경은 그냥 이겨내면 되는데 감정이라는 건 컨트롤이 안 되잖아요, 내 마음대로.
00:13:33그렇지, 마음은.
00:13:36마음대로 컨트롤이 안 되지, 내 마음일지라도.
00:13:44돌이켜보면 제일 중요한 건 타이밍인 것 같아요.
00:13:50하다못해 야구공도 타이밍 마켓 배틀을 휘둘러야 타율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오늘처럼.
00:13:56그렇지만 오늘은 타이밍 좋게도 훌륭한 데타가 있었지?
00:14:02그러네.
00:14:03오빠가 있었네.
00:14:07내가 살면서 느낀 게 있는데 타이밍만큼 중요한 건 지금이더라.
00:14:14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결국 다음 타이밍을 만드는 거더라고.
00:14:21그러니?
00:14:23아직 기회는 있다.
00:14:28그럴까요?
00:14:34그래도 오빠 찾아오길 잘했네.
00:14:39오빠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나니까 마음이 조금 뻥 뚫리는 것 같아.
00:14:45바로 들어가 봐야 되죠?
00:14:47아니요, 오늘은 바로 퇴근.
00:14:50가서 우리 어머니 밥 먹고 갈래? 영내도 볼 겸.
00:14:54아니야.
00:14:56오늘은 좀.
00:14:59그래?
00:15:01아 참, 그 얘기 들었어?
00:15:03영내 미스코리아 나간다는 거야.
00:15:05미스코리아요?
00:15:07어, 다니는 샵 원장님이 제안했다던데 나가보기로 했나 보더라고.
00:15:13아무튼 엉뚱해 고용래.
00:15:16늘 나는 생각지도 못한 대로 튀어 그녀석은.
00:15:19참.
00:15:21네.
00:15:39네가 여기 웬일이니, 연락도 없이.
00:15:43몇 일 동안 엄마 걱정 시키더니 미안해서 온 거야?
00:15:50같이 밥 먹고 들어갈래?
00:15:52아니요, 그게 아니라.
00:16:01엄마, 응?
00:16:04저 미스코리아 나갈래요.
00:16:06뭐?
00:16:07미스코리아 나가겠다고요.
00:16:09지난번에 주리 원장님이 제안하신 거.
00:16:19어려서부터 제 꿈이었거든요, 미스코리아.
00:16:22그 제안 받았을 때 실은 너무 하고 싶어서 가슴이 막 뛰었는데 엄마가 반대하셔서 접었거든요.
00:16:32근데 저 해보고 싶어졌어요.
00:16:36해볼게요.
00:16:39허락해 주세요, 미스코리아.
00:16:43진, 될 자신 있어?
00:16:50양미숙이 딸인데, 미스코리아 나갈 거면 진 정도는 돼야지.
00:16:57그럴 자신 있으면 한번 해보든가.
00:17:01글로벌적 기회도 열릴 거고 경험해보는 건 나쁘지 않으니까.
00:17:07될게요.
00:17:12미스코리아 진.
00:17:22좀 부탁드려요.
00:17:24네.
00:17:25맞다, 네네.
00:17:29종희 씨.
00:17:30종희 씨가 어려운 결심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진짜.
00:17:36뭐랄까?
00:17:37우리가 천고만마를 얻은 기분이랄까?
00:17:41아니, 근데 종희 씨도 종희 씨지만 우리 회장님을 어떻게 설득했을까?
00:17:48제가 졸랐어요.
00:17:49한번 해보고 싶다고.
00:17:50어머, 세상에 천혜 회장님도 따님 앞에서는 한없이 약하시네.
00:17:55너무 보기 좋다.
00:17:59종희 씨, 나만 믿어요.
00:18:01걱정할 거 하나도 없어.
00:18:04원장님.
00:18:06제발, 안녕?
00:18:09안녕하세요.
00:18:13오랜만이에요, 원장님.
00:18:15잘 지내셨죠?
00:18:16글쎄.
00:18:16그런데?
00:18:17우리가 다정하게 안부 주고받을 사인 아닌 것 같은데.
00:18:20그렇다고 생각하는 건 너무 촌스럽잖아요.
00:18:26근데 미셸 후보는 어디...
00:18:33경희 씨.
00:18:34뭐 해?
00:18:35얼른 안 들어오고.
00:18:49고, 고선생.
00:18:50우리 고선생 많이 닮았다, 그지?
00:18:53아니, 진짜 고선생.
00:18:56어?
00:19:04고선생.
00:19:11아...
00:19:13얘기해봐.
00:19:16얘기해봐.
00:19:17할 얘기 있다며.
00:19:29너한테...
00:19:32معادي
00:19:39اسمع
00:19:41ان ي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19:42لأني أقول
00:19:43سمع
00:19:47آل
00:19:49مرحباً بنا لبدا جزءاً.
00:19:49ملوحباً.
00:19:53عشبه ماذا تطعوني؟
00:19:59مرحباً.
00:20:00هذه اللعظة مرة تغير القادمة.
00:20:00لكن مشكوريا ملكاً.
00:20:04نفسك مشكوريا نقدمًا؟
00:20:14قمشوريا لقد كنت مدد من مدد مددًا.
00:20:17oyang금 나온 데서 고민 끝에 도전해보기로 했고
00:20:22어..
00:20:23장학지원금
00:20:31그치
00:20:32넌 대학에 가서 공부하는 게 꿈이니까
00:20:35너가 주리 쪽 후보로 나오는 거 알았으면
00:20:39كثيرا...
00:20:41어쩜...
00:20:43결심 못했을 거야
00:20:45아니...
00:20:47그럴 필요 없어
00:20:50난 너 나온다니까 오히려 더 승부욕 쳤는데?
00:20:55넌 너대로 최선을 다해
00:20:58나도 나대로 최선을 다할 테니까
00:22:10موسيقى
00:22:45موسيقى
00:22:461989년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미스서울 선발대회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00:22:52미스서울 미 23번 조민선, 서 34번 서종희, 지능 15번 고영례.
00:23:04아이고, 많이 파세요.
00:23:09아이고, 박교사님.
00:23:11그 집에 좋은 소식 있는 것 같은데.
00:23:13뭐 좋은 소식은 별거 아냐.
00:23:17미스코리아 서울진 못 가줄 거고.
00:23:19본선에 나가도 나가봐야 아는 거지.
00:23:22그래도 대대로 서울진이 유리하긴 한 것 같더라고.
00:23:27아이고, 갑자기.
00:23:29이 염병을 저걸 왜 비뚤어 따라와잖아.
00:23:33어떻게? 이렇게?
00:23:34아, 그렇죠. 좀 위, 위, 위, 위.
00:23:36위, 위? 자, 자, 자, 지금.
00:23:39영배 뭐라고?
00:23:40좀 아래요.
00:23:40아래, 아래, 아래, 이렇게?
00:23:41아이고, 위!
00:23:43야, 이 염병!
00:23:44너 눈에 비틀어 달렸냐?
00:23:46왜 이렇게 제대로 못 따라?
00:23:48됐지?
00:23:48봐봐, 봐봐, 봐봐.
00:23:49지금, 지금, 지금.
00:23:50이제, 이제 좀 제대로 됐네.
00:23:52아...
00:23:53아, 근데 어머니.
00:23:54이제 그 승질 좀 죽이셔야 돼.
00:23:56아니, 이제 곧 미스코리아 엄마가 될 수도 있는데.
00:23:58아니, 나...
00:24:00아니, 나는 그냥 이거 좀 잘 붙이라는 거지.
00:24:04어머니야, 이제 됐다.
00:24:07지는 아직도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겄네유.
00:24:11이러다 진짜 영리언니 미스코리아 진대는 거 아뇨?
00:24:16영배야, 영미야, 어쩌냐, 잉?
00:24:18배면 좋죠?
00:24:20배면 방송국 구경시켜달라고 해야지.
00:24:23완선언니 보고 싶어.
00:24:25벌써 플래카드까지 다셨네.
00:24:27멋진데요?
00:24:28오셨어요?
00:24:29안녕하세요.
00:24:31영리언니 안 왔어야지?
00:24:33오늘 학습 들어가면 못 볼 거 같아서 축하해주려고 왔는데.
00:24:35어, 오늘 조금 늦는다고 전화 왔었어.
00:24:38원장 선생님하고 그냥 이것저것 할 게 너무 많은가 보더라고.
00:24:42그럼 우리 안고 없는 찐빵끼리라도 축하파티를 할까요?
00:24:46제가 쏘겠습니다.
00:24:47어머니도 가끔은 밖에 밥 좀 드시고 하셔야죠.
00:24:50아유, 그러니까 그럼.
00:24:55아유, 그래.
00:24:56까지 꺼.
00:24:56뭐 제사 덕에 이 밥이라고.
00:24:58영내 덕에 나도 문 닫고.
00:25:00놈이 해주는 밥 좀 얻어먹지 뭐.
00:25:02가자, 가자.
00:25:03네, 준비하고 오세요.
00:25:15네, 유국입니다.
00:25:17혹시 한재필 선생님?
00:25:22우와.
00:25:25이게 누구세요?
00:25:26혹시 미스코리아 서울진 아니십니까?
00:25:29네, 맞습니다.
00:25:31얼결에 서울진 된 오형래입니다.
00:25:34뭐가 얼결이야.
00:25:36될 만하니까 된 거지.
00:25:38아, 이거 만나서 축하해줘야 되는데.
00:25:42당직 동기가 뭐 급한 일이 생겨가지고 올 때까지 내가 대신 봐주기로 했거든.
00:25:47보고 싶은데, 진짜.
00:25:52그래?
00:25:54나 많이 보고 싶어?
00:25:57공, 보고 싶지.
00:26:00본선 합숙 들어가면 뭐 한 달 동안 못 본다며.
00:26:04응.
00:26:05그런데 그렇게 보고 싶으면 보면 되지.
00:26:10딱 열만 세고 문 한 번만 열어봐.
00:26:16아이, 퀸.
00:26:30하이, 닥터아.
00:26:37잘 됐어, 들어.
00:26:43우와.
00:26:45잘 먹겠습니다.
00:26:52여기는 처음 들어와 보네.
00:26:56근데 나 여기 이러고 있어도 되는 거야?
00:27:00원칙적으로는 안 되지만 뭐 나랑 있으니까.
00:27:03빨리, 빨리.
00:27:04불편해?
00:27:04딴 데 가서 먹을까?
00:27:05아, 아니.
00:27:06너 콜 받아야 되잖아.
00:27:08먹는 거 보고 얼른 가야지, 나.
00:27:14먹어, 너도.
00:27:17미스코리아 다 좋은데 너무 애숙해졌다.
00:27:20고영래는 볼살이 빵빵이어야지 좀 귀여운데.
00:27:26안 돼.
00:27:28나 이거 먹으면 살 붙어가지고 원장님한테 혼나.
00:27:34하나만 먹어.
00:27:35하나는 괜찮아.
00:27:37자.
00:27:51에이구, 자.
00:27:52에이구, 자.
00:27:53에이구, 잘 먹어.
00:27:56맛있다.
00:27:57멋있어?
00:27:59합숙이 3주랬나?
00:28:01응.
00:28:04아, 3주 동안 이 햄스터 같은 얼굴을 못 봐서 낮에 떠먹고 빠지니?
00:28:11못 참을 것 같은데?
00:28:13큰일 났네.
00:28:15환주표를 나 못 봐서.
00:28:18병나게 생겼네.
00:28:23실컷 봐도 해지.
00:28:26응, 응.
00:28:32야, 근데 우리 아까 마주 다 먹잖아.
00:28:35내가, 내가 다 먹었는데.
00:28:37응.
00:28:38근데 마주 이렇게 챙겨왔어.
00:28:40야, 환주표를.
00:28:42알았어, 알았어.
00:28:51아...
00:28:52벌써 집이네.
00:28:54아니, 버스정류장에서 너네 집이 이렇게 가까웠어?
00:28:59그러니까.
00:29:00너무 코앞이다.
00:29:03가자.
00:29:04내가 너네 집 데려다줄게.
00:29:06아유, 안 돼.
00:29:08내일부터 합숙인데.
00:29:09얼른 들어와서 짐 싸야지.
00:29:119시까지 안 가면 탈락이라며.
00:29:13아니야, 괜찮아.
00:29:14나 잘 일어날 수 있어.
00:29:16가자, 가자.
00:29:18아...
00:29:18가자, 가자, 가자.
00:29:19안 되는데, 진짜.
00:29:28우리 순간이도 안 한 거 아니지?
00:29:31왜 벌써 우리 집이자야?
00:29:33최대한 천천히 걸은 것 같은데.
00:29:37아이고, 안 되는데.
00:29:40안 되겠다.
00:29:41내가 다시 데려다줄게.
00:29:42어?
00:29:43다시 어디 가?
00:29:44나 택시 타고 가면 돼.
00:29:46너 내일 출발 가야 되잖아.
00:29:47안 돼.
00:29:48택시 온다, 미안해.
00:29:49가자, 가자, 가자.
00:29:58들어가야지, 진짜.
00:29:59늦었어.
00:30:00짐 얼른 싸우고.
00:30:04너 먼저 가.
00:30:05너 가는 거 보고 갈게.
00:30:06나 여기 바로 앞이잖아.
00:30:08배겠어.
00:30:09어?
00:30:09가는 거 보고 갈게.
00:30:11들어갈래.
00:30:15설마 한 나이 동안 못 본다고 이 얼굴 까먹는 거 아니겠지?
00:30:22혹시 모르니까 내 눈을 꼭꼭 담아놔야겠다.
00:30:31뭐야.
00:30:34예고도 없이.
00:30:35어색.
00:30:39에이.
00:30:40아, 너 진짜 폰가.
00:30:44일로 와.
00:30:45야.
00:32:16.
00:32:17اشتركوا على جهول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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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2:20الابطان بطاني
00:32:21الأخوة
00:32:21لدينا هم
00:32:23لدينا هم
00:32:24ما هم
00:32:34آقاد باني كيلو
00:32:35بطور بطور
00:32:35ليدينا هم
00:32:39هم
00:32:39هم
00:32:39ياه
00:32:40شكراً ل diferطاني
00:33:10؟
00:33:15Laws
00:33:16آه
00:33:17죄송합니다
00:33:18죄송합니다
00:33:19죄송합니다
00:33:21재지
00:33:22서울진
00:33:23Whats–
00:33:24군게일하곤 보이지는 않는데
00:33:26그래도
00:33:28해마다 서울진이 제일 유력하긴 하니까
00:33:30그런데 이번에 서울선도 마esights Senator
00:33:33재지
00:33:3404
00:33:340
00:33:340
00:33:360
00:34:07리더 역할을 할 반장을 먼저 뽑아야 될 것 같은데
00:34:11시간도 그렇고 그냥 편의상 미스 서울층이
00:34:16제가 할래요
00:34:19제가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반장
00:34:23학교 다닐 때 제가 반장을 못 해본 게 한이 돼서요
00:34:26아 그래요 그럼 반장은
00:34:3010번 미스 서울 선입니다
00:34:33오케이 반장은 서울 선
00:34:36뭐 건의사항이나 그런 거 있으면
00:34:3810번한테 얘기들 하세요
00:34:41열심히 해보겠습니다
00:34:44자 그럼 방 대치를 위해
00:34:48운명의 번호표를 뽑아볼까요
00:34:50와요
00:37:52اه.
00:37:53어..
00:37:53سينا, 삼총 많이 잘 듣고 놀고 있어.
00:37:56이따가 호숙이 모아 올 거야.
00:37:58응?
00:37:59엄마 갈게.
00:38:00엄마 인사해야지.
00:38:02엄마, 잘 갔다 와.
00:38:05출근해요.
00:38:06어머, 요.
00:38:06네.
00:38:09아이고.
00:38:10두시지님.
00:38:12삼총이나 데이트 감마이네.
00:38:14그렇지?
00:38:14어.
00:38:15우리 뭐하고 놀까?
00:38:17어...
00:38:17연날리기 하고 싶다.
00:38:19연날리기?
00:38:20아, 그래?
00:38:21سي FA operate??
00:38:21그럼 삼촌이랑 연 사라고 할까?
00:38:22مانغ �ει字?
00:38:28수준아 COEN neural gnال���데?
00:38:31وأيخ!
00:38:33أيخ!
00:38:36Swijin, 잘 있었어?
00:38:38나는 Swijin 보고 싶어서 잘 못 있었는데!
00:38:42안녕하세요
00:38:44그래 그래 그래..
00:38:51لماذا لن ترغب عليها؟
00:38:55انت اجتا وفسد.
00:38:59انت ست فيديوه للك حمشي الان ست.
00:39:03الذي انتوقعي؟
00:39:16شيء ست فيديوه
00:39:25أجل، أنت لا يفعله.
00:39:26يمكن أن يكون هذه المرحلة.
00:39:27حسنا، هذا كل شيء؟
00:39:29مبتعلم عنه لا تبدو لمدة تتاولي.
00:39:33لا تنظر، لا تنظر على اشخاص من الموارفة.
00:39:34لذلك لا تنظر.
00:39:36أجل تخبرني ما فيها المغلق.
00:39:38هناك حسنا.
00:39:41لمدة سن تنظر.
00:39:44سنر، سنرل فيها.
00:39:46سنرل فيها.
00:39:47سنرل فيها.
00:39:49إنها بثنر.
00:39:50م sarغ دس و أمتس푸 وأعيっ
00:40:15نسيح
00:40:15اصبت ق Såحن؟
00:40:24اصبت، injust اصبت.chutzق
00:40:29اصبتle
00:40:29اصبت اصب
00:40:30aumento اصبت
00:40:31اصبت
00:40:31اصبت
00:40:39اصبت
00:40:44اصبت
00:40:48ساعة...
00:40:49مكتر!
00:40:50ساعة!
00:40:52جمينال,
00:40:53아무래도
00:40:53파출소에다가
00:40:54신고해야 될 것 같아요.
00:40:56어?
00:40:57아이구...
00:40:59خيال له 이유,
00:41:01어?
00:41:01아기를 보려면
00:41:02야물딱지게 보든가
00:41:03
00:41:04해싯거리를
00:41:05야끼레
00:41:05애기를
00:41:05놓치잔 말이여.
00:41:07
00:41:07해싯거리가 아니라
00:41:08나는
00:41:09그냥
00:41:09
00:41:09옷 하나
00:41:10사준다고.
00:41:11필요 없다고
00:41:12했어,
00:41:13내가!
00:41:13لك Wortك..
00:41:15لا تري vidày집ت جدا!
00:41:17هناك قائلا لا Hmm..
00:41:19لا!
00:41:22أطباء!
00:41:25أطباء!
00:41:38أنت تبري Depending؟
00:41:41كما أنت..
00:41:41ماذا؟
00:41:43ماذا؟
00:41:43ماذا؟
00:41:44ماذا؟
00:41:58ماذا؟
00:41:59سوشنا
00:42:03سامجن
00:42:39ماذا؟
00:42:41ايضا ايضا
00:43:12أي.
00:43:13اهي.
00:43:14형씨.
00:43:17أهي.
00:43:19بل 좀 빌립시다.
00:43:30어때요?
00:43:31일 좀 있어요, 요새?
00:43:35기술이 있는 놈들은 금방 나가고 나머지는 운빨.
00:43:43엉얼도 큰일 났어.
00:43:45아이씨, 그놈의 기술은 내가 일 잡으면 거하게 한 통 쏠게요.
00:43:54이 담뱃불 빌린 값으로다가, 응?
00:44:00그래서 말인데.
00:44:04소주 값은 있나?
00:44:05형씨?
00:44:10하나, 둘, 셋, 넷.
00:44:13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00:44:16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00:44:17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섯.
00:44:19하나, 둘.
00:44:22스톱.
00:44:23스톱.
00:44:24스톱.
00:44:2611번?
00:44:28네.
00:44:30너 박진희?
00:44:32왜 자꾸 박자를 놓쳐?
00:44:34근무는 한 사람이랑 동작 흐트러지면 꽝인 거 몰라?
00:44:38앞에서 보면 확 뛴다고 눈에.
00:44:41죄송합니다.
00:44:42저, 선생님.
00:44:44그냥 좌우로만 왔다 갔다 하는 건 너무 단순한 것 같은데.
00:44:48좌우 빼고 이렇게 한 바퀴 뺑그릇 돌고 꺼내는 건 어떨까요?
00:44:54어우.
00:44:56자, 이렇게.
00:44:58하나, 둘, 셋.
00:45:00어때?
00:45:03준비.
00:45:04준비.
00:45:05시작.
00:45:05하나, 둘, 셋, 넷.
00:45:07하나, 둘.
00:45:09하나, 둘, 셋, 넷.
00:45:11하나.
00:45:11어우, 너무 잘한다.
00:45:13좋아.
00:45:16처음부터 한번 해 보자.
00:45:18준비.
00:45:19시작.
00:45:20하나, 둘, 셋, 넷.
00:45:23하나, 둘, 셋, 넷.
00:45:30왼쪽, 오른쪽.
00:45:31다시.
00:45:34하나, 둘, 셋.
00:45:36오케이.
00:45:37왼쪽, 오른쪽.
00:45:40하나, 둘, 셋.
00:45:44하...
00:45:46하...
00:45:47하...
00:45:47하...
00:45:47하...
00:45:48하...
00:45:48진짜 왜 이렇게 없느냐.
00:45:51진짜 몸치야, 고양이네.
00:46:13하...
00:46:15아...
00:46:16추미...
00:46:17하...
00:46:21하...
00:46:23하...
00:46:23하...
00:46:33할 수 있다, 고양이네.
00:46:35하나, 둘, 셋, 넷.
00:46:37왼쪽.
00:46:38오른쪽.
00:46:39하나, 둘, 셋, 넷.
00:46:40왼쪽.
00:46:41오, 된다.
00:46:42하나, 둘, 셋, 넷.
00:46:44한쪽, 둘, 하나.
00:46:46된다, 된다.
00:46:47된다, 된다, 된다.
00:46:49다시, 다시.
00:46:50하나, 둘, 셋, 넷.
00:47:07후숙아.
00:47:12야, 후숙아.
00:47:15아하.
00:47:17아이고, 고라고 반지락 마이로 입 깍 다물고 있으면 사람 겁나지.
00:47:24응?
00:47:28미안해.
00:47:31내가 진작에 너한테는 말하려고 했는데 입, 차마 입이 안 떨어지더라고.
00:47:39아이, 모르는 돈도 아이고.
00:47:43머리에 꽃 닿는 마이로 짜, 아버지가.
00:47:47김 기사여.
00:47:49할 수도 없자네.
00:47:51그래도요.
00:47:53나한테는 말했어야죠.
00:47:55우리가 함께한 세월이 얼만 뒤 어떻게 그렇게 음암아니를.
00:48:08왜?
00:48:09얼만하 속이 뭔들어졌시오?
00:48:17고 가진 팍에 시커멓게 멍이 들었을 텐디.
00:48:22왜 맨아.
00:48:25왜 맨아.
00:48:27왜 맨아.
00:48:29아, 왜 맨아.
00:48:30아이고.
00:48:33호숙아.
00:48:35아니요.
00:48:36아니요.
00:48:37아니요.
00:48:37나가신 자리요.
00:48:39진정에 눈치챘어야 했는디.
00:48:43언니 매매.
00:48:46집을 나눠줬어야 했는디.
00:48:50나가.
00:48:52나가 눈치 꽝이라 미안해요, 언니.
00:48:55아니요.
00:48:57미안하단 말 하지 마.
00:48:58내가, 내가 미안해요.
00:49:00내가, 내가 잘못했어.
00:49:02아니요.
00:49:04아니요.
00:49:04나가 주스텍이에요.
00:49:06미안해요.
00:49:08야, 그런 말 하지 마.
00:49:10내가, 내가 진짜로 미안해.
00:49:12아이고, 뭐지.
00:49:13선생님 진짜 좋아.
00:49:17아이고, 골 때리네, 씨.
00:49:19아이고, 웃겼다, 씨.
00:49:22며칠만 신세 진다더니.
00:49:25왜 갈 생각을 하네.
00:49:27벌써 며칠째야.
00:49:29아이, 가야죠.
00:49:31아이, 갈 건데.
00:49:33아니, 일이 있어야 일당을 벌어서 여인숙이라도 갈 텐데.
00:49:36일이 없잖아요, 일이.
00:49:38맨 허탕만 치고.
00:49:40아, 뭐, 끝나버렸네?
00:49:41뭐, 재미있는 거 안 가나?
00:49:43응.
00:49:58어?
00:50:02동생.
00:50:03저, 저, 저, 저.
00:50:04내, 내 동생.
00:50:07지난주부터 입소 환영식을 시작으로 한봉동에 위치한 보육원에 방문해서.
00:50:13동생이라고?
00:50:14네.
00:50:14맞아요, 내 동생.
00:50:16와, 저년 저거 제주도 좋네.
00:50:20아니, 빵에서 나오자마자 일하는 곳으로 찾아갔는데 안 보이더라고.
00:50:24아, 그런데 어떻게 저게.
00:50:25와, 이거 진짜 쇼킹인데?
00:50:28전에 일하던 데라면 혹시 청하운수?
00:50:32아니, 그런데 형님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00:50:35혹시 청하운수에서 일했어요?
00:50:40그러니까 청하운수에서 안내양하던 서종이가 동생이라고.
00:50:47아이, 그렇다니까요.
00:50:49저거 분명히 뭐가 있어, 응?
00:50:53뒷배가 있다고, 저거.
00:50:56잘하면 이거 뭐 하나 얻어걸리겠는데?
00:50:59안 그래요, 형님?
00:51:05아, 여러분 잘 들리죠?
00:51:08네.
00:51:10원래 합숙 기간 동안은 외출이 허락이 안 되는데요.
00:51:15요 며칠 연습이랑 강행군이었던 스케줄을 어느 기수보다도 잘 따라와준 덕분에
00:51:23스케줄이 조기 마무리가 돼서
00:51:26특별히 협회장님 허락해 반나절 포상 외출을 드립니다.
00:51:37묶이는 9시까지입니다.
00:51:399시 넘으면 벌점 있을 테니까 절대 시간들 엄수하세요.
00:51:44네.
00:51:47영라엠 뭐 와?
00:51:48보여?
00:51:50아니.
00:51:51아직 안 보여.
00:51:52이제 와?
00:51:53보여?
00:51:54아니.
00:51:55아, 영라엠 코빼기도 안 뱀다.
00:51:57왜 이랄까?
00:51:58한 두어 줄 못 봤다고.
00:51:59아직은 혼자 죽겄네.
00:52:01때 되면 어련히 안 올까.
00:52:04안달복달 하지 말고 좀 기다려봐라, 좀.
00:52:08오옷.
00:52:09오, 오오옷!
00:52:11주옥이 영라엠 언니에 가.
00:52:13아유!
00:52:13아유, 아유!
00:52:14아유!
00:52:15아유.
00:52:16자아오씨야!
00:52:16야 잘먹느냐?
00:52:18세상에 음식은 잘 맞아.
00:52:19어?
00:52:20밥...
00:52:20세모이처럼 주는 거 아냐?
00:52:22어유 야인 것 같은데.
00:52:24미스코리아도 좋지만 뭐 그걸 잘 먹어야지.
00:52:26아니, 괜찮아 엄마.
00:52:28나 잘먹고 잘 지내고 있었어.
00:52:31수진이, 잘 있었어요?
00:52:33응?
00:52:33شباو.
00:52:34في Intelligence.
00:52:35انتلت فيه؟
00:52:42حسناً صلحكاً.
00:52:44حسناً صلحكاً.
00:52:46لا يبدوكاً.
00:52:47صلحكاً.
00:52:48بلدني سمع لديدانمه،
00:52:52ورطني مصابيًا.
00:52:56تصليد.
00:52:56بلدني أنه لاني لماذي.
00:52:58لماذا يمكنني أنت بانني.
00:53:00آ beach en أريد أني س Yaz οι ب spellem
00:53:04و، يجب أعرف reunited
00:53:04وننج الشعب على هذا المكان
00:53:07وعن بشعب
00:53:10وض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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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25اوه, اعطي الغدية Catharون.
00:53:25اعتقد زود بح someplace عندي.
00:53:26ل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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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31لحوة formation.
00:53:33لعب بحصوان.
00:53:42وغير!!
00:53:43والفcycle أليس جول 100.
00:53:44سيبرره أه سيبرره.
00:53:45هو أنني مزفر يعني مزفرينhew؟
00:53:46حق. مزفرين
00:53:47أعطي. مزفرين كلمة من السيلي.
00:53:51صحيح. مزفرين بشكل مزفرينه.
00:54:00مزفرينه، أفسده.
00:54:01مزفرينه كنت بأبواء.
00:54:04جيد؟
00:54:05هناك مزفرينه، مزفرينه.
00:54:07مزفرينه، مزفرينه.
00:54:08في صحيح.
00:54:10مزفرينهات غير مزفرينهات.
00:54:13يجدونه؟
00:54:14messenger ко somethin CS전Q
00:54:16자 심폐소생술은
00:54:20기본소생술 및
00:54:21전문소생술
00:54:222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00:54:25차이는 뭘까?
00:54:27바로
00:54:28소생술의
00:54:29품질입니다
00:54:31전문소생술은
00:54:32119 구급대원
00:54:33의사 등
00:54:34전문의료진이
00:54:36전문적으로
00:54:36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00:54:38자 그러면
00:54:40전문소생술의
00:54:42이 종류에는 어떤 게 있을까?
00:54:47거기에 안절부절 못하는 인턴.
00:54:50응, 자기.
00:54:51한번 대답해 봐.
00:54:53아, 저 가슴 압박 외에도 기도 삽관이나 F-네플린 사용 등 환자 상태를 보고서 전문적인 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
00:55:03아니, 그래도 집중은 잘했네?
00:55:07요즘 들어 교통사고 등 응급 환자들이 늘어나서 심폐소생술 같은 응급처치가 아주 중요하죠.
00:55:14이야, 어이구.
00:55:15이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됐지만 실습은 꼭 해봐야 되는 거니까.
00:55:20자, 나오세요.
00:55:22마네키이 많이 없어서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00:55:27아, 어서 와요.
00:55:29잘 지내셨어요?
00:55:31네.
00:55:31엄마는요?
00:55:32방금 전화 오셨는데 집안 갔다가 이제 회사 들어가셨다고.
00:55:36급한 결제 몇 개만 하고 오신다고 저녁 차려놓으시라네요.
00:55:40배고프세요?
00:55:41아니, 괜찮아요.
00:55:43준비하세요.
00:55:44꽃 주실래요?
00:55:45제가 직접 드릴게요.
00:55:58이사회 건은 날짜를 다시 조정하시오.
00:56:01아무래도 검토할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으니까.
00:56:03네.
00:56:04그러면 전 딸이 기다리고 있어서.
00:56:06예, 알겠습니다.
00:56:16회장님.
00:56:17소정이앙 친오빠라는 분이 회장님 뵙겠다고 로비에 와 있는데요.
00:56:22알았어요.
00:56:23올려보내요.
00:56:31아, 거봐요, 예?
00:56:33소정이 친오빠 카드 정도면 통할 거라 그랬죠?
00:56:37약속대로 앞길은 내가 틀었으니까 뒷내 형님이 책임지죠, 예?
00:56:41나 원체 뭐 회장, 논장 뭐 이런 양반들한테 찔리는 경향이 있어서.
00:56:47아, 저 반반 나누는 약속은 지키고, 응?
00:56:51걱정하지 말고.
00:56:59자, 이건 내가 서정이 친오래비라는 증표고, 이건 우리 부모가 드러났던 보험증서.
00:57:15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그년이 이 보험금을 전부 수령해 갔다, 이겁니다.
00:57:23걔가 그런 년이라고요.
00:57:25알고 수양딸로 들이셨나 몰라, 응?
00:57:31그 정도도 안 알아보고 내가 걔 수양딸로 들였을까?
00:57:36뭐요?
00:57:37보험금 수령한 거 빼앗아 도박으로 탕진한 오래비가 있다더니 생각보다 하류네.
00:57:47종이의 출신 따위가 나한테 협박거리가 된다고 생각해요?
00:57:52그럼.
00:57:56서정이가 살인 미술을 저지른 범죄자라면.
00:58:04그거는 협박거리가 되고?
00:58:10그 년이 만년필로 날 찔렀어.
00:58:147년 전 청아운수 사무실에서.
00:58:17그 일로 나는 어깨를 못 쓰고 장애를 갖게 됐고.
00:58:26이거를 언론에 흘리면
00:58:30그냥 미소 그려야 되는데 꽤 제약 있을 텐데?
00:58:33그냥 미소 그려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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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18appa.
01:04:20여기로 바로 오신 거예요?
01:04:22안 그래도 제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01:04:29니 우리들아,
01:04:31버스에서 농어과장이란 작자가 찾아왔어.
01:04:34너, 그 사람 죽일 뻔 했다며?
01:04:36언론에 살인미술 제보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더라.
01:04:39내가 왜 버러지 같은 인간들한테 그런 협박까지 받아야 되니?
01:04:42대체 얼마나 밑바닥까지 내려왔던 거야, 너?
01:04:46.
01:04:46.
01:04:46.
01:04:46.
01:04:47.
01:04:47.
01:12:55아니, 어떻게 된 거예요?
01:12:58오빠가 어떻게 협찬사 대표야?
01:13:01뭐, 그렇게 됐어.
01:13:03내가 수진한 건 아니고 아버지가 해오시던 건데
01:13:07내가 어패를 맡게 되면서 어쩌다 보니.
01:13:10대신 심사위원은 사양했다.
01:13:13사적 감정을 배제할 자신이 없어서.
01:13:15아, 아깝다.
01:13:18오빠가 심사위원이었으면 내가 떠놓은 당상이었을 텐데.
01:13:22그래? 그럼 지금이라도 가서 한다고 할까?
01:13:25아니, 아니, 아니, 아니.
01:13:29아니, 안 그래도 떨렸는데 그래도.
01:13:32오빠 보니까 좋네요.
01:13:34힘이 나요.
01:13:36다행이다.
01:13:39영래, 너 키다리 아저씨가 왜 키다리 아저씨라고 불렸는지 알아?
01:13:43어, 글쎄요. 기억이 잘 안 나.
01:13:47돌아서는 뒷모습, 그림자만 길게 남아서.
01:13:54내가 비록 심사는 안 하지만
01:13:56언제나 네 뒤에서 그림자처럼 서서 지키고 있다는 거
01:14:00잊지 말고 잘하라고.
01:14:01응?
01:14:07실은
01:14:08오빠 한 번
01:14:10보려고 했었는데
01:14:14오빠가 지난번에 한 말
01:14:16됐어.
01:14:22알아.
01:14:28자, 지금은 대회만 집중하자.
01:14:35오빠가 한 번 안아줄게, 파이팅하라고.
01:14:45잘해.
01:14:47우리 못난이.
01:14:56오빠는 없다고.
01:14:59나도.
01:15:06내가 내가 이끌어.
01:15:08오빠가 한 번씩 누워.
01:15:09나도.
01:15:09나도.
01:15:09언니가 안 좋아.
01:15:09네 선배님의 비중을 하고
01:15:12나도.
01:15:13나도.
01:15:17언니가 안 좋아.
01:18:0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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